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2 (성) >>4 (중간 글자) >>5 (마지막 글자) 는 오늘 >>7 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어서 20레스마다 기억을 잃는다고 하는데요 기본적인 정보는 기억을 하지만... 가끔 자기 이름의 글자도 까먹는다고 하더군요 그럼 지금부터 모험을 떠납니다 먼저 이름부터 정합시다

주인공의 이름은 공공칠!

주인공 공공칠은 용의 협곡으로 떠나기로 했다. 여러가지 물품들을 챙기려 하는데.. 뭘 챙길지는 >>10 네가 정해줘라!

>>10 무척 귀중하지. 세상 귀중한 식량인 빵과 무시무시한 빵칼을 챙기기로 했다 그리고 지금부터 용의 협곡으로 향하려는데.. 용의 협곡이 여기서 부터 얼마나 떨어져있더라? 지나쳐야 할 곳을 >>12 네가 말해줘

중간에 리프레를 지나가게 됩니다.

>>12 리프레라.. 그럼 자연을 만끽할 수 있겠구만. 자 리프레를 지나가는 그 순간...! 공공칠의 앞에 적이 나타났다! 그 적이 누구야, >>15 ?

>>15 리프레를 지키는 거대 드래곤 혼테일이 나타났다..! 자 지금부터 빵칼과 빵을 들고 싸우자 어떻게 싸우는지 >>18 네가 본 광경을 설명해줘

빵 안에 더 좋은 무기가 들어있을지도 몰라...!

빵으로 빵칼을 썬 뒤 빵칼에 숨어있던 투명드래곤의 검으로 무찔렀다! 투명드래곤은 짱 세기 때문이지!

>>18 빵으로 빵칼을 썰자 그 안에 숨어있던 위대한 투명드래곤의 검이 나왔다! 투명드래곤의 검으로 쓱싹하자 혼테일은 쓰러졌다 마지막 자비를 주기 위해 혼테일에게 다가가자 혼테일이 이렇게 말했다 ">>24"

주인공 이름이 뭐더라....

그럼 주인공은 눈 감았다 뜨니까 갑자기 모든 기억을 잃고 쓰러진 혼테일 앞에 서 있는 상황인건가?

와 주인공 짱불쌍해 눈떠보니 혼테일이 내 앞에?

아, 주인공 20레스밖에 기억 못하는 게 아니라 20레스마다 리셋되는거야? "부하가 되겠습니다. 살려주세요"

주인공 기억력이 20레스마다 리셋인거 아냐?

>>24 불쌍한 우리의 주인공. 기억이 잘 나지도 않는 상황에서 갑자기 거대 드래곤이 자신에게 부하가 되겠다 말합니다 그러고보니 주인공... 이름의 두번짜 글자가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공>>27 칠 이라고 기억해봅니다. 하지만 원래 이름이 이렇진 않았던 것 같네요

아 20의 배수인 레스마다 한가지의 기억을 잃어버리는거야?

아닌가? 기억을 잃은건 스레주인가?

>>27 우리의 주인공 공땡칠! 갑자기 나타난 거대 드래곤에게 뭐라 말해야 할까? 그건 >>34가 말해주자!

드래곤을 타고 다니면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한데

난 창의력이 없으니 다른 사람이 재밌게 써줄거야! 33까지 보내주마

>>34 "모래반지 빵야빵야!" 공땡칠은 자신있게 소리쳤다! 혼테일은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이 모든 게 계략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머리를 조아렸다. 놈은 다시 한 번 더 말했다 "부하가 되겠습니다. 살려주세요." 우리의 공땡칠은 과연 혼테일을 받아줄 것인가? >>36

앉아, 굴러, 죽은 척, 손, 물어와 등을 시켜 보아서 충성심을 확인한다.

>>36 공땡칠은 혼테일에게 앉아, 굴러 같은 것들을 시켰다. 혼테일은 내가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싶었지만... 공땡칠의 손에 들린 검을 보아하니 반항은 무리였다 결국 혼테일은 한 마리의 강아지가 되어 구르고 앉고 손 올리고 하는등 그의 자존심을 구겨 버렸다. 이것에 재미가 들린 공땡칠! 뭘 더 시킬까? >>38 골라보자

>>38 "자, 그럼 엉덩이로 이름을 써봐라." 공땡칠의 명령에 혼테일은 화가 났다! 혼테일은 이제 자존심이고 뭐고 때려치며 공땡칠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40 어떻게 하지?

투명드래곤의 검으로 혼테일의 뿔을 자르며 이렇게 말한다. "아 식빵 무지 달다 팬케이크 아니야? "

기억을 잃는 건 스레주가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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