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5/26 15:12:39 ID : nyIINvA6jfT 4
안녕. 진단메이커 '네 홍차에 독을 탔어' 보고 그냥 혼자서 생각한 답변 문장 적는 스레야.(저얼대 보고 쓰지 않고 내 머리에 생각난 것만 쓸거임. 겹쳐도 정말 우연!!) 마치 테스트 만드는 사람한테 빙의한 것처럼 몸짓이랑 대사랑 각각 큰 따옴표랑 괄호로 표시할거구. 애초에 네 홍차에 독을 탔어 진단메이커도 패러디라고 알고 있어서 이런 스레 써도 문제 없을거라 판단함. 난입은 자유. 근데 센스가 없어서 노잼 예상~
102 이름없음 2021/06/06 02:24:28 ID : hvxCmJU1xA2 0
"맛있네."
103 이름없음 2021/06/06 02:35:03 ID : Aqlxwk6Y2re 0
"이게 홍차였냐?"
104 이름없음 2021/06/07 20:38:26 ID : 008o2GnyFgZ 0
"아..." (쓴 웃음을 지어보인 후 눈물이 흐른다.)
105 이름없음 2021/06/07 21:47:33 ID : s3vctwGmpRy 0
"알고는 있었지만" (눈꼬리를 휘어 보인다)
106 이름없음 2021/06/13 21:18:50 ID : k8jg6qjjxU1 0
( 상대방을 목을 조르며 ) 그럼 같이 죽자
107 이름없음 2021/06/13 23:51:20 ID : SNs01a1dDzb 0
?????진짜??????? 난 홍차 썩은건줄 알았는데... 해독제 줄 생각은????
108 이름없음 2021/06/14 17:00:41 ID : turaty2E8jc 0
미쳐도 곱게 미칠것이지...
109 이름없음 2021/06/14 23:19:21 ID : 8lyFeIK2Hxx 0
음...(눈을 살짝 감으며)모를줄 알았어?
110 이름없음 2021/06/15 08:46:42 ID : ApdSJQmlfXt 0
(눈물을 서럽게 흘리며) “미안… 하지만 널 위해서라면 어쩔 수가 없었어….”
111 이름없음 2021/06/15 21:37:23 ID : 2LbCqrvwlfV 0
(눈을 스륵 감으며 웃는다) "나도 알아... 그래도 괜찮아.."
112 이름없음 2021/06/16 23:44:08 ID : aoJRyMpcMpf 0
"나도 모르게 또 널 믿고 말았구나. 바보같이."
113 이름없음 2021/06/17 18:56:27 ID : U6rBzcK1AY5 0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널 믿었던 것부터?"
114 이름없음 2021/06/18 00:37:28 ID : snTO1dBe5e1 0
이렇게나 달콤한 독이라면, 괜찮을지도.
115 이름없음 2021/06/18 10:19:18 ID : s3vctwGmpRy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6 이름없음 2021/06/18 13:48:24 ID : GoFjuq1DvyL 0
"알고있어. 네 홍차에도 같은 걸 탔다는 것까지."
117 이름없음 2021/06/18 14:45:56 ID : turaty2E8jc 0
숨어있는 스레주를 부른자가 당신인가? 소원을 말해라!
118 이름없음 2021/06/19 13:15:22 ID : ts9AlA0lhfc 0
지랄도 병이다 진짜...
119 이름없음 2021/06/19 18:44:25 ID : dCqo0lcnCly 0
"너는 그러면 안 되지" (찻잔을 내려놓고 쳐다보는 건조한 눈빛에 감정이 어려있다)
120 이름없음 2021/06/19 23:05:19 ID : 6Y63Vhs08mI 0
"그걸... 정말 내가 마셨을까?"
121 이름없음 2021/06/20 12:55:30 ID : E7gmHDxVcNu 0
...(눈물이 보이지만 슬며시 입꼬리를 올린다) 그렇구나...네가 나에게 준건데 어찌 거부할수 있을까.
122 이름없음 2021/06/24 20:06:13 ID : dCqo0lcnCly 0
안 탔다는 건 알고 있어
123 이름없음 2021/06/24 20:09:58 ID : Vf8646mNvCp 0
"거짓말 하지 마. 너한테는 그럴 용기 따위도 없다는 걸 내가 모를 줄 알았어?"
