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1년다닌 환자가 아무말이나 주절거리는 스레 목숨에 해가되는 행동은 한적이 한번도 없으니 안심하도록. 맞지않는 사람은 정성스럽게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2 현재 먹는 약 >>3, >>4 참고 - 스레주는 웬만하면 답글 다 달아주려고 노력하는데 싫어하는 분야에 대해 물어보면 스루한다고 적습니다 - 정신과, 우울증에 관련된 질문은 최대한 성실하게 응답해줍니다 - 잡담스레에서 돌려말하기 식의 언급을 금지합니다. - 응원게시판 등등에서 단순히 응원목적으로 언급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그 어떤 경우에도 스레주를 언급하지 말아주십시오 ** 스레주는 살자, 해자. 약물중독에 대해 권유하지 않고, 최소한으로 서술합니다. ** 스레주는 <정신병을 핑계로 남에게 해를 끼치는것>을 꺼리며, 최대한 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전판스레 : 쿨타임 됐다, 탄산수 먹으러 가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090012

~최근스레 3줄요약~ : 친가 외가 둘다 미쳐돌아가는 중 : 오징어게임 보는중 : 컴활 1기 실기 씨발 흑흑

밤에 야식먹는중~~~ 맵찔이 스레주 불닭볶음면 간다 안먹으려했는데 저녁에 너무 적게먹어서 배고파 방금까지 먹은것 : 곶감1개 후레이크

근데 나 이제 어느정도 나아진거같은데 왜 감약 안해주시지 아직까지 보기에 좀 덜해서 그런가? 내가 원체 예민해서(의사한테 들은소리임) 그런가 잘 모르겠네 좀 나아진거같은데

불닭 진짜 오랜만에 먹었는데 생각보단 덜매운듯 그치만 어디까지나 생각보다 그렇단거고 나처럼 매운거 잘 못먹는사람은 까르보불닭이나 치즈불닭이 최고다 어오 먹고나서 눈물콧물 다나오는중ㅜㅠ 다음날 속아플까봐 우유도 먹었다

아 하필 내앞에 신규환자와서 지금 10분째 대기중 병원 장사잘된다 잘돼 오늘 병원서 얘기할거도 별로 없는데 뭐얘기하지?

하도 환자많은것같아서 + 점심시간 다되어서 넵네네넵 만 했더니 의사쌤이 의심스러워하면서 더물어봄ㅋㅋㄱㄱㅋㄱㄱㄱ 연휴가 중간중간에 있어서 좀 대충 넘어간적도 많고해서 걱정되셨나봐

화이자 2차 부작용 때문에 밤잠 설치는 중. 마치 배를 탄것처럼 속이 하루종일 울렁거린다 걱정되어서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흔히 있는 부작용인거 같다. 약먹으면 또 울렁거릴까봐 약을 못먹고있음 내가 몇일동안 좀 자극적인걸 먹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꼭 그런것 같지도 않고 그냥 전반적으로 소화 자체가 안되는 느낌? 이게 좀 답답한게 뭐 크게 아프면 와 존나 아픈가보다 하고 생각이라도 드는데 어설프게 흔한질병으로 아프니까 답이없음 주위사람들도 뭐야 왜그래요 이런식이라서 병원가기도 그렇고 병원가도 뭐 화이자때문이라고는 안할거고 대충 진정되는 약 처방해줄건데 그럼 굳이 가야되나 싶어서

나는 전형적으로 sns를 끊어야하는 인간중에 하나인데 커뮤도 끊어야하는 인간이기도 하다 스레딕이야 그냥 내가 아무말 대잔치로 쓰면 되니까 상관없긴 한데 트위터는 예전에 해보고 나서 흑역사됨.... 페북도 마찬가지임 그래서 그런지 덕질 하게될때도 솔플할수있는거 많이 찾게됨 왜 그런거 있잖아 나는 그냥 덕질할 목적으로 하고싶은데 상대방이랑 너무 가까워지면 부담스러운거 혼자할수있는건 혼자 하고 끝인데 뭔가 같이하고 그런거는 안맞으면 짱나고 해서 피하게됨 물론 트위터나 sns쪽이 정보는 훨씬 빠르겠지 근데 영어랑 일본어 되면 덕질에 별로 문제될게 없다 직장생활 하다보면 좆같은 인간 마주치는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덕질에서까지 굳이 사람신경써야하나 싶어서 내가 예민보스인것도 있는데 아무튼 그래

이게 오해하면 안되는게 덕질하면서 만나는 인간들이 다 좆같아서 커뮤를 안뛴다 (x) 덕질하면서 인간에 신경쓰기 싫어서 커뮤를 안한다 (o) 뭐 전판스레에서부터 꾸준하게 말했던거긴 한데 트위터를 싫어하는 이유는 좀 이중적임 뭔가 혼잣말을 하고싶으면서 전세계사람들에게 내 혼잣말을 공개한다? 뭔가 좀 이상하지않음? 내가 별생각 안하고 싸지른 글인데 막 멘션날아오고 하면 그렇잖아 나도 예전에 글 진짜 별거 아닌데 시비걸리고 한적도 있어가지고 (트위터에서 말고 타커뮤에서) 그뒤로 커뮤에서 글쓰고 이런거 전혀 안하게됨 연예인 가십도 잘 안찾아보게 되고 막말로 연예인 가십 찾아서 내가 득될게 없잖아 그냥 그렇구나 하고 지나가는거지

10대때 트위터 하는건 그렇다고 쳐 뭐 그 나이대 많이 하잖아 여기 스레딕 유저들만 해도 제법 할걸 20대는 글쎄 모르겠어 근데 막말로 20대되면 신경쓸게 10대의 배로 있어서 sns활동하는것도 힘듬 현생이라는걸 무시할순 없잖아 현생을 살고 뭘 하던가 해야지 시발 속은 아프고 잠은 못자고 아주 가관이네 내일 엄마한테 죽좀 사달라고 해야겠다 와 진짜 부작용이 1주일 후에 나타나는거 실화냐? 내동생은 4일정도 앓고 끝났는데 나는 무슨 지금부터 시작이네

사람간의 거리를 재는게 중요하다 의사쌤한테도 많이 들었던 말. 그냥 내가 해준것보다 조금 적게 돌아오거나 상대방이 날 부담스러워하면 왜? 라는 식으로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나봐. 차라리 잠이라도 잤으면 생각이라도 덜날텐데 잠을 못자니까 잡생각만 늘고 또 메쓰꺼워진다 시발 몇차전이냐 아니 이게 토할정도의 메쓰꺼움은 아닌데 계속 멀미하는것 같은 느낌이 주기적으로 남 아까 공부하다가 멀미나서 잠깐 누웠는데 남친이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했었음 스트레스 때문 아닌거같은데 지금 소화가 너무 안되고 속 울렁거리고 식은땀나고 3개가 번갈아가면서 루틴으로 일어나는바람에 짱남 내일 병원을 가볼까 말까 고민 엄청되네 열이라도 나면 오 시발; 하고 바로 갈건데 오늘도 체온측정했을때 다 정상뜨고 문제없었음;

