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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안잊어버리기 위해 주저리 주저리 하는 용도! 우선 난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꿈의 94.2프로가 어딘가로부터 탈출하는 꿈을 꿔온 평범한 대학생이야 그냥 꿈에 별 의미없이 살고 있는데 요즘 머리가 나빠져서 기록용으로 남기기! 지금까지 기억나는거 뒤죽박죽 상태로 쓰는데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줘 ㅠㅠ

엄 일단...현생부터 풀어야하나? 사실 꿈에 별 의미없이 살고있다 하지만 꿈때문에 홀린듯이 무언가를 한게...엄..많네? 어라 생각해보니 많네 ㅋㅋㅋㅋㅋ

현생기록은 별로 안중요하니까 몇개만 짧게 쓰기! 특정 꿈을 꾸고나면 나는 별 의미없이 넘어간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뭐에 홀린듯이 충동적인 결정을 할 때가 있었어 예를들어 1n년동안 특정 분야에서 그분야 대회란 대회는 거의 다 나가 상 많이타고 장학금 받고 주변 사람들도 다 쟤는 진짜 00쪽으로 성공하겠다 싶을 정도였는데 어느순간 정신차려보니 그쪽을 때려치고 지금 난 전혀 관련없는 학과에서 전공중이야. 나도 내가 왜 이 분야를 선택한건지 모르겠고 한 고3때 충동적으로 선택했나 싶었는데 생기부 뽑아서 보니 고1때부터더라? ㅋㅋㅋ 성적도 충분히 됐는데 고등학교를 그때 활동하던 분야 전문으로 안 간것도 난 지금 왜그랬는지 생각이 안나 ㅋㅋㅋ 그냥 그 고등학교를 친구들은 재미로 지원해볼 때 난 지원도 안했어. 바로 전 주까지 대회도 나갔었는데. 아 재미없다 요 얘기는 여기서 끝내야지.

현생이야기는 넘 재미없어서 완전 간단하게 쓰면 1. 어떤 꿈 꾸고 충동적으로 1n년간 하던거 때려치고 진로 바꿈~ 그때 내가 뭔생각이었는지 기억안남~~ 2. 그때당시 아랫지방에 살았는데 무슨 꿈 꾸고나서 주말에 학교째고 기차타고 무박2일로 서울다녀옴~ 그때당시 기차표 끊은거랑은 다 기억 안나는데 기차타고 밖 풍경 보면서 이 풍경은 절대 잊지 못하겠다 라고 생각한건 기억나. 사실 풍경 기억 안나고 서울가서 뭐하고 온지도 잘 기억 안나지만 그냥 행복했다는 감정만 여전해 3. 몇년간 꿈을 전혀 안 꾼 공백기가 있는데 그때당시가 ㄹㅇ 기억상실증 걸린 것처럼 1도 기억안나. 아무리 교복입고 학교 긱사 반복하던 시절이라 해도 생기부 보면 활동 여러분야에서 많이 했고 친구들이랑 놀러간 사진도 많던데 심지어 나랑 친하게 지냈다던 친구 00이가 있는데 난 진짜 미안한데 걔 누군지 모르겠고 얼굴봐도 초면이야. 막 00이 그러보니까 너랑 친했는데 너 요즘 걔랑 연락해? 라거나 그친구 베이킹이 취미라 내가 잘 얻어먹었다던데 10년 전 일도 아니고 저 질문을 받았던게 저친구랑 못보게 된지 3개월 지난 후랬어. 아니 3개월 전까지 엄청 친했던 애를 까먹은다고? 내 양심 어디갔어?

이거 보는사람 없겠지? 이제 기억나는 탈출 기억들 주저리 스타뚜 우선 내 꿈들은 장르가 다 달라도 기승전 탈출이야 ㅋㅋㅋㅋ 참고로 탈출 성공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지롱

1. 자각몽 난 자각몽이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부터 그냥 막연히 꿈에서 내가 무슨 옷을 입고있는지 궁금하다는 이유로 어린이집 다니기 전부터 자기전에 꿈속에서 입은 옷 보기<<를 중얼거리며 잤어. 저렇게 해서 잘은 기억 안나는데 일주일~한달 내로 자각몽 꾸는걸 성공했던 것 같아. 딱 갑자기 엇 나 옷!! 이러면서 내가 입고있는 옷을 봤는데 빨강색 떡볶이 코트였어. 그 안에 옷을 여러게 껴입은. 아마 그 꿈을 꿨던게 여름이었을텐데 갑분 떡볶이코트네 아무튼 그 옷을 입고있는걸 보고 위를 보니 책장? 뭐라하지 아무튼 무언갈 보관해두는 그런 곳에 로봇이나 인형들이 촤라락 있었어. 난 그걸 보고 막연히 여기에서 나가야겠다 싶은 생각으로 야외로 나가려고 계속 위를 올라갔지. (꿈 속에서 한 99프로는 하늘 나는사람 ㅋㅋㅋㅋㅋ약간 무거운 공기를 밟고 계단처럼 올라가는 느낌? 계속 올라가지 않눈다면 천천히 바닥으로 내려와서 공기저항을 이겨내고 다리를 계속 움직여야해) 계속 올라가다보니 꿈속이라는 자각은 잃고 그냥 이 공간을 빠져나가는거에 집중했어. 어느덧 아래를 내려다보니 서커스장 같은 형식으로 되어있고 내 앞에는 엄마가 있었어. 그런데 엄마가 날 죽였어. 끝

2. 머리들 맞아 그러보니 일단 어렸응 따의 꿈들은 탈출부분이 짧고 다 싱겁게 끝나. 이건 초3~5사이에 꿨던 것 같은데 잘 기억 안난다. 배경은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복도였고 모르는 얼굴과 아는 얼굴들이 섞여있었어. 그런데 갑자기 다들 머리가 댕강 잘리더니 몸에 얼굴없는채로 서있고 머리들은 바닥에 굴러다니다가 갑자기 닭머리로 변했어. 진짜 닭 말고 그 꼬오옥 하는 노란색 닭 인형 있잖아 속에 비어있는. 그걸로 변해서 !?!? 하면서 일단 창문 밖으로 나갔어. 아 맞다 일단 거의 모든 꿈들이 처음에는 평범하다가 내가 탈출하려하면 공기가 가벼워진건지 무거워진건지 달에서 걷는 느낌인데 일단 무거운 느낌? 인데 일단 밖에 나가니까 우리학교 풍경이 아니라 쇠철망으로 둘러져있고 바닥은 잔디가 심어져 있고 학교 수위분 계시는 그런 작은 집같은곳 그거 있었는데 그곳에 한 2.3미터는 족히 되어보이는 해골이 서있었어. 아 지루하다 결론적으로 그건 우리 아빠였고 그 해골이 날 죽였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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