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2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600469 3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23756 앵커판은 도대체 뭐하는 판이야? 그런 레더들을 위한, [★앵커판 뉴비★를 위한 사용설명서 및 질문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275552 다른 레더들도 내가 보는 스레에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앵커판 홍보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38472 완결된 스레들만 모아 보고 싶은데? [☆☆앵커판 명예의 전당☆☆]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718898

수능 끝나고 스레가 많이 복귀했네 그나마 낫다

어떻게 해야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며칠 접속을 못했는데 화력이 많이 죽었네. 아, 그러면 내 스레에 아무도 참여하지 않았던 건 내 스레가 재미없기 때문이 아니라 진짜 사람이 적어서 그랬던거였구나.

앵커판만 화력이 줄은 줄 알았는데 스레딕 전체의 화력이 예전같지가 않네...

스레 세워보고 싶다가도 늘 스토리 못 짜서 소설 못 쓰고 소재 나열만 하는 입장이라 포기. 가끔 구경이나 해야지…

스크랩한 스레들을 다시 한번 봤는데 연중된 스레 대부분이 스레주가 내일 올게. 주말에 올게. 시험 끝나고 올게 라고 말한 후 다시는 오지 않는 스레들이야. 돌아온다고 했잖아여...

센스 없는 나는 구경만 합니다

롸? 왜 레스가 계속 안 달리지.. 알림만 기다렸는데 앵커는 찼고 내가 그걸 못 본거였음

앵커판이 조용하구나아~

내가 앵커달고 스레가 멈춰버렸어 내잘못인가

연휴라고 다들 쉬고 있는 중일까

연말이라 다들 바쁘구나

궁금한게 있는데 1레스에 설명 적어놓잖아 그거 전 스레 복불해서 쓰면 익명성 파괴로 걸릴까...? 그냥 ~ 스레 레주였구나 같은 레스 안 달면 괜찮겠지?

앵커판 모두들 2021년의 마지막 하루 잘 보내!!! 2022년은 꼭 완결 스레 10개 이상을 목표로 다들 열심히 하는 거야!

명확하게 써줬으면 좋겠다... 내가 멍청한건지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기가 어렵다.... >>918 어? 어? 내 스레에 달린 해석하기 어려운 앵커보고 쓴거였는데...?

앞뒤문락 좀 읽었으면 좋겠다... 읽으면 최소한 분위기파악은 될텐데 그냥 막 달고본다...

나도 바라는 점 적어야지 1레스에 개그성 괜찮은지 적어줬으면 좋겠어! 이걸 진지하게 적어야할지 약간 개그물처럼 적어도 되는지 헷갈려 >>916 말도 동의 이건 스레주한테 하는 말이지? 바로 앵커 자리면 의논도 못하고 이걸 써도 되나 고민돼서 그냥 냅두거든 그리고 앵커 열심히 달아줘... 아직 안 채워진 스레 보면 뭔가 채워주고 싶은데 뭘 써줘야할지 모르겠어ㅠㅠ 그 스레에 진지하게 참여하는 레더들을 위해 그냥 레스 안 달 때도 있는데 그러면 앵커가 안 채워지더라...

"개그=막장"이 아님....

그냥 스레주들이 막장이거나 분위기에 맞지 않는다 하면 앵커 위치를 바꿔줘. 이러다가 다들 조심하느라 레스 안 달겠다ㅠㅠㅠ

최근에 나름 화력 높았는데 그게 새해 이벤트였나봐. 일주일이 지나니 시들시들하네

>>921 같이 참여하는 레더들이 없어서 그래... 연속 앵커를 달 수도 없고 방법은 데이터를 키는 것뿐인가

진짜 무섭다 이제 앵커판에 남아있는 건 몇 명일까... 내가 스레를 세운다면 참여하는 사람이 없는 거 아냐?

스레 쓰다보면 현타 옴...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포기하면 편하다는 걸 드디어 깨달았다....혼자 아등바등 해봤자 나만 스트레스인데

>>926 봄이 올 때까지 우린 겨울잠이나 자자

요새 화력이 너무 없네 다음 이야기를 써야하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 걸까

예전에는 하루넘게 레스가 달리지않으면 온갖 걱정을 다 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덤덤해지더라 현실에 충실하다 생각하면 편해 아니면 스토리 정리를 한다던가

20220118_120413.jpg3명의 얀데레들이 죽어가는 앵커판을 살리기 위해 스레딕에 접속했다. 그런데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미아가 나타났다

아 나도 스레 써보고 싶다

>>933 !!!!! 구..구상해볼게!!!

>>934 부담스러웠나ㅋㅋㅋㅋ 응원할게!

