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화 2021/08/16 01:37:08 ID : Ai7areZcpXw 13
다 지긋지긋 해 이딴 bad love . 📢중대발표📢 자기소개 나도쓸래 《난입 ○》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13084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567521
302 세화 2021/09/17 07:37:56 ID : u8parhtfSMp 0
. 《2021.09.17.금.》 사람이 지나가려고 하면 좀 멈춰 씨발새끼들아 진심 면허증 아무한테나 주지 말라고 별 등신같은 것들도 운전하고 지랄이잖아
303 세화 2021/09/17 07:39:46 ID : u8parhtfSMp 0
ㅋㅋㅋㅋㅋㅋ멘트 이미 친 거 아니냐구...~ 와 근데 그걸 어떻게 뜯었어... 난 진짜 좀만 잡아댕겨도 죽을 거 같던데ㅜㅜㅜ
304 세화 2021/09/17 07:41:51 ID : u8parhtfSMp 0
아침부터 또 뜀...ㅋ..ㅋ.... 그리고 개빡쳐서 지나가는 차 뒤에다 엿날림 교복 입고 있는데 나도 미친새끼지 하..ㅋ.ㅋ.ㅋ..
305 세화 2021/09/17 07:43:13 ID : u8parhtfSMp 0
아니 근데 내가 속도 안 늦췄으면 우리 이미 경찰서 갔다고 씹새끼야ㅋㅋ
306 세화 2021/09/17 07:50:25 ID : u8parhtfSMp 0
아니 또 짜증나는 거 오늘 새벽에 뒤척이다가 귀걸이 한쪽 빠짐ㅋㅋ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구멍 실종 또 샵 가서 껴달라 해야됨ㅋㅋㅋㅋㅋ
307 세화 2021/09/17 07:55:54 ID : u8parhtfSMp 0
오늘 도로 빌런 많네... 등교하는 데만 경적소리 10번 넘게 들음 ㄹㅇㅋㅋ
308 세화 2021/09/17 13:01:32 ID : U2ILdUZjxSN 0
2021.09.17 Q. 어제/오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A. 지금 생리조퇴 할 거 같거든ㅎ
309 세화 2021/09/17 14:49:25 ID : 9fTRwtwIJRC 0
생리조퇴 쓰고 잠실 오는 노양심 인간 누구라고요? 그게 바로 나예요^^
310 세화 2021/09/17 14:49:39 ID : 9fTRwtwIJRC 0
확장 하는 게 맞나,,,,??
311 세화 2021/09/17 14:51:30 ID : 9fTRwtwIJRC 0
ㄹㅇ 걍 피어싱 두께로 확장하고 귀걸이 차고 있으면 안되나;;??? 귀걸이 빠질 때마다 샵 올 수는 없자너... 근데 진짜 한 번 빼면 구멍 절대 못 찾겠는 걸 어캄ㅜㅜ
312 세화 2021/09/17 17:08:18 ID : 9fTRwtwIJRC 0
나 그거 생각난다 엄빠가 나 어릴 때 자폐인 줄 알았다고 함 이유가 7살 때까지 말을 못해서 그니까 말은 할 줄 알았는데 그걸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 엄마 뿐이었음 존나 걱정하다가 초등학교를 들어갔는데 그때쯤 말이 트이고 말이 존나 많아졌음 지옥에서 올라온 주둥이
313 세화 2021/09/17 17:42:04 ID : 9fTRwtwIJRC 0
그리고 애비한테 인격모독적인 말을 어릴 때부터 너무 많이 들어서 저 뒤로 지옥에서 올라온 아가리로 전직함
314 세화 2021/09/18 00:43:16 ID : wk04FfVeZhe 0
보급형으로다가 카드지갑 떴고 오 좀 망했는데...~~~
보급형으로다가 카드지갑 떴고 오 좀 망했는데...~~~
315 세화 2021/09/18 19:12:04 ID : wk04FfVeZhe 0
. 《2021.09.18.토.》 아니 대체 내가 왜
316 세화 2021/09/18 19:26:58 ID : wk04FfVeZhe 0
이러고 있지
이러고 있지
317 세화 2021/09/18 19:28:09 ID : wk04FfVeZhe 0
엄마가 노티드 갔다와서 칠하라고 줬음 이 나이 먹고 하는 색칠놀이
318 세화 2021/09/18 20:06:07 ID : wk04FfVeZhe 0
종이질감 필름 붙이면 펜촉 마모 엄청 빠르려나 너무 미끄러워서 필기를 못하겠어 왜 샀는데 ㄹㅇㅋㅋ
319 세화 2021/09/18 20:51:42 ID : wk04FfVeZhe 0
아미친ㅋㅋㅋㅋㅋ 코난 다음파일로 넘겨서 생각 없이 30초 정도 봤는데 자막이 없었네... 어이없어...