몇일간 들어오지 않았던건 화이자 2차 부작용 때문이다. 일단 10월 8일 새벽에 너무 심해서 10월 9일에 병원을 찾아갔다 집앞 병원 찾아갔을때 : 저희병원에서 맞은것도 아닌데 왜.... (실제로 들은말) 접종한 병원에서 찾아갔을때 : 일주일 지났으면 부작용 안일어날텐데 의사 찾아갔을때 : (각종 부작용 다 이야기함) => 그러니까 지금 제일 불편하신게 뭐죠? (<<<제가 지금 말한거 다 불편한건데>>>>) 아니 백신이 빨리 만들어져서 오만 부작용이 다 일어날 수 있다는건 이해를 하는데 너무 돌려돌려 돌림판으로 진행되는데다가 다들 맡기 싫어하는게 너무 눈에 띄어서 별로였다 이것부터 뭘 해결해주고 접종시켜야 할것같은데 당장 내가 부작용으로 치료받으러 갔을때도 백신접종하러 온 사람들이 수두룩 빽빽이었는데 그사람들도 자기가 부작용 일어날지 안일어날지 모르고 맞는거잖아 나도 존나 아파서 병원온건데 무슨 꾀병인것마냥 취급하는건 좀 별로였음

먹고싶은거 적기 로제떡볶이 계란찜 순대 국밥 스벅 라떼 적고보니까 진짜 소박한거밖에 없다 비싼거라 해봤자 집에있는 왕새우 정도 스레주는 분식이 먹고싶은 거였어

이런시발 내 이럴줄 알았지 피임약 하루 안먹은것 같았는데 약 체크해보니까 하루 띄어넘겨서 먹었다 그거알아? 남부지방은 에어콘틀고 지낸다는거 더워서 잠을못자 날씨가 미쳤어 이래놓고 다음주부터는 트렌치 입을 날씨래 말이야 방구야 우리나라 날씨 봄여름가을겨울이 아니라 초여름 한여름 초겨울 한겨울 로 나눠야 되지 않나 싶은데

데코니나 어레인지 곡 발표 추억의 모자이크롤이 어레인지 되었어요 여러분 많관부 https://youtu.be/WysuxO4yR04 벌써 ust 있더라 하..... 또 목 막써서 가연속음 녹음해서 커버해야될 각이지 이거 내가 생리증후군?으로 계속 뭔가 하고싶은게 바뀌는 버릇이 있는데 오늘 한 6번 이상 바뀐듯 빨리빨리 결과물이 안나오면 너무 답답하다

- 영어음원 : 준비중 - 한국어 연속음 음원 : 녹음은 했는데 어마어마한 원설량에 암담해하는중 - 한국어 cvvc녹음 : 4음계 녹음했는데 갭차이가 너무나서 다 따로 발표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중 - 일본어 쿠세녹음 : 평소에 말하는대로 진짜 시원시원하게 말하는듯한 음원 녹음 완료 선택과 집중이라고 일본어나 한국어 cvvc 음원에만 집중할까 싶다 다른 음원들은 진짜 시간 들인거에 비해서 너무 가성비가 떨어지는데다가 시간도 많이 소모해서 내가 시간이 넘쳐나는것도 아니고 있는시간 쪼개가면서 녹음 원설 커버 하는건데 시간이 너무 들면 손해야 근데 여기서 가연속음 녹음을 한다구요? 미친거아냐? 저기다가 커버 지금 한개 더하고있음; 놀라운거 알려드림? 커버 하나 할때 데모곡으로 한거였는데 데모가 늘었네? 뭐야? 4시간만에 음원 3개를 완성한 사람이 있다?

근데 또 녹음+원설하면서 느끼는것도 있고 해서 아주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데 너무 시간이 오래걸린다는게 단점 그렇다고 커미션 맡기기에는 굳이? 내가 하는게 더 빠를거같아서 맡기지도 못하겠고 아니 내가 못해서 안한건 괜찮은데 돈주고 맡기면 좀 초조하게되잖아 그게 싫어서 안맡기게됨 시발 그냥 [이무진 - 과제곡]이나 커버해서 데모곡으로 올릴까 아무말대잔치 반복도 많고 웃기기도 웃기고 딱이긴한데.... ust 따야하는게 고역이라 그렇지 이젠 귀도 잘못됬나 시발 방금 쿵소리나서 ???? 하고 뒤돌아봤는데 아무것도 없네 과제곡 한참 듣고있었는데 뭐야 무서워

웃긴게 지금 내가 7월에 완전 백수가 되었을때보다 음원을 몇개씩이나 찍어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컴활 1급 준비하면서 음원을 몇개나 내는거임 원래 음원 안내고 좀 휴식기? 거치면 테토도 좀 만져주고 다른 우타우도 껄쩍거리고 하는데 요즘은 음원 만드는게 신나가지고 아무음원이나 만들어내는듯 게다가 마이크도 좋은거 사서 성능도 좋고 부끄뚱 - 은근히 낯가려요 도 생각은 해봤는데 라비 랩버전은 도저히 감당불가여서 포기함 그냥 노래로 즐기도록 하자 원래 노래라는건 들으라고 낸거지 커버하기위해서 내는건 아니니까

웹싸이트. 를 만들어야하는데. wix는 너무 무겁기도 하고 굳이 돈내고 써야하는지? 의문이 들어서 그냥 차라리 다른 싸이트를 알아볼까 생각했었음. 원래는 에버노트에 대충 썼었는데 유투브 영상이 안들어가거나 너무 허술한 면이 있어서 그것때문에 포스타입으로 옮길 예정. 누가 쓰고있길래 나도 한번... 하고 네이버 블로그 배포도 생각해봤는데 굳이 해외유저한테 한국인인거 티내봤자 (특히 일본인유저한테) 좋을게 없어서 최대한 티 안내는쪽으로 하기로 함

