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저런것들도 꼴에 어른이라고 주변에 스트레스 풀것들이 많은데 나같은 애새끼에 숨쉬는거 말하는거 글쓰는거 하나하나 통제받고 술담배도 못하는 자식들은 어디가서 스트레스 풀어야하는지 결국 집가는길 육교계단에서 서있는 시간만 늘어난다. 술과담배에 꼴아 피로를 풀고나면 다시 지쳐나가떨어질때까지 자식새끼 걷어 차겠지. 아래동생놈은 대신 맞아주느라 하루하루 편한게 사는것도 모르고 그냥 지 업보라며 경멸하듯 지나간다. 그냥 정신병원에 기어들어가서 여생을보내고싶다. 저것들은 잡아먹을게 없어서 지 새끼를 잡아먹는 괴물이다. 양심에 가책이라도 느끼는지 되려 자식이 지 죽인다며 자기암시를 걸며 멍투성이 자식앞에서 스스로 목졸라 켁켁거리고 발을 버둥거리지만 정작 지 손목 하나 그어본적없는. 링겔바늘 하나 닿아도 아프다며 그 많은나이 어디에 처먹는지 울기 바쁜 스스로를 가상속 척박한 황무지에 가둬놓고 자식을 잡아먹을수 밖에 없다 합리화하기 바쁜, 괴물이다.

독립해.. 처음에는 힘들어도 그게 좋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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