320 세화 2021/09/18 20:51:53 ID : wk04FfVeZhe 0
왜 알아들은 거임...
321 세화 2021/09/18 21:04:19 ID : wk04FfVeZhe 0
음 텀블러 가지고 다니고 싶은데 우리집에 그런 거 없어서 사야되거든 웬만한 프랜차이즈에서 작은 사이즈랑 큰 사이즈 커피 몇 ml씩 할까?? 두 개 사서 그때그때 갖고 다니고 싶은데 혹시 카페에 텀블러 갖고 다니는 레더 있나
322 세화 2021/09/18 22:17:00 ID : wk04FfVeZhe 0
나 카드결제하면 영수증 필요하냐는 물음에 "나오면 주세요" 라고 하거든 이 말의 의도는 '안 나오면 굳이 뽑아줄 필요 없지만, 나오면 카드번호 때문에 찢어서 버려야 되니까 그냥 버리지 말고 날 줘라' 이 말인데 종종 못 알아듣고 되물으시거나 그냥 달라는 말로 듣고 굳이 뽑아주시는 분들이 아주 자주 계시거든 다른 문장 추천해줄래 저 의미를 함축한 2초 이내의 문장을...
323 세화 2021/09/18 22:21:08 ID : wk04FfVeZhe 0
일기판 이과 레더들아 열심히 공부해서 꼭 공대에 가서 공중에 띄울 수 있는 스탠드를 만들어줘 구매는 내가 할게
324 세화 2021/09/18 22:43:03 ID : wk04FfVeZhe 0
좋은 직장과 좋은 직업은 꿈을 위한 수단이 되어야지 그것 자체가 목표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해
325 세화 2021/09/19 00:01:29 ID : wk04FfVeZhe 0
애비 모가지 좀 비틀어 뽑고 싶다 저 아가리를 닥칠 생각을 안 하자너
326 세화 2021/09/19 01:17:35 ID : wk04FfVeZhe 0
트렌드 코리아 2021 완독 생각보다도 더 띄엄띄엄 읽었네...ㅎㅎ 중간에 1일에서 30일로 건너뛰는 게 레전드..ㅋㅋ
트렌드 코리아 2021 완독 생각보다도 더 띄엄띄엄 읽었네...ㅎㅎ 중간에 1일에서 30일로 건너뛰는 게 레전드..ㅋㅋ
327 세화 2021/09/19 01:17:54 ID : wk04FfVeZhe 0
다음 책은 지대넓얕 2권이야
328 세화 2021/09/19 01:18:50 ID : wk04FfVeZhe 0
며칠 전에 알라딘에서 완전 새책인 거 16,000원 -> 11,200원으로 건져냈다구,,,~~
329 세화 2021/09/19 19:34:53 ID : wk04FfVeZhe 0
. 《2021.09.19.일.》 코난 보다가 "문에 뭐가 걸려있어!" 이런 대사를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 '시체겠지 뭐...'