오늘 이야기가 나왔길래 한번 써볼까함 내가 일문과인건 여기에 아예 도배를 해놔서 잘 알텐데 언어를 배우게 되면 그나라 사람이랑 비슷해지는 면이 있음. 우리학과같은 경우는 한국인인데도 타테마에를 신경쓰면서 행동한다던가 다 개인주의로 다니는데 집단으로 모이면 또 잘한다던가 막상 안에서는 개씹인싸인데 밖에 나가면 조용한 1인으로 앉아있다던가 당연히 타과는 그딴거 모르고 우걱우걱 이러다보니까 부딪칠수밖에 없음 아니 왜 존나 저걸 생각 못하지? 하고 불쾌한데 그걸 표현할수도없고해서 멀어지게됨 타과에서는 진짜 적극적인학생이면 우리학과에서는 은근히 나대는걸로 비춰진다던가 이건 일문과 특성상 조용한 애들만 모여있어서 그런거같긴함

일문과를 나오게 되면 4학년때 필수로 거치게 되는 과정이 있는데 - 일본으로 뜰것인가 - 일본어를 살릴것인가 - 빨리 포기하고 딴길을 찾을것인가 이 3 루트중에 골라서 가게된다 일본으로 뜰거같으면 차라리 고등학교 다닐때 일본유학을 하라고 권유하고 싶지만 그쪽도 또 나름대로 위험한 선택이라 뭐라고 말해줄수가 없다 난 일본유학이나 일본취업에 대해서 부정적인 편이라 좋게 말하기 어려움

일본으로 뜨는경우중에 80%는 한국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간다.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대체로 그랬음 높은확률로 일본인과 결혼해서 영주권 얻으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걍 뭐 본인이 좋다는데 살라고 해 그 일본여자에 대해서 환상있는거 아니냐고 하면 어느정도는 맞음 본인은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글쎄~ 말하는거보면 아닌거같던데 내용 적으면 공지위반감이라 안적겠지만 아무튼 우리나라에 긍정적인 편은 아니었음 근데 그사람한테 한국사람이 또 특별하게 괴롭히고 그렇지도 않았다? 그냥 지가 그렇게 느끼고 일본이 좋다고 그랬지 스레주는 파워 한국인이기때문에 한국에 남았다. 일단 가족도 한국에 있고, 몇달 살아보니까 음 나는 한국에 살아야겠다 생각 들어서 일본쪽은 생각 접음. 식단도 안맞은것도 있고, 무엇보다 일본인이랑 존나게 안맞는구나 생각이 들어서 그냥 한국이 더 낫다고 생각했다 일단 우에카라메센이 존나 거슬렸는데 아니 시발놈들아 내가 외국인인데 왜 니네한테 굽신거려야하는데? 이런식으로 굴었다가 애새끼 하나랑 싸움 직전까지감

일본인 좆같이 구는걸 하도 많이봐서 이제는 패턴 외웠다 이새끼들이 고멘네 아니면 스미마센 하는거 90%는 구라임 그냥 할말없으니까 아무말 내뱉는게 저거라고 보면됨 미리 말하지만 진짜 한국 사랑하고 러브 그자체고 아예 한국에 살고싶어하는 일본인도 많음 그건 나도 알아 근데 좆같이구는새끼들을 안마주하는건 아니잖아 이게 진짜 빡치게 구는게 내가 만약에 어떤 건에 대해서 화났다고 따졌다 누가봐도 걔가 잘못한게 분명한 상황이라고 치자 그러면 : 미안~ 내가 스레주를 생각하는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서 속상해서 그랬어ㅠㅠㅠ 이게 사과임 ㄹㅇ

내가 전에 일본관련 프로그램 짤때 파트너 면접 본적 있었거든 거기서 항상 물어본게 "일본에 대해서 환상이 깨진적이 있었나요?" 였음 나는 진짜 중요하다고 느낀게 일본에 대해서 한번 데여본적 있는 사람이랑 없는사람이 다르다고 생각했거든 대체로 일문과를 나오거나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일본을 겉핥기식으로 아는게 아니라 일본사람한테 뒤통수도 맞아보고 대놓고 비꼬는것도 들어보고 혐한하는것도 겪어본사람들이 꾸준히 일본어를 공부해 나도 여기에 적진 않겠지만 심하게 혐한 당한적이 3번정도 있고 그것때문에 일본에 살지 않는것도 있어 대놓고 한국인 싫어 라고 말하는거는 진짜 귀여운 수준이고 미친새끼아냐? 라고 생각될 수준의 짓도 저지르는 애들 있음

일본 문화도 좋아하고 (지금까지 거의 10년간 덕질했고) 아직까지 일본노래도 듣고 일본음식도 자주 먹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가는 이유는 있음 전에 일본인 친구가 "한국은 좋은데 살기는 싫어" 라고 얘기한적 있었거든. 왜그런지 이해는 가. 일본인이 한국에서 살기에도 편하냐고 하면 그건 아닌거같아 나 길거리에서 일본인쌤이랑 얘기하다가 일본인인줄알고 시비털릴번한적 3번있는데 내가 한국인인거 알면 귀신같이 태세전환하더라 고소할까봐

물론 코로나 풀리고나면 일본여행갈 생각도 있고 남친이 당장 근무하는 회사도 일본계회사임 방사능 걱정은 내가 이미 일본 많이 다녀와서 뭐..... 이미 많이 쬐지 않았을까 생각해 근데 나 오사카랑 도쿄는 가본적 없고 죄다 시골만 가서;;;;; 대도시도 가보고싶다 아 내일아침 뭐먹지 요며칠 라면이 너무 땡기는데 순두부 라면이나 먹을까 얘들아 순두부라면 존맛이란다 내가 순두부찌개 좋아해서 그런것도 있는데 난 순두부찌개 소스랑 같이넣어서 먹음 자글자글하게 끓여가지고 밥이랑 같이먹으면 얼마나맛있게요 난 주로 2인분으로 해서 2명이랑 같이먹는데 순두부 하나 다넣고 라면2개에 스프는 하나 다넣음 계란두개 아 배고파

이번에도 정신과 가면 할말이 없다........ 뭐말하지..; 항상 있었던거 같은데 막상가면 할말이 없음 뭘 말해야.. 먹는걸로 스트레스 풀고있다고 이야기해야겠다 근데 예전에 비해서 스트레스 적재적소에 잘 풀고 사람한테 스트레스 푸는 일 없어서 나아진거 같은데 아 라면먹고싶다..... 진짜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구나 우타우 아예 음원을 먼저 발표하고 데모곡을 발표하던지 해야겠다 내일 cvvc 음원 좀 손봐주고 미리 발표한 다음에 데모곡은 차근차근만들고 통상음원이 너무 잘뽑혀서 가연속음은 약음원이랑 강음원만 만들면 될거같아 약음원 항상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하면서 안만들게됨

음역대가 F3 A3 D4 G4 로 잡으니까 딱 되던데 메모용 SOFT : B3 D#4 G4 (+F3 보통녹음) 통상 : B3 D#4 G4 POWER : B3 E4 G4 녹음본 자체가 저 3개로 퉁쳐있어서 저 음역대로 가야겠다

