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잠도 안 오고 들을 사람 있으면 써볼게…💗

헐! 자고 일어났더니 듣을 사람이 생겼다 빨리 풀어볼갱~~~

꿈에서 좀비가 진짜 엄청 많았음 동대문인가 명동에 있는 음식점 거리에는 좀비만 있었는데 좀비들이 되게 얌전했음 암튼 그래서 내가 막 남동생이랑 같이 좀비 죽이고 좀비 없는 곳으로 피해다녔는데 복싱장이 있는 건물에 들어갔는데 좀비가 없었음 그래서 거기서 막 숨어있었는데

바깥 상황 좀 보려고 복싱장 건물을 나와서 둘러보다가 다른 곳으로 가려고 막 뛰어가고 있는데 일본군이 내가 뛰어가는 모습을 보고 내가 좀비인줄 알았는지 나한테 총을 쏜거임 총알 두 발 맞았음 근데 내가 뛰어간 이유가 저 앞에 엄마아빠가 손 흔들면서 내 이름 부르면서 ㅇㅇ아 여기로 와!! 이래서 내가 달려갔는데 그 때 내가 일본군한테 총을 맞은거임 그래서 엄마아빠가 ㅇㅇ아!!!!!! 이러면서 막 눈물을 흘리면서 나한테 달려오길래 나도 엄마!!!!!!아빠!!!!!! 이러면서 죽을 힘을 다 해서 엄마아빠가 있는 곳까지 달림

내가 엄청 죽을 힘을 다 해 엄빠한테 달려가서 아빠한테 안기면서 쓰러짐 그리고 아빠가 나 바닥에 내려놓고 엄마아빠가 나 안으면서 내 이름 부르면서 계속 우는데 너무 슬프게 우는거임 그래서 나도 희미한 정신으로 엄마… 아빠… 이러면서 막 눈물 또르륵 흘리고 웃으면서 나 괜찮아 이랬는데 남동생이 저 멀리서 누나!!!!!! 이러면서 뛰어와서 막 대성통곡을 하는거야

그리고나서 엄빠가 어딜 가르키면서 ㅇㅇ아 이제 저기로 가야 해 이러면서 가라고 하길래 들어갔는데 난 그제서야 내가 죽은 걸 알게된거야 그래서 너무 슬프고 그래서 꺼이꺼이 울면서 거기서 나눠주는 간식이랑 침구류 받아서 앉아있다가 아까 총알 맞은 곳이 너무 아파서 꿈에서 깸 일어나서도 등이 얼얼하더라

다음 손님 오시면 다음 꿈 풀개용~💖

빨리 풀어줘잉,,, 현기증 난단 말여

>>9 좀비 꿈은 끝났고 다른 꿈 내용 풀어줄게!!!! 들어줘서 고마옹

꿈에서 바닷가 바닷가 모래사장에 작은 오두막집이 한 줄로 쭈루룩 있는 펜션 같은 곳이었는데 각자 화장실이랑 오두막집이 한 채씩 있었음(이게 한 세트임) 난 맨 끝에서 두번째 방에서 지냈고 바다에서 놀고 그랬는데 맨 끝방(내 옆방)남자가 살인하고 그런 범죄자였던거임

근데 어느날 그 남자가 내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도 모르겠는데 나한테 문자로 널 죽이겠다, 경찰에 신고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이런식으로 협박문자를 보냄

그래서 내가 몰래 경찰을 불렀는데 경찰이 옴 근데 경찰이 소녀시대 수영임 아무튼 경찰이 왔는데 그 남자가 문 열고 눈만 빼꼼 내밀고 쳐다보고 있길래 경찰한테 맨 끝 방 손으로 가리키면서 저 맨 끝 방 사람이라고 저 사람이 이 문자 보낸거라고 저 사람이 지금 우리 쳐다보고 있다고 도망쳐야 한다니까 기억은 안나는데 경찰이 나한테 뭐라 설명함