330 이름없음 2021/09/19 19:55:36 ID : yJSHyLaq0q1 0
"찢어서 버려주세요"는 어때? 벽에다가 다는 집게스탠드는 어때? 죠거... 이름이 무엇이죠? 어디서 구매하신거죠? 홈페이지에서 못 찾겠어... 저거 응모해보라고 주신 게 아닐까 잘했고만 뭘
331 세화 2021/09/19 20:13:13 ID : wk04FfVeZhe 0
그러면 점원분께 일 더 드리는 거 같아서 죄송하기도 하고 사실 '안 나오면 뽑아줄 필요 없다'가 주여서ㅜㅜ 종이 아깝자나...ㅜㅜ 그냥 안 뽑아주셔도 돼요 라기엔 기계마다 결제하면 무조건 나오는 기계도 있는 거 같고ㅠㅠ 어렵다 어려워,,,,🥺 내 책상 구조가 벽이나 책꽃이에 스탠드 달기가 어렵더라구...ㅠㅠㅠ 그리고 먼가 공중에 띄우면 엄청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지 않을가?!?! 북트레커 말하는 거라면 나는 핫트랙스에서 샀어!! 인터넷에도 북트레커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그러려고 했는데 노티드 도넛이 내 입맛에 너무 안 맞드라구... 인서타두 비활탔구,,,~~ㅜㅜ 너레더는 먹어봤니 난 너무 달더라ㅠㅠ 앗 거마워,,,💝움쫙쭈왑,,😘
332 세화 2021/09/19 20:13:54 ID : wk04FfVeZhe 0
얘들아 봐봐 나 난입 좋아한다니까
333 세화 2021/09/19 21:52:02 ID : wk04FfVeZhe 0
아무도 안 시킨 공부하는 게 제일 재밌다... 보다는 그냥 중학생 때가 그리워서 그때 썼던 교재 독해하는 중... 그마저도 교재 2권밖에 안 남
아무도 안 시킨 공부하는 게 제일 재밌다... 보다는 그냥 중학생 때가 그리워서 그때 썼던 교재 독해하는 중... 그마저도 교재 2권밖에 안 남았지만... 이게 아마 중1 끝자락 학원 끊기 직전이랑 중3 초 다시 다닐 때 쓰던 교재였을 걸 그 이후 교재는 왠지 다 버린 거 같지만 그래도 추억 돋는다 진짜...
334 세화 2021/09/19 21:52:39 ID : wk04FfVeZhe 0
저건 2권이고 3권이 헬파티였음 지문이 갑자기 2배로 늘어나서...ㅎㅎ 사실 지금 보면 그렇게 어렵지도 많지도 않은데 그냥 그땐 학원 숙제여서 어떻게든 하기 싫었나 봐
335 세화 2021/09/19 21:55:06 ID : wk04FfVeZhe 0
3권 끝나고는 4권으로 안 넘어가고 (4권 지문은 3권의 2~3배였으므로,,,) 다른 교재 1권으로 넘어갔었는데 그것도 힘들었어 본문 다음의 문제 중에 가로세로 퍼즐이 특히 그래도 이젠 다 추억이네 지금에서야 회억하면 무슨 소용인들 어떡해도 그때로 돌아갈 수는 없는 걸
336 세화 2021/09/19 21:56:46 ID : wk04FfVeZhe 0
그럼에도 나는 그때가 쓰리도록 그립다 유일하게 특성화고 온 걸 후회하는 때가 중학생 시절이 생각날 때야 벅차도록 학원 다니고 숙제하던 그때 말이야
337 세화 2021/09/19 22:32:53 ID : wk04FfVeZhe 0
뽕받아서 하나 더 함
뽕받아서 하나 더 함
338 이름없음 2021/09/19 22:49:05 ID : yJSHyLaq0q1 0
엄... 나는 "괜찮아요 찢어서 버려주세요" 이케 말하거든 어쨌든 필요 없다는 것만 전달되면 되는 게 아닐까? 사실 요런건 알바를 직접 해봐야 알 것 같긴 해 반딧불이는 어때... 장난이고 무드등같은 거 요즘 잘 나오는데 키가 좀 크거나 좀 밝은 거는 어때? 북트래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 ㅋㅋ난 어머니께서 그걸 위해서 준 게 아니었나 생각했어 나중에 지나가다 보이면 세화 생각할게
339 세화 2021/09/20 11:52:02 ID : 42E4E4Mlwnx 0
헐 마지막 말 너무 감덩인데,,,,,,, 너레더집 앞에 노티드 갖다놔야겠어
340 세화 2021/09/20 22:43:32 ID : wk04FfVeZhe 0
. 《2021.09.20.월.》 뒤늦게 탬니 flame of love에 빠짐 노래 개좋다 진짜
341 세화 2021/09/20 22:55:49 ID : wk04FfVeZhe 0
근데 나 거짓말 진짜 존나 잘하긴 하나보다 그치 거짓말 구조 짤 노력으로 공부를 했으면 서울대는 무슨 하버드 쌉가능이긴 했지 나 지금까지 거짓말 존나 많이 했는데 부모님이 알아챈 게 은근 손에 꼽네 자랑 맞아 거짓말 할 거 필요하면 나한테 문의해 골격 다 짜줄 수 있어
342 세화 2021/09/20 23:06:11 ID : wk04FfVeZhe 0
아 근데 표정이랑 목소리 연기는... 알아서....ㅎㅎ 하다 보면 그것도 늘더라....ㅋ...ㅋ......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건 스토리...와 그게 진짜라고 믿는 자기 자신.... 면접 볼 때도 유용합니다...