나보라고 적는 메모 power = 126BPM 그외 120 각각 3음계로 B3 E4 G4로 모두 통일 (가이드음 개조완료) 4가지 버전 녹음 후 12음계 통합배포

18만원짜리 타블렛이 도착했다. 쿠팡맨 감사해요 역시 사람은 새로운걸 알게되면 알게될수록 견문이 넓어지는것 같다 트레이싱으로 시작하는데 아직 펜이 인식되는 감을 잘 못익히겠다 선만 따는거 위주로 연습하고 있음 내 그림목표는 진짜 뭐 웹툰작가 같은 웅장한 꿈이 아니고 그냥 소소하게... 그리고싶은걸 그리고싶다... 정도여서 그것때문에 시작한것도 있음 그림쟁이한테는 좀 기분나쁜 말일수도 있는데 커미션보면 저정도인가 싶은 퀄도 꽤 많음 이게 일본어에 비유하면 원체 능력자들이 많은데 n2정도 실력자가 동급으로 돈받고 일하는거랑 비슷한거

https://youtu.be/1XIvScrEirk 딴건 모르겠고 초학생 샹티나 들어 얘들아 존나 잘했어 와 얘는 진짜 못하는게 뭐야? 당신 너무 잘해 겸손해지십시오 휴먼 개인적으로 초학생 샹티 소취하고 있었는데 진짜 불러주지 뭐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곡 자체가 쉬운곡도 아니어서 좀 올라오는데 시간 걸렸구나 이도웃토는 약간 올곧은 청년처럼 보이는데 속은 하라구로인 사람같이 부르고 초학생은 뒷골목에 상주하는 양아치인데 잘생긴 사람일거같아 목소리만 듣고 뭐래는거야

우연히 가다가 치여서 존나 듣고있는 곡 이건 진짜 커버한다 ㄹㅇ 공들여서 커버중이라 한 4마디 조교했는데 1시간 지나고 그랬음 https://youtu.be/96lIO4tnpNo 제발 세상에 카지노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ㅜㅜㅜㅜㅜ 아니 이노래가 존나 좋은게 뭐냐면 원곡을 들어도 좋고 우타우 커버도 좋다는거임 누가 커버해도 곡이 칵테일처럼 찰떡같이 들어맞는다니까 그게 진짜 좋아 제발 누가 초학생한테 이노래 영업좀 흑흑 약간 화사 마리아? 랑 느낌이 비슷한데 다른느낌으로 재해석되는 그 감각이 좋음

보카로 랭킹중에 듣고있다가 알게된 곡이라서 아니 이게 시발 왜 안떳지??? 내가 왜 몰랐지?? ?하고 존나 ??????? 했었음 외국사람들이 방탄소년단 피땀눈물을 처음 보면 이느낌일까? 아니 좀 다르긴 하겠지만 그정도로 좋다고 나 그림 처음그리는 주제에 대갈치기 싫다고 전신샷만 찾아다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신 그리고나서 기함토함 아니 근데 반신까진 괜찮아 근데 머리만 있는건 시간은 적게 걸리는데 뭔가 아쉬운 느낌 그냥 스레주가 존나 욕심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자

그림실력 ㄹㅇ 내가 여기 올려도 원본그림이 뭔지 모르겠다 할정도의 실력임 어제 남친이랑 얘기하면서 느낀건데 덕질하면서 제일 많이 배우게 되는건 겸손임 - 남에게 츄라이 츄라이 하기 => 나도 츄라이츄라이 당하기 싫어서 안하게됨 - 남에게 내가 만든 작품 자랑하기 -> 상대방이 싫어할수 있어서 안하게 됨 - 남에게 평가받기 -> 자기만족하는 식으로 바뀌게 됨 = 저 모든걸 한다? 까이기시작하는거임 그냥 주위에 민폐됨 걍 존나 가만있으면 중반이상 가는듯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오타쿠 친구들이랑 접점이 같은학과라는거 빼고 없었음 다 파는 장르가 달랐는데 권유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이 6년넘게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자기장르가 어떻다 이야기는 하는데 흥미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트레는 쉽잖아~ 라고 했는데 쉬운건 그냥 나의 착각이었고 그리고 나니까 존나 이상한거나옴 아니 트레도 저정도인데 모작은 또 어떻게 해..... 일단 아무거나 잡고 다 그려보면 늘겠지 뭐 덕질의 장점은 글쎄 좀 다른거에 초연해진다는거? 생명에 위협받을 일이거나 극단적인 케이스 빼면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그냥 좀 여유로워지는듯 무엇보다 사람한테 스트레스를 풀거나 하는일 제로 그리고 오래 덕질하다보면 어느정도 견적이 나옴 이건 내가 좋아하겠다 아니곘다가 눈에 보이는? 아니면 굿즈 하나에도 아 저정도면 창렬이네 하고 탈덕하게 된다던가 가령 내가 리제로나 데레스테에 돈을 쓰는건 별로 안아까워 미쿠도 좀 혜자인 편이라 아무거나 집어도 평균이상하고 근데 씨발스러운건 우마무스메임 이새끼들은 진짜 사이게임즈새끼들아 러브라이브 흥하고나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 아니 모든 굿즈가 거의 랜덤갓챠인게 말이되냐? 나도 하다하다 굿즈가 너무 도를 넘어가지고 탈덕했는데 에반게리온새끼들이야 팬덤이 지천에 깔려있으니까 아니꼬운선에서 멈추는거지 (이새끼들도 돈지랄하는건 마찬가지인데 팬덤이 에휴.... 그냥 사준다... 하는느낌임) 제일 혜자인건 미쿠인거 같음 미쿠는 진짜 ㅋㅋㅋㅋㅋ 실패확률이 거의 없음

밤낮이 바뀌어 큰일이다 그런의미에서 밤새면서 쓰는 일기 저녁약을 먹어야하나? 어제는 저녁약 먹고잤었는데 (밤낮 바뀌려는거 조정하려다 실패함) 오늘은 일단 안먹어본다 오늘 커피를 들이부어서라도 깨어있고 다음날 일찍 일어나야지

돈을 쓰면 쓸수록 아 이래서 돈을 벌어야하는구나 하는게 체감이 온다 돈이 곧 기회고 좀더 쉽게 얻을 수 있는 수단이 된다 돈만있다고 행복할순 없다는건 순 거짓말쟁이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중에서 가난한 사람은 한명도 없다고 그러잖아 이유가 뭐겠어 근데 우리나라 월급 너무 짜지 않냐? 인간적으로 최저시급만 주면 살아갈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음 최저시급이 진짜 이정도 안주면 양심없는 새끼란 뜻인데 그걸 최대로 아는 새끼가 판을 쳐 아주 퇴사후기? 아주 잘지내고 있고~~~~ 아주 대만족이고~~~~~~ 니네는 뭐 우리같은 회사 없을거라 했지만 어림도 없지 그냥 니네회사가 썩은거였고 ~~~~~~~~~~~~~~