124 이름없음 2021/06/24 20:23:05 ID : cpQoIIMi4K3 0
" ..설탕인줄 알고 넣은거지? 그렇지? " (배신감을 느낀듯 보인다.)
125 이름없음 2021/06/24 23:31:13 ID : E7gmHDxVcNu 0
그래? 별 맛이 안나서 넣은줄도 몰랐네. 잘가.
126 ㄱㅅ 2021/10/08 11:09:40 ID : dCqo0lcnCly 0
내가 그렇게도 싫었어?
127 이름없음 2021/10/08 11:22:25 ID : vcq7unAZbcs 0
야 너두? 야 나두!
128 이름없음 2021/10/08 11:59:17 ID : smNAlDtbiji 0
"괜찮아, 다만 날 기억해줘."
129 이름없음 2021/10/08 12:41:42 ID : zQtBuk4MqmH 0
다음 생에선 꼭 죽여버린다.
130 이름없음 2021/10/08 15:38:52 ID : 2Lhtdu4Lale 0
(엿을 날리며) " 나도. "
131 이름없음 2021/10/08 23:11:04 ID : ip88qnSIHDB 0
"아... 그래. 근데 내가 마신 차, 홍차 아닌 건 알지? 나는 레몬티잖아... 홍차는 니ㄱ... ㅇ 야 정신차려!! 야!!"
132 이름없음 2021/10/08 23:27:58 ID : xzU3Qmtzgqr 0
내 홍차에 독을 왜 타 ^ㅣ발로마
133 이름없음 2021/10/09 01:37:43 ID : dCqo0lcnCly 0
"후회 되진 않아?"
134 이름없음 2021/10/09 01:38:06 ID : dCqo0lcnCly 0
그렇게 해서 네가 얻는 게 뭐가 있다고...
135 이름없음 2021/10/09 01:41:19 ID : dCqo0lcnCly 0
잔 바꿨어(폭소한다)
잔 바꿨어(폭소한다)
136 이름없음 2021/10/09 01:44:08 ID : dCqo0lcnCly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귀여웡 독 아닌 거 알고 있어
137 이름없음 2021/10/09 01:55:36 ID : snSLhvzXvva 0
이건 말차야...
138 이름없음 2021/10/09 19:31:50 ID : gZdyKZcpPdA 0
"그래서?"
139 이름없음 2021/10/09 19:32:46 ID : qi9AlCqi03w 0
어쩐지 시발 맛이 더럽게 없더라...
140 이름없음 2021/10/10 21:47:09 ID : u1g6qo0snPg 0
"통할 거라고 생각했어?"
141 이름없음 2021/10/11 10:10:38 ID : Aqlxwk6Y2re 0
음 스멜~
142 이름없음 2021/10/11 14:09:37 ID : mnA3Wi3Dulc 0
테이스티
143 이름없음 2021/10/11 20:04:25 ID : Ckq7zdPinSM 0
.
144 이름없음 2021/10/11 20:05:14 ID : Ckq7zdPinSM 0
"네가 나한테 주는걸 어떻게 독이라 할수 있겠어"
145 이름없음 2021/10/11 20:06:18 ID : gmHA3SE8pe2 0
저희... 초면인데요...?
146 이름없음 2021/10/11 20:07:03 ID : gmHA3SE8pe2 0
.
.
147 이름없음 2021/10/11 20:33:21 ID : 63V82nwmnDB 0
"큭...켁...흥겍..."
"큭...켁...흥겍..."
148 이름없음 2021/10/11 21:16:53 ID : vcq7unAZbc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 이름없음 2021/10/13 01:00:19 ID : 4HyNxWnVapS 0
어느날 나에게 한 소포가 도착했다 그 안에는 티 세트와 여러 종류의 찻잎이 들어있었다 그 소포를 보낸 사람의 이름은 이러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150 이름없음 2021/10/13 01:01:28 ID : vcq7unAZbc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1 그들 2022/03/29 22:12:09 ID : GtvwtBBxQmr 0
그들과 함께 같이 이독 찻잔을 마셔.
152 이름없음 2022/03/30 10:08:27 ID : Ai7attbdA3O 0
"그래. 무섭네." 설풋 웃으며 찻잔을 입에 댄다.
