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화 2021/08/16 01:37:08 ID : Ai7areZcpXw 13
다 지긋지긋 해 이딴 bad love . 📢중대발표📢 자기소개 나도쓸래 《난입 ○》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13084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567521
602 세화 2021/10/01 20:14:30 ID : e587gnU5866 0
나는 어쩌면 이런 말이 간절했나 보다... 오랜만에 듣는 말이라 그런지 괜히 울컥했네 내 밤을 위로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603 세화 2021/10/02 09:22:22 ID : wmpXxU5e5e6 0
. 《2021.10.02.토.》 이제 나왔는데 벌써 걷기 싫다 날씨가 이게 뭐야 덥고 시원해
604 세화 2021/10/02 09:22:45 ID : wmpXxU5e5e6 0
그리고 나 배고파
605 세화 2021/10/02 14:09:31 ID : TTXxV9hcNus 0
너무 힘들다 나 죽는다
606 세화 2021/10/02 20:22:59 ID : INvu065cGpQ 0
송파둘레길 완주하려는 사람들ㅇㅏ... 절대 걷지 마라... 걸어서 완주할 생각 마라... 나 지금 죽기 직전이다... 집에 기어서 들어가고 있다....
607 세화 2021/10/02 22:12:56 ID : wk04FfVeZhe 0
서럽고 후회돼 내 삶이 안쓰럽고 안타까워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해결할지 모르겠어 통탄스럽고 한스럽다 심장이 죄인다
608 세화 2021/10/02 22:13:32 ID : wk04FfVeZhe 0
나도 나도 대학 가고 싶었어 나도 평범하게 대학 가고 싶었어 나도 나도 나도 그러도 싶었다고
609 세화 2021/10/02 22:15:05 ID : wk04FfVeZhe 0
우리 부모가 가난한 건 온전히 그 둘의 탓인데 어쩌다 내가 같이 책임을 지고 있는지 모르겠어 낳음 당한 것도 모자라 가난에 책임까지 져 나는 나는 다른 삶은 가까이서 본 적도 없어서 직감적으로 부모랑 같은 삶을 살 거라고 느껴
610 세화 2021/10/02 22:20:30 ID : wk04FfVeZhe 0
내가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것들이 이제 와서 눈에 밟혀 서러워 죽을 것 같아 나도 다른 애들처럼 학원 다니고 싶었고 나도 주변에 널린 애들처럼 살고 싶었어 상위 10% 20% 30%는 바라지도 않아 아니 그렇다면 사실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80%까지는 바랐어 진심으로 그런데 우리는 하위 10%잖아 대한민국의 바닥에 깔려 내 평생을 보냈잖아 어떻게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니 나만 낳지 않았어도 너네도 이렇게 살 이유 없었잖아
611 세화 2021/10/02 22:23:19 ID : wk04FfVeZhe 0
자꾸 자꾸만 계속해서 눈에 밟혀 나는 포기한 줄도 모른 채 포기하고 살아왔던 그 모든 것들이 그 모든 사건들이 남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누렸다던 그 모든 그런 일들이 말야 눈에 밟혀 이제서야 나는 열아홉을 살고 나서야 그것들이 누군가는 그저 부모만 잘 만났다는 이유 하나로 평생을 누렸다는 걸 알았어 그런 것들이 존재한다는 걸 알았어 그런 삶들이 존재한다는 걸 알았어 나는 존재조차 몰랐던 것들을 그런 일들을 남들은 선택하면서 살아왔다는 게
612 세화 2021/10/02 22:32:36 ID : wk04FfVeZhe 0
