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8/25 01:11:55 ID : qp9bbcrcJQr 0
(펑)야! 1화밖에 안 올라와있어. 몇 번이고 수정했는데 묘하게 마음에 안 들어서... 자러갈때쯤엔 바로 링크 지울거야! 제발 한번씩만 평가해줘!! 직설적인 문체를 바라고 있는 편이고.. 만약 이 스레가 스레딕 규칙에 어긋난다면 바로 지울게. 한번씩만 평가해줘..!!!!
2 이름없음 2021/08/25 01:15:13 ID : 5hy0oFa01jz 0
익명성에 위배되는 것 같긴 한데.........일단 평가는 해줄게 그런데 혹시 조금 직설적이어도 괜찮을까? 내 말투가 무례하거나 불쾌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조심스럽네
3 이름없음 2021/08/25 01:16:32 ID : 5hy0oFa01jz 0
물론 독설을 하겠다는 뜻은 아냐 하지만 평가를 하다보면 비평을 포함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서.....비판에 예민한 사람도 있으니 먼저 물어보는거야
4 이름없음 2021/08/25 01:16:45 ID : qp9bbcrcJQr 0
응 상관없어.. 다들 사람들도 규칙에 많이 어긋난다고 하면 스레 지울게...! 안되면 닉넴 바꾸고..
5 이름없음 2021/08/25 01:18:06 ID : 5hy0oFa01jz 0
익명성이 누군가를 특정지을 수 없어야 지켜지는건데 저건 아무리 간접적인 신분이라도 레주가 누군지 드러나니까 링크는 지우는게 나을 것 같아 차라리 1화만 복붙해서 레스에 옮겨놓는 쪽은 어떨까?
6 이름없음 2021/08/25 01:19:22 ID : qp9bbcrcJQr 0
아 그래야겠다 고마워...! 소설 내용도 나중에 펑할게!
7 이름없음 2021/08/25 01:20:24 ID : qp9bbcrcJQr 0
펑!
8 이름없음 2021/08/25 01:22:37 ID : 5hy0oFa01jz 0
일단 기본적으로 필력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아무리 낮게 잡아도 평균은 될 것 같아. 서술이나 표현도 유치하지 않고, 기본 맞춤법 잘 지키고, 문장 부호 남발하지 않고. 사실 조아라가 연령대만큼 수준도 낮은데 레주의 나이를 최소 중학생? 정도라 감안한다면 제법 괜찮은 축에 속한다고 봐.
9 이름없음 2021/08/25 01:24:56 ID : 5hy0oFa01jz 0
단점으론 문체가 너무 몰개성하다는 점과 레주가 쓰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파악하지 못하겠다는 점을 꼽을 수 있겠네. 직설적인 문체를 위해 표현을 간결하게 가다듬은 건 좋았지만(덕분에 문장이 깔끔하고 가독성이 좋았어. 문맥도 자연스러웠고.) 그 탓에 오히려 레주의 개성이라고 할 만한 점이 눈에 띄지 않는 것 같아.
10 이름없음 2021/08/25 01:26:22 ID : qp9bbcrcJQr 0
아ㅠㅜ 사실 오래전부터 내가 말하고 싶은걸 표현하는게 좀 어렵긴 했어.. 되게 족집게처럼 집어주네.. 대단하다
11 이름없음 2021/08/25 01:29:16 ID : 5hy0oFa01jz 0
문체가 직설적인 것과 평이한 서술에는 큰 차이가 있어. 전자의 경우엔 표현이 간결하나 적확하고, 무엇보다 작가의 특징이 묻어있지. 습관이라고 해도 좋겠다. 즐겨쓰는 단어, 비유, 전개나 서술 구조 같은 것들. 그런 것들이 모여서 '문체'가 되는거야. 그런데 아직 레주의 글엔 개성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특징이 잡혀있지 않아. 단순하고 객관적인 서술에 가깝지 소설이라는 인상은 별로 들지 않는다고 느꼈어.
12 이름없음 2021/08/25 01:33:27 ID : 5hy0oFa01jz 0
이 점을 고치려면 레주가 인풋과 아웃풋을 계속 반복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아. 다양한 자료를 접하고 받아들여서 레주의 취향을 만들어. 뭉뚱그린 선호가 아니라 정확한 분류와 분석을 해. 나는 이런 개성을 가진 이런 문체가 좋은데, 특히 이런 서술 표현과 비유 방식이 좋은 것 같아, 이 문체도 느낌이 비슷하지만 이런 부분이 달라서 취향엔 조금 안 맞아.....이런 식으로.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혹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레주만의 글을 써봐야해. 길든 짧든 계속. 문장을 굳이 다듬으려하지 말고 떠오르는대로 쏟아내. 지금 레주는 개성으로 만들 특징을 찾아야하는거야. 무작정 정제만 하면 원석들이 다듬어진 이후라 찾을 수가 없을테니까.
