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주인공 스펙 적고 갈게. 나머지 필요한 인물들은 레스주들이 그때그때 만들어줘. 이름: 김이름 성별: 여 나이: 17 키: 167 혈액형: B 성격: 일단 찐친이 되면 욕과 팩트를 오지게 날린다 최근의 고민: 부모님이 왜 이름을 "김이름"이라고 지으셨는지 모르겠다.

사실 주워온자식이 아닐까? 부모님께 물어봤다 "제 이름은 왜 이름이죠?"

"아무 생각 없이 짓다 보니 그렇게 됐네? 불만 있어?" 아뇨. 아닙니다.

생각해 보니 빡치네? 아무 생각 없이 자식 이름 짓는 부모가 어딨어? "어머니 아버지, 맞짱 뜹시다"

김이름는(은) 맞짱 뜹시다를 시전했다!! 아버지 / 54세 ------------------------- 싫다. 어머니 / 51세 ------------------------- 어머, 얘 뭐 하니? 가서 공부나 해!! 놀랍게도 효과는 없었다!

이름 걸고 부모랑 맞짱 떠야 재밌는 건데 그걸 막아버리네..

>>6 아 지송. 근데 다음에 한 번 더 할꺼 같긴 하다.

한번만 더 나대면 뒤지게 맞을 것 같다. 에라이, 모르겠다. 집을 뛰쳐나갔다. 어디로 갈까? > -편의점 - 뒷골목

> 편의점 - 뒷골목 편의점으로 가자. 딸랑- 소리와 함께 문을 열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몸을 감싸는 가운데 편의점 알바생과 편의점 빌런이 대치하는걸 관전하게 되었다.

알바생 "아니 도대체 왜 자꾸 틈새라면을 틈새에 끼워두시는 거예요?" 빌런 "아니 내가 그런게 아니라니깐 그러네 자꾸!" 알바생 "CCTV 돌려볼까요?" 내가 다 조마조마한 순간이었다. 과연 빌런은 어떻게 행동할지.....

빌런은 화제를 돌리기 위해, 그리고 시선을 끌기 위해 노래와 함께 춤을 추었다.

신나게 팔다리를 꿈틀 대던 그때 편의점 안의 모든 물건들이 하나같이 일어나 춤을 추기 시작했다. 알바생이 말했다 "대체 이게 무슨짓이에요!!" 알바생 --------------//////-- 이름 : 알 바생 나이:18

빌런은 대답했다. "뭐하긴 춤추는 중이지" 빌런 ------------- 이름 : 김이박빌런 나이 : ???

재밌다! 틈새라면 빌런 나도 알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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