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1. 누군가 내 말에 네~ 하고 대답하길래 가족들한테 누가 대답했냐고 물었더니 아무도 대답 안했다고 함 2. 아무도 없는 현관에 사람 그림자 비침 3. 귀신이 시계소리 흉내 잘 낸다는 얘기 듣고선 장난으로 언니 시끄러워여ㅋㅋ 했더니 소리 멈춤 3에서 지릴뻔

갑자기 현관 센서 불켜짐

옆에 누가있는거같아서 봤는데 바퀴벌레였을때...하..욕나옴

(혼자삼) - 자다가 물트는 소리났을때. (똑똑똑 내리는거아니 쏴아아아아아 하는소리. 구조상옆집화장실소리는 안들림..) - 배수구 머리카락 뭉친거 버리려고집었는데 벌레였을때 - 침실 문 열고 잤는데 누가 쳐다보는것같은 느낌이 계속 들었을때..

화장실에서 새끼 빡끼뵬럐

옛날에 새벽 두시쯤이었는데 갑자기 누가 현관문 발로차고 소리지르는데 무서워서 그냥 가만히 있었더니 한참 그러다 조용해짐...

폰은내가들고있는데 어디서진동소리들릴때 냉장고비었을때 누가문두드릴때

1. 씻고 있을 때 다리에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보니까 손바닥 만한 검은 돈벌레가 올라오고 있었음 2. 새벽에 자고 있었는데 엽기토끼무드등이 갑자기 켜지더니 지 혼자서 오르골 켜짐 약 30분간 지속 3. 베란다에만 나가면 이상한 오르골 소리가 들림 한 2주간 계속 들림 특히 밤에 4. 집이 뭔가 이상하게 소란스럽길래 제발 티 좀 그만내 했더니 소름끼칠정도로 조용해짐

머리 감다가 눈 떴는데 눈 앞에 누구 서있었을 때

우리집 티비는 프로그램 예약 기능이 있는데 정말 아무 날도 아닌 날 가족들 다 방에 들어가서 잘준비 할때 티비가 자기 혼자 '예약한 프로그램이 잠시후 시작됩니다.'이딴 소리를 해서 무서웠던 적이 있어. 잊을때쯤 또 그러더라.. 불 다꺼놓고 방에서 혼자 그소리 들으면 무서워

