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필력 늘리는 법 말하고 가는 스레 (20)
2.. (2)
3.소설 내용과 어울리는 제목을 지어줄 은인을 찾아요!🙏🙏🙏 (7)
4.ㅠㅠㅠㅠ 관계 잘 엮는 방법 없나.... (3)
5.혹시 내 글 평가해줄 수 있어?? (10)
6.소설 피드백 좀 부탁해. 정말 달게 받을게! (7)
7.집착광공 대사를 써보자 (11)
8.+++붉은 모래 시계 (3)
9.우울증 최고조 찍었을때 쓴 이야기? 컴에서 우연히 찾음ㅋㅋㅋㅋㅋ (5)
10.시골 찌통 청춘물 쓸 건데 읽을 사람? (16)
11.불꽃놀이를 설명해줘 (11)
12.5년만에 쓰는 글 피드백 부탁함 (3)
13.판타지 소설 제목 투척해 줄 수 있을까? (4)
14.11월, 종말의 수신인 (1)
15.bl 빙의 로판을 bl 헤이터들이 쓴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가 (8)
16.. (2)
17.캐뽕빨물 어떻니 얘들아 (15)
18.다시 피는 산다화 (12)
19.급식이 연습겸 그냥 쓰는 시들 (11)
20.실제로 본 것처럼, 읽은 것처럼 써 볼게 아무거나 던져줘 (3)
1
이름없음
2021/07/18 23:05:47
ID : 3u5TQtAi1dz
0
세상과 단절하다시피 하고 오로지 한 판타지 로맨스 소설에만 빠져 맹목적으로 살던 소녀가 자신을 데리러 왔다는 소설 속 캐릭터에게 이끌려 얼떨결에 그 세계로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 사실 여기서는 남자 주인공을 제외한 모든 인물들이 이곳이 창작물 속인 걸 알아. 원작의 내용을 어기는 행동을 하면 즉시 소멸한다는 것도 알지. 원래는 원작의 줄거리를 적어 둔 '계시록'이라는 게 있었는데 이게 원작이 시작하기 며칠 전 사라진 거야. 까닭에 다른 세계에서 먼저 내용을 읽고, 이 세계를 살아가는 자신들보다 더 사랑한 여주를 데리고 온 거고. 이 소설이 끝나면 자신들도 자유롭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어서.... 사정을 안 여주는 기꺼이 이들이 결말을 보는 것을 돕겠다고 하고, 작중 나오는 여주인공의 친구로 변신하여 무대에 뛰어들어. 그러나 순탄할 것만 같던 예상과는 반대로 여주가 알던 캐릭터들의 성격이 점점 달라지고, 내용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지. 장르는 주로 다크 판타지. 좋은 제목 없을까?
2
이름없음
2021/07/19 02:23:54
ID : ZhbvfUZbdvc
0
'제발, 소설처럼 굴어주겠니?'
어때?
3
이름없음
2021/07/19 02:58:45
ID : a9tbjwLhtdv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1/07/19 02:58:56
ID : a9tbjwLhtdv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쓰기 연습
괴담 조각글을 써보자
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말이지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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