13 이름없음 2021/08/25 01:35:08 ID : qp9bbcrcJQr 0
내 개성을 찾는 거구나.. 책도 정말 많이 읽어보고 많이 써봐야겠다..
14 이름없음 2021/08/25 01:36:13 ID : 5hy0oFa01jz 0
글 몇 편을 나란히 두고 관찰하다 보면 눈에 들어오는 습관이 있을거야. 작게는 자주 쓰는 단어나 표현, 크겐 인물상이나 전체적인 전개 같은 것들. 사소해도 좋으니 모두 골라내서 그 특징들을 염두에 두고 글을 쓰길 반복해봐. 쓴 글들을 제 3자에게 보여주며 느껴지는 분위기나 이미지에 대한 감상을 부탁하면 큰 도움이 될거야. 때론 타인이 보아야 더 잘 보이는 특징도 있는 법이거든.
15 이름없음 2021/08/25 01:39:22 ID : qp9bbcrcJQr 0
와 진짜 고마워.. 이렇게 긴 평가는 처음이다. 제 3자의 눈이 제일 정확할때도 있다니까 한 번 주위 사람들이나 인터넷에 열심히 평가 부탁해볼게!
16 이름없음 2021/08/25 01:40:02 ID : 5hy0oFa01jz 0
무조건적으로 특징을 수용하라는 건 아니야. 레주가 원하지 않는 습관이 있다면 그건 버리려고 노력하고, 키우고 싶은 특징이 있다면 그걸 중심으로 쓰는 식으로 취사선택을 해. 만약 레주의 취향과 문체가 다르다면 그건 어쩔 수 없는거야.(내가 그런 케이스) 문체는 그 사람의 취향과 성향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자식을 낳을 때 두 사람의 유전자가 들어가는 것은 확실하지만 조합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과 비슷한 원리야. 레주가 정확하게 바라는 문체가 있다면 최대한 비슷한 자료를 접하고, 비슷한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하면 좀 도움이 될거야.(물론 과하면 문체 표절이지만)
17 이름없음 2021/08/25 01:42:46 ID : 5hy0oFa01jz 0
문체 개성은 이 정도로 넘어가고.....두번째 단점 말해볼게.(짧게) 우선 작품소개. 무조건 본문에서 인용할 필요는 없어. 작소는 작품의 첫인상과 비슷해. 사람은 시각적인 부분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표지라고 해도 무방하긴 하지만, 텍스트적 첫인상은 작품소개야. 이건 어떤 분위기를 지향하고 있고, 어떤 이야기를 닮은 글이에요, 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줘야 해. 일종의 축약 또는 요약에 가까워.
18 이름없음 2021/08/25 01:45:01 ID : qp9bbcrcJQr 0
사실 다른 계정에서 작품 몇 개 더 연재해본적이 있는데.. 그때도 작품 소개 따로 써본 적은 없었어. 이번 기회에 쓰는것도 좋겠다!
19 이름없음 2021/08/25 01:46:23 ID : 5hy0oFa01jz 0
그리고 글이 몰개성한 데엔 문체 탓도 크지만 무엇보다 내용이 너무 평이해. 작소가 첫인상이었다면 1화는 자기소개야. 이 글이 어떤 글인지 보여줘야 한다고. 솔직히 말해서 저 글을 읽었을 때 느껴지는 건 주인공의 대략적인 신상과 주변 환경에 대한 감상 뿐이야(=아 그렇구나!) 물론 독자에게 최소한의 정보는 주어져야하긴 하지만 저 글엔 너무 실질적인, 작품 내의 정보만 담겨있어. 작품 외의, 독자가 이 글에 대한 최종적인 첫인상을 결정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는 없다는 소리야. 하다못해 재미있다, 포근하다, 웃기다, 독특하다 etc 뭐라도 좋으니 감상 정도는 끌어내야 할 거 아냐.
20 이름없음 2021/08/25 01:49:50 ID : 5hy0oFa01jz 0
독자가 이 글을 계속 읽을지 말지 결정한다는 점에서 1화는 정말 중요해. 우리 평소에 드라마나 웹툰 볼 때 1화만 봐도 알아지잖아. 이게 재미있겠구나/없겠구나, 취향에 맞는구나/안 맞는구나 하는 판단. 개인적인 기준이지만 내가 1화에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하는 요소들은 이래: 작품의 방향성+특이점+관통하는 주제(또는 키워드)<<+부가적인 정보들. 그런데 레주의 글은 그 부가적인 정보에만 집중 되어있어. 일종의 주객전도지.
21 이름없음 2021/08/25 01:51:27 ID : qp9bbcrcJQr 0
1화 한번 전체적으로 수정해야겠다.. 쓰면서도 내 글이 재미없다고 느꼈던 이유가 그건가봐..
