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있을까

살아있는 상태로 쇼크사 안될정도로 살 갈아버리기 앏게 포뜨기 멘탈 서서히 뽀개는데 묘사 겁나 세세하게 하기 고문으로 죽이기 근데 내밑에 끝판왕이 있었음

100kb정도의 분량으로 캐릭터성 어필과 주연인물들과의 관계형성을 탄탄히 한 다음 행복한 에피소드 직후에 죽이기

>>3 왓시 진짜 잔인하다

>>2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사탄 : (절레절레...)

식용인류라는 테마로 생각해둔게 있음 두개골에 쇠파이프 꽂아서 코코넛처럼 뇌수 마시기 인간 오르톨랑 조리 남녀 불문 산채로 생식기 뜯어내어 생으로 씹어먹기

눈알젤리가 아니라 눈알 젤리처럼 씹어먹기..?

그 사람에게서 가장 소중한 걸 죽이고 살릴 수 있다고 꼬드겨서 몇 십 년 동안 고생시키다가 막판에 사실 구라였고 못 살림 외치고 희망고문하고 통수친다던가

의자에 묶어서 물만 주고 굶기기

주위의 소중한 사람을 일정한 기간으로 한명씩 없애기

>>9 인류가 식용인류들을 먹는 식인세계관이야? 아니라면 인류를 식용으로 꿀꺽하는 초인적인 존재는 뭐야?

고립 시키고 힘들게 해서 자살하게 만들기

스스로 죽게하기 +죽기 전까지 몇 분 간격으로 자기 주변사람 죽이기

죽지 못해서 사는 삶을 살다가 드디어 좀 살 수 있을만한 목적이 생겨서 행복하게 살아보려 했는데 죽는 거.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주변인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한 후 목표를 달성하기 직전에 죽이기 사인은 돌애 걸려 넘어진 것처럼 허무하고 우스운 것

선함을 베이스로 가는 현실적인 주인공 캐릭터가 불행이 51%에 행복이 48%인 인생을 살다가 어떠한 일로 무너지고 무너지고 무너지다가 결국에는 멘탈 와장창돼서 스스로 죽거나 교통사고나 질병으로 죽게 되는 거?

사람이 신체적으로 가장 고통스럽게 죽을수 있는 방법은 화형 이래 정신적인 거면 조금 달라지겠지만..ㅋㅋㅋ

야 너희 진짜 무섭다,..

fca55be4c74e0dc3777a239b880a2007.jpg조선시대 고문법이 오지던데.. 찾아서 한번 봐봐. 내 생각은 3레스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끝판왕 진짜ㅋㅋㅋ 그 외로 어디선가 본거 여기 취지에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팬들을 울리는건가? 일단 비슷하니까 그냥 씀. 사진 이후에 9. 캐릭터의 죽음/장례식때 노래를 넣기. 그 노래를 들을 때마다 팬이 슬퍼지도록. 10. 캐릭터가 농담하거나, 웃거나, 즐거움/ 행복함을 보일때 죽여라. 11. 느리고 고통스럽게 죽여라 12. 죽기전 해당캐릭터의 의외의 면을 보인후 죽여라.(터프하고 강인한 캐릭터가 진심으로 죽음을 두려워 하거나. 언제나 웃던 캐가 직전에 운다거나) 13. 캐릭터가 오해를 하게 만듣 뒤 죽여라.(해당캐가 자신이 배신당했다 느끼거나,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버렸다고 믿게한 뒤 오해 풀 틈 주지말고 죽여라) 14. 죽음 이후 캐릭터가 모함당하도록.(해당캐릭터가 모함, 비난, 오해, 미움받고 배신자로 낙인찍히게. 독자만이 진실을 알고 지켜보도록) 15. 또 다른 사랑받는 캐릭터에 의해 살해당하도록 해라(캐릭터를 항상 응원하던, 팬들이 모두 좋아하는 캐릭터에 의해) 16. 캐릭터가 살 수도 있었음을 보여줘라.(다른 선택하면 살 수 있었다던가. 그 캐릭터를 구할 수 있던 다른 캐와 아주 사소한 다툼이나, 그 캐의 깜작 파티등을 준비하기 위해 하필 그 시간 그 자리에 없었다던가.) 대충 요런거? 적당히 잘쓰면 멘탈쪽으로 잔인하게 죽을수 있을것 같은데

그냥 존-나 개죽음은 어때? 예를 들어서 가장 행복했던 날에 발을 헛디뎌서 떨어져 죽는다던가. 아예 복선을 안 깔아두면 그것만큼 멘탈 와장창이 따로 없음. (독자들한테 욕은 미친듯이 먹겠지만은....) (혹시 몰라서 만드는 도깨비 스포일러 경계선) 난 개인적으로 도깨비에서 지은탁 죽을 때 그렇게 멘탈 와장창이더라 물론 복선이야 많았지만 그렇게 죽을 줄은 몰랐지...

사고(고의)로 주변사람들이 서서히 죽어가게 만들어. 그럼 그것 때문이라도 멘탈이 약한 사람은 피폐해질텐데 그 상태에서 계속 자책감을 불어넣어 주는 거지. '너만 아니었어도 걔네는 살아갈수 있었다. 걔네는 죽어서도 너 원망할거다. 다 너때문이다.' 라는 식으로 정신적으로 말려죽이다가 이제 클라이맥스로 딱 한마디 던지는 거지. '차라리 죽어서 속죄를 해라. 너 그렇게 숨쉬고 있는것 만으로도 죄다.' 그러면 이미 정신이 나갈때로 나간 사람은 말려서 정신 차리게 해줄 사람도 없으니 그말대로 자살할수 밖에 없지 않을까.

>>25 세상에..... 천재 같아

실화인지는 모르겠는데 연산군 다룬 영화에서 연산군이 궁녀한테 안대씌우고 활을 쥐어준다음에 자기가 조준해놓고 궁녀한테 손을 놓으라했어. 근데 궁녀가 손을 놓고 안대를 풀어보니 활을 맞은 사람이 그 궁녀 아버지였음.. 난 그게 가장 잔인하더라. 만약 그 궁녀가 아프신 아버지를 위해 궁에 들어왔고 아버지의 병세가 나아지시던 때라서 그 궁녀가 결국 자살하게된다면 더없이 잔인한 죽음이겠지

그 영화 관상 마지막 장면도...

1. 가장 행복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할 일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허무하게 죽이기. 2. 모두를 위한 죽음이었지만 내부의 적에 의해 모함당하고 불명예. 3. 일상 에피소드에서 무기를 안챙겨 갔다던가...? 하는 허무한 이유로 죽이기. 4. 화형, 동료의 배신, 연인의 배신으로 사망, 사실 그 친구가 내부의 적이라 사망, 가장 강한 동료가 치명타 입고 다른 동료에게 오는 공격 맞고 사망 등등

아 추가로 장례식 묘사는 간단하고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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