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06 20:28:20 ID : dvinXuk9xWj 22
약간 막장, 스레 진행 느릴 수 있어요~ (3회차 진행 중 ) 오늘부터 학교에 가게 된 당신의 이름은... @호감도@ 양갈래: -5 소꿉친구: -10 단발: 20 안경녀: -10 @소지품@
202 이름없음 2021/09/22 23:22:37 ID : qmNBxPcpPeG 0
변명한다
203 이름없음 2021/09/22 23:31:38 ID : dvinXuk9xWj 0
나는 소꿉친구의 몸에 칼이나 송곳으로 찌른 상처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소꿉친구를 찔러 죽이지 않았다고 변명했다. 사람들은 나의 말을 믿어주는듯 했으나 어찌됐든 사람이 죽었으니 신고는 해야 한다고 하며 경찰을 불렀다. >>엔딩으로
204 이름없음 2021/09/22 23:34:03 ID : O67AqnSGoIM 0
ㄷㄷㄷㄷㄷ구속 엔딩이네
205 이름없음 2021/09/22 23:45:11 ID : dvinXuk9xWj 0
경찰은 신고를 받고 찾아와 소꿉친구와 단발, 그리고 쓰레기장에 있는 수많은 시체를 조사하였다. 그 덕분에 단발이 속해 있던 끔찍한 사이비 종교의 실체가 세상에 드러났다. 한편 나는 경찰에 불려가 소꿉친구와 단발의 살해 혐의 때문에 여러 차례 조사를 받았다. 소꿉친구의 건은 abc 초콜릿에 독이 들어 있는 걸 몰랐다고 말하여 어떻게든 넘어갔다. 하지만 단발이 죽음에 이르도록 세게 찌른 것은 사이비 종교에 제물로 바쳐질 뻔 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과다한 자기 방어로 판단되어 처벌을 면치 못했다. 결국 나는 교도소에서 형을 복역하게 되었다. 세 여자가 나 때문에 죽었다. 이게 정말 내가 바라던 학교 생활이였을까? Bad End: 죄수
206 이름없음 2021/09/22 23:45:57 ID : K6lu05V9fO7 0
어머... 어머어머......
207 이름없음 2021/09/22 23:47:44 ID : dvinXuk9xWj 0
여기서 스토리는 끝! 근데 안 풀린 설정도 너무 많아서 솔직히 아쉬운데 2회차를 진행할까? 아니면 레더들 상상에 맡기고 여기서 스레를 끝낼까? 일단 내일까지 의견 받아볼게
208 이름없음 2021/09/23 00:07:10 ID : Mi9s2mnva2s 0
2회차 진행해줘!
209 이름없음 2021/09/23 00:07:50 ID : O67AqnSGoIM 0
2회차ㄱㄱㄱㄱㄱㄱㄱㄱㄱ
210 이름없음 2021/09/23 00:08:08 ID : O67AqnSGoIM 0
일단 2회차 진행하면 단발이 호감도는 거른다
211 이름없음 2021/09/23 00:09:07 ID : uljy42FbeLd 0
2회차 가자!! 히로인들 호감도 꽉꽉 채우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
212 이름없음 2021/09/23 00:09:42 ID : yE4Nulhfhzb 0
근데 단발이는 호감도 다 채우면 어떻게 되는걸까 그래도 제물로 바쳐지려나
213 이름없음 2021/09/23 00:11:24 ID : qmNBxPcpPeG 0
2회차 가즈아!
214 이름없음 2021/09/23 02:47:12 ID : 4Y3DAphy7wE 0
악 레스 잘못씀
215 이름없음 2021/09/23 10:06:49 ID : 2slyJPdu4KZ 0
아 언제 엔딩까지간거야 ㅋㅋㅋㅋㅋ 2회차가자
216 이름없음 2021/09/23 18:57:09 ID : dvinXuk9xWj 0
레더들 의견 받아서 2회차 진행할게! 오늘부터 학교에 가게 된 당신의 이름은...
