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호기심에 앵커판에 들어왔다가 뭔지 모르겠어서 당황하는 ★앵커판 뉴비★를 위한 스레입니다!!! 스레주 아니어도 설명하고 싶거나 질문이 있으면 말하거는 걸로 하자!!!! 그리고 앵커판 뉴비들 환영해!!!! 모르는 거 있으면 언제든 여기에 물어봐!!! 뉴비는 언제나 환영이야!!!!!!

접혔네. 접힌 김에 사용설명서 새로 써볼까 기본 용어는 사이트 소개 참고 http://thredic.com/index.php?mid=rule 사이트 소개는 PC버전에서는 사이트 최하단에, 모바일 버전에서는 사이트 최상단에서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다. 사이트소개에 없는 용어들. 앵커: 레스를 언급하는 것. ">>숫자"라고 직접 작성하거나, 레스 번호를 직접 클릭/터치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발판: 다음 앵커에 빨리 도달하기 위해 채우기 위한 용도로 작성하는 레스. 초성인 ㅂㅍ라고만 쓰기도 한다. 가속: 다음 앵커에 빨리 도달하기 위해 채우기 위한 용도로 작성하는 레스. 초성인 ㄱㅅ라고만 쓰기도 한다. 갱신: 해당 스레를 1페이지로 올리기 위해 작성하는 레스. 초성인 ㄱㅅ라고만 쓰기도 하다. 연속앵커: 혼자서 앵커를 여러개 채우는 행동. 스레딕은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기에, 대부분 연속앵커를 좋아하지 않는다.

다이스에 더하거나 빼거나 나누기 기능은 없어? 게임 준비중인데 여러시도 해봐도 안되네

>>103 아쉽게도 그런 기능은 없어....생각해 본적은 없는데 있으면 편하겠다

>>9 이거 꼭 읽어봐! 갱신

갠적으로 뉴비라서 그런거지만 선택지를 정할 수 있으면 스레주? 가 확실히 정해줬으면... 뭘 원하는지도 애매하구 그래서

>>108 그럴 때는 스레주에게 편하게 물어보면 다 잘 대답해줄거야! 근데 혹시 어떤 경우에 애매하다고 느껴? 혹시 나도 그런 거면 듣고 좀 고치게...

>>109 그 무슨 전투?, 포켓몬? 판타지? 느낌이ㅜ많은데 그걸 하나하나 다 레주들한테 정해달라고 하니까 이름도 점점 복잡해지고 어렵고 해서... 몰입은 둘째치고 이해도 잘 안 가. 막 캐릭터나 나라 이름이 궯뒛삷닥하 라던지... 이런 것도 진짜 머리 아픈 것 같고 가독성이ㅜ많이 떨어지는 스레도 많은 것 같애

반면 오지선다로 해주거나 조건을 정해주면 스레주가 불편하더라도 진행이나 그런 면에서는 훨씬 깔끔하고 이쁘고 만족스럽구... 저번에 이름 정해달라는데 코로ㄴ 19로 정한 사람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런 거 방지용으로라도 해줫음 좋겟는거.

그리고 말을 너무 줄줄 늘여서 썼는데 가독성도 떨어지고 이름도 어려운 앵커스레는... 그냥 참여하기가 좀 많이 힘들어. 그래서 장벽도 높은 것 같아.

글 소개에 스토리 진행 현황 적는 것까지는 안 바라지만 100스레마다 접히는 것 같던데 그때마다 간단하게라도 바로 전 상황 요약해주면 고마울 것 같구... 웅. ㅜㅜ 내가 너무 많이 바라나

그걸 정하고 안 정하고도 보통 스레주 마음임. 본인이 정말 원하는 스토리가 있거나 커버 잘 못치겠거나 등등의 사유가 있다면 알아서 선지를 주든 처음에 장르를 쓰든 뭐에 제한을 걸든 하는 거야. 그런 거 없으면 참여자 맘대로 해도 괜찮다는 거임.

>>110 음.....대답하기 다 애매한 내용이긴 하네 다른 스레주들 생각을 정확히 말할수는 없지만, 나는 일단 앵커판은 다른 레더들과 같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게 주된 목적이라고 생각해. 캐릭터나 이야기의 배경 설정 같은 걸 레더들한테 정해달라고 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고. 직접 이야기의 진행 방향이나 이야기의 캐릭터를 설정한다면 이야기를 만드는 데에 참여하는 느낌이 들잖아? 그리고 캐릭터나 나라 이름을 이상하게 짓는 건....나도 그런 부분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뭐라고 더 말하기 조심스럽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그런 건 병맛 개그가 허용된 스레에서만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가독성에 대한 건 문체나 진행의 유려함을 뜻하는지, 눈에 잘 들어오게 정렬하는지, 등등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도 기준도 다르니까 함부로 얘기하기는 힘들다. 그게 스레주의 스타일일 수도 있고...아니면 스레주한테 한번 건의해보는 건 어때? 자기 글이 가독성이 떨어지는 걸 모르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레스 쓰는 사이에 뭐가 많이 달렸네 근데 스레주와 그 스레에 참여하는 레더들이 만드는 이야기가 재미도 없고 내 취향도 아니면 그냥 참여하지 않는 것도 한 방법이야. 막 모든 스레에 참여하겠다는 의무감을 가질 필요는 없어. 서로 즐겁자고 하는 건데 그리고 앵커판에 스레를 세워서 진행해보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거야

