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금 나 은따당하고 있는 중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3)
2.무슨 일 있을때마다 달려가서 말하는 친구 어때? (4)
3.내가 이빨 관련된 버릇이 있는데 (2)
4.전학 간 친구랑 다시 친해지고 싶어 (2)
5.소통이 싫어 (2)
6.그냥 애 같아 내가 너무 (9)
7.6월 25일 생일이 잘못된거야? (7)
8.레스주들 인생 중 학폭 가해 연예인 있니? 고민 상담해줄게! (12)
9.예체능에 공부까지 시키는 엄마에 대한 내 하소연 (9)
10.그냥 혼자 하소연하기 (3)
11.정말 마지막으로 너에게 (1)
12.내말좀 들어줘.. (50)
13.아무리 엄마라도 화장품 막 쓰는 거 이해됨? (7)
14.갑자기 분노와 자괴감이 올라왔어. (1)
15.친해지고 싶은 친구한테 자연스럽게 연락하려면 (14)
16.급해ㅜㅠ (7)
17.배부른 고민이지만... (19)
18.별거 아니지만 나는 답답해서 말해... (3)
19.상대가 금방 날 싫어할까봐 무서워 (5)
20.자꾸 의사 되라고 하는 부모님 (3)
1
이름없음
2021/06/25 19:08:57
ID : xveFcpV9hhv
0
2차 창작으로 소소하게 글 쓰는데(그리 잘 쓰는 편은 아니야!). 조회수가 한 자리 수이니까. 갑자기 자괴감이 들더라. 원래라면 그러니 하고 넘기며 글 거리 찾았겠지만(기껏해야 몇 분이나 자괴감 들어도 알아서 열심히 써서 올려야지 라는 심정) 한 때 몇 개월 동안 네임즈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그 판 내에서 어느정도 이름이 있었던 때가 있었거든. 그 때는 진짜 매일 같이 연성 하고 존잘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즐거웠는데...그러나 한 사람들과 갈등이 생기고 내 쪽에서 일반적인 가해자인 채로 사이버불링 당해 판 내에서 쫓겨났으니(일반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차마 참지 못 하고 당사자에게 대체 왜 그러세요? 라고 한 적이 있는데 오히려 그게 악수가 되어버림.). 지금은 그거에 비해서 글의 질도 양도. 예전과 같은 애정도 인기도 없으니까. 갑자기 자괴감이랄까 분노가 올라오더라. 뭐랄까 그 떄와 지금하고 비교하면 너무 차이가 나니까.
지금은 그냥 글이나 쓰며 실력이나 늘이자 라는 심정이긴 한데 아무래도 그 생각에 갑자기 괴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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