나는 그 유명한 아이스크림점이 정말 아무 날도 아닌데 먹을 수 있다는 걸 작년에 담임선생님과 친구들 덕에 처음 알았어 그 전까지 나는 정말 손에 꼽도록 먹어봤거든 아니 거의 먹어본 기억이 없어 내 생일 때나 케이크로 하나 샀었지 나는 방학 때 한 번씩 해외여행을 갈 수 있단 걸 고등학교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처음 알았어 가족여행이라고는 바다로 2번 갔던 게 다인, 그마저도 한 번은 애비가 바람핀 거 숨기려고 한 번은 그때 들통난 게 미안해서 갔던 거라, 그리고 또 그마저도 돈돈돈 거리다가 둘이 눈 뒤집고 싸운 기억이 가장 선명해서, 그럴 수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 중학교 때 다른 집은 좋은 대학 못 보내면 오히려 재수하라고 한다는 걸 처음 알았어 나는 내가 말도 못 할 때부터 지잡 가게 돼도 알아서 취업해서 먹고 살아라 스무살 되는 순간부터 네 입에 풀칠은 직접 해라 너한테 빚 갚아주라곤 안 할테니 걱정 마라 이런 말들이나 듣고 자라와서 물론 나보다 더 힘든 사람도 많지 나보다 더 부족한 사람들도 널렸지 그래도 내가 가지지 못한 게 훨씬 더 많은 걸 내가 "너 공부 안하면 나중에 저렇게 된다."의 '저렇게'인 인생을 사는 여자와 남자 사이에 태어나 '저렇게'인 인생을 살아가는 중이라는 게 날 더 깊은 곳으로 추락하게 만들어
613 세화 2021/10/03 15:10:54 ID : wk04FfVeZhe 0
. 《2021.10.03.일.》 아 공부하기 싫다
614 세화 2021/10/03 17:44:30 ID : wk04FfVeZhe 0
내방에 누워있는데 둘의 언성이 높아지면 조용히 이어폰을 꽂아 이제 싸움의 내용이 궁금하지도 않고 누구 잘못인지 판단할 힘도 없어 그냥 그만 살고 싶어져
615 세화 2021/10/03 17:48:06 ID : wk04FfVeZhe 0
다 질렸어 다 전부 매번 똑같이 짜증내는 엄마나 하나부터 열까지 지 잘못인데 그걸 평생 모르고 사는 애비나 지긋지긋해
616 세화 2021/10/03 19:34:08 ID : wk04FfVeZhe 0
엄마 교육 듣는 거 옆에서 같이 보는데... 시발....ㅋ....ㅋ...... 나는 어린이집 교사가 나 토한 것도 먹였음ㅋㅋ 미숫가루 안 먹는다
엄마 교육 듣는 거 옆에서 같이 보는데... 시발....ㅋ....ㅋ...... 나는 어린이집 교사가 나 토한 것도 먹였음ㅋㅋ 미숫가루 안 먹는다고 수업도 안 들여보냈고 밥량도 적고 먹는 속도도 느린데 급식시간마다 못 먹을 양을 주고서 오후수업 전까지 못먹으니까 피아노 밑으로 넣어놓고 먹을 때까지 못 나오게 함
617 세화 2021/10/03 19:41:09 ID : wk04FfVeZhe 0
그땐 그게 학대라고는 전혀 생각 안했지 나 초등학교 5학년 땐 담임한테 맞았는데 그때도 그게 학대라고는 생각 못했지 이제 와서야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고 그럼에도 한 때의 추억아니냐며 웃어넘기는 그런 일이 됐지
618 세화 2021/10/03 21:32:11 ID : 4MmFeJRu2q5 0
어제 연어덮밥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진짜 맛있었어...
어제 연어덮밥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진짜 맛있었어...
619 세화 2021/10/04 10:54:47 ID : 4MmFeJRu2q5 0
. 《2021.10.04.월》 월요일에 학교 안 가서 좋긴 한데 월경 터져서 안 좋아 시발
620 세화 2021/10/04 10:56:05 ID : 4MmFeJRu2q5 0
어제부터 alter ego라는 게임을 좀좀따리 해보는 중인데 내 취향만 때려박은 느낌
621 세화 2021/10/04 11:21:59 ID : wk04FfVeZhe 0
얘들아 근데 유현준님 유튜브 시작하신 건 알고 스레딕 하는 거지?
