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화 2021/08/16 01:37:08 ID : Ai7areZcpXw 13
다 지긋지긋 해 이딴 bad love . 📢중대발표📢 자기소개 나도쓸래 《난입 ○》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13084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567521
202 세화 2021/09/10 07:04:25 ID : wk04FfVeZhe 0
. 《2021.09.10.금.》 It's like clockwork 흘러만 가 점점 멈춰보려 해도 날 어지럽히듯이 돌고 돌아 덧없이
203 세화 2021/09/10 07:05:26 ID : wk04FfVeZhe 0
답답하다
204 세화 2021/09/10 13:15:01 ID : U2ILdUZjxSN 0
조퇴하고 싶다
205 세화 2021/09/10 13:19:46 ID : U2ILdUZjxSN 0
어제 너무 담담하다 싶었더니만 오늘 몰아서 직격탄을 맞네
206 세화 2021/09/10 13:20:42 ID : U2ILdUZjxSN 0
오늘 콜마 합격 발표난 애들 이름을 들었어 둘 다 아는 애들이고 축하해줄 만한 애들인데 그냥 죽고 싶더라
207 세화 2021/09/10 13:21:50 ID : U2ILdUZjxSN 0
나는 뭐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
208 세화 2021/09/10 13:46:52 ID : U2ILdUZjxSN 0
브이엘엔코에 쏟아부은 시간과 정신력과 체력이 얼만데 책임감 없고 이기적인 회사 걸러서 좋긴 하지만서도 소비한 모든 게 너무 아깝잖아
209 세화 2021/09/10 13:47:47 ID : U2ILdUZjxSN 0
나랑 내 친구는 대체 뭘 위해서 3일을 그 고생을 한 건데? 그날 아침부터 그 면접에 소비한 시간이 얼만데?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해 어른이 되어서는
210 세화 2021/09/10 15:20:18 ID : hBxSMjh81ir 0
내가 내 감정을 감당하기 힘들다
211 이름없음 2021/09/10 15:25:02 ID : 2K7wK2JO2sn 0
제목 보고 오랜만에 Alone 듣고 옴
212 세화 2021/09/11 12:37:36 ID : wk04FfVeZhe 0
거의 10년 돼가지만 언제 들어도 좋은 거 같아
213 세화 2021/09/11 12:38:21 ID : wk04FfVeZhe 0
. 《2021.09.11.토.》 어제 하루 종일 두유 한 팩 과자 한 봉 쥬씨 망고라떼 한 잔 먹은 게 다였거든 그래서 오늘 점심 뭐 먹을까
214 세화 2021/09/11 13:03:38 ID : oZdzTPbjyZa 0
고치돈 가보자고
215 세화 2021/09/11 13:03:59 ID : oZdzTPbjyZa 0
그러게 나 왜 어제 과자 한 봉다리만 먹었지...??
216 이름없음 2021/09/11 17:52:58 ID : qkso6kq3U0s 0
헐 이노래알아ㅈ시유명곡
217 이름없음 2021/09/11 17:53:32 ID : qkso6kq3U0s 0
흐르지 못하고 흩어져가는 마음과~~
218 세화 2021/09/11 20:14:52 ID : wk04FfVeZhe 0
진짜 명곡이지 오타쿠의 심금을 울리는 그런....ㅎㅎ
219 세화 2021/09/11 21:13:39 ID : wk04FfVeZhe 0
영어 공부는 혼자 어떻게 하는 거야
220 세화 2021/09/11 21:25:18 ID : wk04FfVeZhe 0
혹시 일본 애니/드라마/영화 추천 해줄 사람 편하게 듣고 따라할 만한 걸로 구글링 하면 대본 파일 나오는 걸로
221 세화 2021/09/11 21:26:24 ID : wk04FfVeZhe 0
아니다 영화였음 조켓다 유튜브에서 구매 가능한 걸로 드라마는 다 사려면 내 주머니 거덜남
222 세화 2021/09/11 21:43:35 ID : wk04FfVeZhe 0
엥 뭐야 넷플 대본 pdf 추출 가능하자너....? 하 넷플 비싸서 안 쓰고 있는데 써야되나...
