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일 수행평간데 망했어 (1)
2.누가 보고가든 상관없어 그낭 적고싶어서 적어보는 내 속마음 (3)
3.중학교 2학년, 불행했던 일들 (8)
4.갑자기 예전에다니던 학원선생님이 생각나 (3)
5.집안 좆창났어 (16)
6.얘들아 친구가 뭐야 (20)
7.생리중 우울할때 다들 어떻게 극복해? (4)
8.연예인쪽으로 가 볼까? (11)
9.가해자의 기준 (17)
10.🌈편돌이, 편순이들은 모여랏🌈 (11)
11.있잖아 친구들 장점 단점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습관 이런거 (20)
12.엄마가 자꾸 내 사생활을 침범해 (2)
13.나하루종일 눈물이나와 (2)
14.진짜 친하고 잘맞는 친구가 변했어 (7)
15.목소리 (7)
16.왜 이딴 성격인건지 모르겠어... (1)
17.외할머니 우리집에 왜오신거지? (2)
18.ㅇ (2)
19.악의 있다or걍 한말 (3)
20.알바 해본 레더들 (10)
2
이름없음
2021/05/16 00:20:01
ID : pO6ZfU45cGp
0
목소리가 특출나게 예쁘진 않지만 그렇게 이상한 목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렇게까지 의식하면서 살아오지 않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 목소리가 너무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예쁘면 목소리가 크기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큰 소리가 안 나. 애들이 들을 수 있을 정도 크기의 목소리로 말을 많이 한 날이면 목이 아프고 무엇보다 말을 할 때 귀가 너무 아파 시끄러워서
3
이름없음
2021/05/16 00:20:26
ID : E9tinTU2Fjt
0
나도..너무 남성스러움
물론 저음이 남들보다 잘되긴 하지만ㅠ 나도 고음 내고싶다고!!
여리여리 여성스러운 목소리 가지고싶엉
4
이름없음
2021/05/16 00:23:41
ID : pO6ZfU45cGp
0
발음도 좋다는 소리 많이 들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웅얼웅얼 소리만 나더라 그냥 성격이 변한 게 문제인 걸까? 아니 목소리 때문에 성격이 변한 거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 내 목소리가 낮아서 싫어 들을 때마다 거슬리고 듣다 보면 앵앵거리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까봐 불안해 목소리는 어떻게 고쳐? 아니 고칠 수 있어? 유튜브 네이버 구글에 다 쳐봐도 엉뚱한 소리들 뿐이야 난 낮은 목소리를 원하는 게 아닌데 난 사람들한테 잘 들리는 밝고 맑은 소리를 원하는데 거기서 하라는대로 아무리 해도 소리가 안 나와
5
이름없음
2021/05/16 00:26:14
ID : pO6ZfU45cGp
0
맞아 고음도 예전엔 진짜 잘 올라갔었는데 고음 안 낸 지 꽤 오래돼서 이젠 소리가 나긴 할까 의문... 목소리 높은 애들 진짜 부럽더라
6
이름없음
2021/05/16 00:28:15
ID : pO6ZfU45cGp
0
아니 나 그래도 초등학생 때까진 취미로 하던 성악에서 상도 타보고 스피치나 동화구연 대회에서 상도 여러 번 탈 정도로 말하는 것도 좋아했었는데 이젠 그냥 목소리 관련된 얘기만 나와도 듣기 싫어 난 나름 열심히 말한다고 하는데 내 말을 못 알아들어 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가 너무 작대 난 목 아프게 말하는데... 그것도 그렇고 그냥 차라리 성대가 없으면 목소리가 안 나올테니까 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 어쩔 땐 말하면서도 내가 찢어버리고 싶어 표현이 좀 과격하긴 한데 말할 때 목 만지는 습관도 여기서 나온 것 같아 누가 내 목소리 듣는 게 너무 싫어
7
이름없음
2021/05/16 00:59:38
ID : pO6ZfU45cGp
0
귀가 너무 예민해서 거슬리는거 아냐? 그냥 어차피 딴사람들은 신경안쓴다 생각하면 편할듯!! 너도 친구들이랑 얘기할때 목소리 하나하나 뜯어듣지 않잖아 다른애들도 마찬가지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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