나는 진짜 일하는 양에 비해서 돈은 최저시급보다 못받는 정도로 일했었는데 (공휴일 다출근함) 지금 생각해보면 시발 내가 왜그렇게 쳐살았지? 라는 생각이 드는 회사임 내가 학원계 지내면서 느낀거 하나만 이야기해줄까 선생님들은 대게 진짜 박봉으로 받고 지내고 원장 말은 안믿는게 현명할때가 있다 진짜 뜻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들은 대게 학원계를 떠나게됨 박봉도 박봉인데 장사하는거 보면 혀찰정도로 진짜 미친짓 판을침

물론 그중에서 양심적으로 진짜 애들 위하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그런 사람이 진짜 10중에 1밖에 안됨 난 상대방 학원 원장이랑 다이다이치러 간적도 있었는데 (친해졌으면 좋겠다는걸 빙자한 서로 정보캐기였음 시발 ㅋㅋ) 말만 번지르르하고 나중에 팽하는거보고 와 진짜 사람새낀가 싶었음 전에 영어학원 강사쌤한테 들은 말인데 학원계에서 나가고 싶으면 빨리 발을 떼야하는 말 들었었음 나이들면 나이드는대로 이직 힘들다고

22 신고 해줄때 느낀건데 영어학원은 박봉이더라.. 세무사무실에 짧게 근무했었어 아니 그냥 영어고 수학이고 음악이고 심지어 복지센터까지 다 박봉이던데

와 진짜 히이라기키라이는 플라워 타락시키려고 태어난 사람같음 ㄹㅇ 어떻게 저렇게 잘다루지 나보고 플라워 주고 조교하라해도 절대 못할거같은데 자유분방하게 다루시는거보면 진짜 실력자이신거 같아 난 개인적으로 보컬로이드 음색 잘살려서 노래 만드시는 분을 좋아하는데 이분도 그런 느낌임 아 이런거 어떻게 생각함? 동인계에는 대부분 남자 그려놓고 여자라 우기기 여자그려놓고 남자라 우기기 이런거 흔하잖아 우리 장르에서도 그게 꽤 흔하단 말이야? 그래서 시발 남자라고 써져있는거 대부분 들어보면 여자음색임 나도 따로 성별을 정해놓은건 아닌데 그건 내가 단순히 얘 성별은 뭡니다 라고 가정하기가 싫어서임 근데 너무 뭐래야되지 말도안되게 들으면 바로 여자목소리인거 아는데 남자라고 우기는건 좀 애매한구석이 있음 까는게 아니라 내 취향이 아니라고 그냥...

>>341 내친구 사회복지센터에서 일하는데 거기도 박봉에 주6일 대체공휴일 출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웃긴게 이런 박봉업계들이 원래 우리업계가 다 그렇다면서 배짱튕기고 나감 뭔배짱인지 모르겠음 ㄹㅇ 애들이 한달에 내는 돈이 150인데 내가 140받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게 내가 싫어하는 이유가 난 분명히 "낮은 음역대의 남자" 목소리를 기대하고 받으러 갔는데 ? 생각보다 목소리가 얇네? 하면 백스텝해야하는경우가 한다발이라서 그럼 차라리 중성이라고했으면 이해하는데 내 목소리는 낮은 편이라서 오히려 여성으로 설정했다가 뭐야 목소리 존나낮네 하는거 막으려고 그냥 중성으로 설정한거긴 한데 아니 이이야기는 그만하고 https://www.nicovideo.jp/watch/sm39488283 많관부 낮은 카후 목소리랑 고음 플라워 조합 구미땡기지않습니까? 들어가서 이이네 한번만 눌러주시면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내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월부터 카후 산다 만다 존나 고민중인데 내가 프로듀서도 아니고 사서 뭐하겠어... 지금 하고있는장르나 잘하자 생각해서 안샀단말이야 근데 오늘 올라온곡 보니까 또 뽐뿌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얘 진짜 보컬로이드가 아니라 이정도면 인간아니냐? flower도 체이보로 나올 예정이라며 이번해에 빨리 내 돈은 내가낸다

근데 보카로 작곡가들도 순위다툼하다보면 저절로 친해지고 그러지 않을까 이번에 나유타성인이랑 치노죠 합작한거보면 걔들도 머리 잘짜서 올라온거 같은데 이번기회에 다른 p들도 합작 좀 늘었음 좋겠음 난 갠적으로 히이라기키라이가 다른 우타이테랑 합작한건 진짜 신의한수였다고 봄 보카로 파는사람들 특 : "보카로는 싫지만 우타이테 커버는 좋아" vs " 뭔소리야 원곡이 최고지" 이거인데 프로세카가 그 둘을 잡으려고 애쓴느낌??? 아니 근데 좀 사람이 불러도 괜찮은걸 커버해야지 스텔라같은건 인정해주는데 더블레리엇 이런건 사람이 부르기 벅찬노래잖아 그건 원곡이 나아 그런건 커버로 안했으면 좋겠음 기가 열등상등 이런건 좀 팝같은 느낌이 나서 사람이 살릴수 있기라도하지

>>343 140? 어휴 진짜ㅋㅋㅋㅋㅋㅠㅠ 140은 근무 시간 때문에 적어보일 뿐 최저 이상으로 받긴 한거지? 설마 최저 미만으로 받았어.....? 우리 세무사사무실도 업계 특성으로 야근과 박봉이 있어 휴.. 나 진짜 한달 내내(당연히 주말도 포함) 야근하다가 탈출했어... 다들 하지 말라고 말리는 것은 하지 말아야해 정말로

이런거 쓰면서 느끼는건데 진짜 나도 한예민한다 어유 아아니 그러니까 그랬으면 좋겠다 이거에요 다 박살내고 씨발!!! 뒤져라!1 이게 아니라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는거라구...ㅠㅠㅠㅠ 트위터였으면 벌써 존나 박제되고 파이트걸렸음 ㄹㅇ 근데 나는 불만이 있으면 내가 직접 하는타입이라서 잘 모르겠음 노래를 커버하고는 싶은데 내가 실력이 좋지 않다 => 기계로 커버함 내가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는 싶은데 마땅히 맡길 사람이 없다 => 내가 그림 배우는 중

>>347 근로계약서에는 포괄임금제로 적혀져 있어서 2:00-10:00 수업이든 5:30-10:00 수업이든 월급은 같았어 세후 143 ㅇ 설날/추석 빼고 공휴일에 다 출근했고 당연히 상여금 이딴거 없음 이번해 관뒀는데 작년에 임금협상때 경기가 안좋다며 임금동결되서 더 개판남 남들이 좆소가지 마라할때는 ㄹㅇ 좆같아서 가지말라는거였어.....