223 세화 2021/09/11 22:18:47 ID : wk04FfVeZhe 0
오 뭐야 유튜브도 가능하자너...? 죠타...
224 세화 2021/09/11 23:24:59 ID : wk04FfVeZhe 0
렉 너무 많이 걸린다 결국 지움...
225 세화 2021/09/12 00:22:48 ID : wk04FfVeZhe 0
내일 자소서 3개 정도 써야 할 거 같은데 오늘은 사람인이랑 잡코리아 해서 총 4개 넣어봤어 이런 사이트 지원은 처음이라 뭔가 어색하다 연락 오려나
226 세화 2021/09/12 00:25:20 ID : wk04FfVeZhe 0
달라지고 싶다 가능하면 고등학교 1학년을 마치기 직전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하지만 시간은 절대 돌릴 수가 없지 우리가 코로나 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처럼 나도 코로나 전으로 돌아가지 못해 지금 이 상태에서 어떻게 일어나야 할지 모르겠어
227 이름없음 2021/09/12 14:32:24 ID : jvxDze5apSF 0
. 《2021.09.12.일.》 다들 원서 잘 넣고 있니 나는 서류 잘 넣고 있어
228 세화 2021/09/12 18:14:21 ID : wk04FfVeZhe 0
ㅌㅇㅅ 서합 필합 면접못봄(샹련들덕에자가격리) ㄷㄱㄱ 서합 필탈 ㅅㅅㅂ 서합 필기못봄 ㅍㅇㅇ 서탈 ㅂㅇㅇ 서합 면탈 ㄷㅂㅇ ㄱㅇㅆ ㅈㅆ ㅇㅇㅂ 서류 대기중 ㅋㅋㅋㅋㅋㅋㅋ아시발 웃긴 건 저기 서탈인 회사가 제일 좆만했음 ㄹㅇㅋㅋ
229 세화 2021/09/12 18:15:50 ID : wk04FfVeZhe 0
직무에 나를 끼워맞추는 멋진 인간이다 진짜 얘들아 혹시 뭐 보정 원하는 사진 있니 얼레벌레긴 해도 다 해줄게 나 이번에 지원하려는 곳 포토샵 필수란다 화계랑 사무 쳐하다가 그걸 왜 지원하냐고? 시발 돈 많이 주는 걸 어떡해....
230 세화 2021/09/12 18:17:16 ID : wk04FfVeZhe 0
아 하지 말가,,,,ㅋㅋㅋㅋㅋ 지금 1시간 정도 만졌는데 눈깔 삭제된 기분임 이걸 어케 맨날 해 미친 거 아니냐고
231 세화 2021/09/12 18:50:57 ID : wk04FfVeZhe 0
아 진짜 미치겠다ㅋㅋㅋㅋㅋ 나 진심 뭐해야 돼??? 자격증 12개에 교내수상 16개 정도 있고 성적 4퍼에 이것저것 한 거 많아서 자소서나 면접 소재가 부족하진 않은데 이제 대체 뭘 해야 돼?? 가만히 앉아서 괜찮은 회사나 찾아다녀??
232 세화 2021/09/12 18:52:14 ID : wk04FfVeZhe 0
그냥 존나 자살하고 싶다 졸업고사 때까지 그냥 학교에 남아??
