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혼자 그대로인것 같아 (4)
2.사내연애 했었는데 그사람이 회사에 내 얘길 하고 다녀 (17)
3.고등학교 자퇴 (2)
4.도대체 왜그러는거냐 (1)
5.너무 지쳐버린 당신들을 위해서. (3)
6.진짜 나 공부하기 싫은걸까? (12)
7.. (1)
8.가슴이 답답할때는 어떡해야할까 (1)
9.. (2)
10.우리 아빠가 도박에 빠진 것 같은데 (17)
11.그냥 자잘하게 떠들어줄사람..? (3)
12.. (14)
13.진짜 어떡해야할까... (22)
14.키 크는 법 아는 사람 (5)
15.친구가 내가 처음 마스크 벗은거 봤을 때 (6)
16.(펑) (2)
17.가족 중에 운동선수가 있는데 악플... (33)
18.펑 (18)
19.지금 젊은이들 저출산땜에 나중에 국민연금 파산되서 못받는다던데 (2)
20.나 외로움 많이 타는데 극복 어떻게 할까 도와줘 (2)
2
이름없음
2021/07/28 17:37:44
ID : 4MlwtxTO5RA
0
.
3
이름없음
2021/07/28 17:44:23
ID : g6lCnRxyFbe
0
레주 진짜 못됐네 ㄷㄷㄷㄷ;;;
반항할까 말까를 묻는건가?
설마 "괜찮아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면 돼!"라는 대답을 바라는건 아니겠지?
부모님도 다시 돌려주겠지.. 이런 마음으로 주시진 않았겠지만
그래도 정신 차리고 지금부터라도 남들만큼만 하자
잘하자도 아니고 남들만큼만
==
다시 생각해보니까
어떤 이유로 부모고 뭐고 그냥 인연 끊고 살 만큼 큰 일이 있었다면,
매우 악의적이고 의도적으로 그럴 수도 있었지 않을까 싶네...
만약 그렇다면 못됐다고 한거 미안해 ㅠ
4
이름없음
2021/07/28 17:54:13
ID : 4MlwtxTO5RA
0
나 많이 못 된 거 알아... 사과 안 해도 돼
내가 한 행동들에 대해선 절대 합리화할 수 없으니까..ㅠㅠ
그저 지금부터라도 바로 잡으면 될까..늦지 않은 건가 확인받고 싶었어...ㅠㅠㅠ 이제 엄마한테 거짓말하면서 돈 떼갈 생각도 없고.. 나 정말 열심히 살고 싶거든 근데 지금 당장 이 사실을 얘기하면 엄마 쓰러질 게 분명해서.. 지금은 일단 묻고 더이상 나한테 돈 많이 안 나가게끔 장학금 많이 타고..나중에 사실대로 털어놓ㄴ는 게 좋겠지...?진짜 너무 심란하다 레스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5
이름없음
2021/07/28 17:57:43
ID : 4MlwtxTO5RA
0
.
6
이름없음
2021/07/28 18:08:23
ID : VcFdva5Wktz
0
은근슬쩍 어릴때 얘기 꺼내면서 지 잘못 합리화하려는거 보소ㅋㅋㅋㅋ 엄마가 어렸을때 그랬던거보다 지금 니가 한짓이 배로 더 나빠 그냥 평생 그렇게 살아 퇴학당하고 취업도 못하고 부모한테 거짓말하면서 돈뜯어내고 평생 술쳐먹고 살아
7
이름없음
2021/07/28 18:13:13
ID : 4MlwtxTO5RA
0
아니 그래서 합리화할 수 없다고 했잖아 안보여?
내가 뭐 때문에 이렇게 했다는 걸 한테 설명한 건데 이걸 왜 합리화한다고 생각해...?
8
이름없음
2021/07/28 18:13:18
ID : zbwqZfRDzgq
0
니 앞길 묻는데 어릴적 이야기는 왜함? 먹을 욕 조금이라도 덜먹고 싶어서?
하여간 말했다가 진짜 쓰러지실수도 있으니까 돈 빡세게 벌면서 공부 죽을만큼 하고 다 갚아
9
이름없음
2021/07/28 18:15:11
ID : 4MlwtxTO5RA
0
윗레스 봐
10
이름없음
2021/07/28 18:18:17
ID : zbwqZfRDzgq
0
네 말은 과거 어머니의 행동으로 인해 지금의 니가 거짓말 하면서 1000만원을 훔치게 되었다는거지? 그럼 과거에 너보다 더한 상처를 받고도 정직하고 도덕적이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뭐가 되니? 그건 그냥 변명이야
내 윗레스 막줄을 보고 조언이라 생각하든지 맘대로 해
11
이름없음
2021/07/28 18:18:43
ID : 4MlwtxTO5RA
0
욕을 덜 먹으려고 한 말 아니고 그냥 부가적인 설명이었어
내가 말했잖아 내가 한 행동들을 합리화할 수 없다고
지금부터라도 갱생해서 엄마한테 잘해드리는 게 늦지 않았는지가 알고 싶었던 거야
12
이름없음
2021/07/28 18:20:38
ID : AmK6nTQlcpW
0
이미 늦긴 했지만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시작해야지
화이팅해라
13
이름없음
2021/07/28 18:21:31
ID : 4MlwtxTO5RA
0
11레스 봐줘. 내가 계속 이 짓을 한다는 게 아니라 지금부터 갱생하는 게 늦지 않았는지 묻는 거잖아
에서 말했듯 안 그래도 네가 말한대로 할 생각이야
14
이름없음
2021/07/28 18:22:35
ID : 4MlwtxTO5RA
0
고마워 이제부터라도 곧은 길 걸어볼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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