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8/17 23:34:05 ID : k08mGljtfSM 1
체험 및 탐구 .개인적인 기록들
2 이름없음 2021/08/18 06:49:44 ID : k08mGljtfSM 0
2021.08.18 (수) - 기억X
3 이름없음 2021/08/19 06:54:25 ID : k08mGljtfSM 0
2021.08.19 (목) - 흐릿하게 김🦊가 꿈에 나왔던 것 같은데 자세한 기억X (최근에는 계속 학교를 가 알람을 맞춰 정신없이 일어나게 되서 꿈을 계속 기억 못하는 것 같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4 이름없음 2021/08/20 00:30:19 ID : k08mGljtfSM 0
..오늘은 꿈을 꿀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개인적인 바램
5 이름없음 2021/08/20 07:00:47 ID : k08mGljtfSM 0
2021.08.20 (금) - 기억X (확실히 학교에 다니면서는 힘든 것 같다. 윗 레스에서도 언급했지만 알람을 맞추니까 정신없이 일어나게 되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내일은 기억했으면 좋겠다.)
6 이름없음 2021/08/21 14:28:23 ID : k08mGljtfSM 0
2021.08.21 (토) - 기억X (ㅎ역대급)
7 이름없음 2021/08/22 12:05:48 ID : k08mGljtfSM 0
2021.08.22 (일) - 좀 일찍 쓸 걸. 그냥 ㅈ같은 꿈으로 기억이 남. 사촌동생 ㅇㅇ나왔는데 걔는 똑똑했고 난 좀 병신으로 나온 듯. 아 진짜 모르겠다 이것말고 다른 꿈도 있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나고 그냥 ㅈ같았음
8 이름없음 2021/08/24 16:08:25 ID : k08mGljtfSM 0
2021.08.23 (월) - 기억X0
9 이름없음 2021/08/24 16:09:41 ID : k08mGljtfSM 0
2021.08.24 (화) - 피자.. 먹었던 것 같고 딴 꿈은 제3자? 혹은 내가 다른 사람(ㅈㅅㅁ)의 몸에서 좀.. 물에 들어가고 여러 뻘짓을 한 꿈. 연예인 구경은 좋았네 생각해보니
10 이름없음 2021/08/25 13:33:10 ID : k08mGljtfSM 0
2021.08.25 (수) - 기억X(정말 나란 새끼.. 왜 이렇게 기억을 못하니)
11 이름없음 2021/08/25 20:24:38 ID : k08mGljtfSM 0
죽고싶다. 꿈판에서 이러는 게 좀 우습긴 하지만. 언젠가 모든 희망들을 놓을 때가 온다면 그때는 자유로워지겠지 여러 의미로
12 이름없음 2021/08/25 20:28:23 ID : k08mGljtfSM 0
꿈에 이렇게 음 약간 집착하는 이유는 내 인생에서 가장 현실과 동떨어진 곳이 꿈이니까. 가장 희망이 있어 보이는 곳이기도 하고. 이런 노력 외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게 달리 없기도 하고. 참 우울하니까 별 말이 많아진다
13 이름없음 2021/08/26 00:05:43 ID : k08mGljtfSM 0
이제 좀 극단적으로 하려고 마음먹었다. 매일 밤 제3의눈 활성화 음악을 들으며 잘 것.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네
14 이름없음 2021/08/26 08:26:39 ID : k08mGljtfSM 0
2021.08.26 (목) - 기억X. 그래두 더 개운하게 자긴 했다. 포기는 안할거다
15 이름없음 2021/08/26 21:15:22 ID : k08mGljtfSM 0
제발 오늘은.
16 이름없음 2021/08/27 08:33:42 ID : k08mGljtfSM 0
2021.08.27 (금) 사촌 집에 갔었다. 살을 빼고 머리도 짧게 자른 상태였다. 남혈육이 나에게 수학선생님을 닮았다고 했다. 좀 짜증나서 작은아빠 닮았다고 남혈육에게 말했다. 공부로 나와 남혈육을 비교했다. 셋째고모가 외삼촌 쪽 사람으로 나왔다. ㅌㅇㅌ에서 답변을 받았다. 과거가 후회되서 꿈에서 울었다. 남혈육에게 외국으로 유학을 가면 외가쪽 사촌동생이 좋을 텐데 라고 하셨다. 그리고 고등학교 얘기도 하고.. 그냥 여러가지로 약간은 현실같은 꿈이였다.
