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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나비가 할머니 집으로 들어간 꿈은 무슨꿈일까? 검색해도 보라색인건 안나와서 ㅠ 꾼지는 꽤 됐어! 연초

>>2 앗 글에다가 하나를 못적었네 느꼈던 느낌 적어줄 수 있을까?>>3

>>4 신기한데 (보라색이라) 익숙한 느낌이었어

나나 나 예전에 진짜 너무 아름다운 탑카르스트 지형이랑 비슷한 동양쪽 느낌의 산이 나오는 꿈을 꾼 적 있어. 내가 그 삐죽삐죽한 산으로 뛰어내렸는데 그 때 기분도 되게 붕 뜨는 것 같아서 좋았거든. 근데 내려가고 나니까 내가 개가 되있더라....

2554DD39548B7D6737.jpg비가 엄청 오는 한밤중에 무역항에서 어떤 여자한테 쫒기는 꿈을 꾼 적이 있어. 며칠 후에 같은 장소가 나오는 꿈을 다시 꾼 적이 있는데 그 때는 내가 그 여자를 쫒고 있더라 왜 쫒고 있었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아예 죽일 각오로 쫒았다는 것만 기억에 남더라. 그 여자를 잡은 다음에 죽이려는 순간 깼어. 깨고 나서 그 여자 얼굴을 생각해 봐도 내가 아는 얼굴은 절대 아니었음 더 최근에 기억 나는 꿈은 사진에 나오는 집에 대한 꿈이야. 이렇게 집 한 가운데가 뚫려 있어서 하늘이 보이는 2층 집이었는데 내가 기억하는 것만 한 세번 정도는 이 집이 나오는 꿈을 꾼 것 같아. 꿈 속에서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는데 이상한 점이라면 항상 2층만 돌아다녔고 1층으로는 안 가려 했던 기억이 남.

어.. 나는 엄청 무서운 여자가 나한테 쫒아오는데 키는 167cm 정도 되보였고 어딘가 하얀 방에 막다른 모서리에 있게 되어서 그 분이(?) 다가오시다가 꿈에서 깨어났어! 꿈꿀 땐 얼굴이 잘 보였는데 깨어나니까 생각이 하나도 안나. ㅠㅠ 깨고 나니까 그 당시의 상황과 극에 달한 공포만 기억났던 것 같아.. 너무 무서워서 ㅁ막 덜덜 떠는데 소리를 못지르겟는 거 있잖아.. 뒤로 같은 꿈이나 비슷한 내용의 꿈은 꾸지 않았어!!!

거의 10년전에 꾼 꿈인데 내가 카페에 앉아서 멍때리고 있다가 창밖을 보니까 호랑이랑 타조가 싸울 준비를 하고 있더라고 거기서 깼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네

>>3 >>4 크기가 너무 차이나니까 잡아먹힐까봐 무서웠어

첫번째 꿈은 공간이 차였는데 영어학원쌤이 운전대 잡고 나는 조수석에 타고 사막을 질주했어. 꿈 속에서 그 쌤이랑 난 결혼한 사이였어,,,,,, 반지가 손가락에 있었고,,,,, 두번째 꿈은 엄청 햇볕이 많이 드는 카페? 같은 분위기의 공간이였는데, 내가 그 공간에서 엎드려 자고 있었어. 일어나보니까 그 공간은 너무 따뜻했고, 옆에 영어학원쌤이 꽃받침을 하고 그윽하게 나를 바라보고 있었어. 자는 모습을 계속 지켜본 것 같았어,,,,

중3때 한 길목 술집에서 우리학교 기술쌤처럼 생긴 남자에게 납치와 협박 비슷한 걸 당했어 그 남자 생김새는 검은 네모 뿔테안경에 검은색 후드티를 입었었어 내가 지나가는 사람을 잡아서 살려달라고 할때마다 내 목소리는 안 나왔고 그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보듯이 그냥 지나갔어. 내가 그렇게 도망갈때마다 남자는 뒤에서 개를 보내 나를 잡아오라 시켰고 나는 다시 남자한테 돌아갈때마다 남자한테 협박을 당했어 마지막엔 경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이 꿈은 뭐였을까 또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며칠후 내가 어떤 꿈을 꿨어 외가친척들이 다 모여서 대충 하하호호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우리엄마 뒤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하얀 한복을 입고 인자하게 웃고 계셨어 나한테는 보였지만 남들한테는 안 보였는지 다 딴 얘기하기 바빴고 나도 괜히 할아버지! 하면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는 이상한 생각이 순간적으로 들어서 아는 척은 안 했지만 이것도 기억에 남는다

신나는 분위기가 흐르는 약간 야시장+홍대 축제분위기 같은 곳에서 노는데 어떤 남자인지 여자인지모르는 어두운 사람들이 내주변사람 아무나 집어서 계속 끌고가고 나랑 내 친구들도 끌려갈뻔 한 꿈..