거기서 경찰이 뭐라뭐라 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걍 여기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밖에 없어서 경찰이 말 하는 거 무시하고 그냥 엄청 냅다 바닷가를 뛰었는데 뛰다보니까 철문 하나가 덩그러니 있는거임 그래서 나랑 경찰이 그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일반 빌라 계단이 나오는거임

알고보니까 그 빌라 구조가 일반 주택, 빌라같은건데 옥상으로 올라가서 옥상 문을 열면 바다가 쫙 있는 그런 구조인거임

그래서 내가 경찰이랑 같이 계단을 내려가서 길에서 엄청 뛰는데 그 끝 방 남자가 엄청 빨리 뛰어서 나한테 온거야

그러다가 갑자기 영화 어스에 나온 엄청 큰 가위로 날 죽이려 함 그리고선 내가 패딩을 입고있었는데 내 팔을 가위로 찢음

그래서 내가 아파하고 있는데 컷!!!!! 하는 소리가 들림 알고보니 드라마 촬영중이었던거임 그리고 촬영 끝나고 회식하러 가면서 끝남 진심 어이없는 꿈이었음

이번 꿈 이야기도 끝~~~~~!!!!! 다음 레더 올 때까지 기다릴게 💕

ㅋㅋㅋㅋㅋ드라마 촬영이랰ㅋㅋ레주 꿈 너무 재밌다 그러니 어서 다음편좀,,,

>>20 지금 풀게~~!!! 들어주니 정말.. 고마워… 감동이야ㅠ💖

반지하 집이었는데 나랑 내 친구1이랑 내 친구2랑 같이 치킨이 먹고싶어서 치킨을 시키려고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있었음 (친구1을 ㅁㅁㅁ 이라 하고 친구2를 ㅇㅇㅇ 이라 할게)

근데 어떤 남자가 갑자기 창문을 똑똑 두들기길래 창문을 열어서 위를 쳐다봤는데 그 남자가 치킨박스를 줌

그래서 열어보니까 진짜 맛있어 보이는 치킨이 들어있길래 내가 친구들보고 야 치킨 먹자 하고 그걸 먹음

치킨을 싹 다 먹음 근데 다 먹으니까 치킨 박스 바닥이 보였는데 그 치킨박스 바닥에 내 친구1 사진이 다닥다닥 붙어있고 ㅁㅁㅁ사랑해 막 이런 말들이 써 있는거임

알고봤더니 그 남자가 내 친구1을 스토킹 하고 그래서 집까지 알아내서 치킨을 준거임

그리고 장면이 바뀜 무슨 오피스텔에 있었는데 나랑 친구1이랑 친구2랑 친구2동생 이렇게 넷이서 한 오피스텔로 이사를 했음

그리고 햄버거가 먹고싶어서 오피스텔 엘리베이터에서 나랑 친구1이랑 메뉴 정하고 맘스터치에 전화로 배달을 시켰는데 무슨 층인지 모르겠는데 어떤 층에서 헬멧 쓰고 배달원 같이 생긴 남자가 탐

그리고 맘스터치에 전화해서 주문하던 친구1이 엘베에서 **오피스텔 몇동 몇호앞에 놔주세요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방금 엘베에 탔던 배달원 같은 남자가 내 친구1한테 그쪽 집 호수가 여기 맞아요? 하면서 물어봄 그리고 우리가 내릴 층이길래 내림

내려서 집 들어가서 맘스터치를 기다리는데 몇 분 뒤에 누가 똑똑하면서 맘스터치라고 문을 열어달라고 함

그래서 나랑 친구2랑 친구2동생은 짐 정리 하고 있어서 친구1이 문을 열었는데 친구1이 배달원을 보고 헉 하고 놀라면서 뒷걸음질을 침

그래서 내가 짐 정리하던거 멈추고 현관으로 가서 뭐야? 왜그래? 하면서 문 앞으로 갔음 근데 그 배달원이 헬멧을 천천히 벗었는데 그 때 그 반지하에서 치킨 줬던 스토커가 씨익 웃으면서 음식을 내미는거야

