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혼자 그대로인것 같아 (4)
2.사내연애 했었는데 그사람이 회사에 내 얘길 하고 다녀 (17)
3.고등학교 자퇴 (2)
4.도대체 왜그러는거냐 (1)
5.너무 지쳐버린 당신들을 위해서. (3)
6.진짜 나 공부하기 싫은걸까? (12)
7.. (1)
8.가슴이 답답할때는 어떡해야할까 (1)
9.. (2)
10.우리 아빠가 도박에 빠진 것 같은데 (17)
11.그냥 자잘하게 떠들어줄사람..? (3)
12.. (14)
13.진짜 어떡해야할까... (22)
14.키 크는 법 아는 사람 (5)
15.친구가 내가 처음 마스크 벗은거 봤을 때 (6)
16.(펑) (2)
17.가족 중에 운동선수가 있는데 악플... (33)
18.펑 (18)
19.지금 젊은이들 저출산땜에 나중에 국민연금 파산되서 못받는다던데 (2)
20.나 외로움 많이 타는데 극복 어떻게 할까 도와줘 (2)
1
이름없음
2021/07/29 15:58:26
ID : 0k9vu2tAqrw
0
친할머니 진짜 너무싫어 어렸을때는 엄마가 할머니싫어하는게 이해가안갔는데 알것같네 매일 방에 있거나 어디 올려둔물건 다 버리고 치워놓고 모른다그러고
모르면서 왜 건드냐고.. 5년째 이러고있다. 방금전에도 언니가 만들어둔 소스도 어딨냐니까 먹었데
그래서 남은거 어딨냐니까 조금밖에 없었다고 엄청많았는데 남는양 아니였데;;그래서 그냥 있는데 할머니가 먹는게 그렇게 아깝냐? 먹은거면 그런줄 알면되지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짓말 엄청치고 맨날 우리를 할머니 몰아붙이는 나쁜애들로 만들어 .. 엄마랑 아빠도 분위기 안좋을때 둘다 참고 가만히 있는데 꼭 싸우게 만들고.. 아빠가 매일 아침 5시마다 누룽지랑 만들어주는데 고모나 다른 할머니들이랑 통화하면서 아빠뒷담까고.. 너무싫다 진짜 할머니가 돌아가신다하면 할아버지도 없이 혼자 지내야되는 아빠가 걱정되고.. 나 진짜 어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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