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짐 정신 차리고는 있는데 좀 오락가락함 약에 적응중

피곤한날은 항상 꿈을 꿔 미친새끼야 피곤한데 왜그러냐 아오썅

어제도 말 했는데 내가 슬픈데 눈물이 안나온다 하품했을땐 잘 나옴. 근데 지금 재밌다 웃기다라는 감정밖에 못느끼는것 같다 분명히 화도 나고 또 안좋은 생각이 나서 가슴이 답답한데 이게 분명히 무슨 느낌이 있는데 강제적으로 자꾸 삭제시키는 느낌 물론 그런거 잘 모르고 웃고만 있는게 좋긴 한데 이게 진짜 내 감정인건지 약이 만들어낸건지 모르겠다 뭐야 이게? 약 받아먹으면서 이런 생각 하는게 이상한건가? 뭐가 잘못된거지? 이걸 선생님께 말해도 될까? 말했다가 부모님이 날 이상하게 보면? 또 어떡해? 답답해

재미있는일이라도 없으면 아예 무표정임 사람이 화도 내고 뭐.. 별일 없더래도 여러가지로 지어내는 표정이 많은데 텅 비어있는것 같아 오히려 이게 더 공허해 나도 날 이해를 못하겠다고 아아아아 이상해

뭐? 내가 뭐라는건지도 모르겠다 누구랑 이야기 하고싶어 할 사람이 없어 또 나혼자 떠들어야 해 이런다고 해결책이 찾아지나? 애초에 해결책이 있나? 고쳐지긴 해?나는 뭘위해서 살고있지?왜?왜 이 런거까지 다 떠안고서 살아가야하는데?내가왜? 바라는것도 없는데?날 좋아하는사람도 없단말이야 노력은했지만 다 아니라고 아무것도 바뀐건 없어 내가 아무리 힘을 써도 바뀌는건 없다고 됐어아무것도 안해이제

지금 정말 우울하다 이런 기분이 들면 나는 하는 행동이 있는데.. 그게 뭔진 모르겠지만... 허흑..하는 그게 있다..그거..아..아..그러니까 그거를..하면 눈물이 나오는데 안나온다 답답해 차라리 울고싶다고

어제까진 그래도 화는 났는데 이젠 화도 안나 아아 ㅋㅋ 뭐 어떡해 어떡하지 그냥 가만히 둬 볼까 괜찮겠지

아빠는 왜 자꾸 나한테 화를 내는거지 내가 답답한 짓을 했나? 그건 아닌데 그냥 아빠가 얼마전에 나한테 욕한것 때문에 각종 증상이 심해져서 아빠를 적대시하고 있었다지만 무서워서 대답은 하는데..... .. 씨발 진짜 그냥..하씨발.. 약빨 떨어졌는지 갑자기 눈물나와서 울면서 약먹었다 계속 울것같다 그냥 울어야겠다 너무 힘들어 진짜 너무 힘들다 아 진짜 힘들어 진짜로 소리좀 제발 지르지말라고 내가 뭘 잘못했는데 친구들이랑 500원 용돈이라면서 송금하고 논거? 왜 니가 송금하기 이런걸 아냐고 물어보는데? 알면 안되냐? 16살이 친구들이랑 송금좀 하면 안되냐? 어? 안되냐고

아빠한테 얼마전에 욕 들은날 울다가 과호흡이 왔다 정말 죽는것 같았다 처음으로 과호흡을 경험했는데 끔찍했다 그게 과호흡인줄 몰랐음 갑자기 숨을 엄청 크게 쉬게 되더니 멎지를 않아 좀 짧아서 그나마 다행인데