233 세화 2021/09/13 07:31:04 ID : Co0ty2Ns1bc 0
. 《2021.09.13.월.》 아 오늘 배드민턴 쳐야 되는데 스포츠브라 안 챙겼다
234 세화 2021/09/13 07:31:38 ID : Co0ty2Ns1bc 0
체육관 너무 더워서 땀 개많이 나는데 그럼 니플패치 자꾸 떨어진단 말야
235 세화 2021/09/13 07:37:40 ID : Co0ty2Ns1bc 0
뭐지 버스 탔는데 누가 존나 빤히 쳐다보는 거 같은 이 느낌은
236 세화 2021/09/13 07:39:30 ID : Co0ty2Ns1bc 0
내 친구 진짜 너무 웃김 모의 면접 봤다가 쌤이 자기가 인사팀이었음 내 친구 들어갔던 조 애들은 안 뽑을 거라는 거야 그거 때문에 걔가 한동안 사람 볼 때마다 "뭐라고요? 인사담당자는 저를 뽑지 않을 거라고요?" 이러고 다녔는데 걔 말투랑 표정이 너무 웃겼음ㅜㅜ
237 세화 2021/09/13 07:41:11 ID : Co0ty2Ns1bc 0
요즘 탬니 혼잣말에 빠짐 아침마다 듣는 중
238 세화 2021/09/13 07:42:38 ID : Co0ty2Ns1bc 0
이거 말했었나 탬니 혼잣말 가사랑 분위기 너무 카이신 그 자체임,,,,ㅎㅎ 어쩔 수 없이 흐르는 오타쿠의 피...ㅜㅜ 근데 진짜 카이토가 판도라 찾고 완전히 종적을 감춰버린 한참 뒤에 신이치가 독백하는 느낌
239 세화 2021/09/13 07:47:32 ID : Co0ty2Ns1bc 0
. 시간마저 멈춘 네가 없는 방 안엔 아무 의미 없는 혼잣말만 가득해 널 사랑했던 만큼 아프고 아프게 흩어져 간 널 다시 또 불러내 매일 그리워한 눈빛에 난 혼잣말을 쏟아내 빈 방 안에 꽉 차버린 말들 넌 자꾸 돌아서려 해 너의 향기가 한가득 밴 이 공간에 날 가둬버린 채 혼잣말뿐이야 혼잣말뿐이야 끝없이 끝없이 혼잣말뿐이야 혼잣말뿐이야 여전히 여전히 애써 웃음 짓는 슬픈 너의 모습에 놔줘야만 한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널 보면 맘처럼 안돼 나 어떻게 널 보내 이렇게 선명한데 날 불현듯이 깨워낸 견딜 수 없는 현실에 널 붙잡으려 쏟아낸 말들 넌 내게 인사하려 해 우리 추억이 가득 밴 이 공간에 날 홀로 남긴 채 혼잣말뿐이야 혼잣말뿐이야 끝없이 끝없이 혼잣말뿐이야 혼잣말뿐이야 여전히 여전히 우리의 마지막 널 잃은 그날 밤 후회만 남은 기억 너머 시간을 되감아 널 부를 때마다 잡지 못한 채 아득해져 혼잣말뿐이야 혼잣말뿐이야 너에게 닿기를 Walk with me Walk with me Walk with me
240 세화 2021/09/13 07:47:57 ID : Co0ty2Ns1bc 0
미안하다 혼잣말 가사는 어느것 하나 버릴 게 없었다
241 세화 2021/09/13 08:07:31 ID : Co0ty2Ns1bc 0
상의는 생활복에 하의는 춘추복 바지라니 진심 1학년들 존나 뭔 패션으로 학교 다니는 거 그리고 이제 이걸 안 잡네 ㅅㅂ 우리는 존나 별 거 다 잡았으면서
242 세화 2021/09/13 08:14:47 ID : Co0ty2Ns1bc 0
아니 동하복 혼용을 안 잡으면서 체육복 잡는 우리학교 멋져
243 세화 2021/09/13 10:18:29 ID : U2ILdUZjxSN 0
이번에 회계직 하나 지원할 생각인데 지원동기랑 입사후포부 진짜 진짜진짜로 쓸 거 없다 어카냐
244 세화 2021/09/13 19:37:54 ID : wk04FfVeZhe 0
와 이번에 시립대 특특 경쟁률 오지던데...? ㅅㅂ 제일 높아 무슨.... 물론 나는 대학 안 갈 거라 수시도 안 넣었지만...