17 이름없음 2021/08/28 09:41:00 ID : k08mGljtfSM 0
2021.08.28 (토) - 광해군?연산군? 어쨌든 폭군의 꿈과 춤에 관한 꿈을 꿨다. 이 두개는 잘 기억나지 않고 한 개의 꿈은 학교에서 독서감상문 내는 게 있었는데 그게 순의를 매기는 거였음. 1위는 뭔가 좀 특이한 이름. 2위는 남혈욱, ㅇㅈㅎ 3위는 나. 2위 2명인 이유가 어떤 애는 2위가 남혈육이라 하고 어떤애는 ㅇㅈㅎ이라고 해서임. 아 그리고 ㅇㄹㅂㅇ에서 예쁜 옷을 입고 그 점원분도 엄청 예쁘다고 하셨는데 결국 안사고 나온거. 그 점원분이 내가 산다고 설레발치신 걸 들음ㅋㅋ 또 내가 ㅊㅇ이였는데 앞에 가족들? 어쨌든 관련된 무리있는데 (되게 줄이 길었음 ㄹ자 줄 그리고 어두웠음)가게에서 사람들이 못알아봐서 그 분들이 좀 유명해지라고 하심. +아 그리고 어느 꿈이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같은 반이였던 ㅇㅈㅇ이 자살했다고 얘기함
18 이름없음 2021/08/28 23:02:01 ID : k08mGljtfSM 0
여기서 잡담 미안한데 어차피 보는 사람 없을 테니.. 숨을 쉴 때마다 죄책감은 점점 쌓여만 감. 죄책감이 허파에 가득 차서 가만히 있기도 너무 버겁다. 이렇게 살면 날 보는 시선들이 곱지 않을 걸 알면서도 이 사실에 또 스트레스를 받아서 도망치고. 악순환. 끊어내지 못할 듯
19 이름없음 2021/08/29 08:22:36 ID : k08mGljtfSM 0
2021.08.29 (일) - 끔에 ㄱㅇㅇ나옴. 막 인터넷에서 모형 총이랑 칼 샀다. 그리고 거기서 ㄱㄹㄹ함. 휘청이는 거 보내달라고 하고 어쨌든 그랬다. 오늘은 이것밖에 기억이 안난다. 혹시 더 기억나는 거 생기면 추가하겠
20 이름없음 2021/08/29 23:48:46 ID : k08mGljtfSM 0
그래도 점점 더 기억나는 빈도가 늘어나는 것 같아서 기쁘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현타가 올 때도 있지만
21 이름없음 2021/08/30 08:51:08 ID : k08mGljtfSM 0
2021.08.30 (월) - 아 기억하고 있었는데 너무 정신없어서 까먹었다
22 이름없음 2021/08/30 16:52:06 ID : k08mGljtfSM 0
현실이 점점 더 벅차진다. 나를 집어삼킬 것만 같다. 점점 몰려오고 있다. 두렵다. 어서 도망치고 싶다
23 이름없음 2021/09/01 00:20:33 ID : k08mGljtfSM 0
2021.08.31 (화) - 기억할 틈이 없었다.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어서
24 이름없음 2021/09/01 23:57:34 ID : k08mGljtfSM 0
2021.09.01 (수) - 오늘도 기억할 틈이 없었다. 늦잠 자서 화들짝 줌 켜고..ㅋㅋ 요즘 너무 힘들다
25 이름없음 2021/09/02 08:52:30 ID : k08mGljtfSM 0
2021.09.02 (목) - 최인회, 이인희 >>중년 부부. 이인희는 아프고. 이들 아들은 맨날 웃다가 이젠 차가운 분위기. 이인희가 수술받았는데 위독한 상황이 됨. 추가하자면 여기 아들 존나 내 취향이였다
26 이름없음 2021/09/02 22:59:37 ID : k08mGljtfSM 0
내가 뭘 바라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막연히 행복해지길 바라는 듯
27 이름없음 2021/09/03 09:06:31 ID : k08mGljtfSM 0
