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미 2021/07/05 00:05:27 ID : dvdDvva3xCk 10
- 난입 ok - 질문 ok - 리퀘도 ok - 기타 문의는 난입으로. -간호학과 궁금하면 문의 ok 3학년
102 이름없음 2021/08/30 22:22:33 ID : rzgo7BBvu1h 0
마음에 든다니 다행이야:) 나도 고민해봤는데 뭔지 확실하게 모르겠으면 그냥 현재 감정에 충실한 것도 맞는 선택인 것 같더라고. 앗 접으려던건 아닌데... 접힌 김에 물어봐도 될까? 재수할 때 어땠는지 궁금해.
103 다미 2021/08/31 12:59:37 ID : kpTQsp9jvCq 0
어제는 유산소가 좀 길어져서 잘 못들어왔네.. 재수라,, 나는 고등학교 문/이과를 고르기 직전까지 미술을 전공하려고 했었거든. 그러다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도피성 행동으로 이과에 진학했어. 중학교 수학은 곧잘했어 지역명문중학교에서 10프로 안에 들정도? 근데 이제 입시한다고 3학년~1학년을 통으로 날리니까 적응을 잘 못했던 것 같아. 2학년 3학년동안 내가 원하는 대학의 눈은 높은데 성적이 안나오니까 거의 안하다싶이 살았거든(흔히들 패션공부러라고 해야되나..) 그래서 재수가 사실상 현역이나 다름없는 정도? 서론이 길었네. 일단 난 1년 내내 아무와도 연락을 하지 않았어. 어차피 친구들도 새내기가 됐으니 바쁘기도 했을거야 ( 지금은 연락하는 친구가 정말 많거든 고딩만 쳐도 20명? ㅋㅋ) 근데 내가 사람을 고파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이건 별로 문제가 되지는 않았어. 1월1일부터 대치동으로 영어, 국어학원을 다녔어. 그냥 그럭저럭 다닐만 했어. 국어는 원래 못하는 과목이 아니었고, 영어는 관리를 잘해주셔서 성적이 잘 올랐지. 그리고 9평 뒤로 수학학원을 잠깐 다녔어. 레더가 뭐가 궁금할지 잘 모르겠어서 뭘 말해줘야할지 모르겠네.. ㅠㅠㅠ...ㅎㅎ 재수준비하면서 내가 정말 의지하고 있던 2명의 사람이 있었는데, 한 명은 나를 정말 잘 챙겨주는 4살 위의 언니였고 한 명은 나랑 너무 잘 맞던 ,, 그래서 내가 좋아했던 2살 위의 오빠였는데 결국 나 재수 끝나고는 오빠는 나랑연락을 끊었고 언니는 내가 대학교 2학년때 사라졌어..ㅋㅋ.. 안될 인연은 안되나봐 구체적으로 뭐가 궁금한지 말해주면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해줄게 :)
104 이름없음 2021/08/31 20:41:56 ID : SMi8p84Gty4 0
아 다미도 나랑 비슷하구나! 그냥 지금 재수하는데 마음만 조급해지고 되는건 없고 불안해서 그런 건 어떻게 했는지, 다미라면 잘 했을 것 같아서 물어보고 싶었어
105 다미 2021/08/31 22:18:09 ID : kpTQsp9jvCq 0
그 감정은 어쩔 수 없어 그냥 생각 안나게 공부 열심히 하는게 답인거같아 그리고 학원을 다니면 좀 낫더라 사람들이랑 같이 부대끼면 나같은 애들이 많아서 그런지 불안이 덜해졌어 (내가 학원에서 상위권이기도 해서 그래근데) 잘보려고 하지말고,내 머리에 뭘 더 넣으면 좋을지 생각해봐 어차피 내가 상위 0.1퍼센트의 수재여도 수능까지 0.1퍼는 아니거든. 편하게 생각해 그 역도 충분히 있을 수 있으니까
106 다미 2021/09/01 00:10:46 ID : kpTQsp9jvCq 0
남자친구 보고싶다
107 다미 2021/09/01 01:50:37 ID : kpTQsp9jvCq 0
그리고 뻐꾸기들도
108 이름없음 2021/09/01 07:01:13 ID : 63O9s5Xs61z 0
좋은 말이다. 사실 학원 관둘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고마워. 꼭 재수 안에 끝내야겠다 다미도 좋은 하루 보내.
