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곗바늘도 우리들을 훑어보며 나아가 (25)
2.그래도.. (155)
3.마지막으로 (2)
4.뭐임 내 일기 사라졌어 (5)
5.막 (13)
6.. (10)
7.히팝일기 (3)
8.☁️구름에 가려진 태양처럼☁️ (2)
9.𝙒𝙝𝙖𝙩𝙄𝘿𝙞𝙙𝙊𝙣𝙈𝙮𝙃𝙤𝙡𝙞𝙙𝙖𝙮𝙨 (475)
10.엉켜있는 생각의 실타래 (7)
11.🍒 영픽, 코믹스 읽으며 덕질 (11)
12.날개도 없는 주제에 하늘을 사랑했다. (41)
13.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1000)
14.할아버지 보고 싶다 (3)
15.난 오늘도 하루를 허비하고 (6)
16.오아시스 (6)
17.푸딩 (5)
18.Could it be another dream? (50)
19.너와 나의 가벼운 얘기 (1)
20.몸이 망가진것같애 (616)
2
이름없음
2022/01/18 05:21:19
ID : kpSMqo1zO3z
0
CJ와 풍림푸드가 만드는 푸딩이 좋다. 눈 돌아가게 좋다. 스윗푸딩, 커스터드 푸딩 단종 후 스위디 푸딩 먹다가 요즘 슬슬 안 나오기 시작하고, 결국 쿠팡에서밖에 못 구한다. 항상 재고 들어오는 편의점은 걸어가기에는 너무 멀다. 피코크 마몰로 푸딩이 스위디 푸딩이랑 같이 풍림푸드가 만들었던데 맛 비슷하려나? 풍림푸드건 그나마 구할 수 있는데 씨제이 제발 재판.
3
이름없음
2022/01/18 06:08:49
ID : kpSMqo1zO3z
0
푸딩 쇼핑 중. 원하는 푸딩만 로켓 배송 상품이 아닌 점이 심히 억울하다. 그리고 비싸. 2개입에 6~9천 원, 4개입에 만 사천 원……. 배달비까지 계산하면……. 손이 떨린다. 푸딩이 가난한 대학생을 괴롭힌다. 카페 푸딩이 하나에 기본 사천 원은 깔고 들어간다지만 넌 아니었잖아! 엉엉.
4
이름없음
2022/01/18 13:59:29
ID : kpSMqo1zO3z
0
가끔 그런 날이 있다. 먹지 않으면 미칠 지경으로 먹고 싶은 음식이 있는데 그걸 먹기 전까진 다른 음식의 맛이 느껴지지 않는 무맛의 지옥에 빠지는 날. 내 고집이 굶주린 나를 괴롭힌다. 지금 먹을 수 있는 맛에 만족해 주라, 내 혀. 그래야 네 주인이 행복할 수 있다.
5
이름없음
2022/03/30 21:56:16
ID : gkskq5dU0tx
0
갑자기 푸딩 먹고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딱 하나 나왔네
푸딩은 먹었어?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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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lgY8lu7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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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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