343 세화 2021/09/21 00:54:32 ID : wk04FfVeZhe 0
우리 앰앱 걍 답이 없다 애미년은 애비새끼한테 가스라이팅 전나 제대로 당해서 이제 뭐가 문제인지도 인지를 처못하네ㅋㅋ 애비 이 씨발새끼는... 포기함... 걍... 언급하기에도 가치 없다...
344 세화 2021/09/21 00:55:40 ID : wk04FfVeZhe 0
내가 짜증나서 비웃음 살살 치면서 말하는 건 개썅년짓거리고 지 짜증 좀 난다고 쌍욕 처하는 건 애비된 도리라니 뭔 좆을 입에 물고 하는 소리냐
345 세화 2021/09/21 00:57:47 ID : wk04FfVeZhe 0
진짜 좆같다 대화할 생각도 없는 주제에 나보고 대화 안 된다고 개지랄 허구한 날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웃으면서 다가와선 어영부영 넘기려 하지 또 그러지 진절머리 나게 좆같게 좀 작작 굴어 진짜 니 좆대가리 잘라버리는 수가 있으니까
346 세화 2021/09/21 01:01:03 ID : wk04FfVeZhe 0
에휴 벌레들한테 감정소비해서 뭐하냐 탬니 노래나 들으면서 빨리 자자
347 세화 2021/09/21 01:13:44 ID : wk04FfVeZhe 0
부모는 내 맘에 들기 위해 그 어떤 것도 노력하지 않으면서 나는 부모 맘에 들기 위해 노력하고 거짓말하지 않으면 자식조차 할 수 없다니 불공평하다
348 세화 2021/09/22 15:33:16 ID : VbzXwL81jAi 0
내 연휴 어디갔죠
349 세화 2021/09/23 06:50:47 ID : wk04FfVeZhe 0
. 《2021.09.23.목.》 오늘도 한심한 나 잘 주무셨나요?
350 세화 2021/09/23 07:04:02 ID : wk04FfVeZhe 0
D-100
351 세화 2021/09/23 12:57:06 ID : U2ILdUZjxSN 0
오늘 급식 맛없다고 욕해두고 한 판 다 먹는 급식충이 나라고요?
352 세화 2021/09/23 16:14:46 ID : U2ILdUZjxSN 0
오늘 유난히 두통이 심하다 아픈 정도가 심한 게 아니라 두통 오는 빈도가 너무 짧아 집 가자마자 약 먹어야지
353 세화 2021/09/23 16:34:02 ID : KZh85RyHxA5 0
버스에서 제발 조용히 좀 하면 안 될까 고등학생씩이나 되어놓고 뭐하니 얘들아
354 세화 2021/09/23 17:07:33 ID : wk04FfVeZhe 0
내가 탬니 제대하기 전까지 탈빠한다 진심
355 세화 2021/09/23 17:08:02 ID : wk04FfVeZhe 0
실습시간에 무대 보는 주제에 벌써 탈빠 얘기를 하나 싶지만
356 세화 2021/09/23 18:58:15 ID : wk04FfVeZhe 0
요즘 밥량이 엄청 늘었다 살도 엄청 늘어가는 중
357 세화 2021/09/23 20:28:20 ID : wk04FfVeZhe 0
코난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신이치 란 헤이지 카즈하 이런 애들이 내 후배격이라고,,,,? 진짜 말도 안 된다... 내 진짜 후배들은 예약자료 하나 제대로 처리 못하고 쩔쩔매는 애들이란 말야
358 세화 2021/09/23 20:28:50 ID : wk04FfVeZhe 0
그리고 나는 취업 하나 못해서 맨날 가상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란 말야
359 세화 2021/09/23 21:42:20 ID : wk04FfVeZhe 0
신용 1등급에 1억 정도 가지고 있고 매달 꼬박 월급 나오는 월급쟁이면 1금융권에서 얼마까지 대출 가능하지 한 번 알아봐야겠다
360 세화 2021/09/23 21:43:30 ID : wk04FfVeZhe 0
서울에 20평대 방 없는 좀 헌 매물은 2억만 들고 있어도 매매 가능하더라 1억 초중대도 많으니까 1억만 악착같이 모으면 대출 끌어다 집 살 수 있지 않을까
361 세화 2021/09/23 21:45:29 ID : wk04FfVeZhe 0
근데 일단 저런 매물은 전세랑 매매랑 별 차이 안 나더라 1~2천?? 진짜 그냥 매매하고 말지.... 전세는 운 꼴아박으면 떼어먹힐 수도 있는데...
