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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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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600469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23756
앵커판은 도대체 뭐하는 판이야? 그런 레더들을 위한, [★앵커판 뉴비★를 위한 사용설명서 및 질문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275552
다른 레더들도 내가 보는 스레에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앵커판 홍보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38472
완결된 스레들만 모아 보고 싶은데? [☆☆앵커판 명예의 전당☆☆]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718898
며칠 접속을 못했는데 화력이 많이 죽었네.
아, 그러면 내 스레에 아무도 참여하지 않았던 건 내 스레가 재미없기 때문이 아니라
진짜 사람이 적어서 그랬던거였구나.
스레 세워보고 싶다가도 늘 스토리 못 짜서 소설 못 쓰고 소재 나열만 하는 입장이라 포기. 가끔 구경이나 해야지…
스크랩한 스레들을 다시 한번 봤는데
연중된 스레 대부분이 스레주가
내일 올게. 주말에 올게. 시험 끝나고 올게
라고 말한 후 다시는 오지 않는 스레들이야.
돌아온다고 했잖아여...
궁금한게 있는데 1레스에 설명 적어놓잖아 그거 전 스레 복불해서 쓰면 익명성 파괴로 걸릴까...? 그냥 ~ 스레 레주였구나 같은 레스 안 달면 괜찮겠지?
앵커판 모두들 2021년의 마지막 하루 잘 보내!!! 2022년은 꼭 완결 스레 10개 이상을 목표로 다들 열심히 하는 거야!
명확하게 써줬으면 좋겠다...
내가 멍청한건지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기가 어렵다....
어? 어? 내 스레에 달린 해석하기 어려운 앵커보고 쓴거였는데...?
나도 바라는 점 적어야지
1레스에 개그성 괜찮은지 적어줬으면 좋겠어! 이걸 진지하게 적어야할지 약간 개그물처럼 적어도 되는지 헷갈려
말도 동의 이건 스레주한테 하는 말이지? 바로 앵커 자리면 의논도 못하고 이걸 써도 되나 고민돼서 그냥 냅두거든
그리고 앵커 열심히 달아줘... 아직 안 채워진 스레 보면 뭔가 채워주고 싶은데 뭘 써줘야할지 모르겠어ㅠㅠ 그 스레에 진지하게 참여하는 레더들을 위해 그냥 레스 안 달 때도 있는데 그러면 앵커가 안 채워지더라...
그냥 스레주들이 막장이거나 분위기에 맞지 않는다 하면 앵커 위치를 바꿔줘. 이러다가 다들 조심하느라 레스 안 달겠다ㅠㅠㅠ
같이 참여하는 레더들이 없어서 그래... 연속 앵커를 달 수도 없고 방법은 데이터를 키는 것뿐인가
진짜 무섭다 이제 앵커판에 남아있는 건 몇 명일까... 내가 스레를 세운다면 참여하는 사람이 없는 거 아냐?
예전에는 하루넘게 레스가 달리지않으면 온갖 걱정을 다 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덤덤해지더라
현실에 충실하다 생각하면 편해 아니면 스토리 정리를 한다던가

안부담스러! 고마워!!!
근데 스레 완결 내보거나 써본 레더들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엔딩까지 대략 정해놓고 이어가는 거야? 아니면 초기 설정만 딱 정해놓는 거야?
되게 어렵네 이거
스레에 따라 다른데 장르처럼 최소한의 설정만 정하고 시작하는 스레가 있는 반면 세계관이나 결말 등을 모두 정하고 시작하는 스레도 있어
네 개 완결냈는데, 첫 사건까지는 항상 완벽히 구상했었어. 그리고 100레스쯤 되면 어떤 이야기와 결말을 보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감이 잡혀서, 그 방향으로 끌고 가게 되더라.
예외로 하나는 옴니버스라 초기설정만 가지고 갔었어.
앵커를 기다리는 스레주가 많다니 너무 슬프다..... 어느 스레가 기다리고 있는지 확신이 없어... 미안해.....
2페이지 '도시로 돌아가기'부터 하나씩 앵커를 채울 수 있을 거야!
지금 대부분의 스레가 멈춰있을걸?
난 계속 쓰고싶은데 레스가 안채워지네
끄으으ㅡ으응........
다음부터는 앵커 양을 줄이고...
끄으으응...
뭐해야하지
난 스토리 짜는것보다 레스 채워지길 기다리는게 더 힘들더라 짧으면 몇분만에 채워지지만 길게는 며칠,몇개월을 기다려야하니까 레스 채워지지도 않았는데 뒷페이지로 밀려나면 그것만큼 슬픈게 없더라고
마아아아자... 이런 말 점 그렇지만
레더들한테 앵커 채워달라고 때쓰고 싶은 맘이야
나도 스레 진행하고 싶다구구구구구
특히 앵커 양이 많으면 반나절정도 걸릴때도 있더라구
ㅋㅅㅋ
앵커판 화력이 부족한 이유
스레의 질이 떨어지거나 스레가 많이 없다 or 스레에 답을 할 레더가 부족하다.
