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난 항상 책읽을때 기대하고읽는편인데 좀 실망을 많이 할때가 간혹있었는데 다른사람들도 어떤지 궁금해

아몬드!!! 엄청 실망했지

<점성술 살인사건> 일본 3대 추리소설로 꼽히는 책인데 트릭이나 반전이 생각보다 밍밍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2 힁,,,난 아몬드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신기하당!

난 <루팡의 딸> 무슨 아마존 베스트 셀런가 여튼 좀 뜨는? 책이라길래 읽어봤는데 스토리 별로,,,, 개연성도 그닥;;; 걍 가볍게 읽으면 별 생각 안들 수도 있을 거 같긴 하지만... 워낙 추리소설 좋아해서 그런진 몰라도 너무 예측 가능한 전개라 아쉬웠다는... ㅠㅠ

기대하고 읽으면 대체로 그렇더라 분명히 중상이상은 치는 책인데 너무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가봄

>>7 맞아... 기대치 높을수록 더 그런것 같아..하..

자살가게. 아마 여기서 추천받았던 것 같은데 진짜 최악이었음. 끈쩍이는 불쾌함과 예측을 하나도 벗어나지 않는 스토리 라인. 회랑정 살인사건은 작가가 트릭 짜려다가 선을 넘었다고 생각함. 더군다나 다잉메시지는 해석의 여지가 지나치게 많다는 점에서 찍어맞추기밖에 안 되지. 게이고는 워낙 다작이다 보니 수작과 망작의 격차가 너무 큰 듯. 셜리 홈즈와 핏빛 우울은 모험극으로는 나름 괜찮았지만 추리물을 기대하던 나로선 배신당한 느낌이었고, 더군다나 아니메 캐릭터물 같은 인물 조형이 너무 강했음. 이건 결국 취향 문제네.

파리는 언제나 사랑... 일단 주인공 성격이 좀 답이 없어

작은아씨들.. 딱 두번 봤는데 아직도 1/3도 못읽었어 뭔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그닥

살인범 대 살인귀 여태까지 읽은 추리소설 중 최악 사우의 마 기대감이 너무 컸던 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 소재는 좋은데 활용을 너무 못 했어...

제인에어. 그닥 내 취향 아니었음....우리들의 천국도...

앨리스 죽이기 추리도 판타지도 아닌 게 좀 그랬음 재밌다는 평 많아서 읽었는데 재미없었고 트릭도 이게 뭐지? 싶었어

살인의 문이랑 도로시 죽이기 음 앨리스 죽이기까지는 엄청 흥미롭게 봤었는데 클라라 다음부터 좀 보기 별로더라구,,, 팅커벨도 좀...이제는 더 이상 후속작도 없지만... 슬프네

앵무새죽이기 추천도서 어디에나 껴있고 성경다음으로 어쩌고 하길래 봤는데 내가 읽은 책중에 최악이였던 거 같음

나는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이건가 그거 생각보단 별로더라

히가시노게이고 소설책 대부분

>>18 학교에서 읽었었는데 약간 이 시대때있었던 인종차별들을 생각하면서 읽으니까 꽤 괜찮았던것같아 글구 책에있던 내용이랑 비슷한 사건들이 그당시에 많았어서 재미보단 약간 교육? 쪽인듯

>>12 뜬금없이 지적해서 저어엉말 미안해ㅠㅠ 3/1은 3이야ㅠ 삼분의 일은 타자로 1/3이라고 쳐ㅠ

바깥은 여름 제목보고 판타지일줄 알고 기대하면서 봤는데 두둥 단편모음집이라니

너의췌장어쩌구 하 개끔찍

>>22 아 미안미안!! 왜저렇게 썼지 진짜 무식..

< 클라라 죽이기 > 개인적으로 앨리스 죽이기는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클라라 죽이기는 너무 별로였어서... 도로시하고 팅커벨도 안 보게 되더라.

내용 문제가 아니라 번역 문제기는 한데 <레드 퀸> 시리즈. 내용은 진짜 나쁘지 않은데 번역이... 번역이... (이하생략)

나는 김소연의 마음사전 [그렇지만 당신을 잘 살아야 해요. 나도 잘 살게요. 당신이 나를 아름답게 추억함으로써 내 사랑을 완성해주기를, 나 또한 그렇기를. 당신에게 내가 마지막이기를. 나에게 당신이 처음이었듯이.] 인터넷에서 요 부분을 읽고 뿅가서 샀는데 정말 사전이였당..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그냥.. 이게 왜 잘나가는 도서인지 일단 나는 모르겠더라구.. 내용도 별로였구 ㅠ

용의자 X의 헌신. 하도 평이 좋기에 읽었는데 딱히...? 트릭 부분이 우리나라 한정으로 안 되는 트릭이라서인지 이입이 안 되었던 거 같음...

난 [그 많던 싱아는 다 어디로 갔을까] 이거... 다 되게 좋다 그러고 추천도서 목록에도 많이 보이길래 나름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는 없었어 ㅠㅠ 뭘 얘기하는지는 알겠지만 그게 머릿속으로만 이해되고 감정적으로 아~ 이게 안 되는 느낌

소피의 세계 설명도 잘하고 내용도 괜찮은데 주인공이 너무 맘에 안들어. 안그래도 소설 잘 못 읽는데 주인공 성격때문에 몰입이 안 된다..