622 세화 2021/10/04 12:09:26 ID : wk04FfVeZhe 0
오... 맛있...나....? 무화과를 먹어 본 적이 없어서 무화과 맛이 난다 안난다는 모르겠는데 좀 많이 단 거 빼면 내 입맛엔 맛있다
오... 맛있...나....? 무화과를 먹어 본 적이 없어서 무화과 맛이 난다 안난다는 모르겠는데 좀 많이 단 거 빼면 내 입맛엔 맛있다
623 세화 2021/10/04 14:32:27 ID : wk04FfVeZhe 0
책을 읽고 저명한 지식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 내가 틀린 게 아니라고 아직 세상이 덜 나아간 것 뿐이라고 말해주는 듯해 숨을 쉬는 것 같아
624 세화 2021/10/04 16:13:13 ID : wk04FfVeZhe 0
영원회귀가 사실이라면 당신은 죽음 이후에 당신이 살아온 삶을 그대로 반복해서 살아야 한다. 순간마다 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미워했던 사람들을 영원히 반복해서 보게 되는 것이다. (중략) 인간에게 100년의 인생은 매우 긴 시간이지만, 지금 당장의 순간은 매우 짧은 시간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짧은 순간을 소모하며 살아간다. 지금 이 순간은 중요하지 않다. 미래의 어느 시점에 자신의 목표를 찍어두고 스스로를 그곳으로 내던지며 살아가는 것이다. 대입 시험이라는 목표를 위해 무수히 많은 순간을 참고 견디고, 취업이라는 목표를 정해두고 순간순간을 힘겹게 인내하며 살아간다. 또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주변을 돌볼 시간도 없이 전력질주한다. (중략) 영원회귀에 따르면 이 순간은 무한히 반복되는 삶 속에서 무한히 반복될 것이다. (중략) 만약 지금 이 순간이 고통스럽다면, 이 고통은 영원할 것이다. 반대로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면, 이 행복은 영원할 것이다. 니체는 우리에게 현명해질 것을 요구한다. 내가 지금 소모해버리고 있는 이 순간은 내가 영원히 반복해야 하는 시간이다. 따라서 지금 이 순간을 낭비할 수는 없다. 영원히 반복될 이 순간을 위해 나는 내 삶을 창조해야만 한다.
625 세화 2021/10/04 16:14:54 ID : wk04FfVeZhe 0
영원회귀란 니체가 제시한 죽음 이후의 가능성으로, 인간은 죽은 뒤 자신이 살았던 인생을 완전히 똑같은 형태로 끝없이 반복한다는 이론이야
626 세화 2021/10/04 16:18:09 ID : wk04FfVeZhe 0
(중략) 니체는 영원회귀가 실제로 발생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 니체에 따르면 물질로만 구성된 이 우주는 끝도 없고 시작도 없이 무한한 시간 위에서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의미 없는 세계다. 아주 무한히 길고 긴 시간 동안 우주는 무수히 수축했을 것이고, 또 무수히 팽창해갈 것이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지금의 우주와 동일한 초기 조건과 형태를 가진 모습으로 다시 탄생할 것이다. (중략) 초기 조건의 미세한 차이만으로도 결과에 큰 차이가 발생한다는 카오스 이론이나, 확률에 의해 결정되는 양자역학의 불확정성에 근거하면, 니체의 영원회귀는 실현되기 어려울 수도 있다. 다만 과학의 실현 가능성을 넘어, 순간의 창조에 대한 니체의 생각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상실감을 안고 사는 현대인으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627 세화 2021/10/04 16:36:54 ID : wk04FfVeZhe 0
가계부 앱 추천 레스가 있길래... 편한 가계부랑 비주얼 가계부 두개 써봤는데 지금은 편한 가계부 쓰고 있지만 편리성 측면에서는 비주얼 가계부가 더 좋아 근데 커스터마이징 측면에서는 편한 가계부 추천
628 세화 2021/10/04 16:41:16 ID : wk04FfVeZhe 0
사실 성인되고 돈 벌기 시작하면 다시 비주얼 가계부로 갈아탈 듯ㅎㅎ 다른 거 다 필요없고 정기결제 카테고리 좀 만들었으면... 넷플이나 유튭 왓챠 같은 인터넷 말고도 꽃 그림 셔츠 등등 실물 정기구독도 많이들 하는데 왜 그 카테고리가 없어...
