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Wv0jMQuaaY Simon Dominic - demolition man '언젠가 이 고통은 쓸만할 거야' 라고 가살 적어놨지 암실에다 어두운 표정들만 골라서 현상하고 널어놨지 초점이 맞지 않는 그대로 나를 봐주면 내 마음은 더 편하지 어쨌든 흐리게 나온 모습도 나고 많이 흔들린 것도 나지 ------------------------------------------------ 난입 자유

https://youtu.be/DQSJGk9VS2w 개리 - 또 하루 (Feat. 개코) 우린 성공해야 해 아니 행복해야 해 우린 성공해야 해 행복해야 해

>>99 감기까지는 안 가고 아침에 영양제 먹고 일찍 잤더니 그냥 나은듯 개꿀

>>101 >>102 중딩때 밀러터리에 빠져있던 밀덕은 오늘도 군가를 들으며 밀리터리 뽕을 채웁니다

호이4 유저 특) 밀덕들임

안녕 thredic 유저들. 철거맨이다. 나는 필요하다. 여러분의 관심. 나는 지금 이다, attention 종자. 방금 finish했다, 대학 수업. 심심하니 나는 원한다, 나와 놀아주기. 항상 관심을 가지십시오. and also, 스.레.조.아

근데 이 말투 아는 사람도 이제 없을듯

레스또랑스 드립 할 때나 잠깐 흥하던 말투니.. 몇년 전이여 이제

근데 저런 엉터리 번역체가 은근히 쓰기는 어려운거 같음

시기적절하게 문법 destruction하고 english를 맛깔나게 mix하는게 힘듦

그러니 여러분은 어려운 영어를 멀리하고 스페인어를 배우십시오

솔직히 영어는 영국/미국 영어 같에 읽는 법 자체가 달라지는게 많은데 스페인어는 그런거 없다구요!

아 물론 칠레 스페인어는 예외임. 금마들 말하는 건 스페인어권에 14년을 산 나도 이해를 못하겠어

Screenshot_20210916-131106_Instagram.jpgScreenshot_20210916-131106_Instagram.jpg이 밈은 밀덕이 높게 평가

금요일이드아아아아아아

오늘 지인들하고 영화 보고 내일은 소개팅이네

영화보러 가기 귀찮아

어차피 다 여호와의 증인이라 영화 보고 나면 분명히 신에 대한 얘기 하고 그럴텐데

그냥 적당히 빠질까

요 며칠 기분 좋다 했음

한국에서 살았으면 인간관계가 이렇게 좁지는 않았을까

이런 생각 하기 전에 잠이나 자자 내일 시험인데

20븐 동안 글을 썼다 지웠다 하다가 결국 못 쓰고 자네

앞으로 우울할 때는 스탑 걸고 쓸 예정임. 남한테까지 내 우울을 보일 필요는 없잖아

취해서 그런가 더 우울하네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날이길 이 글을 보는 사람의 내일도 오늘보다 조금 더 좋은 날이길

내일이 시험인데 까먹고 있다가 이틀 전에 시험 사실을 알게 된 공부 안 한 빡대가리가 있다?!

>>130 그런데 10점 만점에 9점을 맞은 새기가 있다?!

이제 진짜 인코 써야되네

내일 시험인데 공부 거의 안한 사람 나야나

매생이전복죽.jpg지금 살짝 ㅈ된 것 같아요

https://youtu.be/ytFzyEtyQsQ 사이먼 도미닉 - Party Forever 나 빼고 모두 다 생일 맞은 것처럼 party 꼴 보기 싫네 괜히 그냥 내가 문제인 것 같애 이렇게 태어난 내가 죄야 또 내 자신을 탓해 이런 나를 알면서도 모르는 척 다들 침묵의 카르텔 그래 나 신경 쓰지 말고 편하게 놀아 억지로 위로할 필요도 없다니까는 내 눈치 안 봐도 돼 더 웃고 떠들어주는 걸로 난 이미 충분해 I just wanna party and bullshit

크리스마스까지 월요일 10번 남음

서로는 진짜 좋아해서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가족 종교관 때문에 해어지게된 케이스를 봤다 자게 나중에 내 일이 될까봐 기분 개같음