245 세화 2021/09/14 07:35:05 ID : mpWrAksqp88 0
. 《2021.09.14.화.》 나 오늘은 진짜 학교 가기 싫었어
246 세화 2021/09/14 08:12:40 ID : U2ILdUZjxSN 0
진짜 오기 싫었는데
247 세화 2021/09/14 08:34:53 ID : 5Pg2Fa006Y0 0
아 나 오늘 너무 힘들다
248 세화 2021/09/14 10:00:17 ID : U2ILdUZjxSN 0
아직도 학폭 예방 교육이랍시고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의사표현 하세요 옆에서 보면 대신 말해주세요 도와주세요 이딴 개좆병신 같은 소릴 해대네 이 나라는 글러먹었다니까 어떻게 그 온갖 지랄을 다 겪고도 아직까지도 피해자 탓밖에 못해 타인의 인권을 짓밟는 걸 누구도 인간새끼라고 할 수 없다고 가해자가 벌레였기 때문에 모든 피해가 일어나는 거라고 그렇게 가르쳐야 될 거 아냐
249 세화 2021/09/14 10:01:19 ID : U2ILdUZjxSN 0
세상 모든 피해는 가해자가 존재했기 때문이지 피해자가 무슨 일을 잘못했기 때문이 아니라고 이쯤 하면 알아 쳐먹어야지 벌레새끼들아
250 세화 2021/09/14 10:10:16 ID : U2ILdUZjxSN 0
나는 이제 평생 연애 못할듯
251 세화 2021/09/14 10:39:58 ID : U2ILdUZjxSN 0
어떻게 남이랑 나에 대한 걸 공유함 시발 존나 싫어
252 세화 2021/09/14 10:40:55 ID : U2ILdUZjxSN 0
뭐지 어제까지만 해도 자해 흉터 많이 흐려졌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왜이렇게 붉어짐
253 세화 2021/09/14 10:42:27 ID : U2ILdUZjxSN 0
우리집 알고리즘 역시 내 취향 잘알
우리집 알고리즘 역시 내 취향 잘알
254 세화 2021/09/14 10:43:32 ID : U2ILdUZjxSN 0
어떻게 생판 남이랑 입술과 혀를 문댈 수 있지 난 남이랑 손 잡는 것도 싫은데 물론 가족도 싫음 그냥 다 싫음 내몸에 손대지 마
255 세화 2021/09/14 11:44:22 ID : U2ILdUZjxSN 0
네 그래요 아직도 취업 못하고 백수로 학교 나온 사람이 나예요 네 네 맞다고요 씨발
256 세화 2021/09/14 23:16:49 ID : wk04FfVeZhe 0
세상에 얘들아 가랑이 팬티라인에 쥐며느리 난 사람 봤냐 그게 나다 시발...
257 세화 2021/09/14 23:18:12 ID : wk04FfVeZhe 0
궁딩이랑 짬지에 뽀드락지 나는 건 적응됐는데 팬티라인에 쥐며느리라니 쥐며느리라니 나 중딩 때부터 팔뚝에도 하나 달고 산단 말야 세상에 이건 레이저로 쏘지도 못할 거 아냐 쪽팔리게 시발 쥐며느리 없앤다고 피부과 가서 굴욕의자 앉아야 되는 거냐고
258 세화 2021/09/14 23:18:20 ID : wk04FfVeZhe 0
이런 졘쟝...~~
259 세화 2021/09/14 23:19:02 ID : wk04FfVeZhe 0
사실 첨에 걍 뽀드락지인 줄 알고 짜려고 걍 세게 잡고 쭉 당겼다가 존나 피 줄줄 흘리고 있음
260 세화 2021/09/14 23:19:11 ID : wk04FfVeZhe 0
졘...쟝...~!