362 세화 2021/09/23 21:47:55 ID : wk04FfVeZhe 0
ㅋㅋㅋㅋㅋㅋ아 다 필요없고 그냥 기숙사 제공해주는 회사 취업하게 해주세요... 이번에 지원한 기업 전국에서 1명 뽑는다던데 그게 제발 제가 되게 해주세요....
363 세화 2021/09/23 23:50:55 ID : wk04FfVeZhe 0
짭짭 또 뭐 처먹고 있냐고요? 이미 오늘 양 다 처먹었어요 시발
364 세화 2021/09/23 23:51:30 ID : wk04FfVeZhe 0
내가 생각해도 밥량이랑 식욕 너무 늘었다 뭘 안 먹고 있는 상태가 불안할 정도로
365 세화 2021/09/23 23:53:23 ID : wk04FfVeZhe 0
오늘 지대넓얕 2권 읽다가 왜 회의주의가 죽음(자살)로 귀결되지 않는지 알게 됐어 진짜 신기해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지
366 세화 2021/09/23 23:54:16 ID : wk04FfVeZhe 0
근데 그 결론 자체에는 동의 안해 인간의 죽음은 단순히 無의 상태로 돌아가지 같은 일생을 왜 평생 반복해 개자식들아 니들 인생은 편했다고 막말하지 말라고
367 세화 2021/09/24 00:02:11 ID : wk04FfVeZhe 0
근데 사실 탈빠라기에도 묘한 게 진짜 얕게 파고 있어서 어디 가서 애치 좋아한다고 언급도 못 함ㅋㅋ 한국인들 덕질하는 거 보면 나는 그냥 인간으로서의 순수한 동경이지
368 세화 2021/09/24 00:05:38 ID : wk04FfVeZhe 0
그래서 나는 면접 질문 중 롤모델/존경하는 인물에 진심으로 탬니 말할 수 있음 진짜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들 존나 멋있는 거 같음 그리고 일단 나는 아님ㅋ
369 세화 2021/09/24 00:07:08 ID : wk04FfVeZhe 0
솔직히 사람이 자기 일을 그렇게나 사랑하는데 그런 사람한테 안 끌리고는 못 배기는 거 아니냐고
370 세화 2021/09/24 00:07:46 ID : wk04FfVeZhe 0
아무튼 결론은 soldier 노래 좋다고
371 세화 2021/09/24 00:09:51 ID : wk04FfVeZhe 0
왜 아직 안 자냐면 2 3 5 7교시 잘 수 있어
372 세화 2021/09/24 00:11:00 ID : wk04FfVeZhe 0
오늘 1 2 3 4교시 자습하고 급식 옴뇸뇸하고 체육 가서 배드민턴 좀 치다가 쌤이 사준 아이스크림 위장에 때려박고 6 7교시 꿀잠,,,잤다,,,,,, 하루 종일 아무도 수업 안 함ㅋ...ㅋ....
