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걍 혼란스러울때 있음? (2)
2.개인봇 (1)
3.즐기게해줘 도와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5)
4.내친구가 술마신다는데 (19)
5.독서실에 가는게 너무 신경쓰여 (6)
6.내가 죽던가 엄마가 죽던가 (6)
7.가끔 직접 들으면 충격적인 상상이 떠올라 (4)
8.. (1)
9.돈 없는거 너무 서럽다 (11)
10.자고싶은데 자는법 (2)
11.애인한테 정신병 있다고 (6)
12.펑 (7)
13.친구가 게임에 너무 꽂혀있음 (5)
14.. (2)
15.. (1)
16.관계 후 (9)
17.사람 찾는방법 (3)
18.나름 열심히 살고있었다고 생각했는데.. (2)
19.우울증인가..? 스트레스 질환인가.. 죽고싶은 생각도 드는데 정신과 가봐도 괜찮을까? (2)
20.이혼이든 별거든 내 일도 아닌데 내가 왜이리 힘들지 (3)
2
이름없음
2021/07/23 00:24:43
ID : nWnVak7bxxv
0
어짜피 생산적인 일을 하긴 글렀으니까 그냥 레스나 쓰다 감
고2인생 힘들다 어쩌다 이렇게 됐나
3
이름없음
2021/07/23 00:31:36
ID : nWnVak7bxxv
0
자초지종 셀털이나 좀 할게 그냥 우와 남의집 저렇구나 하는식으로 넘어가줘
언니가 게임을 좋아하고 많이 하는건 사실이었어 유학하다 코로나 때문에 휴학때리고 집에서 맨날 게임하고 그러고 살았거든 근데 뭐 안 노는 대학생이 드문가
그렇다고 본인 과제를 안낸다거나 해서 제적위기인것도 아니었어 오히려 언니는 나보다 당한게 많아서 놀기도 많이 놀았지만 대학에서 크게 트러블은 없었거든 자세한건 나도 모르지만 뺨맞고 멱살잡혀서 쫒겨나도 레포트쓴다고 노트북 가져간걸보면 엄마가 생각하는 것 마냥 개차반으로 살진 않았던것같음
과거로 가면 끝도 없으니까... 사건의 발단은 언니랑 엄마랑 싸운거
싸웠다가 말만한게 아니라 진심 칼들기 직전까지 갔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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