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胡蝶之夢 (12)
2.각자 꿈 꾼 내용 말해보는 스레 (14)
3.꿈 일기장 (56)
4.루시드 드림 꾸는 법 찾아보다가 정리해봄. (1)
5.나도 꿈일기장 써볼래 (11)
6.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주 이거보면 꼭 댓글 좀 달아줘 부탁이야. (187)
7.안녕 날기억할려는지 모르겠네... 3년간 갇혀있었다는 그글...약속을 지킬게 (14)
8.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 뭐야?... (32)
9.꿈 전문 해몽 가능한 분 있으시다면 해몽 부탁드립니다. (2)
10.예쁜 꿈 다이어리 발견함 (7)
11.매일 다른 꿈을 꾸는 것은, 평생에 거쳐 꿔온 어제의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504)
12.내주변인인척하는 무언가에 대해서 (9)
13.. (79)
14.어디서든 빠질 수 없는 그것☆잡담판 (432)
15.오뚜기 나오는 꿈인데 보고 뭔지좀 알려줘 (1)
16.꿈 안 꾸는 방법 아는 사람??? (10)
17.. (1)
18.AI 꿈해몽 분석기 (1)
19.너무 그리운 사람 꿈에서 보는법 (2)
20.처음으로 꿔본 가위 (1)
2021.08.19 (목)
- 흐릿하게 김🦊가 꿈에 나왔던 것 같은데 자세한 기억X
(최근에는 계속 학교를 가 알람을 맞춰 정신없이 일어나게 되서 꿈을 계속 기억 못하는 것 같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2021.08.20 (금)
- 기억X
(확실히 학교에 다니면서는 힘든 것 같다. 윗 레스에서도 언급했지만 알람을 맞추니까 정신없이 일어나게 되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내일은 기억했으면 좋겠다.)
2021.08.22 (일)
- 좀 일찍 쓸 걸. 그냥 ㅈ같은 꿈으로 기억이 남. 사촌동생 ㅇㅇ나왔는데 걔는 똑똑했고 난 좀 병신으로 나온 듯. 아 진짜 모르겠다 이것말고 다른 꿈도 있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나고 그냥 ㅈ같았음
2021.08.24 (화)
- 피자.. 먹었던 것 같고 딴 꿈은 제3자? 혹은 내가 다른 사람(ㅈㅅㅁ)의 몸에서 좀.. 물에 들어가고 여러 뻘짓을 한 꿈. 연예인 구경은 좋았네 생각해보니
죽고싶다. 꿈판에서 이러는 게 좀 우습긴 하지만. 언젠가 모든 희망들을 놓을 때가 온다면 그때는 자유로워지겠지 여러 의미로
꿈에 이렇게 음 약간 집착하는 이유는 내 인생에서 가장 현실과 동떨어진 곳이 꿈이니까. 가장 희망이 있어 보이는 곳이기도 하고. 이런 노력 외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게 달리 없기도 하고. 참 우울하니까 별 말이 많아진다
이제 좀 극단적으로 하려고 마음먹었다. 매일 밤 제3의눈 활성화 음악을 들으며 잘 것.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네
2021.08.27 (금)
사촌 집에 갔었다. 살을 빼고 머리도 짧게 자른 상태였다. 남혈육이 나에게 수학선생님을 닮았다고 했다. 좀 짜증나서 작은아빠 닮았다고 남혈육에게 말했다. 공부로 나와 남혈육을 비교했다. 셋째고모가 외삼촌 쪽 사람으로 나왔다. ㅌㅇㅌ에서 답변을 받았다. 과거가 후회되서 꿈에서 울었다. 남혈육에게 외국으로 유학을 가면 외가쪽 사촌동생이 좋을 텐데 라고 하셨다. 그리고 고등학교 얘기도 하고.. 그냥 여러가지로 약간은 현실같은 꿈이였다.
2021.08.28 (토)
- 광해군?연산군? 어쨌든 폭군의 꿈과 춤에 관한 꿈을 꿨다. 이 두개는 잘 기억나지 않고 한 개의 꿈은 학교에서 독서감상문 내는 게 있었는데 그게 순의를 매기는 거였음. 1위는 뭔가 좀 특이한 이름. 2위는 남혈욱, ㅇㅈㅎ 3위는 나. 2위 2명인 이유가 어떤 애는 2위가 남혈육이라 하고 어떤애는 ㅇㅈㅎ이라고 해서임. 아 그리고 ㅇㄹㅂㅇ에서 예쁜 옷을 입고 그 점원분도 엄청 예쁘다고 하셨는데 결국 안사고 나온거. 그 점원분이 내가 산다고 설레발치신 걸 들음ㅋㅋ 또 내가 ㅊㅇ이였는데 앞에 가족들? 어쨌든 관련된 무리있는데 (되게 줄이 길었음 ㄹ자 줄 그리고 어두웠음)가게에서 사람들이 못알아봐서 그 분들이 좀 유명해지라고 하심. +아 그리고 어느 꿈이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같은 반이였던 ㅇㅈㅇ이 자살했다고 얘기함