약빨이 드나보다 슬픈 생각이 슬프지 않다 눈물도 안나온다 이상해 근데 좋다 방금은 진짜로 힘들었어 이렇게 필요할때만 ㄹ

씨발년이 내 방문을 갑자기 열고 들어왔다 그럴때마다 심장마비로 죽을것 같다 내가 누누히 말했는데 갑자기 몸이 예민해져서 조금만 놀라도 심장이 쿵쿵뛰고 이상하니까 제발 조심해달라고 꼭 노크하라고 그랬는데 정말 고치질 않는다 오죽하면 학교 친구들한테도 진지하게 놀래키는 장난은 하지 말라고 했을까 그냥 죽길 바라는건가? 그러면서 죽는다고 하면 화내지

또 이렇게 감정이 사라지니까 별 생각은 없네 오늘은 일찍 숙제하고 게임좀 하다 자야겠다 내일은 금요일이다 시험이 얼마 안남아서 좀 그렇긴 한데 모르겠다

기분씨발.기분이 더럽다 근데 기분이 더럽기만 하지 딱히 또 무슨 생각이나 느낌이 없어서 진짜 더 답답하고 미칠것 같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621186965537.jpg좋은향기 누구일까 나는 모르지롱 그래도 기억해 사랑하고 부서졌고 기억하고 다시 사랑해

내이름은 내이름은 내이름은 내이름은 향기로 하자 지금 생각나는게 없어

사실 숙제했어 무릎. 눌렀는데 와드드득 아깐 안그러더니 내일 비가 온다던데 그 영향일까 신기하네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일찍 자게 되었다 조금씩 취침시간이 빨라지고 있어 좋은 의미야

게임 조금만 하고싶다

하교시간에 친구랑 한 대화 나- 내일 아침에 비 많이 온대 -그치 밤에는 덥겠구만. 오늘밤엔 과연 바람이 불까 안불까? 맞춰봐 -안할거임 -왜! 맞춰봐! -몰라아아아아아 ㅋ.. 뒤로 학원 가는길에도 많이 얘기했다. 둘다 성격이 그리 외향적인게 아니어서 친해도 별말 안하고 이야기도 잘 못이어 나가는데 내가 그러면 안된다고 자꾸 얘기 이어가자 하니까 걔도 막 같이 음.. 같이..어.. 그냥 얘기하는데 재밌었다 일기끗.잘래

체스를 처음 해봤는데 재밌었다 엇. 수요일에 했던말인가? 음 모르겠다 아진짜 잘래

나는내가 싫고좋아싫어싫어

또 약 얘기해서 미안.?? ? 한데 약이 효과가 있긴 있나보다 7시쯤에 유부초밥 5개정도 먹고 후로 그냥 있다가 12시쯤 배가 고픈건 상관없는데 약을 먹어야 해서 핫바랑 닭다리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었다 그냥 취침전에 먹으라고 해서 밥 먹어야 되는진 모르겠는데 그냥 그래야 할것 같아서 어쨌든 먹으면서 웹툰을 봤는데 재밌었다 그런데 재미있어서 웃고나면 계속 한숨이 나오고 우울했다 그걸 몇번 반복했던것 같다 갑자기 내가 역겹고 이거 먹고있는게 좀 그렇고 또 약빨떨어져서 그런가 1월보다 너무 심해졌다 지금 약먹고 누웠는데 모르겠다 피곤하다 날마다 취침시간이 약 20분씩 빨라지는것 같다 오늘은 2시쯤에 잘거다 얼마전까진 항상 4시~5시에 잤는데 정말 양호해졌다

아까 우울했다고 그랬는데 그때 눈물이 살짝 나왔었다 지금도 안우울하다곤 말 못하겠는데 또 눈물은 아무래도 안나온다 아니.. 이젠 여기에 관해서 말도 안하고싶다 모르겠으니까 무슨말 하려고 했더라 아 사실 우울하긴 우울한데 이제 정확히 뭣때문에 우울하다고 말을 못하겠다 전엔 어떤 사건이 떠오르거나 하면 우울함을 느꼈는데 지금은 그냥 갑자기 그런다