>>10 이거는..진짜ㅠ 머리감다가 엄마가 갑자기 소리도 없이 문열고 수건 가지러 들어왔는데 그때 딱 머리 감고 눈뜨면 진짜 ㄹㅇ 개무서워

이것은 내가 겪은 실화다... 그 일이 일어난 것은 어느 여름 밤이었다 그날은 친형제가 친구를 집에 들였는데 저녁에 같이 게임하며 놀다가 야밤에 한방에 같이 눕게 되었다 그 두명은 침대 위에, 나는 창가 옆에 이불을 덮고 잠자리에 들었다 그러나 으레 남자들끼리 모이면 무언가 하고 싶어지기 마련이었다 그래서 형제의 친구가 자신의 무서운 형 이야기를 해주었다 친구 왈, 자신의 친형은 어렸을 때부터 귀신이 들린거 마냥 정신이 이상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혼잣말을 하거나 갑자기 성을 내거나 도저히 사람의 목소리가 아닌 소리를 내거나 잠을 자는데 갑자기 자신의 목을 조를 때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디가든 자신의 위치를 알고 있다는 것이다 나와 형제는 그 이야길 들고 반신반의하며 무서워 했었다 그러고는 몇 차례 무서운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새벽쯤 돼서야 잠에 들게 되었다 깊은 잠에 빠져 있을 무렵, 잠결에 희미하게 뿌드득 뽀드득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처음에는 꿈인줄 알았는데, 그 소리가 들리고 나서 점점 잠에서 깨게 되는 듯 했다 그 소리는 방 밖의 거실 창문에서 들리는 듯했다 우리집은 2층 주택인데, 누군가 마음 먹으면 담을 넘고 들어올 수 있었고, 발코니를 따라 거실, 안방, 내가 자는 방 창문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거실, 이후에는 안방 쪽 으로 소리가 들려왔다. 뽀드득, ... 뽀드득..., 뽀드득, ... 그 소리는 안방 쪽 까지만 하더라도 희미했기에 별거 아니라 생각했다. 그래서 다시 잠을 청하려고 하였다 그 순간이었다. 바로 내 옆의 창문에서 그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뿌드득,... 뿌드득,... 뿌드득 이윽고 나는 그 소리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 누군가 젖은 손으로 창문을 문지르며 소리를 내는 것이었다 어두워서 보이진 않았지만 마치 그 소리 같았다 나는 심장이 쿵쾅대며 공포에 휩싸였다 분명 손과 발은 움직였다 이것은 가위같은 것이 아니었다 무언가가 밖에 있었다 나는 공포에 질려 꼼짝 않고 몇 분 동안 가만히 있었다 그러나 소리는 계속하며 기괴하게 방안에 울려퍼졌다 참다못해 나는 용기를 쥐어짜서 형제의 이름을 숨죽여 불렀다 그러나 몇번을 불러도 깨지 않자 욕을 섞어가며 불렀다 그러자 형제도 잠에서 깼고, 형제는 짜증내며 왜 그러느냐 물었다 그래서 나는 저 소리가 안들리냐 물었다 그러자 형제도 그 소리가 들리는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채 공포에 휩싸인 듯 했다 그런데 희안하게 형제의 친구는 그때까지도 자고 있었다 이윽고 형제가 저 소리가 뭐냐 물었다 나는 모른다 답했다 소리는 계속 나고 있었고, 우리는 조용히 어떻게 할지 의논했다 침대 바로 옆에 스위치가 있으니, 형제가 불을 키면 내가 일어나 창문을 열겠노라, 신호에 맞춰 그렇게 하기로 했다 단단히 마음의 준비를 한뒤, 하나, 둘, 셋! 신호에 맞춰 움직였다 형제가 벌떡 일어나 방 불을 켰고, 나는 곧이어 창문을 열었다 ... 그러나 아무도 없었다. 겉 창문 까지 열어 밖을 살펴 보았으나 인기척은 없었다 형제의 친구는 그제서야 부스스 일어나 눈을 비비며 무슨 일이냐 물었고 우리는 둔감한 그 친구 때문에 황당했지만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그런데 갑자기 어머니가 방문을 열며 무슨 소란이냐 물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상한 소리가 나지 않았냐 물었고, 나와 형제는 어머니의 대답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소리 너네들이 장난친거 아니냐는 것이었다 잠결에 희미하게 들렸던 그 소리는, 정말로 거실 부터 시작해서 안방, 우리가 있는 방까지 차례대로 소리를 낸 것이었다 우리는 소름이 돋아 멍하니 서로를 바라보다가 어머니가 빨리 자라는 말에 다시 방 불을 끄고 누웠으나 잠이 오질 않았다 우리는 그 소리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했었다 만약 불을 켜지 않은 채 창문을 열었더라면? 혹시 그 소리의 정체는 친구의 귀신들린 형제였을까? 우리는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 잠에 들었고 그날밤도, 친구가 간 이후로도 그 소리는 다시 들리지 않았다

동생이 집 와서 분명 방에 들어가는거 봤는데 갑자기 현관문 열고 학교 다녀왔습니다! 이럼

밤에 누가 거실에서 큰 소리로 얘기하길래 진짜 온몸이 얼어서 '누구지 도둑인가 누구지 진짜' 하면서 덜덜 떨면서 살짝 봤는데 티비 소리였음 ㅠㅠ 고양이가 리모콘 눌러서 킴

여름방학때 방에서 수박먹는데 설거지하는 소리가 들렸어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수박먹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수박 가지러 부엌 갔을때까진 집에 아무도 없었거든.. 그 생각이 딱 나니까 그 달그락 거리는 소리 멈추고 집에 조용해지더라.. 소리지르면서 뛰어나왔어

아침에 스트레칭 하는데 뭔가가 천장에서 내 팔 위로 뚝 떨어지더니 기어올라오는 느낌이 들길래 일단 으갸갹ㄱ가 하면서 털고 봤는데 내 손가락 두개 만한 바선생이었음...^^

12쯤에 누가 현관문을 엄청 흔들어서 열어봤는데 아무도 없었음

갑자기 새벽에 샤워기 물 틀어진거,,; 그 뒤로 트라우마 같은거 생겼는지 그 물 트는거 있잖아 거기 고무줄 껴놓고 고정해둠 고무줄 안 빼면 물 안 틀어지게,,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소름 돋는다 ㄹㅇ

길게 설명은 안하고 경찰이 왔었어.