629 세화 2021/10/04 16:59:06 ID : wk04FfVeZhe 0
완독했습니다
완독했습니다
630 세화 2021/10/04 17:04:22 ID : wk04FfVeZhe 0
다음은 아마 지대넓얕 0권이 아닌 공정하다는 착각 읽을 듯 바로 들어가고 싶지만 내일 마감인 공고 2개와 11일 남았음에도 시작한 게 없는 졸업고사를 보며 참는다 내가,,,,
631 세화 2021/10/04 19:09:30 ID : wk04FfVeZhe 0
나는 세라가 자꾸 코난 정체 캐려고 하는 거만 빼면 작품에 정말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시발... 애가 숨기고 있으면 이유가 있겠지 그걸 계속 남들 앞에서 캐내려고 하냐 시발시발 진짜 사회성 처말아 먹은 거 아니냐고
632 세화 2021/10/04 19:13:38 ID : wk04FfVeZhe 0
아니 진심 지애미만 문제고 해결해야 되냐고 어떻게 저 집안은 아카이 빼고 전부 대가리에 하나씩 하자가 있냐 사실 아카이도 근친 문제 때문에 명백한 하자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지금은 아무로 남편이니까 얘가 젤 정상임,,,
633 세화 2021/10/04 23:04:04 ID : wk04FfVeZhe 0
경험기술서 하.... 무슨 3000자를 하....ㅋ...ㅋ..... 개조식에 익숙한 사람 죽어간다 진짜....
634 세화 2021/10/04 23:17:04 ID : wk04FfVeZhe 0
진짜 억지로 서술식으로 쓰는 중... 살려줘...ㅋ...ㅋ........ㅋ.....
635 세화 2021/10/05 00:18:17 ID : wk04FfVeZhe 0
메모 플라스틱 링 챙기기
636 세화 2021/10/05 00:20:13 ID : wk04FfVeZhe 0
근데 문제가 월경통 덕분에 잠이 안 옴 존나아프고지랄시발것이
637 세화 2021/10/05 00:20:58 ID : wk04FfVeZhe 0
ㅅㅂ 섹스할 셍각도 없는데 지혼자 설레발 조져서 집 짓고 지혼자 실망 처하고서 허물고 진짜 지랄쌈바를 춰라 염병
638 세화 2021/10/05 00:24:54 ID : wk04FfVeZhe 0
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발 존나아파 학교가기 싫어
639 세화 2021/10/05 00:32:05 ID : wk04FfVeZhe 0
학교 갈 이유 만드려고 급식표 봤는데 안 갈 이유만 더 늘어남 누가 나 오늘 학고 갈 이유 좀 만들어주세요 학교 가고 싶어할 만한 무언가를
640 세화 2021/10/05 08:11:05 ID : U2ILdUZjxSN 0
. 《2021.10.05.화.》 고3 가방에서 나오는 거라곤 프린트와 필통 물통 그리고 꿀단지초코 흰우유 후레시번 소라빵
641 세화 2021/10/05 08:40:18 ID : U2ILdUZjxSN 0
월경 때문에 급발진 한 거 맞아... 응응... 소라빵이랑 꿀단지 먹으니까 배불러서... 하아.....
642 세화 2021/10/05 08:42:55 ID : U2ILdUZjxSN 0
그.... 하..... 하아..... 괜찮아요 4교시 전까지 130문제 정도야 눈 감고도 외울 수 있죠 그렇죠 응응... 하아...........시발...................
643 세화 2021/10/05 09:55:22 ID : U2ILdUZjxSN 0
근데 샤이니는 진짜 다들 음색 특성 뚜렷한 거 같아 나 원래 목소리 구분도 오지게 못하거든... 여자아이들도 구분하는 거 아직 많이 힘든데 샤이니는 민호종현만 헷갈리고 다 구분된다...ㅎㅎ 사실 탬니 노래를 너무 많이 들어서 원래라면 민호종현태민 일케 헷갈려야 되는데 그나마 탬니는 구분되는 거...ㅋㅋㅋㅋㅋㅋ 얼굴이랑 목소리 구분을 못하는데 무슨 아이돌을 덕질해요..... 기본이 안됨...ㅋ...ㅋ...
644 세화 2021/10/05 10:49:55 ID : U2ILdUZjxSN 0
ㅎ...ㅎ...... 내 칭긔 유진투자 최종합이네... 될 줄 알았지만... 막상 되니까... 나도 기쁘긴 한데... 사실 착잡하고 쓰린 마음이 더 크다... ㅎㅎ.... 이렇게 열심히 취준해서 취업 못 한 게 이제 우리반은 나뿐이네...ㅎㅎ
645 세화 2021/10/05 11:48:21 ID : U2ILdUZjxSN 0
시중 월경통약 잘 안 듣는 사람들아 탁센 이브 함 잡솨바라... 난 별별 거 다 먹어보다가 이걸로 정착했다...