>>349 아하.....ㅋㅋㅋㅋㅋ포괄임금제의 피해자구나..... 퇴사해서 다행이다 레주

아니 시발 갑자기 생각하니까 빡치네 잘 먹고 잘살고 있냐? 원장새끼야? 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유미 유투브 채널중에 좆소 퇴사 하는거 영상있었는데 그거 ㄹㅇ임 지금은 지워졌네 광고였어가지고 ㅠㅠㅠㅠ 막 퇴사할때 "레주씨는 사회성이 부족하니까 그런거 해도 괜찮겠다" 이런말 하는거 실제로 들어서 헛웃음침 저렇게까진 말 안했고 레주씨는 알다시피 정신과를 다니고 있잖아? 평균 사람들이랑 많이 다르단? 말이야? 뭐 이딴말 했었는데 예 덕분에 취준 잘하고 있고 멘탈 좋아졋습니다 원장 얼굴 안보니까 멘탈 돌아오는듯

주로 직장에서 우울증이 있다는거 밝힐때는 진짜 너무 좆같을 상황이라서 터트리는게 강한데 오히려 부작용만 크니까 그런건 하지 말자 나도 해봤는데 그렇게 좋은건 아닌거같음 내 주위사람중에서도 정신과 다닌다고 이야기했다가 따돌림당하고 퇴사한사람도 있고해서 함부로 직장에서는 오픈할게 못됨 차라리 스레딕이나 다른 익명싸이트에서 진짜 스트레스받아 뒤질거같다고 쓰는게 낫지 나는 와 진짜 이사람이랑 일하느니 정신병만 도지고 퇴사하는게 낫겠다 싶을때 이야기한건데도 후회남음 같이 일하는 쌤이 왜이렇게 퇴사를 쉽게 말하냐고 그랬었는데 아니요 원래 퇴사 의사가 있었는데 당신이 이제 알게된것 뿐입니다 미안해요....

컴활 1급 준비한사람과 안한사람은 진짜 이야기할때부터 다름 "나 컴활 1급 준비해" 안한사람 : (아 대충 자격증 따는가보다) 해본사람 : (아 저런 좆같은 시험을...) 동생이 나보다 이틀 먼저 시험치는데 나보고 그냥 복지재단에 2만원 투자하는게 더 현명했을거같대

컴활 1급 준비하면서 들으면 안정되는 곡 => 과제곡이었나 그거 교수님 죄송합니다 에서 숙연해짐 ㄹㅇ 동균쓰 죄송합니다 아니 이것도 솔직히 내가 공부 안한건데 맨날 동균이형만 외치게되고 그게 일상임 공부하기 싫다 => 그래도 해야지 => 엿같은문제 등장 => 시발 안해 => 공부하기싫다 => 반복 이걸 합격하기 전까지 반복해야된다고 생각하면 이 시험은 좀 진짜 아닌거같긴함 내동생친구도 같이 준비한댔는데 진짜!!! 진짜 이번이 마지막이다 타 자격증 준비해야해서 안돼!!!! 이러고 갔더니 탈락해서 다음에 시험 다시준비하기로 했다는 전설이 있음

오 오늘 공부 8시간함ㅋㄱㅋㄱㄱㄱㄱㄱㄱ 힘들어뒤질거같음 4일의기적은 과연 가능할까

뭐야 일기판에서 왜 주작을해요 밖에나가서 친구도 사귀고 그래 마음에 안들면 뒤로가면될걸 주작무새를하네 나도 맘에 안드는스레 있으면 걍 안봄 근데 사람눈이 비슷해서 그런가 불쾌하게생각하는건 다들 그렇게 생각하더라 욕설이 심하다던가 등등

내스레에서 그랬다는건 아닌데 애초에 익명싸이트에서 진실거짓을 왜따짐 이번에 모싸이트 터지고나서 난리났었잖아 익명이면 못할짓이 없어서 적당히 믿고 별로인건 거르고 해야함 인터넷 커뮤도 짬밥생기면 그냥 자연스럽게 흐린눈됨 그래서 어그로 먹이도 딱히 안주는거고

안녕 요즘 스레딕이 뜸한건 다른게 아니라 컴활 실기 1급덕분임 다음주에 시험이 5개 있고 오늘 첫시험 치고왔는데 아무래도.... 공부가 엄청 더 필요할것 같다 조금만 더 공부하면 딸수있을것 같은데 좀 애매하게 치고와서; 한 일주일간은 좀 잠잠할거야 잠수타는게 아니니까 걱정마

내스레니까 잡담스레 언급좀 하자면 싸우지마 친구들아 아니 싸울 거리를 만들질 말던가 무시를 하던가 둘중에 하나를 하는게 좋을거 같아 나중에 다른 멧새들이 답글달기도 미묘해지고 분위기만 싸해짐 보기싫으면 어퇴스나 병먹금을 하면되고 뒤로가기버튼도 있습니다!!!!!! 좌측 상단에 보면!!! 뒤로가기가!!! 있어요!!! 그 버튼을 누르면 다른 페이지로 이동한답니다!!!!!! 놀랍죠! 3초만에 무시할수 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사람 예민해진 만큼 글쓸때 아 이거 좀 심하지 않나 싶으면 필터링 하게 되긴 함

아무튼 다시 공부하러감 아 공부하기 싫다 아아아.... 고3때도 하루에 풀로 7시간 공부는 안했는데 이걸 성인이 되어서 하고 있네....

너무 공부하다가 번아웃와서 잠깐 놀다가 옴 아니 ㅋㅋㅋ 시험장가서 문제 4개 (4개가 아니라 부속문제 더 있음) 중에서 1,3,4만 제대로 풀고 나온거 실화냐? 거기다가 1번문제는 실수함 ㅆㅃ 엑세스는 그냥 아 존나 실력이구나 내 실력 부족이구나 동균센세 죄송해요 이생각밖에 안들었었음 이게 얼마나 지루하냐면요 제가 한국어 연속음 원음설정하는거 싫어하는데 그게 재밌습니다 그정도로 컴활이란 무서운것이다 아아아....

