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4/02 11:21:52 ID : Fbhhta2ljBx 2
주인공 (성) (중간 글자) (마지막 글자) 는 오늘 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어서 20레스마다 기억을 잃는다고 하는데요 기본적인 정보는 기억을 하지만... 가끔 자기 이름의 글자도 까먹는다고 하더군요 그럼 지금부터 모험을 떠납니다 먼저 이름부터 정합시다
2 이름없음 2021/04/02 11:27:12 ID : yY2sqkr809s 0
3 이름없음 2021/04/02 11:27:35 ID : famnA3Vamlf 0
발판
4 이름없음 2021/04/02 11:30:58 ID : leMqi0787dT 0
5 이름없음 2021/04/02 11:59:43 ID : Pa4FcoNy1xB 0
6 이름없음 2021/04/02 12:01:25 ID : Fbhhta2ljBx 0
주인공의 이름은 공공칠!
7 이름없음 2021/04/02 12:03:07 ID : Y002k9vxzTW 0
용의 협곡
8 이름없음 2021/04/02 12:08:37 ID : Fbhhta2ljBx 0
주인공 공공칠은 용의 협곡으로 떠나기로 했다. 여러가지 물품들을 챙기려 하는데.. 뭘 챙길지는 네가 정해줘라!
9 이름없음 2021/04/02 12:35:22 ID : yY2sqkr809s 0
두근두근
10 이름없음 2021/04/02 14:04:57 ID : Largi4MrBAm 0
빵 그리고 빵칼
11 이름없음 2021/04/02 14:07:39 ID : Fbhhta2ljBx 0
무척 귀중하지. 세상 귀중한 식량인 빵과 무시무시한 빵칼을 챙기기로 했다 그리고 지금부터 용의 협곡으로 향하려는데.. 용의 협곡이 여기서 부터 얼마나 떨어져있더라? 지나쳐야 할 곳을 네가 말해줘
12 이름없음 2021/04/02 14:12:57 ID : Pa4FcoNy1xB 0
중간에 리프레를 지나가게 됩니다.
13 이름없음 2021/04/02 14:29:48 ID : Fbhhta2ljBx 0
리프레라.. 그럼 자연을 만끽할 수 있겠구만. 자 리프레를 지나가는 그 순간...! 공공칠의 앞에 적이 나타났다! 그 적이 누구야, ?
14 이름없음 2021/04/02 14:30:58 ID : Pa4FcoNy1xB 0
혼테일!
15 이름없음 2021/04/02 14:31:25 ID : yY2sqkr809s 0
혼테일...?
16 이름없음 2021/04/02 15:03:27 ID : Fbhhta2ljBx 0
리프레를 지키는 거대 드래곤 혼테일이 나타났다..! 자 지금부터 빵칼과 빵을 들고 싸우자 어떻게 싸우는지 네가 본 광경을 설명해줘
17 이름없음 2021/04/02 15:04:40 ID : yY2sqkr809s 0
빵 안에 더 좋은 무기가 들어있을지도 몰라...!
18 이름없음 2021/04/02 15:07:33 ID : Ci5SIE60pVg 0
빵으로 빵칼을 썬 뒤 빵칼에 숨어있던 투명드래곤의 검으로 무찔렀다! 투명드래곤은 짱 세기 때문이지!
19 이름없음 2021/04/02 15:27:03 ID : Fbhhta2ljBx 0
빵으로 빵칼을 썰자 그 안에 숨어있던 위대한 투명드래곤의 검이 나왔다! 투명드래곤의 검으로 쓱싹하자 혼테일은 쓰러졌다 마지막 자비를 주기 위해 혼테일에게 다가가자 혼테일이 이렇게 말했다 ""
20 이름없음 2021/04/02 15:30:28 ID : A7s1dDBxTTO 0
아...기억이...?
21 이름없음 2021/04/02 15:42:44 ID : leMqi0787dT 0
주인공 이름이 뭐더라....
22 이름없음 2021/04/02 15:50:33 ID : sjilCphupTO 0
그럼 주인공은 눈 감았다 뜨니까 갑자기 모든 기억을 잃고 쓰러진 혼테일 앞에 서 있는 상황인건가?