646 세화 2021/10/05 11:53:12 ID : U2ILdUZjxSN 0
오늘자 숲속의담 무료분 보다가 학교에서 울 뻔했다 후.... 난 강한 어른이니까.... 시발 나만 또 취업 못했지
647 세화 2021/10/05 12:59:32 ID : U2ILdUZjxSN 0
수행평가 다 맞은 거 같다 다행
648 세화 2021/10/05 13:04:53 ID : U2ILdUZjxSN 0
오늘은 슈퍼엠 호랑이 나온다... 탬니 단독 파트만 알아채죠.... 사실 슈퍼엠 노래는 호랑이밖에 몰라
649 세화 2021/10/05 13:08:57 ID : U2ILdUZjxSN 0
대충 봤을 때 방송부에 샤월이랑 에리 있거나 아님 걍 슴덕이 있거나 아미는 없는 거 같음 그러지 않고서야 방탄 노래 한 번 안 나오고 에셈 노래만 주구장창 나올까 싶은ㅋㅋㅋㅋㅋ
650 세화 2021/10/05 13:09:40 ID : U2ILdUZjxSN 0
머 나야... 아주 조치^^
651 세화 2021/10/05 13:24:01 ID : k1fTQrdWi4E 0
진짜 우리 담임쌤 박박 웃김.... 말투도 완벽하고... 그냥... 웃김....
진짜 우리 담임쌤 박박 웃김.... 말투도 완벽하고... 그냥... 웃김....
652 세화 2021/10/05 19:51:08 ID : wk04FfVeZhe 0
우리 학교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다만... 우리학교에 멍청한... 소위 대가리 꽃밭...인 애들이 참 많음.... 특히 우리 1년 후배부터 나사
우리 학교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다만... 우리학교에 멍청한... 소위 대가리 꽃밭...인 애들이 참 많음.... 특히 우리 1년 후배부터 나사 빼고 다니는 듯함... 선배들도 이렇게까지 멍청하진 않았는데... 이런 애들의 문제가... 그대로 어른이 됨.... 진짜... 그대로....
653 세화 2021/10/05 19:51:30 ID : wk04FfVeZhe 0
그냥 뇌에서 생각이라는 걸 빼놓고 삶
654 세화 2021/10/05 22:10:59 ID : wk04FfVeZhe 0
오늘의 리빙 포인뚜우~ 신과 함께 인과연에서 성주신(마동석)이 투자한 펀드는 인덱스 펀드이다
655 세화 2021/10/05 22:13:26 ID : wk04FfVeZhe 0
어떻게 아냐고요? 사실 저도 알고 싶지 않았는데요...^^
656 세화 2021/10/05 22:16:47 ID : wk04FfVeZhe 0
한 3년 쯤 뒤에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보라고 말해줄 사람 지금 사려니까 많이 비싸다... 물론 그때까지 스레딕을 한다면...
657 세화 2021/10/05 22:26:51 ID : wk04FfVeZhe 0
나는 토익은 무슨 한국어 청해부터 안 되는 사람이에요 오늘 영화 두 편 보는데 대사를 못 알아들어서 몇 번을 돌렸는지...
658 세화 2021/10/05 22:42:54 ID : wk04FfVeZhe 0
다들 연애?는 어떻게 하는 거냐 나 전전여친님 덕분에 시발 다 질렸다 원래 특별한 이상형도 없는 데다가 외로움을 많이 타지도 않고 외로움 타면 타인을 찾기보단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는 편이라 걍 이렇게 평생 혼자 늙어 뒤질듯...ㅋ 그래도 평생 함께할 친구는 한명이라도 생겼으면
659 세화 2021/10/05 22:52:55 ID : wk04FfVeZhe 0
나는 현대 사회에서 의미되는 사랑 만큼 약하고 악한 감정은 또 없다고 생각함... 가장 약하고 가장 악하게 이용되는 그리고 대다수가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그런....