373 세화 2021/09/24 00:12:05 ID : wk04FfVeZhe 0
맞다 나 줄넘기랑 배드민턴 모두 1차시도에서 만점받고 끝냈는데 이거 말 했나 점점 기억력 삭제되는 느낌 아무튼 역시 한 번에 끝내는 게 편해,,,
374 세화 2021/09/24 00:13:07 ID : wk04FfVeZhe 0
나만 현실이랑 마주할 수록 진심으로 자살하고 싶어지냐 그래서 요즘은 걍 내 세상에 갇혀 사는 중 이 공간에서 나갈 자신이 없다 나는
375 세화 2021/09/24 00:15:58 ID : wk04FfVeZhe 0
제일 첫번째로는 관계에 든 회의였는데 이것도 극복 못 함 그나마 학교 다니니까 유지하는 거지 이미 거의 다 끊어버림 대놓고 손절하자고 한 애도 있음 지금 있는 애들도 유지하기 힘듦 다 좋은 애들인데 내가 병신이라서
376 세화 2021/09/24 00:17:32 ID : wk04FfVeZhe 0
쉐어하우스 알아봤는데 진짜 현실은 나한테 너무 끔찍하더라 그런 좆같은 조건이 보증 1천에 월세 40이상이라니 아무나 나 좀 죽여주면 안될까 진짜 어떻게 사니 나
377 세화 2021/09/24 00:19:21 ID : wk04FfVeZhe 0
고3 막바지에 와서 학교 가는 것도 너무 버겁고 학교에 있는 내내 견뎌야 하는 감정들도 버겁고 집에 와서 부모한테 듣는 모든 말들이 다 버겁다
378 세화 2021/09/24 00:20:04 ID : wk04FfVeZhe 0
먹는 것도 죄고 씻는 것도 죄고 입는 것도 죄고 뭘 가지고 싶어하는 것도 죄인 내가 그럼 왜 살아있어야 되죠?
379 세화 2021/09/24 00:21:57 ID : wk04FfVeZhe 0
나는 평생을 일해도 원하는대로 못 살 텐데 빨리 죽는 게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 아닐까
380 세화 2021/09/24 00:22:41 ID : wk04FfVeZhe 0
이번판은 유난히 제목 정착 못하겠다
381 세화 2021/09/24 00:26:05 ID : wk04FfVeZhe 0
. 나는 네가 시냇물을 보면서 화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시냇물이 흐르다가 여기까지 넘쳐도 화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네가 목련 나무 앞에서 웃지 않았으면 좋겠다. 흰 목련 꽃잎들이 우르르 떨어져도 웃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네가 밤 고양이를 만나도 겁먹지 않았으면 좋겠다. 밤 고양이가 네 발목을 물어도 그냥 그대로 서 있으면 좋겠다. 나는 네가 꿈꾸지 않았으면 좋겠다. 창밖의 봄볕 때문에 잠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꿈에서 영롱한 바닷속을 헤엄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네가 인공 딸기 향이 가득 든 고무지우개라면 좋겠다. 인공 딸기 향을 넣은 딱딱한 고무로 만든 그런 치마만 366일 입었으면 좋겠다. 나는 네가 오래도록 우울하면 좋겠다. 아무도 치료할 수 없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나는 네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네가 아무것도 아니라면 좋겠다. 이 세상에도 없었으면 좋겠다. 그 대신 너를 닮은 시냇물, 우르르 떨어지는 큰 꽃잎들, 달빛 아래 늘어진 길고 긴 밤 고양이의 그림자, 꿈속의 바다. 그리고 고무지우개. 그런 것만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네가 화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웃지도 않았으면 좋겠다. 어느 날 어느 순간 갑자기, 이 세상에 네가 없을 때에도 나는 끝까지 살아남아 네 모든 것에 어찌할 수 없도록 얽매인 불행이라면 좋겠다. -박상순, '나는 네가'-
382 세화 2021/09/24 00:26:51 ID : wk04FfVeZhe 0
3년 넘게 좋아한 시이자, 내가 제대로 된 시를 쓰게 만든 시
383 세화 2021/09/24 00:28:48 ID : wk04FfVeZhe 0
내게 얼마나 대단한 의미가 담긴 시인지 잘 알겠지? 그러니 다들 어서 감상하고 평을 남기도록
384 세화 2021/09/24 00:35:28 ID : wk04FfVeZh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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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세화 2021/09/24 07:19:14 ID : o6rzdSE08nQ 0
. 《2021.09.24.금.》 엥 어떡하지 버스 타고 나니까 시계 안 차고 나온 거 발견함 자해 흉터 안 가리고 다니는 미친년 됐네 뭐 꼬우면 갤럭시 워치4 사주시던가요
386 세화 2021/09/24 07:20:26 ID : o6rzdSE08nQ 0
와 오늘도 진짜 학교 가기 싫다 물론 지난주 금요일에 비하면 학교 가고 싶어서 환장한 사람이긴 한데 아무튼 진짜 가기 싫다
387 세화 2021/09/24 07:21:08 ID : o6rzdSE08nQ 0
죄송해요 할 일이 뛰어내리는 것 말고는 생각이 안 나요
죄송해요 할 일이 뛰어내리는 것 말고는 생각이 안 나요
388 세화 2021/09/24 07:21:37 ID : o6rzdSE08nQ 0
짤 친구가 줬음 작작 처울고 공부나 하라고....