현관문 에러긴 한데 옛날에 현거ㅏㄴ문 센서등이 하루종일 빠르게 깜빡거렸었음 가족들이 그거 보고 귀신들이 모여있냐고ㅋㅋㅋㅋ

내방 침대 옆 창문으로 비스듬히 보이는 옆집에서 누가 쳐다보고있었음

내 방에서 나랑 언니랑 누워서 장난치고 강아지도 옆에서 누워있는데 진짜 거실에 아무도 없고 티비도 안 켰는디 그 소파에서 움직일 때 나는 소리? 그거 엄청 그게 드드득 하고 남. 그래서언니가 방귀 낀 소리랑 헷갈린건가 싶어서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하고 언니는 못 들었던 것 같음. 한창 가위 눌릴 때 소파에서 목 졸리고 나서 소파에 혼자 누워있으면 숨 잘 못쉬고 어지러워져서 조금 소름 돋았던 것 같음. 아마도?

나 혼자 방에서 폰질하고 있으면 바람도 안 부는데 지 혼자 문이 삐걱거림 막 뒤늦게 끼익 거리고

며칠전부터 10~11시쯤 되면 천장에 달린 공기 순환기가 혼자 돌아감 예약기능 같은건 없음

집 화장실에서 거울봤는데 내 뒤에 치마 입은 다리가 보인거 시계소리가 너무 커서 허공에 대고 꺼지라고 했는데 소리 끊긴거 지금 시야 끝에 뭐가 보여 저건 또 뭘까 눈을 못 돌리겠다 집 천장에 거꾸로 매달린 사람이 약 1초 정도 보였다 사라진 거 집에 나 밖에 없고 나는 방에 있는데 티비 지 혼자 켜진거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있는데 바로 옆에 검지만한 곱등이가 벽에 붙어있었을 때

어릴 적 부모님 주무시는 큰 방에서 같이 자곤 했는데, 하루는 새벽 중에 눈을 뜨니까 큰 방 문에 빨간 레인저 불빛이 쏘아져 있더라고... 우리집엔 레인저 쏘는 그런게 없을텐데 말야, 그건 무엇이었을까

초등학교 고학년 어느 여름날, 부모님이 맞벌이라 여느때처럼학교끝나고 집을 지키고 있을때 난 항상 TV와 불을 틀어놓고 컴퓨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오후 4시쯤이였어. 갑자기 모든게 다 꺼졌어 불,TV,컴퓨터 전부다 순식간에 TV소리랑 키보드,게임소리로 왁자지껄하던 집안이 쏴아ㅡ 하면서 불과 1~2초도 안되서 집안이 어둠과 적막만이 가득하게 되었어, 이때 알수없는 괴리감과 오후시간대였지만 방구석이나 주방등 햇빛이 안닿는곳이 많던 집이라 은근 어두운 집이기에 갑자기 밀려오는 어둠에 대한 공포감때문에 우왁! 하면서 빛보다 빠르게 집밖으로 뛰쳐나왔지. 동네사람들도 뒤이어서 웅성거리고 나오길래 알고보니 정전이더라 난 이때 아무것도없이 조용한것도 무서울수도 있다는것을 이해할수 있었어

구석에 검은 형체가 서 있었던거. 아니면 가족 다 자는 새벽 2시에 친구들이랑 디코하면서 노래부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방 문을 누가 똑똑하고 두드린거. 나중에 물어보니까 아무도 안했대. 엄마 아빠는 이런걸로 장난칠 성격도 아니고. 동생은 아니랬고.

