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신을 차려보니 마피아게임에 강제참여하게 된 건에 관하여 (39)
2.얼척없는 퀘스트에 참여해보지 않을래? (12)
3.어느 초능력자의 이야기 (243)
4.당신은 고종으로 환생했다. 살아남아서 조선을 구하라 (46)
5.💩최고의 똥을 만들어 보자💩 (6)
6.살아남을 수 있을까 [좀비가 나타난 학교] (27)
7.☆최☆강☆일☆진☆ 만! 들! 기! (30)
8.돼지 나라의 돼지 임금님🐷💘 (6)
9.전국 디저트 대회에 참가해보자 (40)
10.총체적 난국의 중2키우기 (8)
11.빙의물이 보고 싶어 (21)
12.비가 내리는 방 (14)
13.내 자식이라면, 항상 1등은 놓치지 말아야지 (17)
14.프린세스 메이커 (338)
15.어린이 키우기 (173)
16.케이크를 굽자 (141)
17."머나먼 하늘에서 차가운 물결같은" 가을 (5)
18.20레스마다 기억을 상실하는 주인공이 모험 떠나는 앵커 (41)
19.나폴리탄 괴담으로부터 살아남는 스레 (148)
20.어떻게든 진행하려는 스레주 VS 황천의 뒤틀린 광기의 에이션트 크레이지 레더들 [완] (143)
1
리노 ◆3A3VdQoHCjg
2021/04/19 22:03:33
ID : e7z9dxxvgZf
0
~~프롤로그~~
- 항상 1등을 놓쳐선 안된다. 남들보다 항상 우월해야만 값진 삶을 살 수 있는거야.
대한민국 3대 기업 회장인 아버지와, 대표이사인 어머니는 항상 그렇게 말씀하셨다.
어머니는 어렸을 때 부터 나에게 모든 분야의 과외를 받게 했고, 아버지는 그런 어머니의 교육에 아낌없는 투자를 해왔다.
나에게 들어가는 돈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니까.
2
리노 ◆3A3VdQoHCjg
2021/04/19 22:09:20
ID : e7z9dxxvgZf
0
새벽까지 문제집을 읽고 풀며, 오답노트를 열심히 적고있다.
얼마 쯤 지났을까 하고 탁상 시계를 보았더니 2시 9분.
아 벌써 이 만큼 시간이 지나갔구나, 하고 마무리 정리를 했다.
*여기서 다음 전개를 이 정해주세요!
3
이름없음
2021/04/19 22:13:35
ID : bzQk4KZimLa
0
야식을 먹기로 했다
4
이름없음
2021/04/19 22:14:29
ID : Qq0nu6Zh81b
0
에필로그? 결말부터 시작하는 이야기인가
5
이름없음
2021/04/19 22:17:11
ID : 9ikpSIJVcIH
0
일단 흥미롭기는 하당
6
리노 ◆3A3VdQoHCjg
2021/04/19 22:36:19
ID : e7z9dxxvgZf
0
*어머 생각없이 스레 썼구만... 수정했어요
아 배고프다.
어머니는 "항상 몸을 건강히 관리하렴." 이라고 하셨다.
나도 살쪄서 추한 몸이 되기는 싫었다.
근데 오늘 하루만 먹어봐도 괜찮을 거란 생각을 했다.
파출부 이모는 퇴근하신지 오래고... 어떻게 할까?
7
이름없음
2021/04/19 22:39:41
ID : BxQoFdA0rfc
0
편의점으로 뭘 사먹으러 나가는 것도 생각해보았다
8
이름없음
2021/04/19 22:46:45
ID : 9ikpSIJVcIH
0
몰래 냉장고를 턴다
9
이름없음
2021/04/19 22:48:12
ID : 4IE4GpRClwt
0
하지만 생각해보니 내 방에 미니냉장고와 전자레인지가 있었다. 문제는 소리.
10
리노 ◆3A3VdQoHCjg
2021/04/19 22:55:17
ID : e7z9dxxvgZf
0
다이스 굴려보겠습니다!
11
리노 ◆3A3VdQoHCjg
2021/04/19 22:58:09
ID : e7z9dxxvgZf
0
Dice(7,9) value : 8
12
리노 ◆3A3VdQoHCjg
2021/04/19 23:01:00
ID : e7z9dxxvgZf
0
부엌으로 내려간다.
우리 집은 한남동에 있는 큰 저택에 있다.
내 공부방은 2층 복도 끝에 있고, 그 맞은 편에 내 침실이 있으며, 그 바로 옆에 부모님의 침실이 있다.
우리 어머니는 잠귀가 밝다.
그래서 조심히 내려가야 된다.
폰 손전등을 켜고 슬리퍼를 신은 채, 조심히 복도를 지나간다.
*은 어머니한테 들킬지 안들킬지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3
이름없음
2021/04/19 23:07:25
ID : 4IE4GpRClwt
0
DIce(0,100) value : 15
0~5 폰을 떨어뜨려서 큰 소리가 났고, 아버지까지 일어나셨다
6~35 실수로 발을 헛디뎌서 소파 쪽으로 넘어졌고, 어머니가 들으셨다.
36~65 넘어졌지만 배운 적이 있던 낙법으로 소리를 줄였다. 어머니는 일어나시지는 않은 것 같다.
66~95 넘어지지 않고, 무사히 도착했다.
96~100 어머니가 귀마개를 하고 계시는 것을 보았다! 오늘 밤은 걱정 없겠다.
14
이름없음
2021/04/19 23:07:34
ID : 4IE4GpRClwt
0
아이고
15
이름없음
2021/04/20 00:06:00
ID : B860oHxB9ju
0
으아악
16
이름없음
2021/04/20 01:02:04
ID : glA4Y2rgkk7
0
꺄아악
17
이름없음
2021/04/20 16:31:01
ID : ry0leKZg1wk
0
오노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456까지)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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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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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 ◆3A3VdQoHC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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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e3Varbu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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