제목 바꾸고싶어 뭐로 하지 오늘은 게임 하고 잘까 말까 일단 실행은 해야지

오늘은 딱히 한게 없다 세운 계획중 1개밖에 안하긴 했는데 내일 해도 큰 무리는 아니다 저녁먹다가 아빠한 말 때문에 또 우울해졌다. 갑자기 말 없어지면서 방에 들어가는거 본 엄마가 이상한거 눈치채고 아빠한테 뭐라고 말 한것 같은데 아빠는 자기도 다 안다고 니보다 몇수 위를 보고있다면서 애들 키우는데는 어쩌고 저쩌고 하더라 그냥 좀 짜증나서 눈물 두세방울 흘리다 그렇게 자버렸다 10시쯤에 일어나서 대충 우유 마시고 마카롱 하나 남은거 동생이랑 엄마랑 갈라먹었다 지금 약먹는 중

어제 게임 하긴 했는데 피곤하고 도저히 할 맛이 안나서 10분정도만 하다 그렇게 잤던것 같다 아..뭐하지 아까 자서 지금 피곤하진 않은데 자도 상관 없을지도 정말 신기한게 또 취침시간이 20분 줄었다. 내일은 12시 40분쯤에 잠드려고 할까? 월요일에 병원에 다시 가야하는데 저번주는 학교를 낮에 빼고 간거라 가능했지만 다음주는 잘 모르겠다. 학교 마치고 가도 되는건가? 학원 가야하는데

시험공부를 이젠 정말 하긴 해야하는데 싫다. 그냥 이번엔 감흥도 없다 짜증나! 명확한 진로 계획이 있었는데 누구씨 때문에 흐트러지는 바람에 후. 아예 처음부터 세워야한다. 계획을 세우면 어떻게 할지 어떻게 해야 편한지 잘 알고 필요한 행동만 딱 하면 되는데 그게 없으니 모르겠다 하여튼! 니가 문제야! 야! 보고있냐! 어렵다 어려워! 내가 몇달에 걸쳐 세운 계획인데!!!!! 죽어!죽어버려!!!!!

이번주는 그렇게 죽고싶다는 생각은 안했다 가만히 있다가 그냥 죽고싶다 라는 생각을 머리에서 해 봤는데(이게 나도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지금 표현이 안돼) 별로 떠오르는 생각도 없었다 뭐 다행이지 주말이라 학교 안가서 몸은 편하고 좋긴 한데 오히려 정신적으로는 많이 힘들어 지는것 같다 당연하지.. 원흉이랑 내내 붙어있으니...아진짜 빨리 독립..아 그냥 죽고싶다 ㅋㅋㅋㅋㅋㅋ이렇게 들어버리네

하하합 후후후훕 그렇게 뭐 한건 없지만 시간을 좀 보냈다 웹툰좀 보고 영상도 보려고 했는데 피곤해서 자야겠다

아무일도 없다 아무일도 없는데 죽고싶다 그냥 죽고싶다 하기싫다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내일을 보기가 싫다 다 싫어 안해 짜증나 싫어

어제 자려다가 폰 보고 4시쯤에 잤다... 오늘도 한건 없다 금요일에 세웠던 주말 계획중 하나는 안할 작정이다. 바로 시험공부 아빠때문에 또 죽고싶어서..어. 자해를 했다. 그러다 화장대 거울을 봤다 내 눈을 봤는데 좀 이상했다 그래서 얼굴 구석구석 자세히 봤는데 이상했다 내 얼굴을 손으로 쳤다. 이상해서 계속 눈을 보고있으니 이상했다 무서웠다 그렇게 있다가 거울보면서 또 자해를 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그러고 싶었다 그래도 무서워서 다시 앉아서 숙제를 했다 엄마한테 내일 병원 가야하냐고 하니까 학교 마치고... 뭐라 하길래 학원 가야한다니까 어..몰라 그냥 그렇게 대화가 끝났다 약을 이번엔 일주일 내내 먹었는데도 안괜찮다 아빠는 왜 자꾸 나한테 폭언을 하는지 모르겠다. 방에 있었는데 진짜 짜증난다