평소에 꿈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자주나오시긴해 그때 내가 이제 슬슬 꿈에 할머니가 나오실때가 됐는데~ 이렇게 생각하고 잊고살았지 한달전쯤 꿈에 동생들이 아파서 병원을갔어 그렇게 응급실을 돌아다니다가 동생이 엄청큰목소리로 할머니다!!이러는거야 너무 방가운마음에 거기로 뛰쳐간후 할머니를 봤는데 할머니가 아파서돌아가셨는데 그때 그 모습처럼 병실에 누워있었어 그걸 보자마자 사람이 죽으면 청각이 제일 오래 남는다는게 기억이나서 엉엉울면서 왜 요즘꿈에 안나왔냐고 보고싶었다고 나키워줘서고맙다 사랑한다고 말하자마자 꿈에서 깼는데 할머니가 나오셨던꿈중에 제일 여운이남는거같아 이게 뭘까싶기도하고.. 단순히 내가 할머니 생각을해서 그런꿈을꾼건지 그리고 보통 꿈을꾸면 그게 꿈인지 잘모르는데 유독 할머니만 꿈에나오면 꿈에서 할머니돌아가셨었는데 라는생각이들면서 50퍼정도는 꿈인걸인지해 할머니랑 평소처럼 웃으며 얘기하는꿈을꿨는데 이꿈은 신기해서 안잊혀지네

평소에 귀신 꿈 많이꿨음. 아니면 내가 자살하는 꿈도 많이꾸고.

예전에 연애를 하는? 꿈을 꾼 적이 있어. 한 이성과 같이 거울 사진을 찍고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테라스 같은 곳으로 나갔는데 산이 건물을 둘러싸고 있었고, 아래에는 예쁜 풀 꽃밭 도 있었어. 노을이 지는데 산이랑 풀밭이 보라빛으로 예쁘게 물들어가더라구. 시원한 가을바람? 같은 것도 불어오고.. 분위기가 아련하다 해야하나 그 아이의 시선도 느껴지고 그랬는데 얼굴은 기억이 안나더라.. 근데 꽃들이 보라색? 이라서 굉장히 신기했으.. 아직도 안 잊혀져..ㅠ

몇일텀두고 꾸긴한건데 꿈에 큰호랑이가나와서 무섭게해 전에꿈은 호랑이가 인도에돌아다녀서 사람들다도망가고 나랑 엄마는 손잡고 걸어가는데 그잡은손을 물음 요번에도 엄마나왔음 집에 호랑이있고 이런꿈운 뭐야?? 태몽도아니고;;

