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6/25 00:29:39 ID : BAjbbbeMqrs 0
나는 요즘 엄마가 하는말 반은 듣는데 반은 안듣거든 절반은 안듣는게 내가 십대때 엄마가 하는말 들었다가 인생 종칠뻔한적 여러번 있었거든 그래서 엄마가 하는말에 잘 안듣게 되더라고 엄마가 나쁜사람은 아닌데, 좀 그렇게 되더라고 ... 현재 나이는 스물다섯이야
2 이름없음 2021/06/25 00:33:49 ID : mFdu65e1yJT 0
난 엄마 말이 다 맞았어서 이제는 다 들어
3 이름없음 2021/06/25 00:35:12 ID : ILbCpbCqi8o 0
하나도 안 들어 나랑 너무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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