아침에 들어왔었구나 뭔일인진 모르겠지만 아침에 일어났다가 또 짜증나서 자고 깨어나길 두번정도 했던것 같기도 하다 이런 회피성... 음..뭐지? 회피성 수면? 몰라 하여튼 그런거 진짜 고쳐야 하는데

오늘 변태같은 꿈을 꿨다. 쓰면 스레 터질까봐 말 못하겠다 이런 변태 구제불능 정신병자!!!!!!!죽어버려!!!!!!이씨발년아!!!!!!!!!!!!!!죽어!!!!!!!!죽으라고!!!!!!!씨발.

나한테 사과해 진짜 하라고 차라리 때려 때리란 말이야 개새끼야 때리라고 시발 정말 울고싶다 아아아아아아악 답답해

답답해답답해답답해답답해다바다버버머져녀ㅑ건 ㅏ뮺샤2새ㅛ2ㅐㅗ1갛1ㅏㅎ1가라당1ㅏㄷ1ㅏㄷ1ㅏㄷ1압아1ㅐㅐㅔㅐ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약 개수가 하나 남는것 같았는데 아니었다 내일꺼까지.. 그래서 화요일에 가면 된다 그러다 약 먹으려고 봉투를 뜯었는데 뭐가 서럽다고 냅다 울어버렸다 정말 갑자기 울었다.... 아마 5분동안 펑펑 울어지지도 않는다 오랜만에 그렇게 울고 지금 약 먹고 앉아있다

잠 마니자기 스트레스 받지 않기(씨ㅂ 카페인, 탄산x

담임쌤이랑 방금 상담했다 나도 모르게 자해하고 자살 생각 했단걸 얘기 함 모르겠다 ㅋㅋ 말 안하려고 했는데 정말나도모르게

작년도 이런 상담을 한듯 하지 그땐 이렇게 무거운(ㅋㅋ)얘긴 아니었지만 작년 담임샘 내앞에 있음 수학수업 듣는중이거든

할건 다 하고 폰 하고있음.

하하 병원간다는 구실로 엄마가 점심시간에 조퇴시킴..... 2시에 병원 연다고 밥먹으러 왔는데 좀 얼떨떨 .... 뭐지 ㅋㅋㅋ... ......아

뭐뭐ㅓ뭐세네필린...? 그게 뇌에서 분비되려면 약을 2.3주간은 먹어야 한다고 하셨다 현 1주째도 그럭저럭 약효는 돌던데 뭔지 모를게 분비되면 얼마나 안 우울할지 기대된다 약에 의존해서라도 좀 편하고싶다

씨발! 선생님이 엄마한테 >>144 말 했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일은 없었지만! 그냥! 몰랐으면 했는데! 칫!!!!!!!

선생님이 엄마 아빠보고 내가 너무 힘들어 한다고 학교를 오라고 했나보다 그래서 엄마가 아빠한테도 말 했는데(....) 그렇게 또 전화로 싸웠다고 한다 아빠는 엄마잘못이라고 하고 인정도 안한다 아빠 곧 집에 오는데 엄마는 2층 가있으라고 했지만 걍 집에 왔다.... 동생은 엄마보고 이혼하라고 했다고 한다 하하 무서워 제발 나 오늘 맞아도 모르겠다... 내가 잘못한건 없지만.... 아빤 충분히 그럴 사람이다... 전에 아빠가 꿈에 나와서 날보고 욕하고 때리는데 그게 너무 무서웠다 아빠는 그냥트라우마 메이커

제발 나 진짜 무서워 아빠랑 이야기 하기 싫단말이야 전에도 죽는다고 그랬을때 화 엄청 내려던걸 엄마가 그냥 방에 들어가라고 해서 멎었지만 지금은 잘 모르겠다 무서워 너무 무섭다고 나 너무 무서워 죽어버릴거같아 아