660 세화 2021/10/05 23:23:25 ID : wk04FfVeZhe 0
원래 시험공부는 D-9부터 하는 거랬어요
661 세화 2021/10/05 23:27:38 ID : wk04FfVeZhe 0
내일부터 공부 안하면 ??? 쌤께 가서 뒷통수 맞고 오기
662 세화 2021/10/06 06:54:46 ID : wk04FfVeZhe 0
. 《2021.10.06.수.》 진짜 큰일
663 세화 2021/10/06 08:28:58 ID : arhBtjwJO05 0
아니 급식 먹으려고 학교 왔는데 같이 밥 먹는 친구가 안 온 거 실화냐고 실화냐고 실화냐고 실화냐고
664 세화 2021/10/06 11:56:55 ID : U2ILdUZjxSN 0
성인이 되는 것과 어른이 되는 것은 정도를 넘어서 그냥 아예 다른 일인데 이를 혼동하는 사람이 너무너무 정말 너무 많은 거 같아...
665 세화 2021/10/06 16:08:26 ID : yLdQoHBcKZi 0
나 지금 너무 당황스럽다... 면접 때문에 투명피어싱으로 바꾸고 중학교 쪽으로 들어가는 버스 탔거든 이 시간이면 괜찮을 줄 알고 탄 건데 중학교 애들 우르르 타네... 하.... 불편해 당장 뛰어내리고 싶다ㅋㅋ
666 세화 2021/10/06 16:09:17 ID : yLdQoHBcKZi 0
중학교에서 왕따 은따 당했어서 걍... 다 싫음 피해망상 오지게 들어 동네까지 가기 전에 내려야지...
667 세화 2021/10/06 18:33:16 ID : wk04FfVeZhe 0
공부하려고 앉으니가 진짜 거짓말처럼 갑자기 생리통 옴
668 세화 2021/10/06 19:03:35 ID : wk04FfVeZhe 0
ㅎ... 우리 이쁘니... 왜 군대에 갔지요?
ㅎ... 우리 이쁘니... 왜 군대에 갔지요?
669 세화 2021/10/06 19:09:38 ID : wk04FfVeZhe 0
ㅎ... 우리 스레주... 왜 공부를 안했죠?
ㅎ... 우리 스레주... 왜 공부를 안했죠?
670 세화 2021/10/06 19:11:08 ID : wk04FfVeZhe 0
고3들은 내쓰만의 무력하고 슬픈콘을 사도록 한국의 고3은 이 이모티콘 하나만 있어도 1년 내내 모든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어.......
671 세화 2021/10/06 23:04:14 ID : wk04FfVeZhe 0
근데 월경 시작하니까 진짜 거짓말처럼 넘쳐나던 식욕이 삭제됨.... 근데 이번에 혈량이 너무 적어서
672 세화 2021/10/06 23:07:52 ID : wk04FfVeZhe 0
어... 어ㅇㅓ...!! 추천 무려 열.개...! 제 헛소리에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아가리또고자이마스 쏘땡큐
673 세화 2021/10/06 23:09:53 ID : wk04FfVeZhe 0
근데 제가 지금 좀 급해서요 리액션은 어찌됐든 내일 7교시에 수행평가 조지고 할게요 근데 뭐하지 추천 좀
674 세화 2021/10/06 23:10:39 ID : wk04FfVeZhe 0
무려 2시간이 넘도록 고작 5장 넘기는 중인 별안간 신기한 여성 그만 떠들고 또 공부하러 갈게요
675 세화 2021/10/06 23:56:54 ID : wk04FfVeZhe 0
너무 느긋하게 공부하고 있는 거 같아서 잔잔한 피아노 말고 이거 듣기로 했음 https://www.youtube.com/watch?v=YLZKbjHnE8Y 빰 빰 빰 빠바바밤 빰 빰 빰 빠바바밤 빰 빰 빰 빠바바밤 빠라바 빰 바 난 고등학생 탐정 남도일
676 세화 2021/10/07 06:40:36 ID : wk04FfVeZhe 0
. 《2021.10.07.목.》 인간적으로 1시간 자고 일어났는데 그냥 수행평가 만점 줘라 진짜 말년에 불쌍하지도 않냐ㅜㅜ
677 세화 2021/10/07 08:08:54 ID : U2ILdUZjxSN 0
저딴 거 들으면서 공부하는 게 아니었음 ㅅㅂ
678 이름없음 2021/10/07 09:33:18 ID : 3CmGnAY5Pa1 0
아니 말투 우리 아빠 판박이임 ㅋㅋㅋㅋㅋ 울아부지 몰래 투잡뛰나
