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추천 무야호

진짜 레주는 글을 써야 한다 아니 어케 이리 잘씀? 수능 국어 만점받았을 것 같아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옮겨왔다

>>3 그댈 원함에도 다치는걸 알기에 다가가지 못하지만 어찌 장미의 가시때문에 꽃을 못 품겠소 그럼에도 꽃은 너무 멀리있으니 가시만 닿을 뿐이라오

무야호~~~! 환상이라는 주제로 부탁해!!🤍

>>2 수능 볼라믄 몇년 남아써요 칭찬 너무 무야호~~

아 진짜 너 같은 인재가 문창과 가야한다고!!!!

>>7 인정ㅠㅠㅠㅠ 꼭 가줘... 무야호!!! 시집 나오면 꼭 산다!!! 무야호시인님!

>>5 드넓은 푸른 바다를 내것으로 만들었다 귀 간지럽히는 산들바람또한 내것으로 만들었다 허나 물은 잡지 못하고 바람또한 잡지 못한다 다만 언젠가는 잡힌다는 희망과 기대는 두손가득 쥐고있다

>>8 처음이란 수식어는 항상 아름답다 그렇기에 난 널 항상 아름답게 기억한다

>>10 무야호... 너무 좋아 조심스레 따봉 누르고 갑네다...👍

>>11 omg... 갓작입니다 선생님 어디로 모실까요 죄송합니다만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주제를 잡아드려도 될까요?? 아 안된다구요?? 옙...

>>4 와 진짜 이런 표현이 나올 수도 있구나...이 사람 성공하겠어

>>13 사람들과 캐롤 빛나는 전구와 따스한 거리 하얀 눈에 담으니 어떤 그림에도 뒤치지 않는구나 마음 한켠을 다시 채워주는구나

흙흙 칭찬 고마어요 이번년도 칭찬 여기서 다 듣네😭

>>16 응원하오! 무야호 시인선생!!💪

>>16 모야호 시인선생 응원해!~~~

와 뭐지? 너무 좋은데... 나도 던져도 될까?! 우산, 이별로 부탁해!

무야호선생... 사랑혀요....

>>19 비가 추적 추적 내리면 사람들은 자신의 겉치장을 신경쓰며 우산뒤로 숨는다 비가 추적 추적 내리면 사람들은 우울하다고하다며 우산뒤로 숨는다 그렇기에 난 어디에도 숨지 못한다 나는 우산이다

>>19 사랑해서라는 말은 거짓이다 시간을 가지자는 말도 거짓이다 미안하다는 말도 거짓이다 그럼에도 난 다 진실로 받아드려야한다 거짓이라하면 이 신세가 너무 비참하기에

>>21 >>22 감사... 압도적 감사... 시 너무 좋다...

>>6 ㅔㅇ에에ㅔ레ㅔ ㄹㅇ? 고딩? 중딩? 아니 님 재능있어요 문창과 가실?

새벽갬성 충전 완료 오늘도 주제추천ㅈ받습니다

무야호선생 오셨구려!!👍 새벽갬성으로 '푸르딩딩' <- 이라는 단어 추천!!

>>26 달은 해가 부끄러운듯 몸을 숨기며 해는 달을 찾기라도 하듯 주위를 밝게 비춘다 참새는 웅성거리며 이슬또한 해를 비춰준다 푸른 새벽녘 푸르딩딩한 풍경이다

>>27 우와 새벽 감성.... 멋져부려... 비가 옅게 오는 새벽에 한옥 마루에 앉아서 새벽 풍경을 보는 느낌이야 고마워 무야호 선생🤍

넌 나의 친구였으며 난 널 좋아했다 넌 나의 친구였으며 넌 나의 친구를 좋아했다 그렇기에 아무렇지 않은척 해야만했다 그렇기에 나는 널 지워야한다 넌 나의 친구며 나도 너의 친구다 친구기에 응원해주어야하며 친구기에 내 마음을 드러내선 안됀다 그렇기에 나는 바보다 그렇기에 나는 널 지워야한다

>>30 이건 제 경험담이에요🥲 좋아하는데 내 맘도 몰라주고 다른 남자 얘기하니까 아무것도 할수없는 제가 너무 한심해서 솔직히 털어놓고 거절당했죠 지금은 후련해요 이래서 오랜 친구는 좋아하면 안돼나봐요🥺

하지만 난 외쳐 무야호~~ 솔로가 편해~~

>>32 솔로 만세~~!!~!!!🙌 좋은 인연 나타날거야 레주 경험담이 담긴 시도 감미롭고 좋다

>>28 소나무 흔들릴 무렵 계곡가에 앉아 오손도손 수박을 나눠먹으며 발밑의 물이 내 발을 간지렵힐때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며 오손도손 수다를 떨며 나의 젊음을 뜨겁게 느끼며

>>34 오오 뭔가 딱 내가 생각한 이상적인 여름의 이미지다 특히 마지막 연이 인상깊었어 ^^ 시원하고 후덥지근한 여름이 떠오르네..

무야호 선생, 난 이제부터 자네의 1호 팬이라네요. 기억해줘요 하앜 시 미쳤어ㅠㅠㅜ

무야호센세 보고싶어요!

>>36 눈을 감으면 내 손에는 향은 양귀비요 모양새는 장미 바라봐주는것은 해바라기같구나 허나 눈을 뜨면 내 손에는 흙 한줌밖에 없구나

>>42 첫 눈 내리니 하얀 세상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나또한 순백의 나가되고 싶기에 코와 혀가 시리도록 힘껏 들이마신다 첫 눈 내리니 하얀세상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녹는걸 알기에 눈은 눈을 놓치기 싫어하는구나

아직 있으려나 난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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