>>935 안부담스러! 고마워!!! 근데 스레 완결 내보거나 써본 레더들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엔딩까지 대략 정해놓고 이어가는 거야? 아니면 초기 설정만 딱 정해놓는 거야? 되게 어렵네 이거

>>936 스레에 따라 다른데 장르처럼 최소한의 설정만 정하고 시작하는 스레가 있는 반면 세계관이나 결말 등을 모두 정하고 시작하는 스레도 있어

>>936 네 개 완결냈는데, 첫 사건까지는 항상 완벽히 구상했었어. 그리고 100레스쯤 되면 어떤 이야기와 결말을 보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감이 잡혀서, 그 방향으로 끌고 가게 되더라. 예외로 하나는 옴니버스라 초기설정만 가지고 갔었어.

>>937 >>938 너무너무 고마워!! 스레 쓰고야 만다 🔥

>>936 초기설정 정하고 엔딩은 흐름에 따라 여러갈래로 생각하면서 해

>>936 5개 해봤는데, 스레 스타일 따라서 달라짐.

네 다섯 스레를 완결시킨 사람들이 있다니... 존경스럽다

앵커를 기다리는 스레주가 많다니 너무 슬프다..... 어느 스레가 기다리고 있는지 확신이 없어... 미안해.....

>>943 2페이지 '도시로 돌아가기'부터 하나씩 앵커를 채울 수 있을 거야! 지금 대부분의 스레가 멈춰있을걸?

스레를 빨리 진행시키고는 싶은데 너무 나만 연속으로 하는 거 같아서 기다릴 때가 많다ㅠㅠ

>>940 >>941 다 대단하다... 참고할게 진짜 고마워!!

갑자기 새로운 스레들이 잔뜩!

갱신 안되서 묻힌 고대스레 파헤치다니.. 스레주는 일단 굉굉 운다

새 스레 만들어보고 싶은데 확실하게 결말을 지을 만한 주제가 생각나지 않아

난 계속 쓰고싶은데 레스가 안채워지네 끄으으ㅡ으응........ 다음부터는 앵커 양을 줄이고... 끄으으응... 뭐해야하지

>>950 난 스토리 짜는것보다 레스 채워지길 기다리는게 더 힘들더라 짧으면 몇분만에 채워지지만 길게는 며칠,몇개월을 기다려야하니까 레스 채워지지도 않았는데 뒷페이지로 밀려나면 그것만큼 슬픈게 없더라고

>>951 마아아아자... 이런 말 점 그렇지만 레더들한테 앵커 채워달라고 때쓰고 싶은 맘이야 나도 스레 진행하고 싶다구구구구구 특히 앵커 양이 많으면 반나절정도 걸릴때도 있더라구 ㅋㅅㅋ

앵커판 레더들 즐거운 연휴 보내

앵커판 화력이 부족한 이유 스레의 질이 떨어지거나 스레가 많이 없다 or 스레에 답을 할 레더가 부족하다.

>>955 기다리다 지쳐서 내가 직접 앵커를 채울 때 까지 내 스레에 아무도 관심 주지 않았던 건 내 스레가 질 떨어지는 스레라 그랬구나..

스레주 스레를 세운다->초반에는 앵커가 잘 달림->갈수록 안 달림->내 스레가 재미없나? 약간 의욕 상실->시간이 걸려도 달리긴 하니깐 계속 진행->새로운 스레가 생김 앵커가 잘 달림->의욕 상실 증가->다른 스레를 세우거나 앵커판 떠남 or 허탈해하며 진행 레더 스레가 생김->열심히 레스 닮->갑자기 스레가 멈춤->ㄱㅅ과 돌아와ㅠㅠ

스레를 하나 더 세우고 싶은데 이미 진행 중인 스레가 있어. 내가 글 쓰는 속도가 느려서 문젠데 하나 더 세워도 될까? 기존 스레를 좋아해주는 레더들이 있는 것 같아서 고민 돼ㅠ

>>956 노놉! 어떻게 앵커를 채워야할지 모르거나 그 스레를 더 잘 아는 레더가 앵커를 채우도록 놔둔거 아닐까?

홍보스레에 스레 홍보해도 뭐라하는 레스주 없을텐데... 흑흑

2~3일에 한번씩 적선하듯 레스가 달리니 더 진행하는 의미도 없는 것 같다

>>961 아이고... 글 쓰는 것도 취미 생활 중 하난데 그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쩔 수 없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시점에서 취미가 될 수 없으니까. 그래도 스레주의 스레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만두기 전에 한 번 물어봐!