아그덜아... 제발 1레스 좀 읽고 꿈 얘기든 뭐든 말하자 난독이니

전쟁이 난 상황 속에서 나랑 한 남자애랑만 붙어있게 되는 상황이 있었어 나머지 사람들은 전쟁 상황속에서죽거나 흩어졌어. 큰 피아노콩쿨 대회날이여서 사람이 모인 거였는데 결국엔 못하고 그렇게 된 거지. 그 남자얘가 가지고 있던 건반 가방에는 직접 작곡한 악보여러개가 있었는데 나 대신 죽게 되면서 그 악보를 주며 잊지 말아달라고 했어. 그 후론 나는 우연히 착한 일본인 가족을 만나 일본으로 가서 평안하고 좋은 생활을 이어나가면서 천천히 잊어갔지. 다시 모든 게 생각난 날은 한국으로 오랫만에 돌아가보기 위해 짐을 정리하는 날이였어. 짐정리하다가 악보를 발견했고, 꿈에서 어른이 되었던 나는 미안하다고 악보를 껴안고 미친듯이 반복해서 말하면서 울었어. 그 후론 한국에 돌아가서 남자얘가 준 악보를 발매해 널리 알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실행하기 위해 일단 돌아갔어. 근데 저녁에 어쩐지 그 남자얘와 내가 처음 만났던 장소인 것 같아서 둘려보다보니 으슥한 골목에 온 거지. 한옥같이 생긴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가게였는데 안으로는 사람이 아닌 신수나 신괴, 요괴 같은 게 오갔어. 안에서 사람이 보더니 오랫만이라고 하면서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어. 안으로 들어오니까 커튼 같은 걸로 가려져 있던 가게의 안 모습이 보였어 생각보다 컸고 편지가 많이 있는 곳이었어.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건 카운터, 카운터 뒤로는 긴 복도가 있고 여러룸이 있었지. 요약하자면 결국은 거래를 해서 죽은 그 남자얘를 만날 수 있었어. 내가 그 쪽 돈이 없으니까 내 기억을 가져가는 걸로말야. 이걸로 꿈은 끝이야. 3일에 걸쳐 꾼거라 줄여 쓸려고 했는데도 양이 많네. 느낌은 아련하고 슬프고 그리운 걸 다시 본 것 같았어. 지독하게 슬프고 힘들고 꿈에서도 많이 울었지만 그것보다도 다시 볼 수 있어서 행복하단 느낌이 앞섰던 것 같아

42F47C6D-51A6-46A2-ABC7-9893020D2F46.jpeg.jpg내 친구랑 어떤사람 나온거같고 내친구는 전에 꿈에 한번 나왔었어 꿈에서 내 친구가 알려준건데 왜 내친구가 나왔는진 모르겠음 첫번째 꿈에서 친구가 말한대로 해서 순간이동했었거든 근데 어딘지 기억안나 첫번째꿈은 그냥 순간이동한거밖에 생각이 안남 장소는 우리 동네였어 그냥 똑같아 우리동네랑 그리고 아파트 뒤에 운동길있는데 그쪽에 이어져있는 큰 강? 있거든 뭔 강인지 알려나?? 근데 그 강이 뒤쪽에 하나 더 있었어 내 친구랑 어떤사람이 있었는데 내친구는 유진이 어떤사람을 민지라 할게 민지가 순간이동하려고(?) 아까 사진에 적힌대로 했어 근데 나도 같이 누워있었던거같아 근데 난 순간이동 안함 근데 유진이가 와서 너 지금 여기서했냐고해서 맞다했는데 여기서 하면 어떡하냐고 백합 있잖아 이러면서 화를냈어 왜 화를 냈는지는 몰라 내가 백합은 저쪽 강에 있잖아 이랬는데 유진이가 안심하면서 아 그래? 이러믄서 끝남 좀 이상하지..? 그리고 장소가 바꼈어 내가 집에 가는 길이였는데 울집이 아파트거든 엘베타려고 누르고 천장을 보는데 뭐가 슬금슬금 나오는거야 내가 소름돋아서 뭔 리모콘 같은걸로 정지..? 버튼 눌렀는데 (저 리모콘은 왜 있는지도 모르고 왜 눌렀는지도 모르겠어 걍 손에 있어서 눌름) 걍 계속 나왔어 뭐가 그리고 엘베 불이 지지직 거리면서 반만 꺼지고 천장이 뚫렸어 근데 광대가 나오는겨 뜬금없이 왜 나온건지 모르겠는데 그때 상황은 너무 무서워서 엘베 멈추려고 아무거나 막 눌렀는데 우리집이 12층이거든 근데 끝까지 올라가서 15층에 멈췄어 열리지마자 무서워서 바로 밑으로 내려갔는데 누가 내 머리속으로 모든 현관문 벨을 눌르라고 했어 난 걍 존내 무서워서 아무생각도 안하고 우리집 현관 앞으로 갔어 비밀번호 치고 들어가려는데 자꾸 비밀번호가 안쳐지고 문도 안열리고 밑에서 망치같은거 계단에 부딫치면서 나는 소리..? 나면서 내려오고있었어 난 그냥 죽은척해야겠다 하고 현관 옆에 바짝 붙어서 눈 감고있었어 근데 당연히 보일꺼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는데 그 광대가 와서 날 보고 멈췄나봐 진짜 그때 소리가 공포영화에서 나오는 끼익끼익 소리하고 걍 그 상황자체가 공포영화같았음 근데 뭔 문이 있었나봐 뭘 여는거같더니 날 끌고거는거 같았음 난 진짜 꿈에서 몸도 안움직이고 내가 꿈에서 이거 현실인가 난 이렇게 죽는건가 꿈이면 언제깨지 이러면서 오만가지 생각을 다함 꿈이면 진짜 일어나서 도망가고싶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그러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어 그때 카톡알림 와서 깼어 내가 알람맞춰나서 벨소리 엄청 크게했단 말이야 카톡 알림듣자마자 이거 꿈이다!! 하고 바로 확 깸 근데 깼는데 내가 자는 자세랑 현관 앞에서 누워있던 자세랑 똑같아서 더 소름돋았어..