261 세화 2021/09/14 23:23:16 ID : wk04FfVeZhe 0
이거 애비 체질 유전인가 봄 말하니까 애비도 서너개 달고 있다네 심지어 이거 걍 잡아뜯으면 또 난대 ㅅㅂ 애비도 옛날에 존나 아픈 거 참고 뜯어봤다가 진짜 존나 개아프고 피는 줄줄줄 새고 근데 얼마 뒤에 또 났대 시발 미친 거 아니냐고
262 세화 2021/09/15 01:10:38 ID : FbinVhuoKZj 0
. 2021.09.15.수. 아 화나네
263 세화 2021/09/15 01:11:17 ID : FbinVhuoKZj 0
궁금한점 [이럴 땐 저는 어떻게 하나요?] 1. 몇 개월전에 딸아이가 말 같이 않는 말을 들으라고 계속 말해서 듣고 있다가 정말 화가 나서 정말 이해가 안가니 그만 말하라고 더 이상 듣고 있을 수 없다고 안방문을 닫았음.(문은 안 잠갔음) 조금 있다가 딸아이가 손목에 자해를(커터칼로 손목을 그어서 피가 조금 나 이었음) 하여 안방으로 와 협박을 함 자기말 들어 주지 않으면 확실하게 긋겠다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죽을 거면 내집에서 죽지 말고 나가 죽으라고 화를 냈음. 어디서 엄마에게 협박질이냐고...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 2. 두 달 전 제 딸이 성소수자들을 옹호 하면서 말을 걸어 왔음... 남편은 혐오하고, 저는 내 자식만 아니면 상관 없다고 생각했음(좋게 생각하지는 않음) BL(남자가 남자를 좋아 하는 거라고 딸이 알려 줌) 일본 애니가 너무 재미 있다고 함. 딸아이가 백혈병 환우에게 기증하려고 머리카락을 25CM 길고 있었는데(본인의 의지로)... 30CM 되어야 기증할 수 있으나 포기 하고 머리카락을 남자머리 투블럭으로 짤랐음.(중2 여름방학때도 컷트하고 싶어 했는데 한번 잘 설득해서 넘어 갔음) 남편은 딸아이 머리 너무 짧게 짤랐다고 싫어함. 대화를 이어가다가 내 딸에게 살짝 떠서 물어 보니 트위터에 큐어 애기가 있어서... 본인이 큐어라고... 하늘이 무너졌음... 저와 남편이 심각하게 말하니 말바꿔서 아니라고...... 우리 딸 어린이집부터 현재까지 남자아이만 짝사랑 했는데... 이해가 안됨... 일본애니를 너무 많이 봐서 현실과 애니를 착각하고 있나 싶어서... 무사히 넘어가길 기도 하고 있음... 하늘이 또 무너짐~ 딸과 신경전을 벌이면 제가 몸이 아픔 [종합감기로 2주~3주 약을 먹음] 3. 부모를 부모로 생각하지 않고, 가난해서 행복하지 않고, 자살하고 싶으나 행복해 본적이 없어 현재는 안 죽고, 행복해 지면 죽겠다는 아이를 제가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울 수 있을까요? 저희 집 형편은 한마디로 가난합니다... 하지만 딸아이 교육은 시켰습니다... 옷과 신발도 브랜드로... 먹는 것도 잘 먹였으며... 단지 못해 준 것은 딸아이가 바라는 넓은 집에 살지를 못했습니다. 6살부터 초등4학년까지는 반지하에서 살았고, 초등5학년부터 지금까지는 반계단올라온 1층 주택에서 작은 평수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 딸 아이방은 따로 있는 방2칸으로 얻어서 딸아이 공간은 항상 만들어 주었습니다.
264 세화 2021/09/15 01:11:56 ID : FbinVhuoKZj 0
이게 뭐냐면 나 가출 한 번 하고 나서 심리상담 처음 갈 때 엄마가 써서 간 글 같아
265 세화 2021/09/15 01:12:42 ID : FbinVhuoKZj 0
진짜 제일 화나는 건 여기에 내 사정은 전혀 없다는 거야 정말 철저하게 자기 입장에서만 썼다는 거지
266 세화 2021/09/15 01:13:42 ID : FbinVhuoKZj 0
누가 신발이랑 옷 브랜드로 입혀달래? 자기들이 쪽팔려서 그런 거잖아 본인들이 내 행색 보고 수군대는 다른 학부모랑 선생들 때문에 그래서 귀티나게 입힌 거잖아 대체 거기에 내 의지가 어디 있어
267 세화 2021/09/15 01:14:49 ID : FbinVhuoKZj 0