자고싶다 정말 자고싶다 이 상황을 벗어나고싶어 너무 무섭다고뛰어내리고싶다진짜싫어아빠싫어무서워하지마제발오지마하지마무서워도망치고싶다아무것도모르겠다어떻게할지제발나랑이야기하자고부르지말았으면제발내일이없었으면아니시간이멈췄으면더이상흐르지않았으면그냥내가죽었으면

다행히도 일은 없었다 오늘 위클래스 상담을 했다 내가 자살 시도를 한걸 구체적으로 얘기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진짜 마음을 환기시키는거라 하셔서 조금은 용기를 냈다 샤우팅이라는 말을 듣고 웃겨서 그만 웃어버렸다 선생님이 내 장점을 말 해주셨는데, 그중 하나가 웃는 미소가 예쁘단거였다(좀 울어서 잠깐 마스크 벗음...) 집에서 거울 보면서 웃어봤는데 난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좀 의식 되는것 같다 다음주에 또 오라고 하셨는데 잘 모르겠다 힘들었던 기억을 꺼내는게 싫어서 일반 병원만 가고 상담만 하는곳은 안갔는데.... 그렇게 나쁘지 않은것 같다 최근 노래 들었을때 행복감을 느꼈다고 하니까 힘들면 노래를 들으라고 하셨다 나는 내가 지켜야 한다고 하신게 생각나서 갑자기 눈물이 나왔다 그때 알았는데 오늘 약을 안먹음 그래서 지금 약먹고 이러고 있다 나를 지킬수 있는 방법을 좀 생각해 봐야겠다 난 행복할거야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거야

싫다짜증나......아...아아아아아아 답답하진않다 그래도...........아....아아아아

정신이너무 아파서 죽어버리겠어요. 힘들어힘들어힘들어 뇌가. 아려온다........고!!!!!!!!!......울렁울렁 이상해 정신을 놓아버리면 어떻게 될지! 나는 정신병자. 하지만 노력하지... 근데 잘 안됩니다만.......슬프네요

크아아아아아아악 피곤해 오늘은. ....음... 친구랑 학교 마치고 라면 먹었다 꽤나 자주 먹음 그리고.... 학원 마치고 다이소 갔다가 음... 아몰라 귀찮 동생이랑 게임했지 뭐 상담선생님이 어제 초콜릿을 한가득 주시면서 내가 친하다고 한 친구한테도 좀 주라고 말 했던걸 듣곤 그냥 내 기준 좋은애들한테 조금씩 줬는데 내가 기뻤다 나누는게 이렇게 행복한거구나 싶었다 나는 이기적이라 그런거 싫어했는데.. 또 그건 아닌것 같다 오늘은 죽고싶다는 생각을 좀 하긴 했는데 별 일 없어도 계속 무의식중에 드는것 같다 어제보단 좀 힘들었다 애들이 계속 과제 무임승차하거든

초콜릿 한 망을 받았는데 양이 엄청 많았다 내가 한 10개 먹고도 6-7명한테 한개-세개씩 주니 딱 좋았는데.. 인터넷 보니 최저가 650원이다. 무려 한 망에!!!! 배송비는 2500원. 흠. 좀 고민.

무슨 일은 있었던것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난다 아빠가 나한테 말 안걸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우울하지 않았다 지금 약간 우울하려 하는데 조금만 그렇고 다른 느낌이 전혀 없다 약효가 드나보다 몇개월간 친구....라기엔 좀 그렇지만 꼭 달라붙어 있던 우울이 이렇게 순식간에 가버리니 좀 아쉽기도 하다 아니 슬픈게 좋은게 아니라 익숙했는데 사라지니 이게 느낌이 이상하다 뭔가 진짜로 다른 사람들은 이런 생각만 하면서 사는건가 싶은?음.. 그니까..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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