ㅋㅋㅋㅋ 아 이렇게 빤스런하나?

>>23 빤스런? 웃기네 내일인데 뭔 빤스런이야 분명 적었잖아 눈이 있으면 읽고봐..;; 아무리 생각해도 화나네 니 생각대로 판단하고 결정짓지좀마 눈살 찌푸려진다ㅋㅋ

>>25 >>14 이거 난데..안보여서 불렀어ㅠㅠㅠㅠㅠ미안..

>>26 헐.. 미안해 빤스런이랑 같은분인줄 알았어 아이디 때문에 조금 헷갈려서 ㅜㅠㅠ 화내서 미안ㅜㅠㅠ

>>28 큰 오해했었네 아무튼 사과 받아줘서 고마워..

고 3 - 대 1 사이에 꿨던 꿈인데, 2.5D라고 해야 하나? 트릭아트처럼 2d랑 3d가 섞여있는 느낌의 회색 방 안에서, 개과 동물의 하반신 + 사람 상반신을 얇은 철사처럼 생긴 실로 연결한 무언가가 피눈물 흘리면서 기어다니는 걸 유리창 너머에 있는 한 공간에서 바라보는(걸로 추정되는) 꿈을 꾼 적이 있음. 무섭지는 않았지만 프릭쇼인가? 기형 있는 사람들 데리고 했다는 서커스가 그런 느낌이었겠구나, 싶어서 찝찝하다는 느낌을 좀 크게 받았다고 기억함.

꿈 내용이 조금 잔인하니까 잔인한 걸 못 보는 사람들은 조심 꿈속에서 나는 실험체? 같은 거였고 나와 같은 사람이 진짜 많았어. 성별이나 나이 구분없이 넓은 복도를 사이에 두고 작은 철창에 다 갇혀있었지. 몇 명의 사람들을 중심으로 모인 우리는 탈출하기로 했어. 건물이 꽤 컸고, 사람들도 많았기 때문에 우리는 조를 나누어서 이동하기로 했어. 여러 통로를 지나다니다가 우린 바깥과 연결 된 통로를 발견했지만, 그곳은 무장한 군인들이 막고있었어. 선두에서 움직였던 대장을 비롯해 몇 명의 사람들이 죽었고, 우리는 결국 다른 통로를 찾으러 갈 수밖에 없었어. 가는 길에 아직도 갇혀있는 사람들을 풀어주고 움직이다 순찰하는 군인들을 발견했어. 우리 조는 비전투 인원이 대다수였기 때문에 그들을 최대한 뒤 쪽에 숨겨두고 난 그들을 총으로 쏘면서 하나씩 죽였어. 근데 대체 군인이 얼마나 있는 건지, 죽여도 끝이 없더라. 결국 총알은 바닥났고 남은 건 왜 있는지 모를 가위였어. 난 그 가위를 들고 군인들 사이로 들어가서 그들의 목을 무차별하게 찔렀어. 목에 가위를 찔러 넣은 채로 옆으로 긋기도 하고, 가위를 벌려 안을 헤집기도 하면서 죽였어. 총은 몇 번 맞았지만 모두 운 좋게 급소를 피해 가서 치료를 하니까 못 움직일 정도는 아니더라. 그러다가 목표였던 탈출은 커녕 실마리도 찾지 못하고 꿈에서 깼어. 꿈에서 감정의 동요가 있었던 것은 대장이 죽었을 때와 가위로 사람을 죽였을 때. 대장이 죽었을 때는 좀 슬펐지만 대장 대신 내가 지켜야 할 사람들이 많아서 금방 그 기분을 지웠어. 가위로 사람을 죽였을 때는 사람을 죽인다 라는 것에는 덤덤했지만 내 손으로 직접 사람을 찌르거나 하는 것은 처음이라서 꽤 심란했어. 가위가 살에 파고드는 느낌이나, 살을 죽 찢으면서 움직이는 느낌같은 게 너무 생생했거든. 꿈 얘기는 이게 끝이야.