217 이름없음 2021/09/23 18:59:38 ID : qmNBxPcpPeG 0
엘리스
218 이름없음 2021/09/23 19:01:54 ID : dvinXuk9xWj 0
학교에 가는 길, 양갈래 머리를 한 여학생과 부딪혔다. "아프잖아! 도대체 어딜 보고 다니는 거야?" 뭐라고 대답할까?
219 이름없음 2021/09/23 20:31:07 ID : 4Y3DAphy7wE 0
ㅂㅍ
220 이름없음 2021/09/23 20:56:31 ID : 2mr82k1bdzQ 0
일단 제대로된 사과를 사자 아 미안해 다른 생각을 하느라 못 봤어
221 이름없음 2021/09/24 18:13:04 ID : dvinXuk9xWj 0
"아, 알면 됐어. 다음부턴 조심해." 다행히도 양갈래는 나의 사과를 받아주었다. (양갈래의 호감도가 3 올라갔다.)
222 이름없음 2021/09/24 18:13:55 ID : dvinXuk9xWj 0
교실로 들어갔더니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소꿉친구가 나를 반겨준다. "와, 올해도 같은 반이네!" 뭐라고 대답할까?
223 이름없음 2021/09/24 18:40:54 ID : HzQq7xPio6n 0
휴대전화 두 개인 소꿉친구 등장
224 이름없음 2021/09/24 19:09:15 ID : eZg2NxWpcE8 0
"그러게! 올해도 잘 지내보자."
225 이름없음 2021/09/24 19:17:11 ID : dvinXuk9xWj 0
"올해도 잘 부탁해!" 소꿉친구는 웃으면서 대답했다. (소꿉친구의 호감도가 5 올라갔다.)
226 이름없음 2021/09/24 19:17:57 ID : dvinXuk9xWj 0
지나가다 서류 더미를 들고 가던 여학생과 부딪혀서 서류 더미가 모두 흩어졌다. "죄, 죄송합니다." 단발 머리를 한 여학생은 안절부절하며 서류를 줍고 있다. 어떻게 할까?
227 이름없음 2021/09/24 19:39:32 ID : kq5byHzRCmJ 0
ㅂㅍ
228 이름없음 2021/09/24 19:40:49 ID : 2mr82k1bdzQ 0
무심하게 지나친다
229 이름없음 2021/09/24 19:53:06 ID : dvinXuk9xWj 0
뒤에서 따가운 시선이 느껴지지만 그냥 무시하고 지나쳤습니다. (단발의 호감도가 5 떨어졌다.)
230 이름없음 2021/09/24 19:53:58 ID : dvinXuk9xWj 0
점심 시간,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갔는데 똑같은 책을 빌리려는 안경을 쓴 여학생이 있다. 어떡할까?
231 이름없음 2021/09/24 20:04:58 ID : i5SMo3TO7cN 0
저 도서관에 같은책이 하나만 있지 않을 수도 있어!
232 이름없음 2021/09/24 20:07:36 ID : 3WkrcGlfTVb 0
그 책을 양보하고 똑같은 책이 있는지 찾아보자
233 이름없음 2021/09/24 20:08:23 ID : HzQq7xPio6n 0
ㅋㅋㅋ 단발한테만 매몰차
234 이름없음 2021/09/24 20:38:03 ID : dvinXuk9xWj 0
일단 여학생에게 책을 양보한 후, 똑같은 책이 더 있는지 찾아봤지만 그 책은 한 권뿐이였던 것 같다. "그냥 너 이거 가져가." 내가 책을 찾는걸 지켜보던 여학생이 나에게 책을 주고 떠났다.
