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혼자 그대로인것 같아 (4)
2.사내연애 했었는데 그사람이 회사에 내 얘길 하고 다녀 (17)
3.고등학교 자퇴 (2)
4.도대체 왜그러는거냐 (1)
5.너무 지쳐버린 당신들을 위해서. (3)
6.진짜 나 공부하기 싫은걸까? (12)
7.. (1)
8.가슴이 답답할때는 어떡해야할까 (1)
9.. (2)
10.우리 아빠가 도박에 빠진 것 같은데 (17)
11.그냥 자잘하게 떠들어줄사람..? (3)
12.. (14)
13.진짜 어떡해야할까... (22)
14.키 크는 법 아는 사람 (5)
15.친구가 내가 처음 마스크 벗은거 봤을 때 (6)
16.(펑) (2)
17.가족 중에 운동선수가 있는데 악플... (33)
18.펑 (18)
19.지금 젊은이들 저출산땜에 나중에 국민연금 파산되서 못받는다던데 (2)
20.나 외로움 많이 타는데 극복 어떻게 할까 도와줘 (2)
2
이름없음
2021/07/28 20:59:30
ID : g2IE4HyFcmm
0
.
3
이름없음
2021/07/28 21:12:12
ID : aq6o1A42K43
0
일단 대학 갈 때 국가장학금이랑 학자금 대출 받을 수 있어
그리고 무조건 타지로 가서 기숙사 들어가
알바는 공고 떠있는 곳 아무데나 다 문자 넣어
내 친구는 생활비 벌면서 하고싶은 것도 다 하고 살았어
해보기도 전에 포기하지마
4
이름없음
2021/07/28 21:13:15
ID : aq6o1A42K43
0
프랜차이즈나 고깃집 같은 경우엔 고딩 많이 뽑아
5
이름없음
2021/07/28 21:14:51
ID : aq6o1A42K43
0
아 그리고 빚은 네가 갚을 필요 없어
어머님은 몰라도, 자식들은 상속 포기하면 빚 안 갚아도 되거든
6
이름없음
2021/07/28 21:16:45
ID : aq6o1A42K43
0
전문대도 들어갈 성적이 안 된다면야 별 수 없지. 쿠팡에서 일하거나 뭐 공장 들어가. 네 생각만큼 돈 못 버는 직업 아냐. 꾸준히 하면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어
7
이름없음
2021/07/28 21:18:48
ID : aq6o1A42K43
0
몸 팔면 네 인생은 딱 거기까지인 거야
지금보다 더 나락으로 가는 거니까 선택 잘 해
8
이름없음
2021/07/28 21:22:19
ID : aq6o1A42K43
0
아 그리고 오빠새끼 신고는 해봤어? 보아하니 어머님도 소용없는 것 같고.. 때릴 때마다 계속 신고해. 경찰이 뭐라 하던지 걍 신고해. 보복하면 너도 그냥 미친척 칼 휘둘러 미친개한텐 미친개처럼 굴어야돼
9
이름없음
2021/07/28 21:24:02
ID : g2IE4HyFcmm
0
신고는 두번 했어
나도 맞고 엄마도 맞았어
그런데 결정적인 증거(시각적 자료. 상처, 혈흔 등)를 아직도 확보를 못해서 조급해
오히려 제대로 피터지게 맞기를 기다리고있어
10
이름없음
2021/07/28 21:24:49
ID : aq6o1A42K43
0
그렇구나. 혹시 아직까지 심하게 맞아본 적은 없는 거야?
11
이름없음
2021/07/28 21:26:32
ID : aq6o1A42K43
0
근데 어머님까지 때리다니 진짜 개쌍놈새끼구나
12
이름없음
2021/07/28 21:27:08
ID : aq6o1A42K43
0
그냥 둘이 조용히 이사가버리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한데..
13
이름없음
2021/07/28 21:29:21
ID : g2IE4HyFcmm
0
이사갈 돈이 없어
그리고 엄마도 날 수시로 학대하는걸
빨리 내가 독립을 해야만 해 무조건 해야해
14
이름없음
2021/07/28 21:30:14
ID : g2IE4HyFcmm
0
나는 현재 수도권에 살고
전라남도 순천 근처에 날 지켜주는 내 친구들이 있어
그 근처를 알아보고 있는데 언제쯤 혼자 살 수 있을까
15
이름없음
2021/07/28 21:47:16
ID : g2IE4HyFcmm
0
엄청 심하게 맞지는 않았어
오히려 맞는다기보단 체중으로 깔아뭉갠다는 식으로 많이 당하거든
150kg이 넘어...
16
이름없음
2021/07/28 22:40:00
ID : aq6o1A42K43
0
아..개극혐이다 진짜... 군대도 돼공으로 빠졌겠네?...
17
이름없음
2021/07/28 23:41:51
ID : g2IE4HyFcmm
0
연년생. 재수중인데 솔직히 우리 둘 다 고졸각이야...
18
이름없음
2021/07/29 00:19:10
ID : aq6o1A42K43
0
연년생이면 더 고생이 많겠다... 일단 네 꿈 포기하지 말고 돈 벌어 그게 우선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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