1.나으. 조져버린. 기묘한. 이상형에 대하여. (52)
2.헷갈린다 (25)
3.짝남/짝녀 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스레 (37)
4.좋아하는 사람한테 하고싶은말 하고가 (15)
5.잇팁 남자애랑 썸타는중인데 너무 답답함 (6)
6.이게 진짜 삼각관계지 (3)
7.나 진짜 왜이리 잘잃어버리지 진짜 너무 바보같아 (1)
8.첫사랑 누구였어 초성 말하고 가 (53)
9.- (5)
10.둘 중 어느놈을 고를까 (2)
11.그냥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한 사람이 생겨서 하는 스레 (24)
12.얘들아 너희는 (14)
13.여친 괴롭힌 여자애랑 여친이 친한게 갑갑함... (6)
14.짝사랑 포기하게 된 계기 말하고 가자..! (128)
15.내가 좋아하는사람 나를 좋아하는사람 (13)
16.마피아42에서 남친 사귄썰 (13)
17.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야 (9)
18.. (1)
19.날도 흐리고 하니까 그냥 생각나서 써봄 (18)
20.남친이 팔로우했던 인스타 여자계정 (6)
진짜 엄청 매우 잘생긴 친구 데려옴........... 둘이 사귀는 걸까????? 싶어서 오빠한테 썸이냐고 물어봤더니 절대네버 자기는 그런 스타일 안 좋아한다는데... ㅇ ㅏ 오빠 왜 날 보고 웃어줬어요... 개잘생겼네 썅
아주 잣같은 일이 생겼다 잘생기니 별별 또라이가 다 꼬이는구나 수시 넣고 마음을 너무 놓으신 게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나 정말 억울해서 못살아 정말로 다시한번 마음에 깊게 새깁니다 잘생긴 남자 가진 게 죄
>>603 나 지금 너무 짜증나서 흑당밀크티 먹고 있어… 또라이도 이제 몇주 지나면 강제 빠빠인데 그냥 둬도 괜찮겠지 진짜 이런 놈들이 한둘 아닐 거라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짜증나서 치킨 땡겨..

아 스레 초반부 너무 웃기네 ㄹㅇ 얼굴에 빠져서 들이대고 들이대고 들이대고 들이대다가 어 이새기 나한테 좀 넘어왔나 싶어 오지게 꼬셨는데 이게 될 줄은 😲
>>543 맞아 얘도 해먹었는데 진짜 달아서 뒤질 뻔했어 정말 한입 먹고 나머지 오빠 다 먹임 근데 단 거 잘 먹는 오빠도 많이 못 먹더라 진짜 먹방하는 사람들 건강 걱정되는 맛이었어
사람들이 왜 애기, 동물 예뻐하는 사람 좋아하는지 내가 깨달아버렸어 어쩌다가 길거리에 잠깐 서 있는 동안 애기 봤는데 오빠가 너무 귀여워하는거야 진짜 귀여웟어 애기ㅠ 나는 그 애기를 귀여워하는 오빠가 더 귀여웠고.. 진짜 마스크 써도 졸라 잘생긴 얼굴로 까꿍 해주는데 세상에 애기도 잘생긴 걸 아는지 진짜 숨넘어가게 좋아하길래 한참 웃었다
새삼 내새끼 코 오지게 높다 근데 진짜 코 때문에 이마 부딪히거나 뽀뽀하면 코부터 꿍 부딪힘 코 잘못 부딪히면 진짜 눈물남

>>612 정말 혹시 몰라서 다시 한번 말할게요 뷔 안 닮앗어요 걍 저 사진에 있는 뷔의 수많은 잘생긴 날 중 한 날의 눈과 내새끼 눈이 비슷할 뿐…
>>614 잘생긴 거 말하기는 입 아프지,,, 정말 내 스스로가 못생겼다고 생각한 적 없었는데 오빠 만나고 내 얼굴이 오징어로 보이기 시작함
오늘 못 만날 뻔한 거 진짜 잠깐 오빠가 집앞까지 와줘서 봤다.. 내 허리 꼭 끌어안고 막 얼굴 부비고 안기는데 정말 머리가 띵했어 뽀뽀 갈기려다가 밖이여서 참았다..후…
>>620 내가 귀엽다는 건 아니고
내일 오빠랑 하루종일 놀아야지!!!!!! 코로나 너무심해 이런
어제 홈트한다고 개나댔다가 알배김 오빠가 나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거 보고 웃더라^^ 사실 오빠가 전부터 계속 운동 같이 하자고 그랬는데 내가 힘들다고 거부했단 말이야ㅜ 그 벌인가봐 진짜 다리 배 팔 개아파 그래서 치킨 먹음ㅜ
나는 하루 홈트하고 하루 치킨 먹는데 내새끼는 왜 치킨 먹어도 살 안쪄…? 왜 키로만 가? 왜 잘생겼어????