235 이름없음 2021/09/24 20:39:07 ID : dvinXuk9xWj 0
동아리 입부의 시간이다. 어떤 동아리에 들어갈까? 1. 선도부 2. 육상부 3. 요리부 4. 도서부
236 이름없음 2021/09/24 20:47:30 ID : K6lu05V9fO7 0
ㅂㅍ
237 이름없음 2021/09/24 20:48:06 ID : 4K2L9fQrdSK 0
선도부에는 꿉친구 육상부에는 양갈래 요리부에는 단발 도서부에는 안경 일듯? 선도부랑 육상부 서로 반대거나 +)헐 뭐야 나네 4번
238 이름없음 2021/09/24 22:28:21 ID : eZg2NxWpcE8 0
안경녀는 왜 호감도가 안 올랐지? 제일 공략하기 어려운 캐릭터인가?
239 이름없음 2021/09/25 15:46:36 ID : dvinXuk9xWj 0
도서부에는 저번에 만났던 안경녀가 있었다. "저번에 책 빌려간 애구나. 그 책은 다 읽었어?" 뭐라고 대답할까?
240 이름없음 2021/09/25 16:03:17 ID : jArs8kq1Crs 0
양보해줘서 고맙다며 책과 함께 쟈근 선물을 주면 호감도가 오르지 않을까!!
241 이름없음 2021/09/25 16:14:00 ID : qmNBxPcpPeG 0
책 양보해줘서 고마워, 덕분에 책 읽을 수 있어서 보답으로 시간되면 음료수 하나 사주고 싶은데 가능할까?
242 이름없음 2021/09/25 16:35:59 ID : dvinXuk9xWj 0
"괜찮아, 그냥 다 읽고 나한테 넘겨주는 걸로 충분해." 안경녀는 입가에 옅은 웃음을 내비치며 말했다. (안경녀의 호감도가 5 올라갔다.)
243 이름없음 2021/09/25 16:36:55 ID : dvinXuk9xWj 0
교문 앞에서 양갈래와 마주쳤다. "거기 너! 교복 똑바로 안 입고 다녀?" 어떻게 할까?
244 이름없음 2021/09/25 16:41:14 ID : BtcspbwpPfP 0
양갈래가 선도부였던가
245 이름없음 2021/09/25 18:39:01 ID : HzQq7xPio6n 0
알려줘서 고마워! 바로 복장을 고치자
246 이름없음 2021/09/25 18:44:08 ID : dvinXuk9xWj 0
"흥, 알면 됐으니까 다음부턴 똑바로 입고 다녀." 양갈래는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양갈래의 호감도가 5 올라갔다.)
247 이름없음 2021/09/25 18:45:06 ID : dvinXuk9xWj 0
선생님이 2인 1조로 과제를 해오라고 하신다. 누구한테 같이 하자고 할까? 1. 양갈래 2. 소꿉친구 3. 안경녀
248 이름없음 2021/09/25 18:46:18 ID : 2mr82k1bdzQ 0
동아리도 안경으로 들어갔으니까 이번에도 안경녀랑 하는걸로 밀어볼까?
249 이름없음 2021/09/25 19:36:41 ID : HzQq7xPio6n 0
dice(0,1) value : 1 0 양갈래 1 안경녀
250 이름없음 2021/09/25 20:00:58 ID : BtcspbwpPfP 0
단발이 없네. 아 맞다. 단발은 후배였지
251 이름없음 2021/09/25 20:32:23 ID : dvinXuk9xWj 0
나는 안경녀에게 가서 같은 조가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 "나랑 같이 하자고? 음, 알겠어." 안경녀와 같은 조가 되어 3일 후에 카페에 만나서 같이 숙제를 하기로 약속을 했다.
252 이름없음 2021/09/25 20:34:09 ID : dvinXuk9xWj 0
오늘은 소꿉친구와 내가 청소 당번이라 둘이서 교실에 남아 청소를 하고 가야 한다. "우리 빨리 청소 끝내고 놀러 갈까?" 소꿉친구가 나를 쳐다보며 말을 걸어온다. 어떻게 할까?
253 이름없음 2021/09/25 20:39:58 ID : HzQq7xPio6n 0
3일 후까지 살아남자! 파이팅!