내가 남자애들만 짝사랑해? 진짜 웃긴다 남자애들만 말 한 거라고는 생각 못 해보나 봐 그리고 걔네 중에 진짜 짝사랑은 단 한 명도 없던 거 절대 모르겠지 전부 사랑으로 착각한 우정이었던 거
268 세화 2021/09/15 01:15:36 ID : FbinVhuoKZj 0
머리카락 왜 잘랐냐고? 그럼 내가 그 긴 머리카락 매일 씻을 때마다 30분 넘긴다고 욕 들어먹는데 니가 대신 처먹던가 니가 사랑하는 남자한테
269 세화 2021/09/15 01:17:14 ID : FbinVhuoKZj 0
지금 또 머리 길러서 30~40분 걸리는데 애비새끼 또 시비털기 시작하잖아 쟨 한 번 씻으면 한 시간이라고 나 주말에 씻으러 들어갈 때마다 그지랄이잖아 어떻게 19년을 눈막고귀막고 그렇게 좆같은 애비 편만 들어 둘 다 똑같이 밑바닥 인생 사니까 뭐 동지애 그런 거라도 느껴지나? 이미 바람 두 번이나 피면서 너 버렸어 너 버려졌었다고 제발 정신 좀 차려
270 세화 2021/09/15 01:19:08 ID : FbinVhuoKZj 0
내가 불행한 게 가난 때문이라고 진짜 기가 찬다 그 가난에 찌들어서 자격지심 열등감 그런 좆같은 그런 좆같은 것들에서 허우적대는 그런 인간들이 내 부모라서 또 그걸 나한테 강요해서 그게 쪽팔렸다는 생각은 안 해봐
271 세화 2021/09/15 01:21:13 ID : FbinVhuoKZj 0
그래 내가 무슨 행복한 가정을 가져 요 며칠 새 내가 잠시 미쳤지 얼마나 헛된 꿈을 꾼 거야 둘이 아주 잠깐 친절하게 대해줬다고 다 지들 노후 걱정돼서 그런 건데 고작 그 작은 친절에 또 무슨 희망을 품었니 이 악물고 돈 벌어 그리고 절연해 내 인생의 전부를 부정하는 인간들하고 가족으로 얽혀있고 싶지 않아
272 세화 2021/09/15 01:23:00 ID : FbinVhuoKZj 0
진짜 나도 존나 우울해 세상에 내 편이 어딨어 살다 보면 만날 거라고 어떻게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해 너희조차 내 편이 아니잖아 말 잘 듣고 ^정상적인^ 그런 딸로 있을 때만 내 편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주제에 가장 아프고 힘들 때 몸 속 깊숙이 칼을 꽂아넣은 사람들인 주제에 어쩜 그리 뻔뻔하니
273 세화 2021/09/15 01:25:15 ID : FbinVhuoKZj 0
그리고 내가 언제 기부를 포기했어 그때 내 머리 30cm 훨씬 넘었어 좆같은 미용사 그 씨발련이 분명 머리는 기부하고 숏컷할 거라 했는데도 단발로 잘라서 29cm 미달이었던 거잖아 왜 자기한테 유리한 대로만 말해 그때 누구보다도 실망했던 게 난데 다 알잖아 우리 며칠 전에도 그 얘기 했잖아 그만 좀 실망시켜 가뜩이나 너네 둘 다 인간으로 안 보인단 말이야
274 세화 2021/09/15 01:28:02 ID : FbinVhuoKZj 0
부모가 안식처라고? 가장 편한 존재라고? 가족이 좋다고? 나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는 걸 내 인생의 가장 큰 걸림돌이 대다수한테는 가장 편한 존재라니 너무 불공평하지 않니 나는 벗어나려고 죽을 힘을 다해 8년을 발버둥치고 있는데 정말 너무 불공평하지 않니 저런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날 대하는 사람들하고 내가 뭘 어떻게 친해져 사회에서 난 그냥 개쓰레기 패륜아일 뿐인데
275 세화 2021/09/15 01:29:43 ID : FbinVhuoKZj 0
진짜 갑자기 우울감 훅 밀려온다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는 게 정말 뼈저리게 느껴지네 내가 온전한 나로 있을 때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는 퀴어에 패륜아에 고졸에 사회가 생각하는 모든 인간적 하자를 다 갖고 있잖아
276 세화 2021/09/15 01:31:31 ID : FbinVhuoKZj 0