1~2 달 쯤 전에 꾼 꿈인데 꿈에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보지 못한 것 같던데 거인 식인종...? 같은 것들이 그늘 속에서 야시장 같은 곳 뒤에서 인간을 푸줏간에 걸어둔 고기 처럼 대롱대롱 걸고 가게로 들고가고 도망치지도 못 할 정도로 기이한 광경이였어 약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크 버전...? 이런 거 그냥 개꿈인걸까

윗 분들부터 천천히 보려고해 아마 오늘 집에 늦게들어가서 많이늦게 타로 칠거같아 이해해줘ㅠ

>>2 벌써 새벽이네 집이 아직 아니라.. 기다려줘😘

>>2 결과는 따뜻한 느낌이야 전체적으로 나비가 새로운것을 받아드리는, 감정을 정리하고 상황에 맞는 절충안을 찾으라는 절제 카드가 나왔어 나비가 방에 들어온 이유가 감정문제에 대해 알리러 온거같아 해결방안은 정신적인 것에 많은 관여를 하는데 정신으로 치우치다가는 균형을 잃을거래 버티라는 소리같네 이걸 알려주려고 꿈에서 나온거 같아 전체적으로 내가 느꼈던 느낌은 따뜻이였어 충고로 받으면 될거같아 적은 힌트로만 타로를 본거라 도움이 될진 모르겠다😢

질문이 하나 있는데 이 꿈 꾼지는 조금 지났지만 내 기준으로는 너무 불길해서 아직 생각나 근데 이런 곳에다가 남겨도 괜찮을까? 음... 이걸 입 밖으로 내뱉어도 괜찮을까 하냐는 물음이야

>>6 >>8 >>12 >>13 >>14 >>16 >>18 몇명은 그냥 꿈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또 몇명은 느낌 자세히 안적어주고 간분이 계시네 타로라는게 그느낌을 알아야지 생각하면서 보는거야. 느낌으로 힌트를 얻고 타로 보는것도 힘든데 안적으면 더 곤란하지.. 언급 안한 분도 있는데 느낌 예를 들어 누구한테 맞았다 아플거아니야 그때의 기분 느낌 설명좀.. 해주면 안될까.. 나는 셜록홈즈가 아니야.. :( 설명안해주는사람은 미안한데 그냥 스루할게

>>36 꿈이면 다 좋아 잔인하던 뭐던 상관없어 꿈 해석 받으러온거면 적어줘..

>>19 당신 최고야.. 고마워..

>>38 오 고마워 바로 적을게 실제로는 한강 앞에 자동차전용도로가 있는데 꿈속에서는 그런 거 없이 바로 한강이었어 약간 아파트단지 벗어나고 30걸으면 한강물이 있는? 뭐 이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으니까 그렇게 꿈속에서 집 안에 있다가 갑자기 한강에 나가고싶어지는거야 그래서 친동생 두명이랑 같이 한강엘 갔어 그날따라 인도 위에 사람들이 모여있었고 인도를 조금 벗어난 한강 위에는 작은 마을버스가 한대 떠있었어 한강물도 거의 허벅지? 무릎정도밖에 안와서 그 버스까지 걸어가서 올라탈 수 있었어 꿈속에서는 그걸 보는 나도 너무 신기했고 그래서 사람이 이렇게 모여있나보다 생각했던 것 같아 신기했던 나머지 같이 간 동생들이랑 한강을 건너서 버스에 올라탔어 버스안에 기사님은 없었고 몇몇 사람들이 타있었는데 정말 평온하게 앉아있었던 것 같아 그래서 나도 그냥 이벤트성 수중버스? 라고 생각하고는 앞쪽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이 버스에서 내려야 된다는 생각만 들더라고 근데 이 불안감을 절대 다른 누구한테도 들키면 안된다고 느껴졌어 버스 안에 그 누구라도 이 사실을 알아서는 안된다고 말이야 그래서 나는 다른 자리에 앉아있던 동생들한테 가서 조용히 데리고 나왔어 다행히 잘 다시 걸어 나왔고 완전이 물에서 벗어났을 때 약간 안도감이 들었어 근데 뭍에서 보고있던 어떤 남성분이 나를 붙잡으면서 자기 여자친구? 아내?가 저 버스 안에 있는데 인상착의를 말해주면서 제발 데리고 나와달래 가물가물한데 흰색 원피스였던 것 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당신이 갈수도 있는데 왜 나한테 부탁했는지는 모르지만 너무 간절하게 부탁하셔서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버스로 돌아갔어 그러곤 버스 안에 있는 사람들을 둘러보면서 그분을 찾았지 조심스럽게 가서는 이번에도 귓속말로 저기 잠시만 나와주실 수 있나고 여쭤봤어 별다룬 말 없이 그냥 잠깐만 나와달라고 말했을 거야 그렇게 그분까지 데리고 한강을 걸으면서 조금 안심이 들었어 어느샌가 그 두분은 사라졌고 완전히 나와서 다시 그 곳에 떠있는 버스를 보는데 조금 이상한 감정이 느껴졌던 것 같아 그러면서 잠에서 깼어 버스가 크게 움직이지도 않았고 출입문도 계속 열려있었고 꿈속의 상황 자체는 너무 평화로웠는데 꿈속에서 느낀 이상함이랑 꿈에서 깨고 난 후에서도 찝찝함이 계속 돼서 해석 물어봐!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40 정말 기묘한 꿈이네 다음주안으로 한번 봐줘볼게:)