1. 새벽에 거실에서 컴퓨터하는데 뒤에서 냉장고 문 열리는 덜컹 소리가 들리길래 깜짝 놀라서 뒤 돌아보니까 냉장고 문은 닫혀있고 아무도 없었음. 2. 자기전 침대에 누워있으면 종종 엉뚱한 곳에서 진동 소리가 들림. 나만 들은건 아니고 가족들도 들었었는데 아직도 이유는 모름ㅋㅋ 3. 자기전 문 뒤에 숨어 얼굴이 반만 보이는 귀신 괴담을 보고 잤는데 새벽에 잠깐 깼을때 순간 몽롱한 상태에서 그 귀신을 봄. 근데 그때의 난 그냥 헛것이겠지하고 그냥 다시 잤었음ㅎㅎ

어느 쉬는 날 늦 잠 자고 일어난 시간이 2시인가 3시쯤이었습니다, 그날따라 느낌이 쌔-한게 소름 돋게 조용한 집 분위기에 혼자있는것을 깨달으면서 무서워진 저는 바로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고 통화하고 있는 와중에 티비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조용히 버튼을 눌러 소리를 차단했습니다. 그렇게 시시콜콜 대화중 친구가 갑자기 살짝 짜증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근데 너 누구랑 있냐? 집이야?" 물었고 저는 "응? 나 혼자인데? 무섭게 왜그러냐~~ 안그래도 무서워서 전화한건데-" 대답했습니다. 소름돋는 와중에 친구는 제게 "아니, 누가 자꾸 네 옆에서 말하면서 웃는 소리가 들려가지고 난 친구나 형제랑 있는 줄 알았지.." 당황하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친구의 말에 겁을 먹고 동공지진을 하고 있는데 하필이면 우리집 멍뭉이가 안방에서 잘 안나오는 녀석이 제 방 앞을 서성이며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고는 안방에 돌아가는데 그 순간 오싹한 소름이 돋은 저는 당황한 티를 최대한 안내면서 티비 조용히를 풀고 우당탕탕 안방으로 뛰어갔습니다. 친구는 어이없다는 웃음으로 장난치지 말라면서 본인은 소리를 들었다고 진짜 누구 없냐고 이야기하고 저는 무서워서 멍뭉이 옆에 위치하고 저를 무섭게 만든 친구의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렇게 우리집 멍뭉이의 존재로 안심이 되어가는 와중 우리 멍뭉이가 뭔가 이상한지 안방 방 문 앞에 서성이다가 거실로 나아가 제 방을 주시하더니만 기어코 제 방문 앞까지 가서 왈왈 짖더군요..그렇게 몇 번 짖고 낑낑 대너니만 우다다다 안방으로 뛰어오더니 제 품으로 쏘옥 들어오고는 스윽- 고개만 내밀어 밖을 쳐다보고는 슬금슬금 안방 문쪽에 다가가 경계를 스더라구요, 제가 암만 불러도 저한테 잠깐 왔다가 이쁜 짓 한 번하고 쓰다듬해주고 나면 다시 안방 문쪽으로 돌아가서 제 방쪽만 쳐다보다가 으르렁 한번 해주고 왈왈도 한번해주고 저는 무서우나 뭐 어쩔수있는 방법이 없으니 그저 티비소리 좀 크게 틀고 아빠께 언제 오냐는 전화만 할뿐이였습니다. 6시 전에 아빠가 오셔서 멍뭉이의 행동은 일단락이 되었지만 지금 제 방에서 이리 글을 쓰는데 과거라해도 뭔가 보고 있을까봐 소름돋기는 하네요..그리고 부모님 다 계실때 이 이야기를 하니 다음날 아빠께서 부적을 받아와 제 방문 위쪽에다가 붙여주었습니다. 뭔가 속 시원히 풀리는 이야기는 아닌것 같네요^^; ※ 제가 어릴적부터 지금까지도 꿈을 잘 꾸는데 해몽을 못하여 부모님께 이야기를 하면 부모님께서 풀이를 해주거나 (아빠의 형제분들 중 한분이 스님입니다.) 삼촌한테 찾아가 물어보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를 꺼낸것은 몇 가지 일있어 적는데에 밑밥입니다 =) 지금은 제가 폰으로 검색해서 풀이를 봅니다 ㅎㅎ 1. 최근에 생긴 일입니다. 꿈 속 내용이 지금은 기억나지 않지만 풀이가 안좋은 꿈이었습니다. 우리 집에 도둑이 들어가 금품을 훔치거나 가족 중 상이나 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이 해몽이였습니다. 꿈자리가 뒤숭숭하기도 하고 우리 집관련의 해몽이라 아침에 부모님께 대뜸 다들 되도록이면 집 밖에 머물러라 아니면 사촌집에 잠시 가 있으라고 꿈자리가 너무 이상하니 밖에 좀 나가 있으라고 말을 했습니다. 