오빠 약간 화난 눈 아무생각 없는데 잘생겨서인지 쨌든 무서운 눈 너무 좋아 오빠가 내가 머릿속으로 뭔 생각하는지 알면 진짜 기겁하면서 도망갈걸 건전해지는 방법은 다시 태어나기밖에 없어ㅜㅜㅜㅜㅜ 아니 사람이 눈코입이 완벽하면 눈썹이라도 완벽하지 말아야지 뼈 구조라도 완벽하지 말아야지..
지금 오빠랑 전화 안했더니 외롭고 참 쓸쓸해서 주접이 뇌를 거치지 못하고 나오네.. 그냥 죽자……😵
아까 스우파 보는데 오빠가 자꾸 뽀뽀하길래 그거 피했더니만 오빠가 입술 꾹 물음 그냥 뽀뽀인 줄 알았더니..이 요망한 강아지…^^ 하나도 안 아팠는데 심장이 튀어나올 뻔 다들 한번 남친여친 입술이나 물어봐 좋아할거야
근데 진짜 집에서 할거 없냐 신박한 거 오빠 보고싶어서 얼른 자고 오라니까 일찍 오겠대 내일이 이렇게 데이트할 마지막 날일거야.. 학교 무너졌으면 좋겠당
>>629 왜 자는지 나는 아주 잘 알고있지 내가 어제 새벽 5시까지 잠 안 온다고 찡찡거려서 오빠도 못 자고 나 재우느라 개고생함 심지어 난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잠듬
근데 개웃긴게 다른 부분 간지럼 다 안타면서 목 간지럼탄다 저번에 목 살살 간지럽혔다가 귀 빨개진 존잘님을 볼 수 있었지
근데 씨앙 오빠 머리 너무 잘자라는데 이거 왜 이래 나도 머리 이렇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 오빠가 머리카락 손으로 만져주면 느낌 개좋음
오빠 만나면서 나도 몰랐던 내 설렘 포인트를 알아버렸어 그냥 단정한 남자 최고야 손톱 단정 옷 입을 때 구겨진 거 하나 없이 단정 머리카락은 단정 근데 내새끼는 머리 길어도 예쁠 것 같아
>>634 내 설렘 포인트…? 내가 설레는 포인트? 포인트란 단어가 뭐라하지 오 너무 어색해 저번에 오빠한테 일어나일어나일어나일어나앉아 이러다가 일어나란 말이 어색해서 한참 일어나가 왜 일어나일까 생각함
>>637 헐 맞아 이거였어 게슈탈트 붕괴현상…
>>636 ???? 무슨 말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네 ????
>>638 애인이랑 나랑 순수함은 1도 없어서 이거 보고 했다가 어... 음.... 상상에 맡길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심장 떨려 너무 떨려서 죽을 것 같아 다시 생각해도 미치겠다 길게 말 못해요 키스 아주 지이이잉ㅇ이이이인하게 함 오 오 정말 아직도 얼굴이 뜨거워 잠 자기 글렀다!!!!!