254 이름없음 2021/09/25 21:09:00 ID : 4Y3DAphy7wE 0
장소를 먼저 선수치자.. 근처에 있는 유명한 카페에 가보자고 한다
255 이름없음 2021/09/26 00:12:07 ID : 3yFiqi7e5gn 0
나 안경한테 치인 것 같아... 옅은 웃음..... 옅은 웃음.... 옅은 웃음.... 개설레....
256 이름없음 2021/09/26 22:07:37 ID : dvinXuk9xWj 0
"좋아, 우리 빨리 끝내고 가서 맛있는거 먹자!" 나는 소꿉친구와 함께 청소를 마치고 카페에 가 시간을 보냈다. 소꿉친구는 매우 즐거워 한 것 같다. (소꿉친구의 호감도가 10 올랐다.)
257 이름없음 2021/09/26 22:08:59 ID : dvinXuk9xWj 0
집으로 돌아가는 길, 소꿉친구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오랜만에 같이 노니까 재밌다. 앞으로도 자주 놀아줄거지?" 어떻게 대답할까?
258 이름없음 2021/09/26 22:22:02 ID : 2mr82k1bdzQ 0
ㅂㅍ
259 이름없음 2021/09/26 23:09:24 ID : ClveNutwK7u 0
당연하지. 다음엔 영화 보러 갈까? 다음달에 ○○○ 개봉한다더라
260 이름없음 2021/09/27 19:48:55 ID : dvinXuk9xWj 0
"진짜? 약속 꼭 지켜야 돼! 그럼 나중에 보자!" 소꿉친구는 영화를 보자는 소리를 듣고 활짝 웃으면서 집으로 달려갔다. (소꿉친구의 호감도가 10 올랐다.)
261 이름없음 2021/09/27 19:50:25 ID : dvinXuk9xWj 0
다음 날, 뒤뜰을 거닐다 아기 고양이를 데리고 있는 단발을 발견했다. "아, 선배. 길 잃은 고양이를 발견했어요..." 어떻게 할까?
262 이름없음 2021/09/27 19:55:44 ID : wMnXxO7cHwp 0
ㅂㅍ
263 이름없음 2021/09/27 19:57:18 ID : Wqjg42JRwnB 0
죽인다. 제물이 필요하잖아 라는 말과 함께 단발이에게 수줍게 건넨다
264 이름없음 2021/09/27 19:58:27 ID : g1yLanyNy2E 0
265 이름없음 2021/09/27 20:02:35 ID : dvinXuk9xWj 0
고양이를 단발의 손에서 뺏은 다음 짓밟아 죽였다. 제물이 필요한거 아니냐고 물으며 고양이의 시체를 넘겨주자 단발의 표정이 사색이 되었다. "너 어떻게 알았어." 뭐라고 답할까?
266 이름없음 2021/09/27 20:30:29 ID : qmNBxPcpPeG 0
전생을 얘기 해보는건 어때? 전생의 너가 알려줬거든 이라고 일단 전생이긴 하잖아?
267 이름없음 2021/09/27 20:34:54 ID : u9y1yLdU7s5 0
나도 너랑 같은 뜻을 따르고 싶다고 한다 일단 전생얘기는 나중에 하고 입부터 털어야할듯 단발한테 찍혀서 디지면 어캄...
268 이름없음 2021/09/27 20:48:13 ID : U0oKZhhutAj 0
팝콘 와그작
269 이름없음 2021/09/27 20:51:08 ID : O67AqnSGoIM 0
이번 주인공은 맛 간 미친놈 컨셉인가ㅋㅋㅋ 무서워
270 이름없음 2021/09/27 22:29:28 ID : dvinXuk9xWj 0
"너도...? 그럼 네 신앙심을 증명해. 제물을 하나 바쳐 봐. 고양이처럼 작은 거 말고. 이왕이면 우리 또래의 인간이 좋겠어. 가장 에너지가 왕성한 시기니까. 시간은 이틀 줄게. 이틀 후에 내 집으로 제물을 데려와." 단발은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이제 어쩌지?