109 다미 2021/09/01 17:55:25 ID : kpTQsp9jvCq 0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 화이팅
110 다미 2021/09/01 17:55:56 ID : kpTQsp9jvCq 0
오늘은 친구들이랑 밥을 먹었어 12시간만에 집에왔다.. 피곤이 싹 들어오넵.... 중국어 공부 오늘부터 시작!
111 이름없음 2021/09/01 19:02:49 ID : q1A43O5SFhh 0
다미 기운 받고 오늘 국어 (쉬웠지만) 잘 봤다!! 고마워
112 다미 2021/09/01 19:05:11 ID : kpTQsp9jvCq 0
와! 수고많았어 잘해써!!!!!
113 다미 2021/09/02 11:07:57 ID : kpTQsp9jvCq 0
내일부터 씨디공장 알바해 피아노사고싶어서,,,,,,
114 다미 2021/09/02 12:46:48 ID : kpTQsp9jvCq 0
9시 출근 6시 퇴근인데 잘 할수 잇을지 모르겠다 열심히 해야지
115 다미 2021/09/04 09:20:36 ID : kpTQsp9jvCq 0
야근하고 뻗었어…. 그래도 돈 많이 벌엇당
116 이름없음 2021/09/04 12:38:18 ID : wq6kk1eGoNx 0
어떤거했어?
117 다미 2021/09/04 13:22:34 ID : kpTQsp9jvCq 0
아이돌 앨범 상하차 나는 집품했어
118 이름없음 2021/09/04 18:31:24 ID : PbdBf9bg7s5 0
얼마나 줘? 물어봐도 돼?
119 다미 2021/09/04 18:58:15 ID : kpTQsp9jvCq 0
어제 야근까지 해서 11만원정도 받았어!
120 다미 2021/09/04 22:36:49 ID : kpTQsp9jvCq 0
눈 빼꼼 어떤 느낌이야?
눈 빼꼼 어떤 느낌이야?
121 이름없음 2021/09/04 22:39:36 ID : 1cleIGoMrxO 0
우왕 앞머리
122 다미 2021/09/04 23:08:27 ID : kpTQsp9jvCq 0
나 앞머리 있어 ㅎㅎ 눈썹 다 보여주는거 난 싫더라 왠지.
123 다미 2021/09/04 23:09:26 ID : kpTQsp9jvCq 0
남자친구가 돼지고기 사준다고 했는데 거절했어 왜냐하면 내가 선물주는걸 안받겠다고 해서 ㅡㅡ ㅎ.. 몰래 주던가 해야겠다
124 다미 2021/09/04 23:26:00 ID : kpTQsp9jvCq 0
만 번의 선택을 하면 훨씬 더 많은 우주가 생기겠지? 그 모든 우주에 너희가 있을거야
125 이름없음 2021/09/12 16:39:46 ID : 1cleIGoMrxO 0
궁금한 거 있어! 간호대 다니다 편입하거나 할 수 있는 게 있을까?
126 이름없음 2021/09/12 18:24:46 ID : kpTQsp9jvCq 0
간호대 다니다가 편입하는건 다른 학과들이랑 다를게 없어 학점좋고, 대학 내 시험 잘봐야되는거지 메리트가 있거나 하지는 않아.
127 이름없음 2021/09/12 18:58:34 ID : 1cleIGoMrxO 0
그럼 간호대가 그렇게 인기과인 이유가 단지 취직 때문이라 생각해?
128 다미 2021/09/12 19:03:47 ID : kpTQsp9jvCq 0
솔직히 말하면 그렇다고봐. 추가로 업무 확장성이 있겠지. 결국 따지면 그것도 취직이네 :3
129 이름없음 2021/09/22 08:30:31 ID : bzPbg3XteE1 0
다미 추석 잘 보냈어?
130 다미 2021/09/22 16:15:04 ID : 3RzO7dRyNwI 0
응 잘 보냈구 내일 출근해… 헤헷
131 이름없음 2021/10/06 17:14:01 ID : 5TSE9wJRveK 0
다미 잘 지내?
132 이름없음 2021/10/07 07:58:14 ID : xBdWnQq40pO 0
이젠 여길 들어오는걸 잊어 야근이 너무 많거든.. 지금은 좀 힘들어. 늘 안부 물어줘서 고마워.
133 이름없음 2021/10/08 20:41:04 ID : 5TSE9wJRveK 0
에구바쁘구나! 아프지말고...
134 이름없음 2021/10/08 21:25:15 ID : 4K3RzRDxO2t 0
다미야 혹시 지금도 리퀘 받아? 빵모자 쓴 분홍 또는 노랑 배경 여자애 그려줄 수 있어?
