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2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600469 3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23756 앵커판은 도대체 뭐하는 판이야? 그런 레더들을 위한, [★앵커판 뉴비★를 위한 사용설명서 및 질문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275552 다른 레더들도 내가 보는 스레에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앵커판 홍보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38472 완결된 스레들만 모아 보고 싶은데? [☆☆앵커판 명예의 전당☆☆]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718898

>>801 ㅇㅈ... 내 스레 보면 현타올 때 많음...

>>801 엉엉 나도 글 잘쓰고 싶다

봐주는 레스주들에게 미안하지만 새 스레 파고 싶다 지금 거 버리고 싶다는 뜻은 아닌데 너무 좋은 소재가 생겨버려가지고 근데 지금도 진행 힘에 부치는데 하나 더 파면...진짜 아찔하다

이 레스를 읽는 당신! 당신이 바로 앵커판의 뉴 아티스트입니다. 지금껏 꿈꿔 왔던 자신만의 이야기를 망설임 없이 이곳에서, 지금 바로 펼쳐 보세요. https://thredic.com/index.php?mid=anchor&act=dispBoardWrite

앵커판 소재로 쓸만한 거 생각났는데 수능 41일 남았다 😣😣

>>807 악 ㅠㅠ 메모장에 적어 뒀지?!

>>808 yes!! 써놨어☺️☺️ 다른 소재도 생각나서 그것두 나중에 써먹으려궁

헐 나 아이디 귀엽다 o0o

>>809 ㅋㅋㅋㅋㅋ o0o!!! 수능 끝나면 앵커판 시끌벅적해지겠다~!!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스레주들은 많은데 화력이 낮은 이유를 이제야 약간 알 것 같아. 다른 레더 스레에 앵커를 달려면 일단 읽어야 하잖아. 그런데 나랑 비교되고 내가 쓴 스레를 접고 싶은 마음도 드니깐 안 보게 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건 내 생각일 뿐이고! 현생이 바빠서 자기 스레에 올리고 가버리는 레더들이 많겠지. 최근 필력 고민이 많아 보이는데 글은 쓰다 보면 늘 거야. 한 번도 글을 안 쓰다가 쓰려고 하면 부자연스러운 문장도 많고 진행도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지. 하지만 나중에 보면 얼마나 글솜씨가 늘었는지 보여서 스레주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고맙기도 하고 뿌듯해. 그러니깐 너무 걱정하지 마! 나도 바쁘지만 않으면 꼬박꼬박 앵커 달아주고 싶고 동인판에 팬아트 올리는 스레도 생겼던데 스레주 글 너무 잘 쓴다고, 재밌게 보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 그리고 너무 지쳐서 힘든 스레주가 있다면 조금 휴식 기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아. 앵커판 스레주들 다들 열심히 글 써줘서 고마워.

>>812 사랑해...(^ 3^)♡

글쓰는거 너무 어렵다... 레스 하나 쓸 때마다 100원씩 들어왓음 조켓다 자본주의에 너무 찌들어버린거니

>>814 헐 1000레스 채우면 10만원... 나도 할래

>>815 와 진짜.. 그렇게 되면 짱좋겠다 ㅠㅠㅠ

가만 보면 분위기에 따라 참여하는 사람들이 극명하게 갈리고, 또 그 사람들 성향도 너무 다른듯... 소위 막장/개그쪽은 작은 요소에도 리액션이 크고 주접도 잘 떨고 참여하는 사람들끼리 티키타카하는데 각 잡고 쓰는 진지한 스레 쪽은 아무 반응 없이 그냥 앵커 채우고만 가는 경우가 많고......

>>817 진지한 스레에서 오바 떨면 스레주가 싫어할까 봐... ㅠㅠ 쉽게 말 못 꺼내는 것도 있어

어째서… 좀비물들은 전부 레주가 사라지는 걸까 좀비물 좋아하는데 항상 끝을 못 봐서 아쉬워. 앵커도 빨리 채워졌눈데!

>>818 스레주가 직접 싫다고 얘기한 것도 아니잖아ㅠㅠ 위에도 있듯이 이거 쓴다고 돈을 주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보람 느끼는 게 그런 반응들일텐데......

>>820 그런가? 그런 반응 많이 해도 되겠지?! 난 진짜 기분 나빠할 줄 알고 ㅠㅠㅠ 다행

>>821 설마 자기 글에 감상을 달아주는데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려고.....

악악악악 앵커 달려고 하는데 자꾸 늦는다ㅠ 계속 놓치는 중...

