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캐릭터 혹은 본인이 1. 감기에 걸렸을떄 2. 사랑한다고 거짓으로 말할때 3. 술마셨을때 상황으로 글 써보자!

음... 자캐는 없고 나로 쓰면 왠지 적응이 안될 것 같으니까 다른 걸로 어떻게든 써볼게! 1. 감기에 걸렸을 때 콜록콜록. 기침하기조차 힘들다는 듯한 소리. 하지만 그런 안타까운 소리에 걱정하는 사람 하나 없는 좁은 원룸. 그녀는 이럴때면 닭죽을 끓여다 주곤 했었던 부모님을 떠올렸다. 텅 빈 자리가 시렸다. 펄펄 끓는 이마에도 유난히. 2. 사랑한다고 거짓말할 때 오늘도 다른 사람을 마음에 품은 채 너를 보고 웃었다. 큰 손을 꼭 쥐고 흔들며 걸었다. 진심없는 말을 했다. 다른 사람에게 해주고 싶었던 것을 너에게 해주며 만족하는 나와 이로 인해 설렘을 느끼는 너. 하지만 누구하나 상처받지 않으니 꽤 좋은 관계라 생각해, 나는. 3. 술 마셨을 때 어쩌다 이렇게 됐지. 지끈거리는 머리에 뒤섞이는 시야가 내 상태를 이른바 '헤롱헤롱'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또렷한 그 얼굴. 분명 나는 너를 보며 그를 생각했었다. 술에 취했을 때도 그의 얼굴을 떠올렸었다. 근데. 왜 이번엔 너야? 오늘 너한테 차여서? 거기다가 애초에 나, 슬프지 않을 텐데 왜 술 먹고 있는건데? (아이쒸... 뇌절 씨게 오네... 똥글 싸질러서 미안!!)

1. 감기에 걸렸을 때 사람이라곤 나 뿐인 집 안에 코를 훌쩍이는 소리와 가래 낀 기침소리만이 울려퍼훌찌럭콜록 2. 사랑한다고 거짓으로 말할때 사랑해, 아니 잘 모르겠네. 말로는 사랑하기 쉬운데 실은 아닌 것 같아. 3. 술마셨을때 ㅇ안치핷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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