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막장, 스레 진행 느릴 수 있어요~ (2회차 진행 중 >>216) 오늘부터 학교에 가게 된 당신의 이름은... >>2 @호감도@ 양갈래: 8 소꿉친구: 25 단발: -5 안경녀: 5 @소지품@

나는 소꿉친구의 몸에 칼이나 송곳으로 찌른 상처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소꿉친구를 찔러 죽이지 않았다고 변명했다. 사람들은 나의 말을 믿어주는듯 했으나 어찌됐든 사람이 죽었으니 신고는 해야 한다고 하며 경찰을 불렀다. >>엔딩으로

ㄷㄷㄷㄷㄷ구속 엔딩이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찾아와 소꿉친구와 단발, 그리고 쓰레기장에 있는 수많은 시체를 조사하였다. 그 덕분에 단발이 속해 있던 끔찍한 사이비 종교의 실체가 세상에 드러났다. 한편 나는 경찰에 불려가 소꿉친구와 단발의 살해 혐의 때문에 여러 차례 조사를 받았다. 소꿉친구의 건은 abc 초콜릿에 독이 들어 있는 걸 몰랐다고 말하여 어떻게든 넘어갔다. 하지만 단발이 죽음에 이르도록 세게 찌른 것은 사이비 종교에 제물로 바쳐질 뻔 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과다한 자기 방어로 판단되어 처벌을 면치 못했다. 결국 나는 교도소에서 형을 복역하게 되었다. 세 여자가 나 때문에 죽었다. 이게 정말 내가 바라던 학교 생활이였을까? Bad End: 죄수

어머... 어머어머......

여기서 스토리는 끝! 근데 안 풀린 설정도 너무 많아서 솔직히 아쉬운데 2회차를 진행할까? 아니면 레더들 상상에 맡기고 여기서 스레를 끝낼까? 일단 내일까지 의견 받아볼게

2회차ㄱㄱㄱㄱㄱㄱㄱㄱㄱ

일단 2회차 진행하면 단발이 호감도는 거른다

2회차 가자!! 히로인들 호감도 꽉꽉 채우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

근데 단발이는 호감도 다 채우면 어떻게 되는걸까 그래도 제물로 바쳐지려나

아 언제 엔딩까지간거야 ㅋㅋㅋㅋㅋ 2회차가자

레더들 의견 받아서 2회차 진행할게! 오늘부터 학교에 가게 된 당신의 이름은... >>217

학교에 가는 길, 양갈래 머리를 한 여학생과 부딪혔다. "아프잖아! 도대체 어딜 보고 다니는 거야?" 뭐라고 대답할까? >>220

일단 제대로된 사과를 사자 아 미안해 다른 생각을 하느라 못 봤어

"아, 알면 됐어. 다음부턴 조심해." 다행히도 양갈래는 나의 사과를 받아주었다. (양갈래의 호감도가 3 올라갔다.)

교실로 들어갔더니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소꿉친구가 나를 반겨준다. "와, 올해도 같은 반이네!" 뭐라고 대답할까? >>224

휴대전화 두 개인 소꿉친구 등장

"그러게! 올해도 잘 지내보자."

"올해도 잘 부탁해!" 소꿉친구는 웃으면서 대답했다. (소꿉친구의 호감도가 5 올라갔다.)

지나가다 서류 더미를 들고 가던 여학생과 부딪혀서 서류 더미가 모두 흩어졌다. "죄, 죄송합니다." 단발 머리를 한 여학생은 안절부절하며 서류를 줍고 있다. 어떻게 할까? >>228

뒤에서 따가운 시선이 느껴지지만 그냥 무시하고 지나쳤습니다. (단발의 호감도가 5 떨어졌다.)

점심 시간,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갔는데 똑같은 책을 빌리려는 안경을 쓴 여학생이 있다. 어떡할까? >>232

저 도서관에 같은책이 하나만 있지 않을 수도 있어!

그 책을 양보하고 똑같은 책이 있는지 찾아보자

ㅋㅋㅋ 단발한테만 매몰차

일단 여학생에게 책을 양보한 후, 똑같은 책이 더 있는지 찾아봤지만 그 책은 한 권뿐이였던 것 같다. "그냥 너 이거 가져가." 내가 책을 찾는걸 지켜보던 여학생이 나에게 책을 주고 떠났다.

