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17 15:42:52 ID : jii02nyK2JQ 0
1. 인서울vs지거국 2. "나 어떻게 해? " 담임의 반대를 무릅쓰고 엄마랑 싸워서 인서울 대학을 간 현정은 오늘도 친구를 찾아왔다. "또 왜?" 다연이는 현정이의 징징거림이 지겹지만 현정이의 타향살이와 현정이가 친구가 본인밖에 없다는 생각에 오늘도 참아준다. "너 내가 얼마나 공기업 취업하고 싶었는지 알지?" "어, 그래서 담임이 너 다른 대학 추천한 거 네가 부모님이랑 담임이랑 싸워서 억지로 갔잖아." "아니 내 얘기 좀 들어봐. 그새 지거국 비율을 더 높였다니까? 지역 인재인데 그 지역 출신인 내가 해당이 안 되고 다른 애가 특혜 보는 지역 인재가 말이 돼? " "네가 그렇게 나는 인 서울 간다고 너흰 계속 고향이냐 지키라고 깐족거릴 때 왜 친구들이 널 손절했는지 모르겠어? 그래, 니가 말한대로 서울 고시원에서 살면서 알바 3개 하니까 무척이나 행복하겠네. " "뭐? 다연아 너 그게 무슨..." "우린 다 말렸어. 너 거기서 알바 하느라 학점 신경 쓸 시간도 없고 턱걸이로 합격한 네가 거기서 장학금 탄다는 보장도 없고 네가 그랬잖아. 난 거기가도공기업 들어간다고." "야! 김다연. 넌 친구 얘기 공감하는게 그리 힘들어?" "응. 제발 네 선택에 그만 찡찡대. 너는 남 탓 아무도 못해. 누가 너 거기 가라고 추천한 사람 한 명도 없잖아." 현정이는 이제 유일한 친구 다연이마저 잃었다. 이런 식으로 vs만 보고 생각나는 거 자유 형식으로 써 줘.
2 이름없음 2021/08/01 04:24:44 ID : jdBbxxyE7bB 0
사랑 vs 우정
레스 작성
창작소설 5 실시간
1레스 비대하고 유약한 8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6 0
10레스 자기 소설 등장인물 캐해에 진심인 사람 있어? 18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6 1
3레스 로판 소설 처음 써보는데 14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5 0
26레스 오글거리는 단어 말하고 가는 스레 45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5 0
5레스 . 17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5 1
1레스 나의 삶 35 Hit
창작소설 소설쓰는레주 21.08.05 0
11레스 생각 나는 대로 적는 스레 5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5 0
9레스 소설 코멘트 좀 해주라 168 Hit
창작소설 글쟁이 예정 21.08.05 1
5레스 너희는 글써서 어디에 올려? 15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4 0
13레스 '영원을 살아간다'라는 소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20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3 0
1레스 여름이었다. 같은 글 써봤어 평가해줘 15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3 0
91레스 종이로 된 나비는 비가 오는 날 죽게 될까요? 2740 Hit
창작소설 ◆HBdV88kk3AY 21.08.03 12
2레스 짝사랑 6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2 0
11레스 나와 글과 연습 20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2 1
23레스 여자 3명이 주인공 할 수 있는 소재 46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2 0
2레스 생경한 어휘 스레 7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1 0
28레스 내 글 읽어줄 사람? 10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1 0
3레스 창작소설 제목 좀 지어주실 분.. 12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1 0
2레스 » 윗 스레가 제시한 vs 아랫 스레가 쓰기 7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8.01 0
3레스 얘들아 그 스레 찾아줘 10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7.3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