근데 초학생 진짜 노래 잘부르지 않냐? 얘 진짜 노래 맛깔나게 잘불러 한번 잡솨봐 아 스레딕 들어오니까 갑자기 급 피곤하네 요즘에 하는 소소한 고민은 나같은 노인(?)이 이 덕질을 계속해도 되는가이다 아무리봐도 같이 덕질하는사람들 나보다 다 나이가 어려 ㅠㅠ 굳이 눈치없이 끼고싶고 그러진 않는데 걍 나이먹은걸 세삼 채감하게됨 그거 앎 내 지인들중에 보컬로이드 미쿠 전성기때 입덕해서 지금까지 10년 덕질한 사람도 있음 이제 미쿠가 헬로키티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김칫국 한사발 마셔본다 시유는..... 시유는 미안하지만 성우교체하는거 아니면 부활 솔직히 힘들다고봄 시유가 싫다는게 아니라 성우가 좀

그 왜 그런거 있잖아 나는 요네즈켄시가 하치로 한참 활동할때부터 봤는데 뉴비가 "하치곡 너무 좋은거 많아요~(예시임)" 같은거 말하면 괴리감 느끼는거 니들이 마트료쉬카를 아느냐 판다히어로도 핫했지비 ㄹㅇ 하치 곡낸다고 하면 시발 또 무슨 존나 쩌는 곡일까 하고 기대했는데 하도 보카로랑 니코동에서 줘패서 아마 돌아오진 않을것 같지만.... 그래도.... 언젠가 보카로 한번 써주실거죠??? 당신은 재능을 낭비할 필요가 있다 세상은 당신의 재능낭비를 원합니다 나는 원한다 더많은 곡을

근데 이런거 보면 아무탈없이 장수하고있는 피노키오p진짜 미친놈임 심지어 꽤 마음가짐도 열려있는 편이라서 해외팬들한테 서비스도 좋고 그저 갓갓 곡도 나쁘지 않고 아니 10년동안 기계로 음악 작곡하면서 자기가 같이 부르는건 코러스정도밖에 없는 사람이 있었냐고 왜 작곡하다가 다들 자기가 부르거나 하는식으로 빠지잖아 (개인적으로 그렇게 빠져서.... 안타깝게 된 사람도 여럿 있었는데... 언급안함...) 좀 뭐래야하지 안팔려서 다시 보카로로 돌아오고 이러면 좀 듣는사람도 무안한,,.. 뭐 그런느낌 아니 그러니까 자기앨범 잘팔고있고 그런애들 말고 어설프게 자기 셀프커버 올렸다가 반응 별로니까 다시 보카로 작곡하는거 말하는거임

돈없다 돈없다 하면서 휠라 디스럽터2 샀다 아니 동글동글하고 발커보이는게 맘에 들어서 삼 참고로 스레주의 발은 260을 찍었기에 (발도 성장하는건지 발에 살이찐건지....) 265로 주문함 사실 265를 주문할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까 주문하게된거라서 신은사람들 말이 죄다 작다고 그랬으니까 뭐 괜찮겠지 아닛 스레주님 발이큰데 어글리슈즈를 신으면 더 커보이지 않나욧? (실제로 많이 들은 얘기) 괜찮습니다 어글리슈즈라서 커보이는거라고 둘러대면 됨 ㅎㅎ 필라는 내 기준에서는 되게 젊은? 풋풋한 10대? 분위기의 브랜드라서 좋아함 그리고 아기자기하게 애들이 입으면 이쁠만한 디자인 존나 많아 내가 애한테 옷사입히면 ㄹㅇ 필라에서 사입힐거야 그정도의 감성

아니 그리고 나 260인 부츠 샀는데 편하긴 편하거든? 근데 발목부분이 자꾸 부딪쳐서 아프다 255인거 신으면 작고 씨발 도데체 사이즈가 몇이야 257.5? 빡쳐서 255인 신발 다 갖다버리려다가 엄마가 살쪄서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좀 참아보라길래 말았음 이러다보니까 강제 운동화행이 되는데 신발사기는 너무 편한것 왜냐면 남자신발 달라고 하면 됨 그냥 250? 오히려 빡침 왜냐면 어설픈 사이즈라서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 260대 진입하면 기본 남자신발 사이즈기때문에 뭐든 소화가능 난 제일 잘 맞는 신발브랜드가 나이키이긴 한데 나이키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다 나이키 ㄹㅇ 칼발인사람 전문 브랜드임 발볼좁고 칼발이다 => 당신의 인생신발은 나이키입니다! 한철 신고 신발 버리는 사람으로서 싼거사서 적당히 신다가 버리고싶어....

아 그렇다고 아ㅋㅣ클래식 운동화샀더니 별로여가지고 다신 안살생각 샌들은 괜찮았는데... 별로인 이유는 별거없고 그냥 빨다보니까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라서 안신게됨 아니 신발도 작아져? 뭐야 아 약먹고 자야하는데 약먹는거 웰케 싫지 어짜피 먹을거긴 한데 뭔가 먹는게 귀찮음; 컴활하고나서 그냥 컴활이외의 모든것에 무감각해지게됨 밥없으면 시켜먹고 등등.... 걍 먹고싶으면 다 주워먹고 이런식임 ㄹㅇ 내가 밥차리는거 ㄴ 싫음 예로들면 오늘 짬봉이 먹고싶다 그럼 무조건 먹어줘야함 그정도 아 내일 차돌짬뽕 먹을까....

50 미만이면 토마호크 돈까스 50이상이면 차돌짬뽕 돌려돌려 돌림판 dice(1,100) value : 97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잠은 오는데 잘수없는 밤 아 스트레슷 쌓여

약먹는 시간이 자꾸 늦어져서 큰일이다 의사쌤이 자는시간 지키라고 했는데 오늘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잠을 못자고있음 어제도 컨디션 안좋아서 조금 쉬었는데 음, 있잖아. 컴활1급 지금 준비하고 있는거 잘하면 원서접수기간에 걸쳐서 무효처리 될수 있대 그래도 혹시나 해서 따는거긴 한데 혹시나 해서

진짜 내가 일주일동안 장담하건데 하루에 6시간 이상은 공부했단말이야 근데 이게 내가 허무한건 그렇다 치고 주위사람들 반응이 너무 냉소적이어서 좀 그랬음 남자친구가 그렇게 쳐놀때 알아봤다고 좀만 더 공부했으면 땄는데 안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고 아는데 아니 나도 진짜 아는데 굳이 뼈때리는 말을 할 필요는 없잖아? 사람인 찾아보니까 쓰레기같은 공고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런걸 되게 당당하게 적는다고? 싶은공고들 존나 넘쳐