불안과 걱정 속에서 업무 일과를 끝내고 집에오니 다들 괜찮더군요 그래서 개꿈인가 싶었는데 저희 집 애옹이가 한 쪽 발이 붓고 피를 흘리며 제게 오는데 너무 소름 돋았습니다, 상처가 좀 심해서 말이죠..엄마도 일 끝나고 오셔서 오늘 꾼 꿈 해몽이 저랬다고 이야기하니 애옹이가 대신 액을 맞은 것 같다고 액막이해준거다 이야기 하시는데..저는 괜히 이런 꿈을 꾼게 애옹이에게 미안할 뿐이더군요.. 2.(함축하여 풀어보겠습니다.) 허름한 아파트 복도에서 보이는 바깥 풍경은 가까운 뒷산이었습니다. 곳이어 하늘이 회색빛으로 어두워 지더니 해일이 온것처럼 산 길을 따라 거센 물줄기가 아파트를 향해 몰아치는 꿈이었습니다. 토요일 집에서 점심 먹는 도중 제가 아빠께 우리 할아버지보러 가자고 그 꿈을 꾸고나서부터 계속 할아버지가 생각난다며 곧 제사라 뵈러 갈거지만 장례 이후 한번도 뵈러가본적이 없으니 좀 인사도 드리고 싶다고 하여 밥을 다 먹고 산소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가던 도 중 날씨예보에 없던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찾아뵙는것이 무리라고 판단될 정도로 세차게 내려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거짓말처럼 날이 개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흘러 산소에 잔디나 풀들을 다듬기위해 가보니 비석은 쓰러져있고 산소는 허물어져 있었다고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그 꿈을 꾸기 전 날 아빠도 할아버지께서 꿈에 나와서 춥다고만 계속 이야기하셨다고.. 3. 제게는 형제가 하나 있습니다. 방을 따로 쓰는데 어느 날 꿈에서 제가 형제 방에서 어떤 사람에게 밥을 차려주었던 그런 대략적인 꿈을 꾸었다 부모님께 이야기하니 달력을 스윽 보시더니 슬슬 누구 제사인가보네 이야기를 하시더니 날짜를 보고는 아이고, 어제였네..하는 일화도 있습니다. 이때는 스님께 부탁드려 대신 제를 지냈슫니다. 4. 동굴관련 꿈인데 해몽은 진급이었습니다. 이 꿈을 꾸고 일주일 후 형제가 진급했다고 연락했던 일도 있었죠 5. 엄마쪽에 건강에 이상신호가 오는 해몽이었는데 이 날 엄마께서 잘 못 미끄러져서 골반쪽을 다치셨죠.. 제가 사설도 길고 글쓰는 재주가 없어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만 몇개는 기억이 잘 안나 짧게 적게 되었습니다. 마무리로, 엄마께서 제게 말해준 이야기입니다. 외가 할머니중 무당이 계셔서 엄마께서는 세간의 시선과 상관없이 당집을 잘 가고는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태어나고 말 좀 트고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게 되었을쯤 엄마께서 하도 일이 안풀려 해결하고자 전에 다니던 당집에 찾아가셨습니다, 그러나 찾아간 당집의 무당은 엄마께 여기는 왜 왔냐고 해 줄 이야기가 없다고 돌아가라고 문전박대를 했고 엄마께서는 욱해서 왜그러시냐 내가 오죽 답답했으면 여기를 왔겠느냐고 말하니 무당께서는 어이가 없다는 듯 바라보며 집에서 무당 대신 전달하는 사람이 있고 당신이 그걸 풀이하는데 뭘 봐줘야하냐 돌아가라고 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에이~ 그런건 좀 둘러보고 믿어야지 요새 사기치는 무당도 많구만! 반응을하니 엄마께서는 자주 가던 무당집 3곳 중 3곳이 다 제가 태어난 후에는 찾아가도 돌아가라고 해줄 말이 없다만 말하니깐 자연스레 당집을 끊게 되었다고 했던 일화입니다..허허 저도 믿지는 않지만 엄마 지인분께서 무당이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괜히 엄마데려가 물어보게 한다고 했다는 이야기도 슬며시 남겨봅니다.. 뭔가 더 있지만 사설만 길어지고 생각도 잘 안나서 마무리합니다. 끝

