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커다란 상처가 나 버렸어 나는 그게 상처인 줄도 모르고 그저 허망하게 뚫린 구멍인 줄 알았어 그래서 나는 이게 네가 떠나간 자리인줄 알았다 네가 나에게 이렇게나 큰 존재였다고 그렇게만 생각하게 되어버렸어 그런데 이건, 떠나간 너의 빈자리가 아니라 네가 지금껏 내게 주었던 상처였다는 걸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야 깨달았어 계속 너만을 바라보고 있었을 때는 차마 알지 못했는데 네가 떠나간 이후로 나를 바라보니 그제서야 네가 준 상처가 보였던 거야 지금은 겨우 기워내서 상처를 막았어 언제 또 터져버릴지 모르는 상처지만 네 덕분에 한 가지 사실은 알게 되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사랑했어

>>2 제목은 상처.? 정도로 지었어!

엔터 넘 자주 쳐서 몰입도가 떨어져 혹시 이거 시야?

~했어 ~하다 통일성 떨어짐ㅠ

>>5 음엄... 시면.... 문장을 줄이는 연습을 해봐. 필요없는 문장을 쳐내고 함축적인 표현을 쓰도록 해봐..!! 사랑이라는 단어 없이도 사랑을 표현 할 수 있어야 해

>>7 오.. 고마워..! >>6 종결어미 통일.. 피드백 고마워!

+ 시를 쓸 때 굳이 문장을 끝내야 한다면 ~다. 로 끝내는 게 무게감 있는 문장이 돼!

그래서, 그런데, 나는, -어. 이거 빼거나 자제 하는 게 좋을듯! 좀 더 간결하게 쓰는 게 좋을 거 같아 그리고 직접적인 표현들 보단 추상적이고 상징적인게 좀 더 괜찮아질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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