135 이름없음 2021/10/12 22:33:30 ID : WlzU47BwLgr 0
일단 내 기력이 차면.. 돌아올게. 일단 킵.
136 이름없음 2021/10/12 22:34:15 ID : WlzU47BwLgr 0
남사친이 서로 30살까지 결혼 안하면 우리끼리 결혼하쟤 첫사랑이었어서 기분 진짜 이상하다.
137 이름없음 2021/10/17 21:31:39 ID : kpTQsp9jvCq 0
타투했어
타투했어
138 이름없음 2021/10/22 19:22:21 ID : K6kso2Ny5e2 0
안 아팠어? 오늘 갑자기 네 그림 생각나서 들어왔어. 처음의 87일도 벌써 지났네.
139 이름없음 2022/01/01 00:47:54 ID : nDAo1Cp9eE7 0
잘 지내지? 새해복 많이 받아
140 이름없음 2022/01/03 07:41:52 ID : kpTQsp9jvCq 0
응 괜찮아. 이젠 그 87의 숫자도 기억이 안나네. 너두 새해복 많이 받아.
141 이름없음 2022/01/03 07:55:23 ID : kpTQsp9jvCq 0
134 이친구 리퀘는 꼭 그릴거니까 좀만 기다려줘 오늘 영화보고 올게.
142 이름없음 2022/01/03 13:10:15 ID : kpTQsp9jvCq 0
벌써 금연한지 2달이 넘었다. 나 잘하고 있는듯.. 오늘은 실습나갈 파트 공부를 해야될거같아. 신경외과로 실습간다.
143 다미 2022/01/04 08:19:27 ID : kpTQsp9jvCq 0
올해 다이어리는 이걸로 정했어 경제뉴스도 관심있는것만 써놓을라고.
올해 다이어리는 이걸로 정했어 경제뉴스도 관심있는것만 써놓을라고.
144 이름없음 2022/01/04 09:03:59 ID : s67wGk2lipc 0
다미 무슨 일 있어서 돌아온 건 아니지?
145 다미 2022/01/04 13:17:32 ID : kpTQsp9jvCq 0
웅. 그냥 전반적으로 여유로워져서 돌아왔어. 알바도 끝났고.
146 다미 2022/01/04 14:02:57 ID : kpTQsp9jvCq 0
오잉 실습 취소됐어. 원래 가야되는 실습 2주만 가는걸로 되고 신경과실습은 학기중으로 변경됐다. 사실 공부 귀찮았는데 조금 잘됐다. 데이트도 당겨서 할 수 있고 ㅎㅎ
147 다미 2022/01/04 17:53:35 ID : kpTQsp9jvCq 0
학과상황을 이제서야 들었네.. 총장 바뀌면서 일이 터진 것 같다. 혼란스럽긴 한데 뭐 어쩔 수 없지.
148 이름없음 2022/01/04 19:26:35 ID : kpTQsp9jvCq 0
2월 내내 실습하는게 됐다. . 3월 4일까지(..)
149 이름없음 2022/01/05 17:15:07 ID : kpTQsp9jvCq 0
50분에 6km 뛰었다 나 체력이 너무 떨어진거같아..
150 이름없음 2022/01/06 09:29:12 ID : kpTQsp9jvCq 0
오늘 새벽 꼬박 남자친구랑 바이올렛 에버가든 봤다. 생각보다 나 별로 안슬펐어(..) 그래도 내용은 좋았다.
151 다미 2022/01/06 16:31:57 ID : kpTQsp9jvCq 0
.. 당장 다담주에 의학용어 700개 시험보는데.. 뭔난리야 오늘부터 공부해야겠다
152 다미 2022/01/07 11:48:15 ID : kpTQsp9jvCq 0
오늘 남친이랑 급 번개 잡힘.. 왜 아프고 난리야.. 뭐라도 맥여 보내야겠다
153 다미 2022/01/11 01:35:55 ID : kpTQsp9jvCq 0
어떻게 얘를 안좋아할수가 있을까.
어떻게 얘를 안좋아할수가 있을까.
154 다미 2022/01/16 08:44:19 ID : kpTQsp9jvCq 0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야하는 이유는....
155 다미 2022/01/24 10:49:31 ID : kpTQsp9jvCq 0
딸기 케이크의 딸기 3개중에 2개를 주는 사람이 어딨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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