271 이름없음 2021/09/27 22:35:04 ID : qmNBxPcpPeG 0
성장기 코끼리 어때? 이왕이면 이라고 했으니까 꼭은 아니잖아. 코끼리는 크기도 크고 수입하면 될거야.
272 이름없음 2021/09/27 22:52:29 ID : BtcspbwpPfP 0
집을 안내해달라고 한다.
273 이름없음 2021/09/27 23:00:59 ID : dvinXuk9xWj 0
집을 안내해달라는 말에 단발은 나를 데리고 어떤 건물로 데려갔다. 알 수 없는 문자가 쓰여진 간판이 붙어있는 건물으로 날 데려온 단발은 여러 개의 문 중 하나를 열쇠로 열고 나를 안으로 들여 보냈다. "여기야. 여기로 데려오면 돼. 데려올 사람을 못 구하면, 널 대신 제물로 사용해줄게." 단발은 나의 손목을 꼭 잡고 말했다. 뭐라고 대답할까?
274 이름없음 2021/09/27 23:06:41 ID : BtcspbwpPfP 0
제물은 너다! 어디를 공격해야 한방에 보낼 수 있을까 한방에 보내지 않으면 반격 당해 죽을 것 같은데
275 이름없음 2021/09/27 23:53:30 ID : qmNBxPcpPeG 0
아... 또다시 이렇게 범죄의 길로... 시체를 가져오는 집이니 방음은 완벽하겠지?
276 이름없음 2021/09/28 00:18:57 ID : xRwsja4Fjy3 0
두 사람이 마주보고 서 있을 때 한 사람이 오른팔을 직각이 되게(자기 팔꿈치 높이에 주먹이 오게) 하고 상대를 때리면 상대 비장이 파열된대 응급 상황이고 그냥 두면 삼사십분 후에 쓰러져서 곧 죽는다더라 사인은 과다출혈 창소판에서 퍼옴 이걸로 단발 일격필살ㄱㄱ (문제 시 삭삭)
277 이름없음 2021/09/28 02:03:41 ID : 3xzSFa1eHCk 0
ㅁㅊㅋㅋㅋㅋㅋ 범죄의 길로 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단발을 미리 처리했으니 세명의 히로인들과 안전한 하렘을 차릴 수 있겠다!
278 이름없음 2021/09/28 19:55:16 ID : dvinXuk9xWj 0
단발의 급소를 주먹으로 가격했다. 공격은 성공했을까? (1부터 100 다이스를 굴려 홀수가 나오면 성공, 짝수가 나오면 실패)
279 이름없음 2021/09/28 19:59:34 ID : Phbva8kk9vC 0
ㅂㅍ
280 이름없음 2021/09/28 20:12:14 ID : xV9fWo5dPa9 0
Dice(1,100) value : 19
281 이름없음 2021/09/28 20:29:28 ID : qmNBxPcpPeG 0
주인공이 드디어! 성공했어!
282 이름없음 2021/09/28 20:32:27 ID : dvinXuk9xWj 0
"너... 뭐야..." 급소를 맞은 단발은 그 자리에 털썩 쓰러져 정신을 잃어갔다. 이대로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단발은 그대로 죽게 될 것이다. 이제 어떡할까?
283 이름없음 2021/09/28 20:33:33 ID : e5eZbjuk8jd 0
ㅂㅍ
284 이름없음 2021/09/28 21:03:42 ID : Mi9s2mnva2s 0
네가 그렇게 섬기던 신이 내가 널 죽이는 건 안 막나보네 뉘앙스로 현실을 직시시키자! 그 뒤에 병원으로 델꼬 가자,,, 살인은 나빠,,,
285 이름없음 2021/09/28 21:13:51 ID : HzQq7xPio6n 0
자수엔딩?