>>32 레더야 스레딕은 반말을 쓰는 사이트야! 그 점 유의해줘!

>>33 이게 맞나? 미안! 알려줘서 고마워! 유의할게 ÷)

나 어제 졸다가 환청 들었다 카랑카랑한 목소리를 가진 어떤 여자가 마치 조는 나를 비웃는 듯이 아하하하하!! 하면서 웃었음 깜짝 놀라서 졸다가 깼어

내 방 창문에 불투명 시트지 붙어있었고 당시 살던 집 내 방에 빛이 진짜 안드는 구조였음 우리집은 12층이었고 13층은 누가사는지 모름 근데 밖에서 13층 올려다보면 창문을 하얀 종이? 같은걸로 다 가려놓고 낮에는 아무런 소리가 안나는데 밤에만 뭘 빻는것처럼 콩콩콩콩소리랑 티비소리랑 같이 남. 한 3살? 때부터 11살때까지 그 아파트 살았었는데 매번 새벽마다 가위눌리듯이 깨고 집에 가는거, 혼자자는걸 극도로 싫어했었음 그러다가 어느날에 내 방 창문에 불투명 시트지가 붙여져있었다고 했잖슴 근데 그 시크지 붙여진 창문에 사람이 턱에 손 괴고 내 방 보는 그림자가 비쳤음 진짜 못잊는게 딱 사람머리처럼 둥그런 그림자에 양볼에 손 붙인 그 모양 그대로 그림자가 있었음... 또 오빠방 창문이랑 내방 창문이 같은 위치? 뭐라해야돼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창문이었는데 오빠도 창문에 다리 걸터앉은 그림자 자주 보인다고했었음 진짜 그 그림자 뭐였는지 너무 궁금해...

내 방이 현관문 바로 앞 방인데 현관 센서등이 새벽에 갑자기 혼자 켜질 때 있음... 자주 그래...

1. 샤워하는 데 갑자기 쎄한 느낌이 나서 위를 봤어. 그런데 전등에 손바닥 자국이 있었어... 지금은 사라졌지만 진짜 뭐지.. 2. 자기 전에 자꾸 누가 나를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 그래서 머리 끝까지 이불 덮고 잔당 3. 갑자기 아무도 없는 데 현관문 불 켜지는 거 4. 아무도 없는 데 달그락달그락 소리나 좀 말소리 같은 거 들리는 거

딱이다... 오늘 새벽에 겪었거든 ㅋㅋ 그래서 스레딕 들렸어. 짧게 설명하자면: 1. 내 방과 안방 (부모님 방) 은 멀어서 소리가 잘 안들린다. 2. 안방과 내 방 앞에 화장실이 하나씩 있어. 꽤 멀어. 3. 어제 너무 폭식해서... 아빠는 운전 너무 많이해서 밤 10시 정도에 미리 잤고 엄마랑 나는 오늘 들어보니 거의 아침까지 자지 못한 모양이야. 나는 심한 두통 그리고 엄마는 소화불량으로. 4. 새벽 3시 쯤에 내 방 앞 화장실에서 사람 걷는 소리가 꽤 오래 났어. 5. 안방과 내 방이 멀다고 했잖아, 그래도 내집 남집 소리는 구별하면서 살잖아 다들-- 특히 새벽인데 우리집 윗층집 아래층집 옆집 소래 구별 하나 못할까,,, 근데 소리가 너무 오래 나는거야... 그냥 건장한 성인 발걸음 소리; 약간 묵직하고 슥슥 바닥 긁는 슬리퍼 소리. 우리 슬리퍼 신고 살아서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를만큼 방문앞 가까운 발소리. 6. 아침에 일어나보니 아빠는 깨지도 않았고 엄마 말로는 내가 일어나서 새벽에 화장실 간 줄 알았다고;; 나는 엄마나 아빠가 내 방 화장실 들리는 줄 알았지. 왜냐면 내 방 앞 화장실이 변기가 안막히거든 ㅋㅋㅋ 그래서 또 그런 줄 알았는데 괜시리 소름 돋아서,, 주절주절해서 미안. 글 쓰는건 영 소질이 없나봐