동아리 입부의 시간이다. 어떤 동아리에 들어갈까? >>237 1. 선도부 2. 육상부 3. 요리부 4. 도서부

선도부에는 꿉친구 육상부에는 양갈래 요리부에는 단발 도서부에는 안경 일듯? 선도부랑 육상부 서로 반대거나 +)헐 뭐야 나네 4번

안경녀는 왜 호감도가 안 올랐지? 제일 공략하기 어려운 캐릭터인가?

도서부에는 저번에 만났던 안경녀가 있었다. "저번에 책 빌려간 애구나. 그 책은 다 읽었어?" 뭐라고 대답할까? >>241

양보해줘서 고맙다며 책과 함께 쟈근 선물을 주면 호감도가 오르지 않을까!!

책 양보해줘서 고마워, 덕분에 책 읽을 수 있어서 보답으로 시간되면 음료수 하나 사주고 싶은데 가능할까?

"괜찮아, 그냥 다 읽고 나한테 넘겨주는 걸로 충분해." 안경녀는 입가에 옅은 웃음을 내비치며 말했다. (안경녀의 호감도가 5 올라갔다.)

교문 앞에서 양갈래와 마주쳤다. "거기 너! 교복 똑바로 안 입고 다녀?" 어떻게 할까? >>245

양갈래가 선도부였던가

알려줘서 고마워! 바로 복장을 고치자

"흥, 알면 됐으니까 다음부턴 똑바로 입고 다녀." 양갈래는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양갈래의 호감도가 5 올라갔다.)

선생님이 2인 1조로 과제를 해오라고 하신다. 누구한테 같이 하자고 할까? >>249 1. 양갈래 2. 소꿉친구 3. 안경녀

동아리도 안경으로 들어갔으니까 이번에도 안경녀랑 하는걸로 밀어볼까?

dice(0,1) value : 1 0 양갈래 1 안경녀

단발이 없네. 아 맞다. 단발은 후배였지

나는 안경녀에게 가서 같은 조가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 "나랑 같이 하자고? 음, 알겠어." 안경녀와 같은 조가 되어 3일 후에 카페에 만나서 같이 숙제를 하기로 약속을 했다.

오늘은 소꿉친구와 내가 청소 당번이라 둘이서 교실에 남아 청소를 하고 가야 한다. "우리 빨리 청소 끝내고 놀러 갈까?" 소꿉친구가 나를 쳐다보며 말을 걸어온다. 어떻게 할까? >>254

3일 후까지 살아남자! 파이팅!

장소를 먼저 선수치자.. 근처에 있는 유명한 카페에 가보자고 한다

나 안경한테 치인 것 같아... 옅은 웃음..... 옅은 웃음.... 옅은 웃음.... 개설레....

"좋아, 우리 빨리 끝내고 가서 맛있는거 먹자!" 나는 소꿉친구와 함께 청소를 마치고 카페에 가 시간을 보냈다. 소꿉친구는 매우 즐거워 한 것 같다. (소꿉친구의 호감도가 10 올랐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소꿉친구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오랜만에 같이 노니까 재밌다. 앞으로도 자주 놀아줄거지?" 어떻게 대답할까? >>259

당연하지. 다음엔 영화 보러 갈까? 다음달에 ○○○ 개봉한다더라

"진짜? 약속 꼭 지켜야 돼! 그럼 나중에 보자!" 소꿉친구는 영화를 보자는 소리를 듣고 활짝 웃으면서 집으로 달려갔다. (소꿉친구의 호감도가 10 올랐다.)

다음 날, 뒤뜰을 거닐다 아기 고양이를 데리고 있는 단발을 발견했다. "아, 선배. 길 잃은 고양이를 발견했어요..." 어떻게 할까? >>263

죽인다. 제물이 필요하잖아 라는 말과 함께 단발이에게 수줍게 건넨다

고양이를 단발의 손에서 뺏은 다음 짓밟아 죽였다. 제물이 필요한거 아니냐고 물으며 고양이의 시체를 넘겨주자 단발의 표정이 사색이 되었다. "너 어떻게 알았어." 뭐라고 답할까? >>267

전생을 얘기 해보는건 어때? 전생의 너가 알려줬거든 이라고 일단 전생이긴 하잖아?