스레주 어디 갔어 7일에 사라졌네...

밤 동안 무슨 일이야

가끔... 너무 뇌절치는 레더들이 있는 것 같아...

스레주 안 왔는데 혼자 진행해도 되는 거야...? 그냥 그렇게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거겠지?

같은 사람이 앵커 눈에 띄게 자주 다는 거 부담스럽겠지? 빨리 스토리 보고 싶긴 하지만 ( ᵕ̩̩ㅅᵕ̩̩ ) 이번엔 기다려야겠다...

연속앵커 좀 그만해주면 좋겠다...

n이 2페이지까지 있어. 굉장해

>>830 스레주라면 연속 앵커 금지라고 1레스에 적으면 되지 않을까? 레더라면 스레주에게 건의를 한다던가

>>832 맞아!! 괜히 내 얘기인가 해서 찔린다구ㅠㅜㅜㅠ

레스 달고 싶다 악 근질거려

>>83 다들 잘 놀고 있는데 분위기 흐트리기 싫어서 일부러 여기에 찔리라고 쓴 거였어... 본인이 알아서 그만두게 하려고

>>835 여기에 써도 모를듯! 그냥 제목에 쓰는게 확실해

>>836 내가 스레주가 아니라서ㅠ 스레주가 허용한 연속앵커 수를 이미 초과했는데도 계속 다는데 다들 아무 이의 없어보이길래 별 말을 못하겠더라고... 다음부턴 스레주한테 건의할게

>>835 이런데다가 광역저격하면 오히려 문제 없이 잘 놀고 있던 분위기가 흐려질거 같은데?? 이런거 보고 내 얘긴가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은 애초에 분위기 흐릴정도로 연속앵커하지도 않을거고

>>838 미안 내 생각이 좀 짧았네... 눈살 찌푸렸을 레더들 미안해

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 밤이 궁금해. 엄청난 알림들.... 다들 밤에만 활동하는거였어?!

옛날에 앵커판 연재하다가 2스레는 완결내고 나머지는 중도에 하차한 사람인데 새삼 앵커판 연재가 왜 나랑 안맞는지 알 것 같다... 언제 어떻게 댓글이 달릴지 몰라서 나같은 사람한테는 24시간 긴장상태로 대기하게 돼 장기연재하는 레주들 대단해

>>841 스레를 2개나 완결 냈다는 점에서 레더도 탈인간급...

지금 스레를 끝내고 다음 스레를 완결까지 가려면 얼마나 걸릴까....... 현재 화력으로는 한 3년 잡아야되나

쓰고 싶은게 계속 달라져서 하나를 깊게 쓰지 못하고 자꾸 바꾼다... 연재 하고 싶은데 완성되는게 없어서 못한다ㅠㅠ

앵커판 몇달만에 오는데도 예전에 보던 스레가 아직까지 진행되고 있는 건 진짜 대단한 것 같아 그만큼 스레에 애정이 있다는 거잖아

자꾸 새로운 스레의 소재만 생각나 어떡하지. 지금 스레도 제대로 끝내지 못하고 이대로 있는데

스레 여러 개 진행하다보면 이 스레 내용을 저 스레에 쓰거나 다른 사람의 스리를 내가 진행하거나 그럴뻔했어.... 전부 꿈이여서 다행이야

앵커판이 심하게 얼어버린 건에 대하여...

>>848 시험 기간이라 그런거 아냐? 나도 그렇고.

스레도 잃어버리고 제목도 기억 안나고 내용밖에 기억 안 나는데 어쩌지 아 제발 기억나주세요 내 머리님 제발 찾아야 버리든 리부트하든 하지

>>851 등장인물의 이름이나 특정 단어나 특정 문장으로 검색을 해보면?

>>851 말하면 찾아보려고 했는데 익명성 때문에 내용 얘기하면 안되겠구나... 구글에 스레딕+키워드 검색해보면 나오지 않을까

>>853 >>852 다들 고마워 덕분에 찾았다!! 하지만 정말 별로라서 ㅂㅓㄹㅕ....

재밋는 스레 너무많아 엉엉유ㅠ

나 뭔가 너무 오기 부끄러워서 요즘 앵커판 잘 안 오는 것 같아 예전 앵커...보기 두렵다...

그냥 다 아무 의미없는 혼잣말인거 같고 갑자기 현타 장난 아니네

이게 재미있을까 싶다... 현타인가

너희가 선택한 앵커다. 악으로 깡으로 감당해라. 가지마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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