어릴적 한달에 한두번 빈도로 꾸던 꿈인데 정신차리면 차가 몇대없는 큰 주차장에 나 혼자 버려져있고 내가 헤메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엄마 아빠 찾다보면 뒤에서 끼기긱 소리들리고 누군가가 쫒아오는 꿈이였음 잡히면 새우처럼 누워서 웅크리고 벌벌 떨다 끙끙 앓다가 깼는데 15년 전쯤 그 집에서 이사간 이후로 그 꿈을 한번도 꾼 적이 없어. 순전히 개꿈인걸까?

>>42 느꼈던 느낌은 부모님이 날 버렸다는 것에 대한 실망이랑 분노였어

옛날에 꿈에서 꿈이라고 얘기하면 안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끔 속에서 나랑 내 친구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그냥 그 얘기도 생각나서 정말로 꿈이라고 말하면 저 친구가 화를 낼까 궁금해서 얘기한 적이 있는데 걔가 정말로 화를 내는거야 근데 그 순간 눈 앞이 하얘지면서 남자가 한숨 푹 쉬면서 목소리만 들리는데 나한테 그런 식으로 하면 어떡하ㄴㅑ고 나를 혼내는데 마치 나를 알고 있는 사람처럼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속으로 누구지... 뭐지.... 하니까 뭐 자기도 기억 못 하냐는 식으로 얘기했었어 근데 깨고 나서 생각해 봤더니 전에도 내 꿈에서 나중에 자기한테 내 물건 받으러 오라고 목소리 들렸던 적이 있는데 그 남자랑 목소리가 똑같았어 요즘은 안 나오긴 하는데 저 이후로도 그 남자는 내가 가위 눌리거나 하면 목소리 들리면서 내가 가위 푸는 걸 도와주고 그랬는데 혹시 이런 존재가 뭔지 알까...?

