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 방금 남동생 뭐하나 방 문 들여다 봤는데 바지 벗고 하고 있는거야 폰 보면서 걔랑 문 마주쳐서 내가 일부러 모르는 척 바지 벗고 뭐하냐? 이러면서 그랬는데 ㅅㅂ 어떡하지.. 아니 저번에도 하는 거 알았었고 걔가 대형 침대에서 혼자 자는데 저번에 보니까 막 그 침대 까는 매트?에 흰색깔 다 묻어있고 그러는거야 저번에는 여동생이랑 카톡하다가 지 하는 거 찍은 영상 실수로 보냈더라고 그걸 왜 찍는지도 모르겠고... ㅅㅂ 더러워 어떡해 중1이야

일부러 그러는거 아녀??

미친건가... 성욕을 해소하는 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 남한테 피해는 안 가게 해야지. 남동생이 중1이라는 거지? 그럼 여동생은 초등학생일텐데 충격받았으면 어떡해... 찍는 것도 지 마음이지만 그게 실수로라도 다른 사람한테 보내지지는 않게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아니 애초에 중1도 그걸 해...? 좀 충격인데

>>3 음 여동생은 다행이게도(?( 중3이야. 나랑 여동생 둘 다 충격 받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ㅜㅜ.. 중1 때 하는 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좀 안 보이는 곳에서 하던가 암튼.. 에휴

>>2 그것만은 아니길 바라야지.. 설마 일부러겠어 ㅜㅜㅜㅜ 카톡으로 보냈던데 사진 보내려다가 옆에도 같이 누른 것 같은데.. ㅜㅜ퓨퓨

>>4 아아 남동생한테도 여동생인 줄...

일이 좀 더 커졌거든 방금 사이에.. 그 동생이 게임을 하는데 사촌오빠랑 같은 클랜이란 말이야 근데 남동생이 확성기에다가 내 00 볼 사람 이렇게 올린 걸 사촌 오빠가 알게 된거야 그래서 사촌 오빠가 내 동생한테 이거 뭐냐고 말했는데 동생이 나 아니라고 막 말했다는거야 나는 딱 봐도 거짓말인 건 알지.. 그래서 사촌오빠가 내 동생 더럽다고 이제부터 말 안 할거라고 하고 사촌오빠가 증거물들 다 캡쳐해서 우리 엄마한테 보냈대.. 엄마 지금 친구들 만나러 가서 집에 없는데 내일 집안 분위기가 어떻게 될 지 벌써 걱정된다 혼자 스스로 성욕 풀고 하는 건 나쁜 짓이 아니니까 그냥 나만 좀 꺼릴 뿐 괜찮은데 내 00 볼 사람 이러고 다니는 거랑, 영상 찍는 거랑 방문 안 닫고 ㅈㅇ 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어떡하지 게다가 사촌오빠의 엄마도 알아.. 그니까 이모. 내ㅜ남동생의 성과 관련된 일을 아는 사람이 나, 여동생, 사촌오빠, 이모, 사촌오빠의 여동생 이렇게나 많이 알게 됐어 반성도 반성이지만 개쪽팔링 것 같은데 어떡하지 진짜..

혹시 레주 남동생이랑 친해? 나는 남동생이랑 세살차이나는데 서로 그런 얘기 거리낌 없이 하는 편이라 나였다면 대놓고 방문 좀 닫고하라고 하고 슬쩍가서 그런거 함부로 보여주고 하는거 아닌거 알 나이 아니냐 말뿐이라도 그러는거 아니지 않느냐 라던가 할것같은데 레주도 한번 해보는거 어때 별로 안친하면 문 닫고 살아보라고 돌려서 말하던가.. 해보는거 어때 아니면 여동생한테 그렇게 말을 해보라고 해보는거도 괜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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