679 세화 2021/10/07 12:02:02 ID : U2ILdUZjxSN 0
ㅋㅋㅋㅋㅋㅋ그렇다면 정말 재밌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담쌤은 여자! 또 다른 특징으로는 점은 무조건 두개씩 웃고 싶을 땐 쿨하게 ㅋ 하나
680 세화 2021/10/07 12:26:56 ID : U2ILdUZjxSN 0
7교시인데 이제 시작하죠 짱멋지죠 나
7교시인데 이제 시작하죠 짱멋지죠 나
681 세화 2021/10/07 12:48:28 ID : U2ILdUZjxSN 0
어... 나 이번 월경 이따구인 거 백신 때문일 수도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듦... 8월 초에 하고 8월 중순에 백신 맞고 그 뒤로는 처음 하는 월경인데 거진 3년 동안 안 오던 월경통이 오고 양은 거의 반의 반으로 줄고 잘 땐 아예 안 나오고 보통 1주 하는데 오늘 4일짼데 걍 끝난 거 같음... 끝물 때 안 나오다가도 패드 떼면 좀 나오는데 2교시에 뗐는데 아직 암것도 안나옴... 월경 8년 하면서 이렇게 양 적고 빨리 끝나는 거 처음
682 세화 2021/10/07 12:52:32 ID : U2ILdUZjxSN 0
근데 사실은 2~4일째 내내 피 좔좔좔 흘리고 5~7일째는 계속 찔끔찔끔 나오던 사람으로서 이번 월경은 참... 조앗따.....
683 세화 2021/10/07 16:36:50 ID : i05WmJQlfSE 0
운 좋으면 A 운 나쁘면 B 뭐든 상관 없어 성적에 연연하는 인생은 중학생 때 청산했다고
684 세화 2021/10/07 17:01:48 ID : wk04FfVeZhe 0
나 생각보다도 더 문찐이다? 일단 살면서 다 본 드라마 없음
685 세화 2021/10/07 19:17:59 ID : wk04FfVeZhe 0
그냥 애비를 죽이는 편이 세상을 더 윤택하게 만드는 아주 빠른 길이 아닐까?
686 세화 2021/10/07 21:07:07 ID : wk04FfVeZhe 0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들어줄 사람도 아무도 없고 혼잣말 하자니 어제 못 자서 피곤해서 또다시 씹지 못하는 감정들을 삼켜버린다
687 세화 2021/10/07 21:10:21 ID : wk04FfVeZhe 0
통째로 삼킨 감정은 목구멍을 넘어가는 순간 옅게 떫은 맛을 냈다
688 세화 2021/10/07 21:13:34 ID : wk04FfVeZhe 0
이번에 접은 다음에는 좀 느긋하게 꽤나 자주 스탑을 걸기도 하면서 그렇게 천천히 채울 거야
689 세화 2021/10/07 21:16:29 ID : wk04FfVeZhe 0
어제 1시간 밖에 못 잤던 게 타격이 너무 컸어 학교에서도 맨정신으로 못 있었고 집에 돌아와서도 밥 먹다 졸고 코난 보다 졸고 그래서 그냥 지금 누워 내일부터 진짜로 공부 할테니까 너무 뭐라 하지마
690 세화 2021/10/08 08:32:17 ID : U2ILdUZjxSN 0
. 《2021.10.08.금.》 맞다 나 다음주 수요일에 면접이래 처음에는 분명 서탈이었는데 갑자기 나랑 다른 친구 한 명 보고싶대 아마 여기 서류 검토 기간이 길었어서 서합인 애들 몇몇이 다른 곳에 취업한 거겠지
691 세화 2021/10/08 16:00:44 ID : U2ILdUZjxSN 0
울애비 진짜 개웃겨 지가 잘못한 거 가지고 좀 뭐라 했는데 지 혼자 존나 킹받고서는 막 저새끼 아가릴 찢어야 한다 뭐 씨발씨발 거리더니 데이터 끊음ㅋㅋㅋㅋㅋㅋㅋ 좆나 병신 같은 건 데이터 끊어봤자임 걍 사면 됨 지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못하는 머저리로 보이나 봄
692 세화 2021/10/08 16:01:35 ID : U2ILdUZjxSN 0
내가 애비만 없으면 모든 걸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말이야
693 세화 2021/10/08 16:06:06 ID : U2ILdUZjxSN 0
근데 문제는 진짜야... 심지어 애비가 나보다 할 줄 아는 게 적어..
