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4/22 22:19:27 ID : 7wK2JO66jin 1
너희는 어떤 문제를 풍자하고싶어? 또 어떤 식으로 풍자하고 싶어? 난 일단 고령화 저출산 때문에 아이들 수는 적어가고 할머니, 할아버지 수는 늘어가니까 제도적 복지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당연히 있어야할만한 존중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 근데 그러질 못하니까 그걸 풍자해보고싶어 근데 어떻게 풍자해야할질 모르겠다..ㅋㅋ이것도 혹시 아이디어있으면 써줘
2 이름없음 2021/04/23 00:05:21 ID : A6nTQoLanxz 0
난 빈부격차가 더 심해지는거? 고소득층은 지들끼리 해먹고 저소득층은 전전긍긍해도 안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고소득층 내의 비리같은것들.....약간 꽃? 식물? 이런걸로 비유해서 풍자해보고 싶어
3 이름없음 2021/04/23 00:38:06 ID : 7wK2JO66jin 0
빈부격차도 좋은 소재다! 뭔가 소득에 상관없이 사회적으로 높고 낮은 사람들? 도 있는 것 같아 물론 높은 사람들은 당연히 고소득이 따라오겠지만 말이야! 꽃이나 식물같은 거.. 뭔가 연상이되면서도 안될듯!! 실제로있으면 재미있겠다!!
4 이름없음 2021/04/23 04:12:21 ID : i8rwNurdQq4 0
대혐오의 시대. 편가르기와 혐오가 수를 놓는 이 세태. 이걸 너무나 비판하고싶은 마음이 있으나... 이런 어두운 소재는 내 글에 담아지지 않더라
5 이름없음 2021/04/23 11:32:05 ID : 7wK2JO66jin 0
멋지다 나도 그 소재가 생각났었어 그런데 담아내기가 어렵더라고..ㅜ
6 이름없음 2021/04/23 11:55:13 ID : ta5O060snXs 0
고령화 저출산에 대한 풍자로는 노인, 임산부, 아이 같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혐오가 유머러스하게 퍼지거나 당연시 되는 모습(예를 들어 틀딱, 맘충 같은 단어 사용이나 노키즈존 등)에 대해 써도 좋을 것 같고, 혹은 현 사회의 빈곤층~중산층 사람들이 가진 육아와 노후에 대한 부정적 심리를 주제로도 재밌는 글이 나올 것 같아. 그리고 정치, 사회학에 대한 관심과 배경 지식이 있으면 기득권 층이 저출산 고령화와 같은 사회 현상을 대하는 태도,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수많은 보장과 약속 후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사회상. 같은걸 써보는 일도 좋은 것 같아. 그런 글은 언제나 다루기 쉽진 않아도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뜨끈한 국밥이니까. 뜨거운 감자인가? 어쨌든 잼나게 쓰고 다 쓰면 레딧에도 올려주삼.
7 이름없음 2021/04/23 12:03:58 ID : u9y1BcIK5gp 0
카광 만화 봐바 작가는 정병 예비 범죄자 새끼지만 풍자하려면 참고하기 좋은 자료임
8 이름없음 2021/04/23 12:08:38 ID : K2K3Rvbba5U 0
성소수자 차별 문제. 동성애 혐오를 비롯해서 트랜스젠더와 인터섹스 문제까지. 성별이 XX/XY로 정해진다고 생물학적인 성을 따르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이 범주를 벗어난 사람들이 있음. 남성과 여성 성기를 모두 가졌으면 이 사람은 뭐라고 부를건데? 어느 한쪽의 성기를 제거하면 그냥 고자가 되는 경우도 있음. 남자가 생리한다거나. 그럼 뭐라고 부를거임? XY 염색체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남성 호르몬 수용체 이상으로 남성 호르몬이 작동하지 않아 여성형의 성기, 외관을 나타낸다면? 겉으로 보기엔 여자고, 본인도 여자로 생각하고 살았는데 XY라는 이유만으로 남자라고 불러야 하나? 그리고 동반자법 문제. 혈연으로 이어진 가족만이 가족인건 아니지. 비혼 인구도 늘어나고 있고, 성인 되면 혈육이랑 같이 안 사는 경우도 많은데 수술할 때라던지 보호자 필요하면 가까이 사는 친구를 부르는게 아니라 멀리 있는 혈육 불러야 하는거. 혈육이라고 해서 다 좋은 가족인것도 아닌데.
9 이름없음 2021/04/23 12:09:36 ID : K2K3Rvbba5U 0
이거 진짜ㅠㅜㅜㅠ 근데 담아내기가 어려워서 보류중...
10 이름없음 2021/04/23 12:12:15 ID : u9y1BcIK5gp 0
갠적으로 캣맘이랑 남페미랑 뷰티블로거랑 돈 때문에 자신의 ㅇ을 내어준 남자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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