음..좀 지난 꿈인데..(길어서 미리 죄송!) 고층아파트 몇 층인지는 모르지만 (높이가 좀 되는 층) 복도에 앉아있었어 우리 부모님도 같이 복도에 앉아 있었는데 바깥쪽에 담벼락 같이 사람떨어지지 말라고 벽이 있잖아? 그 벽 쪽에 부모님이 앉아 계셨고 나는 뒤쪽에 엘리베이터하고 계단이 바로 있는 쪽에 자리하고 있었지. 부모님과의 거리는 꽤나 가까웠고 우리가 왜 여기 앉아있지? 이런 생각은 안났어.. 그냥 부모님쪽 벽면에 있어야할 난간이 없어서 위험하다라는 생각과 위험하니 내쪽으로 가까이 오라는 말만 계속 하고 있었는데 내 뒤쪽에서 인기척이 나는거야 그래서 뭐지?하고 있는데 왜 쪼마난 아이가 뒤에서 위태롭게 오더라고 이부분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기억안나는 부분 생략하고 이어 말하면 그 아이 뒤로 애 엄마라고 생각되는 키가 좀 큰 사람이 옷을 입지도 않은채 머리를 푹-숙이고 삐쩍 마른 몸으로 기괴하게 걸어오는거야 한 쪽 발은 꺽여있고 팔도 좀 구부러져 있고 비틀하면서 걸어오다가 나를 지나 부모님쪽으로 넘어지는거야 부모님과 나는 놀라가지고 뭐지?하고 있는데 넘어진 그 분의 팔 한 쪽이 난가없는 곳에 걸쳐지더니만 누가 잡아 당기듯이 몸이 그쪽으로 끌려가더라 부모님이 막 다급하게 암것도 안입은 여자를 잡아 당기고 나도 도와줄려고 하는데 내 뒤에 있던 애기가 나를 붙잡는거야 그래서 뒤돌아보니 애기가 왠 속옷하고 옷가지를 내 쪽으로 던져줬고 부모님은 그걸 가져다가 그 여자한테 입혀주기 시작했어, 입히는 와중에 엄마 아빠는 이 옷은 이렇게 입는거다 살짝 옥신각신 하면서 아빠가 입으면서 이렇게 입는거다! 이러시기도 하고..결국 다 입히고는 부모님께서 우리 집에 가자고 뭐라 이야기하면서 데리고 가시려는 거야 나는 꿈이지만 너무 놀래서 안돼! 소리치면서 아니,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모르는 사람을 집에 데려가? 당사자한테 죄송하지만 세상살이가 그렇잖아요? 대신 댁까지 모셔다 드릴테니 집을 알려주세요. 라고 이야기를 했지 그러니 부모님도 눈치보며 수긍하고는 일으켜세워서 복도 쪽 열린 문이 본인 집이라하여 그 쪽으로 부축을 하고 걷는데 가만보니 발이 질질 끌리더라고 나는 이상하다는 것을 못 느끼고 그냥 에효 한 숨만 쉬었지. 그리고 문 앞에서 애기하고 여자를 들여보내고 우리도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 쪽으로 딱 몸을 트는데 주위가 음산?하다고 해야하나 밖을 보면 환하게 밝은데 내가 있는 이 아파트 복도는 어둡고 좀 붉고 사람이 있다는 기척이나 기운이 하나다 안느껴지는거야 같이 있었던 부모님도 안보이고 오로지 나 혼자 있는데 아파트 복도 반대편 끝 쪽에 왠 어린아이가 자기보다 길다란 인형을 안고 나를 보며 천천히 걸어오더라 근데 그 모습이 너무 무서워서 나는 나도 모르게 도망을 갔어 계단을 향해 뛰어서 올라가는데 나는 너무 느리게 올라가지는데 그 여자애는 금방 내 근처까지 오는거야 그 느린 발걸음으로 말이지 너무 긴장되고 무서운 와중에 아파트 복도 중간에 문이 있는 곳도 있는거 알지? (==복도===[문]엘베+계단[문]===복도==) <<이런식으로 내가 너무 무서운 와중에 이걸 생각하고는 그 문을 닫아버리고 잠가버린거야 근데 그 문이 천천히 닫히는데 바로 앞에 그 여자애가 있었어.. 날 잡을 수도 있었는데 그냥 놓아준 느낌이랄까...? 그리고는 꿈에서 깼는데 이해는 안가지만 너무 소름끼치는게 하나 둘 생각나더라 애기하고 애기엄마라고 생각했던 인물들의 얼굴이 기억안나고 애 엄마라고 생각된 인물은 나무 겉 껍찔처럼 너무 쭈글하게 삐쩍 말라있는데 움직임이 꼭두각시인형마냥 움직이고 나중에 나를 쫓아오던 애기는 뭔가 옷을 잘 입고는 있었는데 인형이 1박2일에 나왔던 그 스트레스 인형처럼 생겼는데 진짜 애기보다 길쭉하니 컸고 얼굴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에는 부적이 붙어있었는데 애기 얼굴에도 부적이 붙어있었어..그리고 남은 한 손은 내 쪽을 가르키며 머덜?이라면서 애기 특유의 하이톤 목소리로 계속 그렇게 말하면서 나를 쫓아오더라고..약간 웃음기있는 것도 같고.. 내가 마더(엄마)인지 머덜(살인자)인지 구별은 못하겠는데 꿈이 무섭고 묘해서 적어봤어.. 참고로 누구를 죽이거나 때리거나 한 적 없음..그래서 더 의아함..; 해석이 가능할까? 총 느낌은 무섭다. 다시자면 가위에 눌릴것 같아서 더 불안하고 무서워 했었어..