694 세화 2021/10/08 16:53:09 ID : K5dSMjii05T 0
집에서 탱자탱자 노는 백수 애비 피해서 카페 에휴 시발 내돈
집에서 탱자탱자 노는 백수 애비 피해서 카페 에휴 시발 내돈
695 세화 2021/10/08 17:50:39 ID : K5dSMjii05T 0
진짜 눈물 나는 이야기 10과목을 D-7에 시작하기
696 세화 2021/10/08 18:56:43 ID : wk04FfVeZhe 0
나 왜 앉아있다가 계단 오르면 두통이 올까 예전에는 다른 조건에서 왔는데 이번 학기 들어서? 조건이 바꼈어...ㅋㅋㅋ 애비새끼 원래는 인사 안 하면 저년 싸가지 저따구냐고 ㅇㅈㄹ 했는데 지 삐졌다고 이제 인사도 처 안 받고 심지어 인사하지 말라는 꼴 좀 봐ㅋㅋㅋㅋ 내가 데이터 때문에 인사하는 줄 아나 봐 나 이미 5기가 샀는디 담달엔 10기가 살건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필요 없어 애비야...
697 세화 2021/10/08 19:42:35 ID : wk04FfVeZhe 0
단순하고 충동적으로 사는 게 좋아 어릴 땐 복잡하고 계획적으로 살려고 했는데 이젠 그냥 되는대로 사는 게 좋아 먹고 싶은 게 떠오르면 먹고 하고 싶은 게 떠오르면 하고 보고 싶은 게 생기면 보고 다이어리는 되도록 얇은 놈이 잘 맞는 것 같아 뭐든지 꾸며지지 않고 심플한 것이 편해 예전에는 남들이랑 언쟁하기를 좋아했는데 이젠 그냥 다 그럴 수도 있지로 넘기고 있어 나는 내 우주에 살고 있고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우주에 살고 있고 우리 모두 각자의 우주에 살고 있고 누구도 남의 우주에 간섭하지 못하니까 바꿀 수도 없고 그러려는 노력도 쓸모 없다고 생각해
698 이름없음 2021/10/08 20:03:40 ID : wk04FfVeZhe 0
이정도는 올려도 되는 거 맞지? 안되면 바로 내림 갤러리 정리하다가 발견한 건데 나 거북목 꼬라지 좀 보삼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작년인데 지금도
이정도는 올려도 되는 거 맞지? 안되면 바로 내림 갤러리 정리하다가 발견한 건데 나 거북목 꼬라지 좀 보삼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작년인데 지금도 똑같음ㅋㅋㅋㅋㅋㅋ 사실 안 웃겨 시발
699 세화 2021/10/08 20:12:13 ID : wk04FfVeZhe 0
중학교 때부터 쭉 연락하면서 지내는 친구 한 명은 디스크 오고 다른 한 명은 골반 틀어지고 나는 거북목이네 생각해보니까 끼리끼리 사이언스는 과학이다
700 세화 2021/10/08 21:20:40 ID : wk04FfVeZhe 0
나 취업하면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 줄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을까 취업 못 하는 것도 두렵지만 이게 훨씬 더 두렵다
701 세화 2021/10/08 22:06:46 ID : wk04FfVeZhe 0
아니 나 아이스크림 바는 쌍쌍바 와일드바디 쿠앤크피스타치오 이렇게 세 개 아니면 거의 안 먹는단 말야 근데 애비가 지 아이스크림 하나 사라졌다고 엄마가 먹은 건데 "저새끼 또 내 거 처먹었네 시발" 이러는 거 진짜 왜저래 잼민이 냄새 나ㅋㅋㅋㅋㅋ 애비 꼬라지 너무 보기 싫어서 내일 7시에 도서관 열람실 문 열 거야 카페나 스카 가고 싶은데 요즘 돈 너무 써서... 아무튼 빨리 일어나야 하니까 빨리 자야 돼 접는 건 내일 그리고 남은 레스는 남은 올해 동안 천천히 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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