우리 가족은 왜 여호와의 증인이냐고 시이발

씻고 과외 준비해야지

9~11 수업 하나 18~19 다른 수업 하나

? 추천 늘었네? 재미없는 스레 읽어줘서 고마워

기타 연습 시작함 코드 잡다가 손가락에 멍 듦. 개아프네

요즘 근황] 오랜만에 번역 일 잡힘. 아직 확정된 일은 아니지만 오징어 게임 촬영팀 관계자하고 하는 인터뷰 내용 번역을 맡게 됨. 거의 1년만에 들어오는 번역일이고 지금 제일 인기 많은 오징어 게임하고 관련된 일이니까 많이 기대된다. 기자 쪽에서 인터뷰 일정 잡히는대로 연락 다시 주겠다고 했으니까 일단 기다려 봐야징 헤헤

올해 4월에 한국어 (야매)교사로 일하기 시작한 이후로 처음 들어오는 번역.... 감사.... 압도적 감사....!

제목슬슬 더워지고 있다.... 그럼 뭐다?

모히또를 마셔야한다!

집에 민트도 있고 레몬도 있으니까 럼만 사면 되네

근데 개인적으로 모히또는 럼으로 만드는 것보다는 진이 더 맛있던데 그리고 사실 레몬 대신 라임이 들어가야하지만 라임은 구하기 어려우니 패스 야매 한국어 교사에 맞는 야매 모히또 만들어 마실거임

컴퓨터 새거 사야겠다 진짜 너무 느리네

저번주 금요일에 감기 걸림 어제까지 계속 골골댐 어제 밤부터 축농증 증상이 있길레 코 청소하고 소염진통제 먹음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축농증 증상은 사라졌는데 기침할 때마다 가슴이 아픔 인터넷 찾아보니까 늑막염임 시발 개같은 몸뚱아리 진짜

수업 끝나고 나서 항생제 사러 가야겠다 감기 후유증 진짜 독하네

? 잡담 스레에서 왜 저격을 해

FB_IMG_1634920100586.jpgFB_IMG_1634920100586.jpg누리호가 궤도권까지 못간건 다 이유가 있다 이말이야

방금 생일파티 끝나고 집에 왔다 이제 만으로 26살이네 나새끼 지금까지 고생했다

술때문에 해롱거리는데 얼른 씻고 자야지

또 추천 늘었네 재미 없는 이런 일기 봐줘서 고마워

술은... 적당히 마시자...

한국나이로는 이제 내가 몇살인지는 되도록이면 생각 안 하기로 했읍니다

1a02b6e35e75c3337c21e0daeb9dba5f.jpg이제 무료 구독 기간 끝날 때까지 얼마 안 남음

근데 지금도 골골대는데 30대 되면 반송장 되는거 아닐까

2021. 11. 13 자기 자신한테 마음에 드는 것과 마음에 들지 않는 것 한 가지씩 말하기 장점: 매사 느긋한 편임 단점: 매사 느긋한 편임

Bellriver!(종강이라는 뜻ㅎ)

윤하 이번 엘범 너무 좋다 윤하 정규 6집 End Theory 들으십쇼 휴먼들

[속보] 스레주, 크리스마스까지 정확히 한달 남았다는 사실에 좌절.. "믿을 수 없다, 올해도 솔크인 것인가"라며 항의

운동 다시 시작함. 2주 쉬었다고 원래 하던 유산소 루틴을 다 끝내지도 못하는건 너무 하잖아.... 내일은 꼭 끝내자,,

항상 플리 만들어두자고 생각만하고ㅇ만든 적은 없는데 어제 다 끝냄

260600340_684050182576965_2031616138620290326_n.jpg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갑작스럽게 저녁 식사 초대를 받았다 귀찮아서 그냥 거절할까 하다가 간다고 연락을 보내놓고 운동하다 잠깐 쉬려고 인스타를 켰는데 바로 오늘 운세가 나오네? 갑작스러운 초대 속에 행운이 있다? 진짜 갑작스럽게 초대받은거긴 한데... 운세가 이렇게 나오니까 뭔가 신기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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