요즘 공고들 좀 미쳤음 (공업고등학교 아님) 아니시발 좆소주제에 바라는건 뭐 별따기수준이야 니네 복지나 올려라 ㅆㅃ 친구도 진짜 퇴시하고싶어서 (좆소다님) 사람인봤는데 사람인이 더 쓰레기여서 마음접었다고 함 대체씨발 취준생한테 어느정도 스펙까지 요구하는거임 아니 좀 적당히 할때가 됐잖아 일반사무직에도 사람들이 60:1로 몰린다고 내가 준비하는직군도 저정도 경쟁률인데 그게 그정도 자격증이 필요하냐 하면 잘 모르겠음;.... 아니 진짜 필요한 자격증을 보고 뽑으라고 시발 자격증 장기자랑하는곳이 아니잖아

이과가 취직이 잘될거같으면 그냥 문과를 없애 시발 문과 없애지도 않을거면서 애들은 쳐받아놓고 취직안되면 니가 잘못한거래 도데체 열심히 한다는 기준이 뭔데? 하루에 10시간 이상 공부하는거? 근데 남들도 내가 갖고있는 자격증 다 갖고 있던데? 나 자격증만 존나 땄을때 전공자격증 포함해서 6개월동안 자격증 7개땄었음 근데 그게 평균스펙이라는 소리듣고 진짜 기함을 토함

서류에서 합격되면 그게 끝이야? 2차로 소양평가하지? 3차로 면접보잖아 이게 사무직이라니까? 씨발 아니면 대학을 존나 왜 돈만주면 들어가는 학교 그런거부터 없애던가 그렇게 변별력 두고싶으면 뭔가 다른 방안을 생각해야할거아냐 언제까지 취준생 탓 할건데 존나 내가 공부하다가 "너가 덜 노력해서"라는 이야기듣고 빡쳐서 쓰는글임 그렇게 말한 사람이 나때문에 취직한거면 좀 닥치고 있어야하는거 아님? 내가 추천해준 공고 보고 지원해서 합격한 사람인데 자기도 취준생이었으면 좀 공감해줄수 있었을거아니야 근데 뭐 내가 덜 노력해서 그렇다고? 노력이 부족했다고? 하?

아니 컴활 인정 안되는거 그런걸로 화나는건 나 혼자 좀 섭섭할 일이니까 상관없는데 (다른 활동 하면서 좀 기분전환하고 하면 되니깐) 이건 시발 한달동안 1차합격할지 말지 조마조마하면서 보내게 생겼고 한달동안 주위사라믈에게 공부 얼만큼 하나 조금이라도 쉬면 한소리듣게생겼는데 이러니까 스트레스를 안받을수가 있나 약먹으면서 살도 쪄서 지금 체중관리도 해야하는 상황인데 무슨 쌍방향으로 니가 잘못했다고 해서 빡쳐죽겠음 그래 내 노력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치자 제일 살 빼고 싶은 사람도 제일 간절한 사람도 나인데 왜 남이 저지랄하냐고 나도 답답해서 속이 천불나는데

그냥 혼자 속상한건 상관없다고 어짜피 내인생이고 내가 선택해서 온게 이거니까 근데 그게 잘 안풀릴수도 있고 좀 꼬일수도 있는건데 그거에 대고 훈수두면 빡이 쳐요 안쳐요 그럼 그런말 듣고나서 내가 : 아 그렇구나! 내 단점은 이런거니까 고쳐야지! 이럴줄 알았음? 어림도 없지 어긋나버리기 씨발 밥 차려먹을 힘도 없어서 다 시켜먹었다 다음주에 병원가서 뭐말할지 고민 안하게 해줘서 퍽이나 고맙네

그냥 섭섭해서 그렇다고 아니 응원하는 말을 해주지 못할망정 그냥 훈수는 두지 말라고 내가 노력을 안하긴 개뿔 그럼 시발 나랑 같이다니면서 내가 공부몇시간하는지 지켜봐라 아 내가 노력을 안해서 다음주에 시험 5개를 잡았구나 남친을 못만날 정도로 토일 전부 시험을 잡았었구나 존나 노력을 안해서 그랬었구나 시발

약효과가 점점 들기 시작하는 모양이다 뭐 좀 먹고 자고싶은데 먹을만한게 있나 모르겠다 라면이나 부숴먹을까 술은 딱히 안마시고싶고 (약먹고나서 금주했다) 걍 속상해서 그래

오늘의 추천곡 : https://youtu.be/-DvNu0Y-81g 안녕, 다들 잘자. 나도 잘준비 해야지

우울함은 소리소문없이 찾아와서 나를 흐집어놓고 가는구나 좋아하는걸 해도 재미없어질때 즈음이면 그런생각이 든다 상태 나빠진건 아닌데 요며칠 기분안좋아서 그런거임 괜찮아

엄마가 자꾸 약을 끊으라고 말을 한다 약을 갑자기 끊으면 부작용이 더 도진다 (체감해봐서 안다) 그리고 병이 재발할 확률이 이전에 비해서 더 높아진다. 여러모로 나혼자서 끊을 수 있는게 아니다 내가 여러종류의 약을 먹고 있어서 그렇긴 한데 그중에서 제일 약받으러 가기 짱나는곳이 산부인과이다 피임약 처방에 진짜 의사 소견서만 필요한데 3000원 떼고 약 받아가야한다 갔을때도 좀 대충대충하는 식이어서 싫은데 억지로 가는거긴 함

약에 의존한다거나 약을 끊어보려는 시도를 하는건 어떠냐는 말이 제일 답답하다 약을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안좋다는데 라는 말이 따라오는건 덤 너가 노력을 안해서 그래 최근들어 하루에 5번이상은 듣는말 그냥 사람과 안마주치는게 제일 속편하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느끼는건데 내가 좋은일이 생긴다 해서 기뻐할 사람은 몇 없다 남의 불행은 다들 서로 나눠가지려고 난리치면서 남의 행복은 바라질 않는다 도토리 키재기인 사람들끼리 서로 뭐가 낫네 어쩌구 저쩌구 그냥 좀 질린다 자기는 대체 얼마나 완벽한 인생을 사셨길래 좋은 말이고 뼈가 살이되는 말인것도 아는데 적당히좀 해줘

넌 죽도록 열심히 해야돼 내가 3년전에 취직할때만 해도 이정도로 빡세지도 않았고 그만큼 고스펙을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컴활 1급을 따야할 정도는 아니었음) 지금은 하늘로 치솟는 판이지않나 다들 할수있다고 떠미는데 아니 내가 이게 한계라는데 더 할수있다고 그러는건 뭐야 나같은경우는 이런 사소한데서 갑자기 급발진이 된다 (생각의 끝이 결국 그렇게 된다)

난 20대 초에도 관리 안했고 지금도 관리를 안하는 중인데 차이점은 10kg 찐것밖에 없다 그런데 자기관리를 안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아니 그때도 안했어요...... "이제는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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