22 이름없음 2021/08/25 01:54:12 ID : 5hy0oFa01jz 0
레주의 글을 저 공식에 대입해본다면 작품의 방향성: 일상 or 모험 특이점: 남주의 짝사랑 관통하는 주제: 이건 레주가 정해야 함 +부가적인 정보 이렇게 될 것 같다
23 이름없음 2021/08/25 01:57:35 ID : 5hy0oFa01jz 0
그리고 솔직히 글의 템포가 너무 늘어져. 글의 재미에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뭔지 알아? 요약/축약이야. 영상으로 치자면 건너뛰기.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감독이 보여주고 싶은 장면만 보여주잖아. 여주가 남주와 대화하는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그 전 수업 듣는 장면을 보여주진 않는 것과 비슷한 논리야. 글의 진행, 또는 분위기 형성, 복선 깔기 etc....어떠한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면 필요없는 장면은 스킵해야 글이 늘어지지 않아. 1화를 예시로 들어본다면 아침에 일어나서 어쩌구저쩌구...이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 그 장면이 글에서 꼭 필요한 장면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써.
24 이름없음 2021/08/25 01:58:44 ID : 5hy0oFa01jz 0
피드백은 이 정도면 될 것 같긴 한데, 혹시 더 필요한 부분이나 물어보고 싶은 점 있어?
25 이름없음 2021/08/25 01:59:44 ID : qp9bbcrcJQr 0
몇 번이고 수정하면서 좀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제일 필요없는 부분을 안 없앴네.. 몇몇 부분은 충분히 스킵해도 상관없었을것 같다.
26 이름없음 2021/08/25 02:02:07 ID : qp9bbcrcJQr 0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 모르겠다는 거랑 문체가 서술같다는 점을 어디서 느꼈는지 알려줄 수 있어? 특히 이 문체 부분은 살짝 다큐멘터리처럼 누구가 뭐를 했다라고 묘사?한거라 생각하면 될까?
27 이름없음 2021/08/25 02:08:06 ID : 5hy0oFa01jz 0
문체가 서술 같다는 것보단.....아직 레주가 문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특징이 없어. 진짜. 그래서 서술을 나열한 글에 가깝다고 한거야. 그리고 레주가 쓰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 모르겠다고 한 건 1화 읽고 느낀 감상. 솔직히 말하자면: 그래서 어쩌라는건데? 였어. 다 읽은 후 남은게 주인공에 대한 정보(이름, 주변 환경, 대략적인 지인etc)와 레드가 주인공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떡밥이 다잖아. 앞으로 이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대충 예상이 가는 동시에 궁극적으로 이 이야기가 뭘 말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더라. 주제의식이 없다고 해도 괜찮겠네. 참고로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없어. 그냥 짝사랑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남주가 보고 싶다!해서 그 글을 썼다면 그게 주제야. 그 주제에 맞는 장면들을 글로 보여줘야하는거고.
28 이름없음 2021/08/25 02:10:11 ID : 5hy0oFa01jz 0
29 이름없음 2021/08/25 02:12:23 ID : 5hy0oFa01jz 0
참고 자료로 내 글 들고 왔어. 방금 그 공식에 대입해볼까? 작품의 방향성: 밝고 가벼운 일상하이틴 특이점: 짝사랑을 자각한 주인공 관통하는 주제: 짝사랑 +부가적인 정보: 주인공 주변인+짝사랑 상대 정보
30 이름없음 2021/08/25 02:13:55 ID : qp9bbcrcJQr 0
일단 특징부터 찾을 수 있게 해봐야겠다. 나중에 나올 스토리 구상한것도 조금 넣고..
31 이름없음 2021/08/25 02:14:34 ID : 5hy0oFa01jz 0
글 읽었으면 말해줘 펑할 예정이라
32 이름없음 2021/08/25 02:14:55 ID : qp9bbcrcJQr 0
큰 주제부터 정하고 작은 걸 조금씩 정리해봐야겠다.. 글 내 취향이라 놀랐어..
33 이름없음 2021/08/25 02:16:47 ID : qp9bbcrcJQr 0
다 읽었어..! 펑해도 될것같아!
34 이름없음 2021/08/25 02:17:58 ID : 5hy0oFa01jz 0
사실 원래 문체와는 거리가 약간 있어 저건 지향하는 주제와 분위기에 맞게 문체를 바꾼거라서.....문체 개성이 확실하게 잡히면 원하는 분위기로 문체를 바꿔쓰는 것도 가능해(일단 난 그렇긴 한데 다른 사람은 어떤지 모르겠다 아마 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그래도 공통적으로 보이는 습관은 있음
35 이름없음 2021/08/25 02:19:37 ID : qp9bbcrcJQr 0
와 문체를 바꿨다는게 더 대단한데..? 나도 언젠가 그 정도로 글쓰기 고수 되면 좋겠다.