>>642 오우 어제는 좀 오우쒯 정말 진짜 심장마비로 뒤질뻔 그냥
>>643 오빠랑 내외하는 중임 전화까지는 ㅇㅋ 페탐은 못하겟어~~~
진짜 진짜 내 첫 키 스 존나 완벽했다 증맬루 내가 여지껏 입술 물고 논 건 뽀뽀였다 이 말이야
ㅁㅊ 레주야 방금 정주행 끝났는데 첫키스라니... 진짜 너무 알콩달콩 하다ㅠㅠ 꼭 존잘남이랑 결혼까지 가자
ㅎㅎㅎㅎ오빠 얼굴 보고 왔다 깜깜해서 누가 뒷통수 갈겨도 모를 것 같은데 보고싶다고 온 내새끼.. 잘 컸다 아까까지만 해도 너무 부끄러웠는데 차라리 얼굴 보니까 괜찮아지는 듯 근데 나만 부끄러워하는 것 같아서 개빡침
>>645 당근이지💐❤️
>>646 아니야 어제 오빠 귀 엄청 빨갰어 그냥 사과색이었음 내 얼굴도 그랬겠지…^^ 진짜 얼굴에 열올라서 터지는 줄 아 오빠 보고싶다……………
집도 잠깐 뭐 가지러 올라간거라서 오지게 어둡지 근데 또 오빠 얼굴은 잘 보이는데 진짜 너무 잘생겼지 아아악 그 목소리 아오 김레주 곱게 뒤지러 갈게용~! 모두들 안녕~!
>>649 시험은 끝났지요!!! 내새끼 오늘 백신 맞아서 같이 갔다가 상태 보고 밥 먹고 우쭈쭈 해주다가 방금 집 왔다 부작용 심하게 올까봐 무서워 죽겠음 ㄹㅇ
>>652 오빠 글씨 악필 정말 악필 근데 나는 더 악필 뭐라 할 처지는 아니지만 글씨는 마음의 창이라던데 큰일났구만
백신 부작용 씨게 와서 골골대는 중 오빠가 내가 좋아하는 거 매일같이 사다주고 있지만 모조리 엄빠와 첫째 입으로 들어가는 중..ㅎ
엄빠가 고맙고 미안하다고 데려오래서 얼마전에 나가서 밥 먹음 이제 한 가족 같다 첫째 빼고 그 자리에 오빠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5 백신 맞은지 한참 됐는데 맞고 나서는 괜찮다가 이제야 아픈 거 정상이냐고… 내새끼 걱정 그만해야되는데 개빡치네
아프다니까 떨어져 있어도 뭐 먹고싶다 얘기만 해도 우리집으로 시켜주고,, 아무날도 아닌데 가끔은 개악필로 편지도 써주고 아침 저녁마다 데리러 오고 데려다 주는 이게 요즘 너무 잘 느껴져서 행복허다..^^ 어우 오글거려
>>658 이런 말 진짜 못하겠어 이런 말을 오빠한테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지만 부끄럽다 증맬..
>>6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처음 딱 들어왔을 때 사귀는 사이일까봐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
오늘 여기 들어온 이유는 시발 내새끼 성인한테 번호 따임 아니 내가 본 건 아니지만 어쨌든… 아 진짜 좆같아~ 미성년자 괜찮다고????? 연락만 하자고????? 이제 그냥 빡만 침 눈물도 안 나와~
>>662 운 적도 없지만 어쨌든 속으로는 눈물 존나 흘렸다 시발거 퍽이나 연락만 하고 지내겠어.. 오빠가 양다리 오다리 구다리 걸칠 거라고는 생각 안 해서 괜찮은데 그냥 내새끼 이마에 김레주 남자친구 써놓고 싶다
으악 오빠가 빵 사다준거 개맛있음 와 울분이 싹 풀리네 쉬밤바 빵이 이래야지… 개맛있다
오빠랑 사귀기 전에 온갖 상상 다하면서 어 오빠는 이런 거 잘 안 할 것 같고 이런거 좋아할 것 같다~ 상상 개많이 했는데 맞는 게 별로 없다 이 팔색조 같은 남자 유후
>>667 오빠놈 공부나 좀 했으면 좋겠다
>>666 유후
8일 뒤 200일이죠? 시험 기간 딱 겹쳤네요? 개빡🤯
운동 열심히 하더니 아 진짜 침 나오게 예뻐짐 자랑하고 싶었어 어디가서 이런말 하면 개변태 소리 들을까봐…
근데 나도 바이라 오빠랑 똑같이 상소수자라 궁금한데 오빠분은 싴흐남 같은 본인 이상형 어케 만났대?? 여태껏 싴흐남만 만난 건 아닌 것 같은데 우라쪽은 연애하기 힘드니까..얼굴이 잘생겨서 됐나??