여기서 잡담 미안한데 어차피 보는 사람 없을 테니.. 숨을 쉴 때마다 죄책감은 점점 쌓여만 감. 죄책감이 허파에 가득 차서 가만히 있기도 너무 버겁다. 이렇게 살면 날 보는 시선들이 곱지 않을 걸 알면서도 이 사실에 또 스트레스를 받아서 도망치고. 악순환. 끊어내지 못할 듯
2021.08.29 (일)
- 끔에 ㄱㅇㅇ나옴. 막 인터넷에서 모형 총이랑 칼 샀다. 그리고 거기서 ㄱㄹㄹ함. 휘청이는 거 보내달라고 하고 어쨌든 그랬다. 오늘은 이것밖에 기억이 안난다. 혹시 더 기억나는 거 생기면 추가하겠
그래도 점점 더 기억나는 빈도가 늘어나는 것 같아서 기쁘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현타가 올 때도 있지만
현실이 점점 더 벅차진다. 나를 집어삼킬 것만 같다. 점점 몰려오고 있다. 두렵다. 어서 도망치고 싶다
2021.09.01 (수)
- 오늘도 기억할 틈이 없었다. 늦잠 자서 화들짝 줌 켜고..ㅋㅋ 요즘 너무 힘들다
2021.09.02 (목)
- 최인회, 이인희 >>중년 부부. 이인희는 아프고. 이들 아들은 맨날 웃다가 이젠 차가운 분위기. 이인희가 수술받았는데 위독한 상황이 됨. 추가하자면 여기 아들 존나 내 취향이였다
2021.09.03
- (ㅅㅂ생각해보니 예전 꿈이랑 좀 이어지네?) 집에서 숙제가 있었나? 이러면서 약간 대가리꽃밭인 상태로 버스?타고 영어학원에 갔는데 수업은 거의 안하고 끝남. 근데 거기서 내가 뭘 물어봤는데 오윤성? 잘 기억은 안나는데 이런 느낌의 선생님 이름이 나옴. 이 쌤은 예전에 내 꿈에서 약간 특강 느낌으로 영어 가르쳤던 사람임. 근데 이 쌤이 자살했다는 거.. 예전에 이 쌤이 나온 꿈 꿨을 때 약간 이 쌤 좋아했었는데 좀 충격받음. 우울증이 있었다나.. 이건 확실X. 어쨌든 뭐 이 꿈도 꿨고 다른 꿈은 학교.. 근데 내가 나왔던 초등학교에서 시작됨. 거기서 중학교 농구쌤이 나오는데 날 좀 안타깝게 여겨서? 되게 잘해주심. 근데 뭔갈 했는데 그거 하면서 되게 약간 위태위태했던 게 기억남. 다른 선생님들도 날 예뻐함. 어쨌든 그러다 갑자기 나 예전에 살았던 집으로 친구랑 감. 수능 직전이였던 것 같음. 수능 관련 잡담 떨면서 가는데 전봇대 앞에서 내가 너무 졸려서 서서 잠에 들려고 함. 이때 내가 현실에서 깼던 것 같고 다시 잤는데 해리포터 스네이프 꿈을 꿈. 뭔가 스네이프가 착하다는 반전이 있던 건 기억나는데 자세한 건 기억이 없음
아 근데 진짜 꿈에서 자살한 영어쌤 다시 보고 싶다.. 남자쌤인데 이 쌤도 내 취향이였는데ㅠㅠ 나중에 다시 뵐 수 있음 좋겠당
2021.09.04 (토)
- 일단 초등학교 쪽에서 인어? 이런 게 있음. 나도 그 인어 비스무리한 거였던 것 같고. 막 학교에 물이 넘치는데 난 거기서 조개?같은 걸 주웠음. 그리고 급식실 가서 뭔가를 알릴까 말까 하다가 쪽팔려서 그냥 안하고 나옴. 근데 또 웃기는 건 교복이 있었는데 중학교 교복임ㅋㅋ 뭐 어쨌든 아 그리고 모둠별 활동 있었는데 ㅅㅂ 나 ㅂㅅㅇ랑 ㅂㅌㅇ 걸려서 존나 속으로 빡쳤던 기억이 남. 얘넨 실존인물인데 진짜 나한테는 도움 안되고 친하지도 않은 애들. 아 그리고 어디 이동도중에 ㄱㄱㅂ 만나서 좀 얘기함. 근데 얘기한 것만 기억남. 어쨌든 거기서 좀 있다가 체육관에 갔는데 거기서 배드민턴을 함. 이런 말 우습겠지만 나 에이스ㅋ 근데 실제로도 배드민턴 꽤 침. 근데 나중에 3ㄷ3 바드민튼 칠 때 내가 채를 잘못골라서 트롤짓을 해서 채 바꿀려고 새로운 채를 들었는데 친구꺼라고 애들이 함. 배드민턴채 흘긋 보니까 ㅋㅋyg라고 써있음ㅋㅋㅋㅋ 성능은 좋았다ㅋ 어쨌든 그러고 깼음.
2021.09.05
- ㄹㅇ좀비가 나오는 곳에서 살아남는 꿈. 3층에는 무기가 전시된 거여서 내가 어떤 사람한테 청동무기관? 어쩼든 이 위치는 기억해두라고 한 게 기억이 남. 6층이였는데 3층으로 가니까 약간 꿈이 바뀜. 좀비게임하는 곳으로 바뀌어서 처음엔 다른 애들이 좀비역 이여서 난 도망치다가 안접힘. 그러다 나중엔 내가 좀비역을 했는데 진짜 잘 잡음ㅋㅋ ㅎㅈㅎ는 기억이 난다, 내가 잡은 애. ㄱㄷㅁ도 잡았던 것 같고. 아 그리고 3각관계 있었는데 어떤 남자애를 2명이 좋아했는데 정작 남자애는 다른 애 좋아함ㅋㅋ 여자 둘이서 되게 씁쓸해함. 나무 두고 세 사람이 다른쪽 보면서 서있었음
2021.09.07
- 학교 가는 날에는 기억하기 어렵다. 사실 아침에 쓸 시간도 없고 그러다가 자연히 까먹고~ 망할 학교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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