36 이름없음 2021/08/25 02:21:45 ID : 5hy0oFa01jz 0
패턴만 알면 쉬워. 일종의 요리 바리에이션 느낌? 기본 계란말이에 치즈 넣거나 명란 넣거나......원하는 분위기가 밝고 말랑한 쪽이라면 일부러 말투를 발랄하게 바꾸고 통통 뛰는 인상의 어휘와 표현을 주로 쓰며, 약간 산만하되 사랑스러운 느낌으로<<이런 느낌
37 이름없음 2021/08/25 02:23:20 ID : 5hy0oFa01jz 0
본래 문체는 차분담담하고 시적인 쪽. 방금 레주가 읽은 건 작정하고 밝고 가볍고 통통 튀게 쓴 거고, 다른 글 중엔 날카롭고 건조한 문체로 쓴 것도 있어.
38 이름없음 2021/08/25 02:25:17 ID : qp9bbcrcJQr 0
아하.. 단어 선택 같은게 중요하구나.
39 이름없음 2021/08/25 02:26:14 ID : 5hy0oFa01jz 0
문체에서 정말 중요한게 어휘, 즉 단어야. 단어가 모이면 문장이 되고 문장이 모이면 문단이 되고 문단이 모이면 글이 되잖아? 그래서 난 문체를 바꿀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게 단어임. 원하는 인상과 분위기에 맞는 어휘들을 골라서 쓰면 그 느낌이 나와. 레주가 문체 찾고+정착할 때 도움이 되었음 해서 주는 팁.
40 이름없음 2021/08/25 02:27:45 ID : 5hy0oFa01jz 0
41 이름없음 2021/08/25 02:29:10 ID : 5hy0oFa01jz 0
참고 자료22 방금 읽은 글과 비교했을 때 느낌이 확 다르지? 비슷한 패턴이 보인다면 그게 내 습관(=문체)이야. 대략적인 느낌은 바꿔도 꼭 드러나는 특징이 있기 마련이거든. 일종의 지문 같은 거라고 해야하나?
42 이름없음 2021/08/25 02:30:44 ID : qp9bbcrcJQr 0
와 확실히 아까 글에 비해서 차분하고 건조? 한 느낌이다 글 분위기 자체가 다르네..
43 이름없음 2021/08/25 02:31:48 ID : qp9bbcrcJQr 0
진짜로 분위기가 다른데 같은 사람이 썼다고 알 수 있을것 같아 이게 문체구나.. 확 느껴진다
44 이름없음 2021/08/25 02:33:39 ID : 5hy0oFa01jz 0
가져온 자료도 1화야 아까처럼 공식 대입해보면 작품의 방향성: 삭막하고 긴장감 있는 분위기 특이점: 사람에게 식욕을 느끼는 주인공(케이크버스) 관통하는 주제: 본능적인 욕망(식욕) +부가적인 정보: 이건 의도적으로 배제해서 거의 없음
45 이름없음 2021/08/25 02:38:02 ID : 5hy0oFa01jz 0
사실 말이 부가적인 정보지 1화에선 많은 정보가 필요하지 않아.독자가 주제를 해석하는데 결정적으로 필요한 것만 확실하게 박아주면 돼. 참고 자료1이라면 주인공이 반장을 향한 짝사랑을 자각했다/2라면 주인공이 클래스메이트에게 식욕을 느끼고 있다 정도? 일종의 미끼야. 그리고 그 미끼를 문 독자가 다음 편을 누르면 그때 추가적인 정보를 넣어주는거지.(1은 짝사랑 계기, 2는 세계관과 주인공 설명) 이때 정보는 늘 과유불급인 거 잊지마. 글이 늘어질 수 있으니까.
46 이름없음 2021/08/25 02:39:34 ID : qp9bbcrcJQr 0
아하.. 진짜 꿀팁 가득이다 정말 고마워! 이렇게 길고 자세한 평가 첨이라 지금 진짜 너무 기뻐..
47 이름없음 2021/08/25 02:41:52 ID : 5hy0oFa01jz 0
창작소설판이 대부분 순수문학 계열이라 패러디 동지를 만나서 반갑기도 했고, 레주가 아직 경험이 부족할 뿐 싹수는 보이는 것 같아서 주절주절 길게 달아버렸네. 조금이라도 도움 되었으면 좋겠다:)
48 이름없음 2021/08/25 02:42:51 ID : qp9bbcrcJQr 0
ㅠㅠㅜㅜㅜ 진짜 열심히 글 쓸게.. 정말 고마워!
49 이름없음 2021/08/25 02:43:32 ID : 5hy0oFa01jz 0
뭣보다 레주가 피드백에 반응을 잘해줘서 더 도와주고 싶었어 나도 보람있고 즐거웠다 앞으로도 건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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