애비는 중졸에 애미는 장애인이고 둘 다 변변찮은 직업 하나 없이 그렇게 날 키웠으니 대단한 거라고? 아니지 너네가 그런 위치에서 날 낳은 게 가장 큰 죄지 지들 입에 풀칠하기도 바쁜데 왜 불행길에 던져질 사람을 둘 씩이나 더 만드려고 했니 유산된 게 동생이 아니라 나였다면 좋았을 걸
277 세화 2021/09/15 01:32:48 ID : FbinVhuoKZj 0
그래도 걔 유산됐던 게 신이 내게 베푼 유일한 동정이었지 동생까지 있었으면 나 특성화고도 못 왔어
278 세화 2021/09/15 01:34:16 ID : FbinVhuoKZj 0
세상 모든 퀴어들아 우리 다 병신이고 하자있대 우리 엄마가 그렇다네 그러게 왜 병신이고 하자있는 걸 사람새끼라고 자식새끼라고 낳고 앉았냐고
279 세화 2021/09/15 01:35:22 ID : FbinVhuoKZj 0
니네가 낳았잖아 책임감 없이 싸지른 거 너네잖아 혼전임신 내가 하랬냐고 개벌레놈년들아 제발 책임을 지긴 무슨 책임을 져 그냥 낙태했어야지 무슨 자신감으로 사람을 키우려고 했어
280 세화 2021/09/15 01:40:14 ID : FbinVhuoKZj 0
진짜 너무 슬프다 결국 다 내탓이었다고 그 모든 일이 나 때문이었다고 그럼 나 하나 죽으면 전부 해결될 것들 뿐이란 건데 또 죽는 건 안된다고 패륜이니까 그치 나 하자 많지 이런 거 하나 털어놓고 위로 받을 사람이라곤 단 한 명도 없고 나 혼자 안고 가야 할 감정 하나 제대로 감당하지 못해서 이런 익명 사이트에 욕질이나 해대는데 그치 이런 내가 뭐 하나 해낼 수 있을 리가 없지
281 세화 2021/09/15 01:41:23 ID : FbinVhuoKZj 0
아무도 날 위해주지 않지 나도 이제 내가 질려 응원은 커녕 그냥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 봐봐 아무것도 못하는 병신이잖아 나도 알아 나도
282 세화 2021/09/15 01:41:33 ID : FbinVhuoKZj 0
나도 안다고
283 세화 2021/09/15 01:43:58 ID : FbinVhuoKZj 0
내가 지금 어떤 심정으로 자해 참고 있는지도 모르지 너네한테서 벗어나려면 돈이 필요하니까 돈만 있으면 되니까 취업하려고 겉으로라도 하자 있는 사람처럼 안 보이려고 그렇게 이 악물고 참는 거 모르지
284 세화 2021/09/15 01:45:35 ID : FbinVhuoKZj 0
나중에 자해 흉터 보고 후회할 거라고 아니 미안한데 이미 미친 듯이 후회해 그거 그을 용기로 뛰어내렸으면 여태껏 이 개지랄을 안 해도 되는데 매일매일을 후회해 내 흉터 보면서 내가 너무 겁쟁이라
285 세화 2021/09/15 01:48:50 ID : FbinVhuoKZj 0
나는 친구 하나 얻고 싶어서 내 성격 죽이고 친구 많은 애들 언행 분석해서 따라하고 같잖은 인간관계 하나조차 노력하고 노력해서 얻어냈는데 별 거 안해도 사람이 다가가는 사람을 보면 배알이 꼴려 죽어버리고 싶어 남들은 일상인 헤프닝들을 나는 어거지로 만들어낸 것들이란 게
286 세화 2021/09/15 01:50:09 ID : FbinVhuoKZj 0
너네는 대체 어떻게 장애인 드립에 웃을 수가 있니
287 세화 2021/09/15 01:52:23 ID : FbinVhuoKZj 0
그거 듣고 옆에서 멋쩍게 웃는 내 엄마가 진짜 장애인인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너네가 그렇게 감싸 도는 코노 쳐가서 코로나 걸린 걔네 덕에 누구는 면접 기회를 날리고 취업 시기를 놓쳤는데 당당하게 썰을 푸는 너네를 보면 나는 좋은 사람이 될 수 없는 걸 느껴 심심할 때마다 너희의 면상을 칼로 헤집어 놓는 상상을 하거든
288 세화 2021/09/15 01:53:37 ID : FbinVhuoKZj 0
어 그래 나 인성 존나 터졌어 세상에 이기적인 인간들하고 대가리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그런 사람들이 너무 잘 살아서 오히려 잘 사는 사람들은 전부 그런 인간들 뿐이라 내 인성 지켜봤자 별 쓸모 없더라고
289 세화 2021/09/15 08:02:40 ID : oJWknzQpQmn 0
.
