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엄마좀 봐줘봐 (14)
2.가출할건데 어떻게 해야할까 (5)
3.소변후 물 안내리는 동생 (7)
4.죽고싶어 (13)
5.얘들아 우리집 어떻게 생각하냐? (11)
6.이상황에서 누가 잘못한걸까 (2)
7.내 카드로 결제한게 왜 엄마한테 날아가? 꼬투리 잡고 갈궈대는거 개역겹네 진짜; (4)
8.나 좀 귱금하면서 고민인데 (2)
9.난 행복하고 싶었어 그래서 (3)
10.상품권매입 직원이 싹아지 없길래 1점주고 그랬는데 나 고소당할까? (3)
11.별건아닌데 내가 너무 꽉막힌거 같은지 들어봐줘 (4)
12.이유 없이 울음 나올거같은 기분 (2)
13.눈꺼풀 안이 창백한데 (3)
14.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답답해 (3)
15.내가 왕따를 당했었는데... (15)
16.얘들이 이거 혹시 왜이러는지 아니??? (4)
17.부모님이 버즈를 사줬는데 기분이 개같아 (3)
18.나보고 존나 꼰대래... 흐잉 (3)
19.버스 트라우마 , 왕따 (10)
20.기분 진짜 엿같다 (5)
1
이름없음
2021/06/19 21:32:30
ID : LasksnXwE67
0
아빠:평소엔 ㄱㅊ은데 밥약속을 일주일에 한번씩 잡음. 뭐 자기가 원하는 가족상..이런것같음. 문제는 사정때문에 한번이라도 빠지면 개지랄을 함. 빡칠때는 새벽이라도 개뜬금없이 가족 다 집합하고 분풀이 함. 지맘대로 안되면 엄마한테 화냄.
엄마:아빠가 저러니 우리(자식)들한테 어쩔수없이 강압적으로 약속 나오라 함. 아빠랑 싸우면 맨날 져서 뭐 달라지는것도 없음. 아빠가 우리 일로 엄마한테 뭐라 하면 엄마는 또 그 일로 우리한테 뭐라 함.
오빠:성인이고 사회생활함. 직업상 시간을 잘 못내서 바쁨. 그래도 가족약속은 어쩔수없이 나옴. 바빠서 몇번 빠졌던거갖고 아빠가 넌 맨날 빠지잖아~ㅇㅈㄹ해서 상당히 빡쳐있음. 직업상 돈이 많이 들어서 부모님한테 엄청 신세짐.
나:걍 학생. 근데 수험생이라 바쁨. 바쁜데도 참석은 잘 함. 불만은 ㅈㄴ많은데 대들기엔 무서워서 걍 참는중. 사춘기때 몇번 빠진것갖고 마찬가지로 잔소리 들음.
솔직히 가족약속이라는거 괜찮고 좋아보이는데 걍 아빠 인성의 문제인것같음. 오빠는 일때문에 바빠서 몇번 빠지는건데 그거갖고 맨날 비꼬고 잘 나와도 뭐라하고 진짜 개지랄을함.
엄마한테는 자꾸 우리 일로 압박해서 가스라이팅 비슷한거 함. 엄마도 좀 설득당해서 우리한테 뭐라 하는데 우리말이 더 맞는것같아도 그래도 아빠는… 이렇게 아빠를 이해하라는 식으로 나와서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음.
2
이름없음
2021/06/19 22:50:32
ID : oMkmla06Y64
0
아빠랑 아예 안보고 살 거 아니면 언제 한 번 부딪힐 필요가 잇지 않을까,,,
3
이름없음
2021/06/20 01:27:19
ID : LasksnXwE67
0
어떻게…?? 화내는것도 뭐하나 저지를 것 같이 무섭게 화내서 말이 아예 안먹히는 수준이야.. 남의 말을 안듣는 느낌?
4
이름없음
2021/06/20 01:33:31
ID : 07e3PeIE4Hz
0
잘 안들으시는 느낌이면 화 내면서 이야기 하지 말고 한번 분위기 좋을때 저도 수험생이고 오빠도 바쁜데 한달에 한번으로 바꾸면 안되냐 이런식으로 말씀 드려봐 레주 너가 바쁜것도 어필하면서
5
이름없음
2021/06/20 16:48:10
ID : WmHvcr9ck1a
0
세게 나가야 해... 왜 항상 마음대로냐고 인지 시켜드리고, 싫은 이유도 말씀 꼭 드리는데 그런 분이라면 대든다고 생각할거야. 근데 그렇게라도 안 하면 왜 그게 부담스러운건지 잘못된 건지 모른다고...
6
이름없음
2021/06/20 18:00:11
ID : oY5TO4Fh9cq
0
아예 연 끊을거 아니라면 어떻게든 말하는 게 좋기는 할듯 ! 지금 수험생 생활도 바쁠테고,, 나중에 대학 가고 하면 레주도 알바도 하고 학교도 다니면서 또 바쁠텐데 매주 그렇게 약속 잡고 나가는거 부담스럽잖아;
7
이름없음
2021/06/20 20:20:48
ID : LasksnXwE67
0
고마워! 분위기 좋을때 해보려고 했는데 뭔가 항상 말하기 좀 그래서 망설였던 것 같아
8
이름없음
2021/06/20 20:21:10
ID : LasksnXwE67
0
아 아예 모르는거구나..
9
이름없음
2021/06/20 20:21:45
ID : LasksnXwE67
0
그치 이제 이래저래 더 바빠지게 될텐데 그때마다 빠지는게 더 힘들고… 꼭 해결하긴 해야할 것 같아ㅠ
10
이름없음
2021/06/20 20:26:37
ID : 07e3PeIE4Hz
0
우리 고모부가 엄청 무서우신데 사촌언니가 하루 날 잡고 이야기 하시니깐 착하게 바뀌셨어 룰도 좀 느슨해졌고! 한번 대화 시도해보는건 정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11
이름없음
2021/06/21 00:49:36
ID : LasksnXwE67
0
고마워 좀 위로가 된다..ㅠ 나중에 오빠랑 상의해서라도 시도해볼게!
레스 작성
14레스우리 엄마좀 봐줘봐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5레스가출할건데 어떻게 해야할까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7레스소변후 물 안내리는 동생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3레스죽고싶어
1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11레스» 얘들아 우리집 어떻게 생각하냐?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2레스이상황에서 누가 잘못한걸까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1
0
4레스내 카드로 결제한게 왜 엄마한테 날아가? 꼬투리 잡고 갈궈대는거 개역겹네 진짜;
1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0
0
2레스나 좀 귱금하면서 고민인데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0
0
3레스난 행복하고 싶었어 그래서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0
0
3레스상품권매입 직원이 싹아지 없길래 1점주고 그랬는데 나 고소당할까?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0
0
4레스별건아닌데 내가 너무 꽉막힌거 같은지 들어봐줘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0
0
2레스이유 없이 울음 나올거같은 기분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0
0
3레스눈꺼풀 안이 창백한데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0
0
3레스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답답해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0
1
15레스내가 왕따를 당했었는데...
158 Hit
고민상담
S
21.06.20
0
4레스얘들이 이거 혹시 왜이러는지 아니???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0
0
3레스부모님이 버즈를 사줬는데 기분이 개같아
2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0
0
3레스나보고 존나 꼰대래... 흐잉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0
0
10레스버스 트라우마 , 왕따
2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0
0
5레스기분 진짜 엿같다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6.2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