알고보니까 그 엘베에서 주소 물어봤던 사람이 그 스토커였음

그래서 내가 너무 무서워서 털썩 주저앉았고 피하려고 했는데 몸이 안 움직이길래 엉금엉금 기어가면서 가까스로 벽 뒤에 숨음 그러다가 숨 죽이고 벌벌 떨면서 울고 있었는데 현관에서 들리는 총 소리에 잠에서 깸

이렇게 세 번째 꿈 얘기는 끝났고 다음 스레더 오면 새로운 꿈 얘기 풀갱~~ 다들 고마엉🎀💓💕💗💖😻🏖🌈🦄🧸

오옹 재밌다!! 또 풀어조~~~

>>37 헐!!!! 동접인가???? 빨랑 풀어줄갱갱 고마워💓

내가 꿈에서 엄마가 일어나라고 해서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남동생 방에 들어감

내가 꿈에서 일어나서 세수하고 그랬는데 알고보니까 꿈인 적이 되게 많았거든 그래서 내가 남동생한테 어 야 이거 꿈 아니지 나 지금 일어났다 하면서 이거 꿈 아니지 이러고 계속 물어봤는데

남동생이 아무렇지도 않게 침대에 누워서 폰 하면서 꿈 맞아 누나 방에 가 봐 지금 누나 누워있을걸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엥 하면서 방에 가니까 내가 침대에 누워서 자고있었음

너무 놀라서 방 문턱에서 가만히 서서 자고 있는 나를 쳐다보고 있었는데 자고 있는 내가 서서히 몸을 뒤집는거임 그래서 눈 마주칠까봐 소름돋아서 거실로 도망치다가 깸

네 번째 꿈 얘기도 끝났고 듣고 싶으면 언제든 말 해줘~ 언제든 말 해줄 준비 다 됐어😍😍😍😍😍😍😍😍😍😍😍😍😍😍😍😍😍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hot
9레스 같은 사람이 나오는 소설 같은 꿈을 꾸고 있어. 2시간 전 new 8 Hit
2021/09/19 22:23:42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루시드 드림 통합스레🌙 3시간 전 new 401 Hit
2019/02/13 11:32:0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아판타시아인 사람 나 말고 또 있어? 3시간 전 new 12 Hit
2021/09/19 22:40:5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학생때 빼박 태몽을 꿨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서 신기 12시간 전 new 19 Hit
2021/09/19 13:52:47 이름 : 이름없음
946레스 아이디에 대문자 3개 이상 나오면 원하는 꿈 꾼다 2판 2021.09.18 1969 Hit
2020/12/19 16:59:28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죽음을 예고?하는꿈 이거 안좋은꿈이야?? 2021.09.18 80 Hit
2021/05/26 07:04:06 이름 : 이름없음
21레스 생체실험연구소 2021.09.18 55 Hit
2021/09/17 10:35:05 이름 : 이름없음
143레스 꿈의 사람들이 자꾸 나에게 그곳이 현실이고 현실이 꿈이라고해. 2021.09.18 7839 Hit
2019/03/15 23:17:01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3년간 꿈에갇혀있던 글보고 비슷한일 겪어서 씁니다 2021.09.18 567 Hit
2020/03/17 14:58:18 이름 : 이름없음
62레스 자칭 꿈 관리자라는 사람과 만나는 꿈을 꾸고있어 2021.09.18 1259 Hit
2021/06/27 21:35:26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꿈 이야기를 하나 해볼까 한다. 2021.09.17 26 Hit
2021/09/17 07:37:11 이름 : 이름없음
19레스 꿈이 그리운건 모두가 그런거겠지? 2021.09.17 29 Hit
2021/09/17 03:27:13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질문 있어!! 다들 꿈에서 사람 얼굴이 확실이 보이는 편이야?? 2021.09.17 71 Hit
2021/09/14 02:46:08 이름 : 이름없음
358레스 '청연' 'libertas' 2021.09.16 730 Hit
2021/07/16 00:45:22 이름 : ◆9a3CrAi8o2N
99레스 꿈을 소설로 꾼다. 2021.09.16 545 Hit
2020/08/01 01:59:2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