>>38 이불 머리 끝까지 닾고 자지 마... 천 머리 끝까지 덮는 거 시체한테 하는 행동이야...ㅠ

>>40 구래...? ㅜㅠㅠㅠ 이제부턴 목까지만 덮어야지!!!!

저녁쯤 집에 아무도 없고 나 혼자 있을 때 조용하니까 공부해야지 하고 공부하다가 졸았는데 꿈인지 가윈지 뭔지 모를 거 경험함 내가 자는데 눈을 뜬 그런 느낌..?이었는데 내 옆에 언니한테 있는 빅 로고 반팔티를 입은 사람이 가만히 서있었음. 근데 집에 아무도 없는데 누구지? 라는 생각이 0.1초만에 들면서 진짜 경련하듯이 파들짝 놀라서 깸... 깨고 보니까 아무도 없었지만.. 그리고 언니는 그날 그 옷 안입었음

내가 겪은 건 아니고 밥 먹다가 허벅지가 간지러워서 보니깐 손바닥만 한 지네가 있었던 거 시골에 있었거든

내 방에서 잘 때 어두운데 겁나 부스럭부스럭 소리가 들리는겨 무서워가지고 쫄아있었는데 내 방에 자라 있었음

반지하 사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방에 붙어있는 보일러실 방충망을 누가 칼로 북 찢어놓은거? 방범창 없었으면 나도 없었겠다 싶더라

화장실에 그 물로 스케일링 하는 기계 있었는데 매일같이 쓰는건 아니라 평소에 안쓸때는 코드를 뽑아두는데 밤에 자는데 무슨 윙 하면서 시끄럽길래 확인해보니 코드뽑혀 있는 그기계가 작동하고 있었음. 그 외에도 손으로 버튼 밀어야지 작동 되는 청소기가 한밤중에 갑자기 혼자 돌아간적도 있고 티비틀어놓고 잠들었는데 혼자 볼륨 올라가서 기겁한적도 있고.... 그 집에서 이사 나오고 나서는 딱히 그런일은 없었는데 유독 예전 집에서는 이상한 일들이 자주 일어났었어 가위도 자주 눌리고

식탁위에 음식이 올려져있었는데 아무도 출처를 몰랐음 그래서 고민하다 배고파서 그냥 먹음

자는데 누가 어깨를 툭 쳐서 안방에 가서 자는 거 확인하고 다시 눈을 감았는데 툭,툭,툭 치는 거

우리집 거실에 있는 쓰레기통 뚜껑이 360도로 회전하는... 뭔지 알지? 엄마랑 밤에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위에서 뭐가 떨어지기라도 한 듯 툭 하는 소리가 나더니 뚜껑이 혼자서 막 돌았음... 내가 그 바로 위에 있는 선반에 뽑기로 뽑은 피규어가 떨어진 건가? 싶었는데 아무것도 없더라 피규어도 그대로고

집에 혼자 있는데 화장실 거울? 안쪽에서 누가 지나감..