23 이름없음 2021/04/02 15:57:12 ID : cnyHzWp87gq 0
와 주인공 짱불쌍해 눈떠보니 혼테일이 내 앞에?
24 이름없음 2021/04/02 16:04:43 ID : leMqi0787dT 0
아, 주인공 20레스밖에 기억 못하는 게 아니라 20레스마다 리셋되는거야? "부하가 되겠습니다. 살려주세요"
25 이름없음 2021/04/02 16:51:04 ID : Largi4MrBAm 0
주인공 기억력이 20레스마다 리셋인거 아냐?
26 이름없음 2021/04/02 18:25:36 ID : Fbhhta2ljBx 0
불쌍한 우리의 주인공. 기억이 잘 나지도 않는 상황에서 갑자기 거대 드래곤이 자신에게 부하가 되겠다 말합니다 그러고보니 주인공... 이름의 두번짜 글자가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공 칠 이라고 기억해봅니다. 하지만 원래 이름이 이렇진 않았던 것 같네요
27 이름없음 2021/04/02 18:27:14 ID : Pa4FcoNy1xB 0
28 이름없음 2021/04/03 15:58:06 ID : leMqi0787dT 0
아 20의 배수인 레스마다 한가지의 기억을 잃어버리는거야?
29 이름없음 2021/04/08 23:34:35 ID : leMqi0787dT 0
아닌가? 기억을 잃은건 스레주인가?
30 이름없음 2021/04/12 09:41:40 ID : Fbhhta2ljBx 0
우리의 주인공 공땡칠! 갑자기 나타난 거대 드래곤에게 뭐라 말해야 할까? 그건 가 말해주자!
31 이름없음 2021/04/12 09:57:32 ID : tfO1cq581eN 0
드래곤을 타고 다니면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한데
32 이름없음 2021/04/12 09:57:49 ID : hgpbvbiqo2L 0
난 창의력이 없으니 다른 사람이 재밌게 써줄거야! 33까지 보내주마
33 이름없음 2021/04/12 09:58:00 ID : hgpbvbiqo2L 0
기대할게
34 이름없음 2021/04/12 10:06:26 ID : famnA3Vamlf 0
모래반지 빵야빵야
35 이름없음 2021/04/12 10:09:34 ID : Fbhhta2ljBx 0
"모래반지 빵야빵야!" 공땡칠은 자신있게 소리쳤다! 혼테일은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이 모든 게 계략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머리를 조아렸다. 놈은 다시 한 번 더 말했다 "부하가 되겠습니다. 살려주세요." 우리의 공땡칠은 과연 혼테일을 받아줄 것인가?
36 이름없음 2021/04/12 10:18:44 ID : tfO1cq581eN 0
앉아, 굴러, 죽은 척, 손, 물어와 등을 시켜 보아서 충성심을 확인한다.
37 이름없음 2021/04/12 10:21:43 ID : Fbhhta2ljBx 0
공땡칠은 혼테일에게 앉아, 굴러 같은 것들을 시켰다. 혼테일은 내가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싶었지만... 공땡칠의 손에 들린 검을 보아하니 반항은 무리였다 결국 혼테일은 한 마리의 강아지가 되어 구르고 앉고 손 올리고 하는등 그의 자존심을 구겨 버렸다. 이것에 재미가 들린 공땡칠! 뭘 더 시킬까? 골라보자
38 이름없음 2021/04/12 11:40:42 ID : 3A0ts61yHxu 0
엉덩이로 이름쓰기
39 ◆Fbhhta2ljBx 2021/04/13 11:33:59 ID : Fbhhta2ljBx 0
"자, 그럼 엉덩이로 이름을 써봐라." 공땡칠의 명령에 혼테일은 화가 났다! 혼테일은 이제 자존심이고 뭐고 때려치며 공땡칠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어떻게 하지?
40 이름없음 2021/04/13 11:51:10 ID : tfO1cq581eN 0
투명드래곤의 검으로 혼테일의 뿔을 자르며 이렇게 말한다. "아 식빵 무지 달다 팬케이크 아니야? "
41 이름없음 2021/05/25 18:47:31 ID : leMqi0787dT 0
기억을 잃는 건 스레주가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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