>>35 헉 고마워!! 새로운것이라.. 내가 지금 인생의 큰 갈래에 있긴해 ! ㅠㅠ 고마워

여러 개 적고가도 괜찮을까? 첫 번째는 우리 엄마가 꾼 꿈인데 작년 11월 꿈이야 엄마가 안방에서 뭘 하다가 나왔는데 집에 큰 도롱뇽이 두 마리 있었대 근데 내가 거실 소파에 기대서 핸드폰을 하고 있었는데 그 두마리가 내 옆에 앉아서 날 쳐다보고 있었대 그래서 엄마가 엄청 놀라서 레더야 나와!! 그거 위험해 하니까 도롱뇽들이 엄마를 쳐다보더니 엄마한테 달려들었대 두 번째는 내가 꿨던 꿈인데 아마 올해 1~2월에 꾸었을 거야 스키장처럼 엄청 새하얗게 눈 덮이고 발자국도 없는 하얀 설산에서 나랑 내 절친이 걸어가고 있었어 산에 나무는 없었고 완전 민둥산이었고 우리가 있던 산 말고도 멀리 보이는 다른 산이 정말 많았는데 다 나무는 없었어 옷은 우리 둘 다 실제로 갖고 있는 롱패딩 입었었고 그렇게 둘이서 열심히 걸어가다가 어떤 트램(그 땅 위로 레일깔고 가는 작은 기차 같은 거 있잖아 전차랑 비슷한 거!)이 나왔는데 거긴 다 좀 나이 든 아저씨들이 타고 계시더라고 다들 색색깔 패딩 입고 계셨어 운전하던 분이 너희도 이거 타고갈래? 라고 물어봐서 맨 앞자리가 비어있길래 거기 내가 앉아서 갔어 타고 가는데 구름 한 점 없이 파란 하늘에 하얀 눈발이 펑펑 날리더라고 그 트램에 문이랑 창문이 유리 없이 다 뚫려 있어서 눈을 다 맞으면서 갔는데 너무너무 행복했어 춥지도 않고 딱 상쾌하게 시원한 정도였고 꿈 꾸는 동안에도 정말 행복해서 가슴이 벅찰 정도였고 꿈에서 깨고 나서도 기분이 좋았어

>>37 >>12 쓴 사람인데 첫번째 꿈은 너무 의잉??? 이런 느낌이였어,,,, 띠동갑차이나고 이 꿈 꿀때 중3이였거든ㅋㅋㅋㅋ 솔직히 현실성이 너무 없잖아? 근데 사막을 차타고 달리는 데 뭔가 속이 뻥 뚤리더라,,, 자유로운 느낌이였어,,, 이 꿈꾸고 나서부터 그 쌤 좋아하기 시작했어,,,, 미쳤는가 고1부턴 남자로 보이더라,,,,, 지금은 좋아한지 횟수로 5년 된 것 같앙! 두번째 꿈은 너무 따뜻했어,,,, 햇살이 카페 안으로 내리쬐는데 너무 너무 따스했어,,, 썜이 꽃받침하고 흐뭇하게 바라보는데,,, 뭔가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졌던 것 같아, 꿈속에서 엎드려자다 일어났는데 개 꿀잠잤고 눈 뜨자마자 쌤있으니까 좀 쑥스러워쓰 그래도 너무 행복했다,,,,,,, 꿈 속에서도 자주 나와서 아 이 사람이랑 나랑 뭔가 있는 건가,,, 싶었다,,, 인연인가 싶었다,,,, 물론 인연이 다 연인이 된다는 건 아니지만, 우리 사이에는 뭔가 있다고 느꼈다,,,, 전생의 일이라던지,,,,, 뭔가 악연일지도 모르지만 어딘가 엮인 느낌,,,, 원래 내가 좋아하는 사람 꿈에 잘 안 나왔거든

저기 이건 꿈판 아닐까? 괴담판보단 꿈판 가야 할 것 같은데ㅠㅠ

>>51 나도 그 생각했는데 그러면 옮기는법 알아? 새로 써야하는거 아니야?

>>52 스레를 삭제 하려면 운영자님께 문의드려야 해 아니면 그냥 스레 제목과 내용을 '펑'이나 '.'을 적고 꿈판에 새롭게 세우는 방법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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