1. 지금 살고 있는 자취방은 엘베가 없는 건물에 위치해 있음. 주변 건물들도 하나같이 엘베가 없는 상태고. 근데 심야 시간대에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올라갑니다'란 안내음성이 들린 적 있음. 2. 아빠 출장 + 대학생이던 호메 & 엄마는 여행 콜라보라 나 혼자 집에 있었을 때임 (나는 학기가 아직 안끝나서 같이 못 따라갔다고 기억함). 엄마가 중학생인 나 혼자 집에 있다는 이유로 특별 용돈을 많이 주고 가서, 집 근처 대여점에서 만화책을 몇 권 빌려와서 보던 중이었거든? 중간에 근처에 살던 친구가 '내일 학교 안 가는 날이니까 같이 밤새 놀자'고 옴 -> 거실서 tv 보면서 걔가 사온 콘 아이스크림 & 과자를 한창 먹던 중이었음. 갑자기 현관 쪽에서 요란스럽게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서로 "친구 또 불렀냐" 하면서 문 열었더니 다른 집 사람들도 의아한 표정으로 문을 열고 있는 거야. 존나 놀라서 맥날이었나 24시간 카페였나로 도망 -> 거기서 밤새다 옴.........

자고 있는데 누가 툭 쳐서 안방에 갔다가 다시 잠에 잘려고 했더니 툭.툭.툭

오빠들이 하나같이 연예인 사주인데 무당집만 가면 내 얘기함.내가 짘짜로 연예인 사주래...

백귀야행지라는 웹툰 보고있는데 내용이 밖에 쇠사슬소리 들리면 쳐다보지 마라 저승사자가 귀신들 데리고 가는 소리다 라고 했는데 다보자마자 쇠사슬 바닥에 질질끄는소리 한참동안 들릴때

새벽 3시까지 안 자고 있었는데 (우리 집 1층) 내 방 베란다 창문 밖 바로 앞에서 갑자기 도끼 같은 걸로 뭔가를 내려치는 소리 30분 정도 계속 들은 적 있어 소리가 너무 가까이서 나길래 무서워서 밖을 내다보지는 못했는데 아직도 미스테리...

나 가게하거든..요즘 코로나때문에 입구에서 열ㅊㅔ크하는거알지? 우리가게는 체온측정이되면 “띵동! 정상체온입니다” 하는 음성안내가 나오는데 어느날 손님도없고 적적해서 폰보고있었는데 “딩동! 온도가 낮습니다!” 하길래 손님온줄알고 입구봤더니 아무도 없었음. 심지어 자동문이라 문열리는 소리도 안남 ㅠ

가게 처음 오픈 할때쯤 테이블마다 차잉벨을 설치하고 남은건 창고에 넣거나 폐기해. 어느날 손님들 식사하시고 난 그릇정리중이었는데 테이블벨이 울리길래 뭐 필요하신가요 하면서 번호확인후 이동하려다가 멈췄어. 그당시 손님이 있어서 소리는 못질렀는데 딩동-! 하길래 번호판을 확인했더니 12번이 뜨더라고.. 근데 우리가게엔 케이블이 9개 밖에없어....오픈한지도 오래됬고 남은 차잉벨들은 폐기해서 가게에는 없었단말이야 ㅠㅠ

동생이 일본에서 사온 오르골이 혼자 돌아감

1. 집에서 나 혼자 있어서 티비 틀어두고 방에서 놀고 있었는데 부엌에서 여자 목소리 들림 2. 화장실 안 쪽에서 시선 느껴지더니 혼자 닫힐만한 구조가 아닌데 혼자 닫힌 적 있어 3. 집에 시계라고는 작동 멈춘 것 하고 작동 되는 건 째깍 소리 안 나는 디지털 시계 뿐 인데 집 안에서 시계 째깍 거리는 소리 들림

새벽에 폰하다 창문봤는데 흰 손수건이 휘날리고 있었음. 다시보니까 없던데 그냥 피곤해서 환각본듯

집에 강아지랑 같이 있는데 갑자기 안마기가 혼자서 움직임

1. 화장실 문 사이로 언니가 지나가는 거 봤는데, 사실은 계속 한 곳에만 있었을 때. 2. 화장실에 있는데 노크 소리가 들릴 때, 집에 나만 있던 게 아닌데 그 노크 소리를 나만 들었다는 게 팩트. 3. 2번 + 무시하니까 처음 듣는 남성 목소리, 짜증내며 발로 문 차는 소리. (2, 3번 별개.) 4. 자다가 가위 눌림 정도. 어째 대부분이 화장실이 얘기네 나중에 더 생각나면 추가할게

>>26 시계 ㅈㄴ 소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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