153 이름없음 2022/03/30 10:23:21 ID : jjs62Nz9hgo 0
나랑 키스해 개색갸!!!(쿠당탕)
154 이름없음 2022/03/30 18:49:36 ID : g6jcslBhvAY 0
넥?? 돌으셨어요?
155 이름없음 2022/03/30 18:50:53 ID : 3Cqpe2Latuk 0
미친거 아니야? 와 미쳤나봐 미친놈 미친새끼 미친 뭐하냐?
156 이름없음 2022/04/01 21:47:04 ID : fQtvCpfhwLd 0
"알이.그러니까 뒤돌아보지 말고 가.나 말고 다른 사람 찾아"
157 이름없음 2022/04/01 22:42:31 ID : e1Dy4ZfU2Mm 0
혹시 주인공이 이분인가요
혹시 주인공이 이분인가요
158 이름없음 2022/04/01 23:50:31 ID : 1he6lvjwE8r 0
"넌 그걸 무슨 나랑 홍차 마신지 5시간 지나고 말하니...?"
159 이름없음 2022/04/02 08:29:44 ID : u2k6584JXum 0
ㅋㅋㅋㅋㅋㅋㅋㅋ
160 이름없음 2022/04/02 20:30:56 ID : g5e1DBunwk8 0
나 그거 조금 먹는다고 죽는 사람 아니야 자기도 알잖아
161 이름없음 2022/04/05 17:43:05 ID : jvCi3Cjiksn 0
아직 안마셨는뒈~ 안마셨는뒈~ 다 불엇져? 멍청하져? 킹받져? 못죽이져? 응~ 어쩔홍차동백무늬찻잔세트~
162 이름없음 2022/04/07 22:54:45 ID : u1g6qo0snPg 0
"괜찮아, 그럴줄알고 미리 해독제를 챙겨왔거든."
163 이름없음 2022/04/08 17:45:30 ID : Y9wILdQsrze 0
77레스까지 스레주인 건에 대하여...
164 이름없음 2022/04/08 17:45:53 ID : Y9wILdQsrze 0
???이걸 이렇게...?
165 이름없음 2022/04/08 18:32:26 ID : xzWqo3QpPg6 0
아 개킹받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6 이름없음 2022/04/08 20:33:42 ID : mJXvyJXtck9 0
"푸에에에에엨-!"
"푸에에에에엨-!"
167 이름없음 2022/04/09 12:03:48 ID : o1wk62IHwny 0
"음."
168 이름없음 2022/04/09 12:04:53 ID : o1wk62IHwny 0
"독성이야?"
169 이름없음 2022/04/09 20:34:07 ID : O5PcoNvu1ij 0
"뭐? 청산가리 미만은 안받아. "
170 이름없음 2022/04/10 06:43:59 ID : pXwNBAqi3Bb 0
알아.
171 이름없음 2022/04/10 10:54:57 ID : 1u9s62IMnXx 0
(아무 말 없이 해독재를 꺼낸다) 내가 어떤 사람인줄 알면서 그런 짓을 했다고? 그렇게 관심 받고 싶었나...
172 이름없음 2022/04/10 18:11:51 ID : hvxyGq1vgZb 0
우욱...우웨에에에엑...우어어어억....!쿠헬럭...!!(손가락을 목에 집어넣어 억지로 토한다)
173 이름없음 2022/04/10 18:17:20 ID : du7hxWpdQtw 0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
174 이름없음 2022/04/11 07:29:34 ID : u1g6qo0snPg 0
...내가 이 독에 내성이 있다는 건 이미 알고 있잖아. (독이 타진 상대의 찻잔을 바라보며)이렇게 배신당할 줄은 생각도 못했네...(슬픈 표정으로 간신히 웃는 얼굴을 보여준다)
175 이름없음 2022/04/11 09:21:23 ID : 5O8rwL9dB9g 0
"힝ㅠ"
176 이름없음 2022/04/12 00:59:35 ID : xCo0ty46mJT 0
"역시 그 작전으로 가는건가...... 이제부터는 오직 내 몫이겠군."
177 이름없음 2022/04/12 20:29:32 ID : jy6klhaleHz 0
“달콤한 독이겠지?..난 쓴건 싫어서 말이야..~” 그저 각설탕을 넣어 휘저으며 당신을보고선 싱긋 웃어줍니다.