기다리다 지쳐서 내가 직접 앵커를 채울 때 까지 내 스레에 아무도 관심 주지 않았던 건 내 스레가 질 떨어지는 스레라 그랬구나..
스레주
스레를 세운다->초반에는 앵커가 잘 달림->갈수록 안 달림->내 스레가 재미없나? 약간 의욕 상실->시간이 걸려도 달리긴 하니깐 계속 진행->새로운 스레가 생김 앵커가 잘 달림->의욕 상실 증가->다른 스레를 세우거나 앵커판 떠남 or 허탈해하며 진행
레더
스레가 생김->열심히 레스 닮->갑자기 스레가 멈춤->ㄱㅅ과 돌아와ㅠㅠ
스레를 하나 더 세우고 싶은데 이미 진행 중인 스레가 있어. 내가 글 쓰는 속도가 느려서 문젠데 하나 더 세워도 될까? 기존 스레를 좋아해주는 레더들이 있는 것 같아서 고민 돼ㅠ
노놉! 어떻게 앵커를 채워야할지 모르거나 그 스레를 더 잘 아는 레더가 앵커를 채우도록 놔둔거 아닐까?
아이고... 글 쓰는 것도 취미 생활 중 하난데 그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쩔 수 없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시점에서 취미가 될 수 없으니까. 그래도 스레주의 스레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만두기 전에 한 번 물어봐!
"A를 한다. 만약 A가 안된다면 B를 한다."
이런 식으로 앵커에 여러 선택지를 쓰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그렇구나....
내 개인적인 소망을 말하자면 그런 상황에서는 그냥 A라고 적어줬으면 좋겠어.
스레주는 앵커를 이용해서 질문하는 자.
레스주는 앵커를 이용해서 대답하는 자.
나는 이렇게 생각하거든.
마치 "1번 아니면 2번, 어쩌면 3번이거나 4번일 수 있죠. 확률은 적지만 5번일 가능성이 있어요."라는 답안지를 보는 기분이야. 진짜 시험이라면 그냥 틀림 처리하면 되지만, 스레는 시험이 아니잖아.
정답을 찾을 필요는 없어. 애초에 오답도 없다고
나는 그저 네가 생각한 너의 글을 적어주는걸 원해.
그냥 그랬으면 좋겠어.
글을 써도 마음에 안 들어서 진행을 못하겠어... 고치고, 고치고 계속 고쳐도 어색하고 이상해. 잠시 쉬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나는 내 스레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은데 실력이 따라주지 않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근데 저건 앵커를 지정하는 게 아니고 그냥 의견 취합해서 진행하는 거처럼 보이니까 괴담판도 괜찮을듯
스레딕의 다른 판에 놀러갔는데... 다들 언제나 화난 것 같은 기분이야.
타 사이트에서도 스레딕에 대해 검색해봤는데 정말.... 참...
난 앵커판에서만 있어서 몰랐는데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구나.
싸우지 말고 함께 놀면 좋을텐데
다들 혹시 이미 완결날 스레나 스레주 탈주한 스레중에 처음부터 시작하면 좋겠다 싶은 스레 있어?
있으면 제목이랑 가벼운 소개좀..
러스티레이크 소재를 이용한 스레가 진행 속도도 빠르고 가볍고 재미있어서 좋았어
비슷한게 또 열리면 열심히 참여할 자신 있음
ㄹㅇㅋㅋ 엄청 고민해서 퇴고하고 적당히 읽기 편한 길이로 조절해서 올려봤자 퀄리티 떨어지는 스레 취급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음
뭔가 쓰는 것마다 어느정도 히트쳐서 뿌듯하긴한데 약간 부담스러워짐... 쓰면서 이게맞나 싶어서 결국엔 얼마 안 가서 탈주하고ㅋㅋㅋ...ㅠ
뭔가 잘 풀어내고 싶은데 어렵단 말이지... 그래도 아직은 야매로 하는 것치고 스레 기획 초기에 의도했던 바를 적당히 구현하고 있어서 만족중
...역재 기반 스레는 독이 든 성배나 다름없다 대사는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이라 더럽게 많고, 서스펜스 있게 서술하는 것도 만만찮지... 특히 대사의 찰짐은 어떻게 구현하기도 힘들다
1000 레스가 금방 찰 듯 안 차네
일단 5판 스레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049413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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