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평생 단짝 친구가 없어도 괜찮을까? (13)
2.죽고싶다 (2)
3.스트레스 받아 미치겠어. (6)
4.수능 수시 갈피 아직도 못잡겠어 (7)
5.애들아 손절 친 애가 나 따라하는 거 같아 판단 좀 (6)
6.죽고싶다 (3)
7.얘들아 나 약간 남자 잘못 걸린 것 같아 (9)
8.내가 냄새난대 (12)
9.내가 오늘 개를 발로 찼어 (2)
10.중학생인데 성욕이 넘쳐ㅠㅠ (8)
11.진짜 서럽다 (1)
12.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면 안될까? (10)
13.. (23)
14.미용실에서 들은 얘기 내가 예민한가? (11)
15.^^ (1)
16.학교에서 배가 너무 아픈거야 (더러움 주의) (2)
17.워터파크 절대가지마 (7)
18.엄마한테 말을 못하겠어.. (3)
19.젊은 나이에 떠난 우리 누나 (7)
20.친구랑 나랑 너무 안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 (3)
1
이름없음
2021/05/18 18:31:07
ID : yE8kmoE3u5Q
0
오늘 길가다가 목줄을 거의 찬건지 안찬건지 모를 정도로 목줄이 엄청 길어서 사방팔방으로 다니는 말티즈를 마주쳤어.
초등생이 그 말티즈 목줄을 잡고 있었고, 그 개가 나를 보더니 눈 흰자보이면서 막 달려들어서 내 신발을 물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그냥 본능적으로 그 개를 발로 찼어.
그 걔가 발로 차이고 나서 더 안오더라고. 그 초등생이랑 그 초등생 엄마가 나한테 막 뭐라뭐라 자기 가족이다 뭐다 하는데
나는 개 알레르기 (개랑 밀폐된 공간에 있으면 목이 부어서 숨이 제대로 안쉬어짐) + 어렸을때 개물림(하얀색 말티즈) = 극도로 강아지 무서워함
나한테 막 따지고 이거 폭행이고 동물학대라는데 ㄹㅇ 내가 잘못한거냐??
2
이름없음
2021/05/18 18:33:28
ID : 7tjy0oHCjfW
0
아니 그 사람들이 무개념인 거지...목줄은 이럴 때 잡으라고 있는 거 아닌가? 자기들이 미숙하게 관리해놓고 왜그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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