286 이름없음 2021/09/28 21:22:45 ID : O67AqnSGoIM 0
이걸 오ㅑ 병원에...?????? 기껏 위험요소를 재거해놔ㅛ더니 뭐하는 거임
287 이름없음 2021/09/28 21:23:18 ID : qmNBxPcpPeG 0
단발이 깨어나서 얘가 나 때렸어요. 하면 끝이자너
288 이름없음 2021/09/28 21:26:58 ID : dvinXuk9xWj 0
의식을 잃은 단발에게는 어떤 말도 닿지 않는다... 그래서 일단 쓰러진 단발을 업고 병원으로 데려갔다. 단발의 의식이 계속 돌아오지 않아 병원에 입원시킬 수 밖에 없었고, 의사가 왜 단발이 저렇게 되었는지 나에게 묻는다. 사실을 말할까? 거짓을 말할까?
289 이름없음 2021/09/28 21:34:11 ID : e5eZbjuk8jd 0
ㅂㅍ. 구라깔까?
290 이름없음 2021/09/28 21:34:32 ID : BtcspbwpPfP 0
읽으면서 해치웠나?!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해서 그런가..... 어... 오다 주웠다고 한다.
291 이름없음 2021/09/28 21:39:10 ID : dvinXuk9xWj 0
오다 주웠다고 하는 나의 말을 들은 의사 선생님은 왜 신고를 하지 않았는지 의문을 품는 것 같았지만 어떻게든 넘어갈 수 있었다. 다음 날, 학교는 단발이 의식불명의 상태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소식으로 시끄러워졌다. 혼란을 틈타 안경녀가 나에게 다가왔다. "후배 한 명이 입원해 있는 거, 너랑 관련 있지?" 뭐라고 대답할까?
292 이름없음 2021/09/28 21:43:34 ID : re6knAZcoMp 0
어휴...ㅂㅍ
293 이름없음 2021/09/28 22:01:02 ID : qmNBxPcpPeG 0
응, 내가 발견해서 병원으로 데려갔거든.
294 이름없음 2021/09/29 09:59:54 ID : 07gjeGlbhcF 0
앞으로 어떻게 될까
295 이름없음 2021/09/29 21:06:23 ID : dvinXuk9xWj 0
"그것뿐이야? 아무 일도 없었어? 걔가 너를 해코지 하려고 했다거나." 안경녀는 눈썹을 살짝 찡그리면서 물었다. 뭐라고 대답할까?
296 이름없음 2021/09/29 22:59:16 ID : HzQq7xPio6n 0
얘는 탐정이라도 되나?
297 이름없음 2021/09/29 23:00:48 ID : a2rfamoNAlx 0
의식을 잃고 쓰러진 애가 날 해코지 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 안경 의외로 경계해야하는 인물인가
298 이름없음 2021/09/29 23:10:49 ID : dvinXuk9xWj 0
"그럼 됐어. 걔는 아무 상관 없던건가..." 안경녀는 혼자 중얼거리면서 자리로 돌아갔다. 안경녀가 떠나자 소꿉친구가 뒤에서 나타났다. "둘이서 무슨 얘기해? 나도 알려줘." 어떻게 할까?
299 이름없음 2021/09/29 23:16:43 ID : rfe5eZcsnWr 0
안경녀 1회차에도 그렇고 계속 의심하는 거 보면 뭔가 알고있는 거 아닐까? 그리고 소꿉친구는 얀데레가 확실한 것 같은데... 깊게 안 친해지는 게 좋을 것 같다 오래 살려면...
300 이름없음 2021/09/29 23:47:16 ID : BtcspbwpPfP 0
우리 학교 학생이 쓰러진 채 발견되어 병원에 입원한 이야기 누군가에게 공격당했다고 하던데... 네게도 같은 일이 일어날까 걱정된다. 그런 일이 일어나면 내가 너를 구해줘야 하니까 앞으로 같이 등하교하자.
301 이름없음 2021/09/29 23:51:47 ID : dvinXuk9xWj 0
"나 걱정해 주는거야? 고마워. 그리고 너랑 같이 하교하는거 좋은 생각인거 같아." 소꿉친구는 환하게 웃으면서 고맙다고 말했다. 오늘부터 소꿉친구와 하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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