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소설은 재밌지만 문제가 여러가지가 있어 일단 스토리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 앞의 이야기를 다 읽어야 한다는 점, 인물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점, 이야기의 끝맺음을 맺기 어렵다는 점 등등... 그래서 함께 소설을 쓰는 것은 불가능한걸까 생각해봤지만 계획을 짜고 이야기를 돌아가면서 이어나가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먼저 계획을 같이 짤거야. 소설은 단편 정도의 길이로 할 거구! 중도 참여도 가능해! 모든 것들은 익명으로 진행될거고 선택해야하는 부분이 있으면 다수결로 결정할거야! 같이 할 레더 있을까?

소설 악역 이름은 한태현 추천 하나 나왔어! 이름 및 특징 관련해서 더 의견 받을게~~! 다들 정말 고마워!

이우혁 이나 하선우 어때?

지석이 어때 성은 어울리는 거 암거나

정우진 어때? 뭔가 이름에서 공부 잘 하고, 친구도 많고, 적당히 부잣집 도련님 이름 같아서!!!

투표하자! 악역의 이름 1. 한태현 2. 이우혁 3. 하선우 4. 임지석 5. 정우진

오... 언제 정해질라나

한태현이 가장 많은것 같네! 그럼 악역 이름 정함 끝!

이제 구체적인 소설 전개를 적어보자! 여주는 이제 내기를 하기 위해 폐가로 가서 사진을 찍어오기로 해. 온이와 첫만남은 어땠을까? 자유롭게 의견 나눠보자!!

늦은 저녁에 폐가에 갔는데 밖에서 천둥과 동시에 들고 있던 손전등이 꺼지고 아 뭐야.. 이런 생각을 하던 찰나에 창문이 깨지는 거야. 그리고 천둥이 한번 더 쳤을때 온이의 영혼이 유진이한테 딱 보이는 거지. 이간 어때?

사진 찍고 있는데 찍으려고 하자마자 핸드폰 꺼지고 손전등도 꺼져서 엥 뭐야.. 하고 다시 손전등 켜려고 했는데 고장이 나버리는 거지! 아이씨,, 하고 플래시 키고 사진찍는데 플래시 켜지면서 온이가 보이는 그런,, 아 근데 너무 무섭겠다 (지금보니까 온이를 태현이로 썼네 아이고 세상ㅇ에)

내기를 위해 사진을 찍고 확인해 보는데 온이가 찍힌 심령사진 인거야. 뭐지하고 당황하던 찰나에 등 뒤에서 한기가 느껴지면서 "오 나 잘나왔네~"하는 그런 느낌은 어때? 첫만남은 장난스럽거나 개그식으로 만나면 재밌을것 같아서

>>122 호러같... 층계를 올라가다 스쳐지나간 기척(생쥐같은거)에 기겁해서 위로 빠르게 도망가다 넘어지고 허어어억 거리면서 힘들어하다가 좀 숨이 덜 가쁘다 싶을때 아 힘들어... 이랬는데 옆에서 괜찮아? 하는 소리 나오고 온이가 대답했다 이상함을 눈치채는 스토리는 어때?

늦어서 미안!! 정리할게! 1안. 늦은 저녁에 폐가에 갔는데 밖에서 천둥과 동시에 들고 있던 손전등이 꺼지고 아 뭐야.. 이런 생각을 하던 찰나에 창문이 깨지는 거야. 그리고 천둥이 한번 더 쳤을때 온이의 영혼이 유진이한테 딱 보이는 거지 2안. 사진 찍고 있는데 찍으려고 하자마자 핸드폰 꺼지고 손전등도 꺼져서 엥 뭐야.. 하고 다시 손전등 켜려고 했는데 고장이 나버리는 거지! 아이씨,, 하고 플래시 키고 사진찍는데 플래시 켜지면서 온이가 보임 3안. 내기를 위해 사진을 찍고 확인해 보는데 온이가 찍힌 심령사진 인거야. 뭐지하고 당황하던 찰나에 등 뒤에서 한기가 느껴지면서 "오 나 잘나왔네~"하는 그런 느낌 4안. 층계를 올라가다 스쳐지나간 기척(생쥐같은거)에 기겁해서 위로 빠르게 도망가다 넘어지고 허어어억 거리면서 힘들어하다가 좀 숨이 덜 가쁘다 싶을때 아 힘들어... 이랬는데 옆에서 괜찮아? 하는 소리 나오고 온이가 대답했다 이상함을 눈치채는 스토리 이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골라조!!! 투표로 정할게!

나는 2안 제안했지만 개인적으로 4안이 끌린다 달달하고 뭔가 설레ㅋㅋㅋ

1! 내가 제안 했지만 글을 쓸 때 가장 표현을 많이 할 수 있는 것 같아서ㅋㅋㅋ 하루 뒤 4로 넘어간 1인..ㅋㅋㅋㅋㅋㅋㅋ 4에 투표합니닫다아

나는 4안이 더 끌린당ㅋㅋ

3333333 능글맞은 너낌 조아ㅠ

3 능글은 되는 주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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