178 이름없음 2022/04/13 06:05:19 ID : u1g6qo0snPg 0
"요즘은 이런 장난이 유행인가봐. 어제 만난 녀석도 그러더니만."
179 이름없음 2022/04/24 05:41:19 ID : pXwNBAqi3Bb 0
그래서, 마시라고?
180 이름없음 2022/04/24 21:19:56 ID : juq7uq2Mi3B 0
잠시 침묵이 이어집니다 "..고마웠어" 어딘가 씁슬해보이는 미소를 지으며 저물었습니다
181 이름없음 2022/04/27 14:34:19 ID : xzRCp809vBd 0
기쁨 마음으로 기꺼이 마실게
182 이름없음 2022/04/28 19:29:04 ID : xBgqrtdClyG 0
독이여도 난 쓴건 싫으니까 설탕 좀 줄래?
183 이름없음 2022/04/30 07:16:53 ID : pXwNBAqi3Bb 0
"그렇구나, 설탕은 두개지?"
184 이름없음 2022/04/30 22:16:24 ID : 3SILe7uoL89 0
"해독제는 너야." 그리고 키갈
185 이걸 알면 -틀- 2022/05/06 00:22:14 ID : bck9yY2k63R 0
"...건강과 미용을 위한 식후 한 잔의 홍차는 모든 방어를 무력하게 만들어버린다지. 네 승리야, 축하해."
186 이름없음 2022/05/07 01:03:29 ID : pO001imMqjg 0
"고마워" (부드럽게 웃으며)
187 이름없음 2022/05/07 01:57:12 ID : lg41wpU2NBz 0
"그래? 홍차 맛은 좋네."
188 이름없음 2022/05/07 21:57:18 ID : junyKZiqlwl 0
"괜찮아요. 당신이 준 거니까." (이미 체념한 듯 웃는다.)
189 이름없음 2022/06/30 22:26:16 ID : rAo2E4JWknu 0
"살래 죽을래 ㄷ질래" (얼굴을 찡그리면서 협박한다)
190 이름없음 2022/07/01 00:23:50 ID : fQtvCpfhwLd 0
"그래,너였구나.너한테 죽는 것도 나쁘지 않네." 담담한 표정으로 잔을 들어 마신다.
191 이름없음 2022/08/01 00:55:36 ID : 3u4IK3WkrdT 0
"네 홍차는 어때?" 싱긋이 웃는다
192 이름없음 2022/08/02 16:10:36 ID : mnA3Wi3Dulc 0
“음 어쩐지 니 홍차가 더 맛있어보이더라 그래서 몰래 바꿨어 ㅅㄱ”
193 이름없음 2022/08/02 18:06:28 ID : BvDs3u7dQpT 0
"응, 아니야. 똥 싸지 좀 마. 진짜 구라도 작작 쳐야지." 이러면서 ㅋㅋㄹㅃㅃ 피식 웃는데 이제 손떨림을 곁들인
194 이름없음 2022/08/02 18:43:28 ID : AZcpSJO1fPb 0
"허억...!윽....!꽥"
195 갱!신 2022/08/25 15:51:06 ID : vcq7unAZbcs 0
"5252 나메룬쟈네요~ 와타시, 이미 알고 있었다구?(웃음)"
196 이름없음 2022/08/25 22:55:44 ID : cq3XwMrwIMr 0
헐 진짜? 그럼 나 이제 죽는거야?
197 이름없음 2022/08/27 22:32:15 ID : 1fO3A47AnO8 0
"네가 준 것이라면, 기꺼이."
198 이름없음 2022/08/27 22:34:25 ID : 1fO3A47AnO8 0
"말하지 말았어야지."
199 이름없음 2022/08/27 22:44:07 ID : 1fO3A47AnO8 0
"내가 이걸 마시지 않았더라도 넌 목적을 이뤘을 거야. 날 죽고 싶도록 만들었으니."
200 이름없음 2022/08/29 05:39:35 ID : a05Wi03DvCn 0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웃으며 홍차를 마신다)
201 이름없음 2022/08/30 22:23:24 ID : 4INvyMktusi 0
아오 이 답 없는 새끼... 야 너 그거 범죄야 알어??? 허구한 날 집에 처박혀서 그 짓거리만 하니까 친구가 없지!!! 어??? 에휴 범죄자 새끼... 넌 내 앞에 나타나면 뒤진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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