2021.09.03 - (ㅅㅂ생각해보니 예전 꿈이랑 좀 이어지네?) 집에서 숙제가 있었나? 이러면서 약간 대가리꽃밭인 상태로 버스?타고 영어학원에 갔는데 수업은 거의 안하고 끝남. 근데 거기서 내가 뭘 물어봤는데 오윤성? 잘 기억은 안나는데 이런 느낌의 선생님 이름이 나옴. 이 쌤은 예전에 내 꿈에서 약간 특강 느낌으로 영어 가르쳤던 사람임. 근데 이 쌤이 자살했다는 거.. 예전에 이 쌤이 나온 꿈 꿨을 때 약간 이 쌤 좋아했었는데 좀 충격받음. 우울증이 있었다나.. 이건 확실X. 어쨌든 뭐 이 꿈도 꿨고 다른 꿈은 학교.. 근데 내가 나왔던 초등학교에서 시작됨. 거기서 중학교 농구쌤이 나오는데 날 좀 안타깝게 여겨서? 되게 잘해주심. 근데 뭔갈 했는데 그거 하면서 되게 약간 위태위태했던 게 기억남. 다른 선생님들도 날 예뻐함. 어쨌든 그러다 갑자기 나 예전에 살았던 집으로 친구랑 감. 수능 직전이였던 것 같음. 수능 관련 잡담 떨면서 가는데 전봇대 앞에서 내가 너무 졸려서 서서 잠에 들려고 함. 이때 내가 현실에서 깼던 것 같고 다시 잤는데 해리포터 스네이프 꿈을 꿈. 뭔가 스네이프가 착하다는 반전이 있던 건 기억나는데 자세한 건 기억이 없음
28 이름없음 2021/09/03 12:58:22 ID : k08mGljtfSM 0
아 근데 진짜 꿈에서 자살한 영어쌤 다시 보고 싶다.. 남자쌤인데 이 쌤도 내 취향이였는데ㅠㅠ 나중에 다시 뵐 수 있음 좋겠당
29 이름없음 2021/09/04 11:18:22 ID : k08mGljtfSM 0
2021.09.04 (토) - 일단 초등학교 쪽에서 인어? 이런 게 있음. 나도 그 인어 비스무리한 거였던 것 같고. 막 학교에 물이 넘치는데 난 거기서 조개?같은 걸 주웠음. 그리고 급식실 가서 뭔가를 알릴까 말까 하다가 쪽팔려서 그냥 안하고 나옴. 근데 또 웃기는 건 교복이 있었는데 중학교 교복임ㅋㅋ 뭐 어쨌든 아 그리고 모둠별 활동 있었는데 ㅅㅂ 나 ㅂㅅㅇ랑 ㅂㅌㅇ 걸려서 존나 속으로 빡쳤던 기억이 남. 얘넨 실존인물인데 진짜 나한테는 도움 안되고 친하지도 않은 애들. 아 그리고 어디 이동도중에 ㄱㄱㅂ 만나서 좀 얘기함. 근데 얘기한 것만 기억남. 어쨌든 거기서 좀 있다가 체육관에 갔는데 거기서 배드민턴을 함. 이런 말 우습겠지만 나 에이스ㅋ 근데 실제로도 배드민턴 꽤 침. 근데 나중에 3ㄷ3 바드민튼 칠 때 내가 채를 잘못골라서 트롤짓을 해서 채 바꿀려고 새로운 채를 들었는데 친구꺼라고 애들이 함. 배드민턴채 흘긋 보니까 ㅋㅋyg라고 써있음ㅋㅋㅋㅋ 성능은 좋았다ㅋ 어쨌든 그러고 깼음.
30 이름없음 2021/09/05 09:33:45 ID : k08mGljtfSM 0
2021.09.05 - ㄹㅇ좀비가 나오는 곳에서 살아남는 꿈. 3층에는 무기가 전시된 거여서 내가 어떤 사람한테 청동무기관? 어쩼든 이 위치는 기억해두라고 한 게 기억이 남. 6층이였는데 3층으로 가니까 약간 꿈이 바뀜. 좀비게임하는 곳으로 바뀌어서 처음엔 다른 애들이 좀비역 이여서 난 도망치다가 안접힘. 그러다 나중엔 내가 좀비역을 했는데 진짜 잘 잡음ㅋㅋ ㅎㅈㅎ는 기억이 난다, 내가 잡은 애. ㄱㄷㅁ도 잡았던 것 같고. 아 그리고 3각관계 있었는데 어떤 남자애를 2명이 좋아했는데 정작 남자애는 다른 애 좋아함ㅋㅋ 여자 둘이서 되게 씁쓸해함. 나무 두고 세 사람이 다른쪽 보면서 서있었음
31 이름없음 2021/09/07 00:34:02 ID : k08mGljtfSM 0
2021.09.06 - 하 존나 정신없는 날이여서.. 학교도 갔고.. 못썼다
32 이름없음 2021/09/07 21:54:53 ID : k08mGljtfSM 0
2021.09.07 - 학교 가는 날에는 기억하기 어렵다. 사실 아침에 쓸 시간도 없고 그러다가 자연히 까먹고~ 망할 학교ㅅㅂ
33 이름없음 2021/09/08 19:35:37 ID : k08mGljtfSM 0
2021.09.08 (수) - X
34 이름없음 2021/09/09 06:26:12 ID : k08mGljtfSM 0
모래사장 페미
35 이름없음 2021/09/10 21:35:41 ID : k08mGljtfSM 0
2021.09.10 (금) -X
36 이름없음 2021/09/15 21:24:44 ID : k08mGljtfSM 0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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