>>6 ㄹㅇㄹㅇ 루팡의 딸 광고로 봣을땐 재밋어보엿는데 개연성 1도 없고 마지막에 가서 끼워맞추기...

해리포터 전세계적으로 인기 도서인데 책은 너무 노잼이었어. 평소에 책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당연히 재밌게 볼 줄 알고 읽어봤는데 노잼이더라

흑설공주이야기 성차별 반대이야기 좋아해서 읽었는데 몇몇 애피소드는 오히려 역차별을 조장하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불쾌했어...작가가 이거까지 의도한거라면 오히려 제대로 느낀거겠지만

굳이 한 작품 꼽을 게 아니라 시간의 어쩌고 환상과 마법 온갖 신비스럽고 판타지스러운 제목이라서 기대하며 펼쳤더니 흔해빠진 서양 캐릭터의 일상 이야기일 때... 개연성 없는 정사에 의미 없는 말들 투성이지만 책 뒷면은 누군지도 모를 평론가들의 극찬 뿐... 난 이런 영미문학이랑 안 맞나 봐

해리포터.. 책 자체가 별로라기보단 그냥 나랑 안 맞아 재미 없었어

돌이킬 수 없는 약속... 기대하고 읽었는데 너무 안 읽혀서 당황했음

유시민 어떻게 살 것인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신' 하아..............

그거 그그.... 오렌지 나무 어쩌구 였는데 ...되게 유명한 나의 오렌지 나무 였나? 암튼 그거

>>43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나는 위에서 나온 흑설공주랑 공지영 작가님 사랑 후에 오는 것들...

>>44 아 맞아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생각보다 별로였던.. 흑설공주 뭔가 제목은 되게 재밌어보이는데 의외다..

소녀 A 중도하차 합니다 개허무함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45 흑설공주 이야기 불쾌한거 꾹 참고 읽었는데 2권까지 다 읽고나서 시간만 아까웠어 난 남성 비하가 아니라 팩트에 기반한 풍자를 원했단 말이야...

>>49 헐...남성 비하적 책이였구나ㅠㅠ

인간실격... 이건... 그냥 철 안 든 개새끼잖아...

>>51 내말이... 이게 뭐 일본문학의 대가 이러는거 너무 보기 싫어 그냥 사패같은데 커버치는 느낌이었고 읽고나서도 너무 찝찝해서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책이었어

트와일라잇..영화 보고 재밌어서 원작 찾아서 읽어봤는데..충격의 충격이었어

>>51 ㄹㅇ....조선인들이나 돈 없는 일본인들 생활고에 끙끙댈 때 지 혼자 중 2병 걸려서 ㅈㄹ한 부잣집 막내 도련님임..

난..나미야잡화점.. 물론 이거덕분에 내가 주인공이 여럿이고 시점이 너무 휙휙바뀌는.. 뭔가 여러가지 이야기가 한쳅터안에서 끗! 이 아니라 a-1,b-1,a-2 같은..전개? 를 싫어하는구나를 알게되긴했어..ㅋㅋ

재즈 클럽 진짜 개최악이었음 이건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라고 진짜

클라라 죽이기... 난 팅커벨 죽이기로 처음 죽이기 시리즈에 발 담궜는데 팅커벨이 진짜 너무너무 재밌었어서 클라라도 읽었거든...? 음... 기대 이하더라..ㅜㅠㅠ슬쩍 담궜던 발 빼버리기..

아몬드 대부분 호평이길래 읽었는데 감동도 재미도 그냥 아무것도 못 느낌...

아몬드랑 구병모 작가 소설 전반 읽는 내내 내가 이걸 왜 읽고 있지? 이런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음 나랑 안 맞는 듯

개인적으로 트와일라잇.나를 졸게 만든 유일한 책이야.

보통의 존재 일단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작가 일기를 출판하려고 다듬은 거여서 굳이 책으로 읽어야 되나 싶고 내용 자체도 감명 깊지는 않음 보통의 존재 읽는 것보다 가장 보통의 존재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함

지금도 써도 되나?? 클라라 죽이기, 연쇄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 아는 사람만 아는 배우 공상표의 필모그래피...

>>10 자살가게 진짜 인정. 난 제목때문에 골랐었는데 뻔한 스토리에 그냥..., 중하정도밖에 안되는 느낌.

오만과 편견, 인간실격 주변이나 읽은 사람들의 반응 때문에 너무 기대해서 그럴까 ㄹㅇ 별로였음

>>64 오만과 편견 ㄹㅇㄹㅇ 이거 고전 명작이라 그래서 기대 실컷했다가 실망함

평범한 재능인지 애매한 재능인지 그런 제목의 책이었는데... 진짜 작가 필력이 애매해서 갈수록 뻔하고 지루했음

달러구트 꿈 백화점! 앞에 조금 읽고 평범+문체 나랑 안 맞아서 재미 없어서 그만뒀어 나는 작가가 멱살잡고 몰입시키는게 잘 맞는구나 깨달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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