그게 너무 궁금해ㅜㅜ
존잘님이 레주를 좋아하게 된 계기나 사건 있으면 풀어줄 수 있을까? 진짜 나 이런 두근두근한 썰 듣는 게 유일한 낙이야...ㅜㅜ
>>672 꼬셨다는데… 오빠가 꼬신다고 넘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지 사람 취향이 다르니까.. 응…
>>673 주접 떠느라 24시간이 모자라~
>>674 내 손으로 치기 부끄럽다
오빠 말로는 결정적 계기나 사건이 있었다기보단 귀여운 애가 자기 꼬시려는 게 눈에 보이는데 그게 기분 안 나쁘고 귀여웠대.. 그래서 계속 보다보니 자꾸 생각나고 뭐하나 궁금해지고..
>>676 서선생님 들어가서 주무세요!!
내일 아니고 오늘부터 시험임 시험치기 7시간 전 벼락치기 하고 있다
세상 여기 이제 쓸 말이 없네 뭘 써야될지도 모르겠고..예.. 연애 잘 하고 있습니다^^ 안냥~~
우와~ 나 열일곱열여덟 때 썼던 글이다ㅋㅋㅋㅋㅋㅋ 시간 진짜 빠르네 누군가에게 보이는 것도 좀 그렇고 위로 올라가고 싶지 않아서 스탑 걸고 쓴당 부끄러워……😂 오빠랑 잘 만나고 있는데,,, 몇주 전에는 해외여행도 다녀왔는데,,, 싸웠어… 헤어질까 고민까지 하게 된 건 처음이라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니 여기 생각나서 들렸다 아 우울해 나한테 이 역경을 헤쳐갈 힘을 주세요 신이시여ㅠㅠㅠ
글 쭉 훑었는데 가관이네ㅠㅋㅋㅋㅋㅋ 저때 내가 다 큰 줄 알앗지.. 추억이다 추억이야 으으악으악 진짜 힘들다
이거 혹시 알람가고 그런 거 아니겠지ㄷㄷ 아니어야만해~~ 아 보고싶다 울고싶다 사실 이미 어제부터 오열하고 이제 눈물도 안나옴ㅋㅋ 아휴힘들어 연락하지 말라니까 연락은 왜 해 왜 일어나ㅅ는지 밥먹억는지만 물어봐 연락할거면 다른것도 하면 되잖아 닌짜 짜증나
내가 잘못했으니까 오빠가 화내는 게 맞는데 내가 왜 더 지랄해서 이꼴이야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여기 되게 신기하네 여기에 주절주절 쓰다보니까 어느정도 생각 정리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용기가 안나……………… 어떡해 으으으아으ㅡㅇㄱ 내일.. 아침에? 아니면 오늘 밤에? 내일 만나서? 아니면 오늘 만나서? 오빠 집 찾아가기? 운전해서? 음 음 어떡하지
>>696 이거 혹시 알람가..??? 안갈줄알고 찡찡댔는데ㅎ 부끄럽구만 음 그냥 이성 문제로 싸웠어 싸운것도 아닌가 나 혼자 질알했어.. 오빠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빡대같이ㅜ 오빠 잘못이라고 우긴 것 같아.. 흙흙 오늘 밤에 사과하려고…
>>697 아고야 이제봤다,,, 화해는 잘 했는지 모르겄다 그래도 너무 죄책감 가지진 말고...
+스크랩 해두면 스탑 걸어도 알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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