389 세화 2021/09/24 07:33:57 ID : o6rzdSE08nQ 0
울면서 빵이랑 딸바 먹어야지 오늘 급식 별로임
390 세화 2021/09/24 07:34:55 ID : o6rzdSE08nQ 0
딸바는 당연히 XL로만 먹는 거 아니었나요?
391 세화 2021/09/24 07:43:06 ID : JWlzSE7dV84 0
왜 딸바 사겠다던 사람이 아샷추 간얼음 주문해놓고 각얼음으로 받아왔냐고요? 저도 지금 존나 꼴받으니까 조용히 해요
왜 딸바 사겠다던 사람이 아샷추 간얼음 주문해놓고 각얼음으로 받아왔냐고요? 저도 지금 존나 꼴받으니까 조용히 해요
392 세화 2021/09/24 07:45:16 ID : U2ILdUZjxSN 0
아니 시발 지가 주문 잘못 봐두고선 "이미 나왔는데 오늘만 이렇게 드세요" ㅇㅈㄹ 진심 꼴 확 받음
393 세화 2021/09/24 07:46:28 ID : U2ILdUZjxSN 0
아니 주문이 밀린 것도 아니고 고작 3개 들어가 있는데 원래 다시 갈아주셔야 되는 게 맞잖아요
394 세화 2021/09/24 08:15:07 ID : U2ILdUZjxSN 0
게다가 아이스티 맛도 나다가 말고 커피 맛도 나다가 말고 아이스티는 심지어 맛도 다르네 내가 빽다방 아샷추 하루이틀 먹겠니
395 세화 2021/09/24 08:26:14 ID : U2ILdUZjxSN 0
내가 빽다방 아이스티에 꼴아박은 돈이 탬니한테 꼴아박은 돈보다 많다고 아직까지
396 세화 2021/09/24 09:36:03 ID : U2ILdUZjxSN 0
오늘은 더이상 안 좋은 일 안생기게 해주세요 탬멘
오늘은 더이상 안 좋은 일 안생기게 해주세요 탬멘
397 세화 2021/09/24 09:44:13 ID : U2ILdUZjxSN 0
현실에서 눈 돌리고 사는 것도 슬슬 한계에 봉착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398 세화 2021/09/24 09:51:27 ID : U2ILdUZjxSN 0
와 왜 다들 단편 하나 쓰기 시작하면 이 악물고 완결 지으라는지 알겠어 진짜 한 번 놓으니까 다시 잡기도 힘들고 세웠던 스토리라인 다 까먹었네
399 세화 2021/09/24 09:52:28 ID : U2ILdUZjxSN 0
그냥 진짜 짧게 쓸 글감 던져줄 사람 5천자 정도로 훅 쓸 수 있는 거 스토리라인도 던져주면 압도적 감사 근데 어차피 아무도 안 줄 거 알아 알아서 찾아올게
400 세화 2021/09/24 09:55:00 ID : U2ILdUZjxSN 0
사실 생각해보면 스토리라인 까먹은 건 멍청한 주제에 어디 적어두지도 않은 내 탓이긴 해 나도 알아
401 세화 2021/09/24 11:59:27 ID : la5RCrAjfQp 0
2021.09.24 Q. 나에게 스레딕이란? 나에게 일기판이란? 나에게 뻐꾸기란? A. 일기장. 일기장.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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