나도 너랑 같은 뜻을 따르고 싶다고 한다 일단 전생얘기는 나중에 하고 입부터 털어야할듯 단발한테 찍혀서 디지면 어캄...

이번 주인공은 맛 간 미친놈 컨셉인가ㅋㅋㅋ 무서워

"너도...? 그럼 네 신앙심을 증명해. 제물을 하나 바쳐 봐. 고양이처럼 작은 거 말고. 이왕이면 우리 또래의 인간이 좋겠어. 가장 에너지가 왕성한 시기니까. 시간은 이틀 줄게. 이틀 후에 내 집으로 제물을 데려와." 단발은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이제 어쩌지? >>272

성장기 코끼리 어때? 이왕이면 이라고 했으니까 꼭은 아니잖아. 코끼리는 크기도 크고 수입하면 될거야.

집을 안내해달라고 한다.

집을 안내해달라는 말에 단발은 나를 데리고 어떤 건물로 데려갔다. 알 수 없는 문자가 쓰여진 간판이 붙어있는 건물으로 날 데려온 단발은 여러 개의 문 중 하나를 열쇠로 열고 나를 안으로 들여 보냈다. "여기야. 여기로 데려오면 돼. 데려올 사람을 못 구하면, 널 대신 제물로 사용해줄게." 단발은 나의 손목을 꼭 잡고 말했다. 뭐라고 대답할까? >>275

제물은 너다! 어디를 공격해야 한방에 보낼 수 있을까 한방에 보내지 않으면 반격 당해 죽을 것 같은데

>>274 아... 또다시 이렇게 범죄의 길로... 시체를 가져오는 집이니 방음은 완벽하겠지?

두 사람이 마주보고 서 있을 때 한 사람이 오른팔을 직각이 되게(자기 팔꿈치 높이에 주먹이 오게) 하고 상대를 때리면 상대 비장이 파열된대 응급 상황이고 그냥 두면 삼사십분 후에 쓰러져서 곧 죽는다더라 사인은 과다출혈 창소판에서 퍼옴 이걸로 단발 일격필살ㄱㄱ (문제 시 삭삭)

ㅁㅊㅋㅋㅋㅋㅋ 범죄의 길로 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단발을 미리 처리했으니 세명의 히로인들과 안전한 하렘을 차릴 수 있겠다!

단발의 급소를 주먹으로 가격했다. 공격은 성공했을까? >>280 (1부터 100 다이스를 굴려 홀수가 나오면 성공, 짝수가 나오면 실패)

주인공이 드디어! 성공했어!

"너... 뭐야..." 급소를 맞은 단발은 그 자리에 털썩 쓰러져 정신을 잃어갔다. 이대로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단발은 그대로 죽게 될 것이다. 이제 어떡할까? >>284

네가 그렇게 섬기던 신이 내가 널 죽이는 건 안 막나보네 뉘앙스로 현실을 직시시키자! 그 뒤에 병원으로 델꼬 가자,,, 살인은 나빠,,,

이걸 오ㅑ 병원에...?????? 기껏 위험요소를 재거해놔ㅛ더니 뭐하는 거임

단발이 깨어나서 얘가 나 때렸어요. 하면 끝이자너

의식을 잃은 단발에게는 어떤 말도 닿지 않는다... 그래서 일단 쓰러진 단발을 업고 병원으로 데려갔다. 단발의 의식이 계속 돌아오지 않아 병원에 입원시킬 수 밖에 없었고, 의사가 왜 단발이 저렇게 되었는지 나에게 묻는다. 사실을 말할까? 거짓을 말할까? >>290

읽으면서 해치웠나?!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해서 그런가..... 어... 오다 주웠다고 한다.

오다 주웠다고 하는 나의 말을 들은 의사 선생님은 왜 신고를 하지 않았는지 의문을 품는 것 같았지만 어떻게든 넘어갈 수 있었다. 다음 날, 학교는 단발이 의식불명의 상태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소식으로 시끄러워졌다. 혼란을 틈타 안경녀가 나에게 다가왔다. "후배 한 명이 입원해 있는 거, 너랑 관련 있지?" 뭐라고 대답할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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