"A를 한다. 만약 A가 안된다면 B를 한다." 이런 식으로 앵커에 여러 선택지를 쓰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963 내가 이해를 잘못 한걸까봐 [A 적고 ~인거였으면 B로 부탁해] 같은 느낌으로 적음

>>964 그렇구나.... 내 개인적인 소망을 말하자면 그런 상황에서는 그냥 A라고 적어줬으면 좋겠어. 스레주는 앵커를 이용해서 질문하는 자. 레스주는 앵커를 이용해서 대답하는 자. 나는 이렇게 생각하거든. 마치 "1번 아니면 2번, 어쩌면 3번이거나 4번일 수 있죠. 확률은 적지만 5번일 가능성이 있어요."라는 답안지를 보는 기분이야. 진짜 시험이라면 그냥 틀림 처리하면 되지만, 스레는 시험이 아니잖아. 정답을 찾을 필요는 없어. 애초에 오답도 없다고 나는 그저 네가 생각한 너의 글을 적어주는걸 원해. 그냥 그랬으면 좋겠어.

글을 써도 마음에 안 들어서 진행을 못하겠어... 고치고, 고치고 계속 고쳐도 어색하고 이상해. 잠시 쉬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나는 내 스레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은데 실력이 따라주지 않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966 그러니까.. 기다리는 레더들이 있어서 마음은 조급하지 글은 안 써져서 몇 시간을 헛날리지

>>966 완벽주의를 조금 내려놔 봐. 어색하고 이상한 부분이 있어도 중단하는 것보다는 나아.

소재가 괴담인 앵커스레는 괴담판인가 앵커판인가 괴담판에서 누가 연재하고 있는데

>>969 난 앵커판에 한표

>>969 근데 저건 앵커를 지정하는 게 아니고 그냥 의견 취합해서 진행하는 거처럼 보이니까 괴담판도 괜찮을듯

스레딕의 다른 판에 놀러갔는데... 다들 언제나 화난 것 같은 기분이야. 타 사이트에서도 스레딕에 대해 검색해봤는데 정말.... 참... 난 앵커판에서만 있어서 몰랐는데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구나. 싸우지 말고 함께 놀면 좋을텐데

앵커판 화력 엄청 죽었네???!!!

개학 다가오니 다들 바쁜가...!

다들 혹시 이미 완결날 스레나 스레주 탈주한 스레중에 처음부터 시작하면 좋겠다 싶은 스레 있어? 있으면 제목이랑 가벼운 소개좀..

얼른 완결치고 다른 거 쓰고 싶다 이번 건 이미 망했어

>>979 뭐때문인지 물어봐도 될까?

>>979 러스티레이크 소재를 이용한 스레가 진행 속도도 빠르고 가볍고 재미있어서 좋았어 비슷한게 또 열리면 열심히 참여할 자신 있음

>>9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써ㅗ밨자 앵커가 빨리 채워지지 않는다ㅡㄴㄴ 걸 알아서 이제 그냥 막쓴다ㅋㅋ

>>985 ㄹㅇㅋㅋ 엄청 고민해서 퇴고하고 적당히 읽기 편한 길이로 조절해서 올려봤자 퀄리티 떨어지는 스레 취급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음

>>981 별건 아니고.. 그냥 시장조사?

참여하는 사람이 적은 스레는 스레주 입장에서도 레스주 입장에서도 난감하다

>>988 워낙 화력이 적어서 요샌 다 그렇더라 앵커판 살아났으면

>>986 레더도 그렇구나... 근데 누가 퀄리티 떨어진다고 그래?

>>986 어떤 자식이 그딴 소리를?? 퀄이 떨어진다고???

으어 장기간의 방황을 끝내고 개강과 함께 신 스레로 돌아올 예정...

뭔가 쓰는 것마다 어느정도 히트쳐서 뿌듯하긴한데 약간 부담스러워짐... 쓰면서 이게맞나 싶어서 결국엔 얼마 안 가서 탈주하고ㅋㅋㅋ...ㅠ

뭔가 잘 풀어내고 싶은데 어렵단 말이지... 그래도 아직은 야매로 하는 것치고 스레 기획 초기에 의도했던 바를 적당히 구현하고 있어서 만족중

이 스레도 곧 1000레스네 1년 가까이 됐구나 앵커판 흥해라!!!!

솔직히 자료조사가 좀 부실한 게 아닐지 걱정도 들지만 힘내서 해야지

...역재 기반 스레는 독이 든 성배나 다름없다 대사는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이라 더럽게 많고, 서스펜스 있게 서술하는 것도 만만찮지... 특히 대사의 찰짐은 어떻게 구현하기도 힘들다

1000 레스가 금방 찰 듯 안 차네 일단 5판 스레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049413

과연 마지막 레스를 챙겨갈 주인공은?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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