290 세화 2021/09/15 08:02:49 ID : oJWknzQpQmn 0
조퇴할까말까 진짜조퇴하고싶다
291 세화 2021/09/16 11:04:37 ID : DwMkpPhhAi5 0
. 《2021.09.16.목.》 13시간 자고 일어나니까 세상이 정말 아름다워 보인다
292 세화 2021/09/16 11:04:55 ID : DwMkpPhhAi5 0
우리 오늘 급식 맛있음 세상은 아직 살 만해
293 세화 2021/09/16 11:47:02 ID : DwMkpPhhAi5 0
맞다 나 ERP 11월달 시험 보려고 생산물류 2급으로 그럼 ERP 2급 마스터 생긴다,,,^^ 걍 심심해서 딸 거 이알피야 머 좆밥이니꽈,,,~
294 세화 2021/09/16 11:48:14 ID : DwMkpPhhAi5 0
근데 나 여태껏 준비한 모든 자격증 중에 erp를 제일 열심히 했음... 문제집 중에 유일하게 첨부터 끝까지 1회독 끝낸 자격증임 진심ㅋㅋㅋㅋ 오ㅐ 그랬지 세무2급도 기출만 돌려놓고
295 세화 2021/09/16 11:49:40 ID : DwMkpPhhAi5 0
erp 딸 때가 제일 퐈이텡 넘치던 시절이긴 했지 1학년 끝난 겨울방학이었으니가... 세무 2급이랑 운용사 2급 딸 때는... 세상 모든 게 좆같았을 때라 진심 기출만 돌리다 갔음...ㅋ...ㅋ... 세무 2급 문제집 존나깨끗함 당연하지 딱 한 번 펴봤는 걸...?^^
296 세화 2021/09/16 11:50:19 ID : DwMkpPhhAi5 0
나 회계직 가면 진심 세무 1급 딴다 진짜야 재경은 안 따더라도 세무1은 땀 ㄹㅇ
297 세화 2021/09/16 11:51:30 ID : DwMkpPhhAi5 0
근데 나 유통이랑 물류 쪽도 이알피 수업 듣다 보면 잘 맞기도 한 거 같고 걍 이알피 모듈은 다 맞는 듯 재밌진 않는데 존나잘해 나ㅋ
298 세화 2021/09/16 11:52:55 ID : DwMkpPhhAi5 0
자뻑 ㅈㅅ 근데 우리학교 애들이 진심 개못한다고ㅋㅋ 어케 고작 교과서 하나 입력하는데 나중에 보면 다 뭐 잘못돼있냐
299 이름없음 2021/09/16 15:21:31 ID : 4GmnBe2IHwk 0
쥐며느리는 벌레 아냐...?
300 세화 2021/09/16 19:34:41 ID : wk04FfVeZhe 0
그 살이 까진?것처럼 동그랗게 툭 튀어나온 게 있는데 우리집안에선 다 쥐며느리라고 하길래ㅠㅠ 진짜 의학용어는 모르겠어ㅠㅠ 혹시 알아,,,,?? 뜯을 수 있을 것 같이 보이는데 진짜로 잡아 당기면 조오온나 아파ㅜㅜ 주사바늘로 쑤시는 느낌으로다가ㅜㅜ
301 이름없음 2021/09/16 21:39:23 ID : wIHA0oJSK6i 0
아 ㅋㅋㅋ 이거 좀 민망한 얘긴데... 나도 그거 있어서 이름 찾고 있었거든 근데 쥐며느리 치니까 벌레밖에 안 나오는거야ㅠㅠ 어제 뜯었다가 여러모로 피비린내로 고생했다... 이거 접고 후다닥 건강 질문 스레 그런데에 올려도 될 것 같긴한데... 나랑 같은 곳에 생겼으니 운명 아닐까? 와 같은 멘트는 안 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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