>>110 와 나만 그렇게 느끼는거 아니었구나 다들 '아 그래서 이게 지금 뭔 상황이지? ㅇㅇㅇ라고? ㅇㅇㅇ가 누구야? 아, 주인공이었구나.'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구나.

뭔가 말에 오해가 있었나본데 내가 하려고 한 말은 글의 수려함과는 관계없이 이해하기 쉬운 글을 써줫음 하는 마음..? 무조건 길다고 좋은 글이 아니듯이... 조금만 축약한다면 훨씬 읽기 좋고 멋진 글이 될 것 같아

참여에 자유도도 좋지만 과해지면 막장이 되는 것처럼... 스레주도 진행 하고자 하는 방향성 정도는 잡아줬으면 하구... 종교적, 정치적, 논란이 일 수 있는 이름은 다들 삼가줬으면 좋겠어 (4자가 넘는 '복잡한' 이름 포함...ㅜ)

난 앵커판을 구경하면서 '재밌다' 고 생각했지 '같이 하고싶다' 라는 생각은 잘 안 들었었거든. 앵커판 유입이 없는 이유를 고심하고 같이 발전하고 싶어서 적은 글이었어. 불편했다면 아쉽다.

>>120 ....? 혹시 내가 레더의 레스에 불편하게 반응한 것처럼 보였어? 앵커판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대변할 수 없으니까 돌려돌려 말한다는 게 이상하게 전달됐나보네...전혀 그런 의도 아니었어 참여하기 힘들다, 장벽이 높다, 그런 말이 있으니까 그냥 모든 스레에 참여하려는 의무감이 있는 건 아닌가 싶어서 말을 덧붙인 거였는데....너무 넘겨짚었던 거 같네. 미안해

윗레더가 뭘 말하고 싶은 지 알겠어! 하지만 사실 말한 내용이 이상적이긴 하지만 이뤄지기는 힘든 바람이지... 솔직히 필력과 문체/ 너무 높은 자유도/ 접힐 때 앞레스 요약 등등 전부 다 자율성에 따른 거라 강제할 수가 없고 그냥 각 스레마다의 특징이라고 생각해. 오히려 장황한 문체가 더 맞는 분위기의 스레도 있고, 너무 개그성 앵커(예시로 든 이름 같은거)도 레스더 마음이니까. 그리고 너무 개그고 스레듸 분위기를 망치면 스레주가 그냥 그 앵커 뭉개고 조금 진지하게 달아달라고 요청해서 다시 앵커 걸기도 해. 이것도 순전히 스레주와 레스주의 자율에 따른 거지...

사실상 제일 레스주와 스레주의 소통이 가장 많이 필요한 판이 앵커판이야. 그리고 레스더들이 어떤 앵커를 다느냐에 따라 스레의 정채성이 가장 휙휙 쉽게 바뀌는 게 앵커판이기도 하고. 스레주의 문체가 너무 읽기 힘들다!리고 하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지만...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앵커스레를 자신의 마음에 들게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뭔지 알아? >>바로 거기에 직접 참여해서 앵커가 걸린 곳에 너의 레스를 쓰는 거야.<< 그럼 레스더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거든! 하다못해 앵커가 달리지 않은 발판 부분에 앵커부분을 작성할 레스더를 위해 너의 의견을 피력할 수도 있지. ~하는 건 어때...? 하는 식으로.

앵커가 달린 곳이 써진 개그성 레스가 맘에 들지 않는다> 진지한 레스를 자신이 먼저 쓰기! 앞레스 요약>꼭 스레주가 할 필요가 없음. 레스주들이 요약해서 대강 정리하는 경우도 많은 걸? 자신이 친절하게 직접 요약하기! 이런식으로 대부분의 문제를 레스더들의 참여로 바꿀 수 있어. 앵커판에서 가장 중요한 건 레스더들의 참여고 앵커판 분위기를 바꾸는 것도 참여야. 물론 레스더가 말한 것도 앵커판의 고질병이야. 그것도 고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너무 자율적인 문제라... 앵커판 화력이 늘면 스레랑 레스도 다양해지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겠지만 ㅠㅠ 다들 앵커판 장벽이 너무 높다고 하니...

결국 말하고 싶은 건 하나야. 앵커판이 마음에 들지 않아? 그럼 앵커판의 스레주가 되거나 레스주가 되면 바꿀 수 있어! 가뜩이나 앵커판은 판도 작으니까...

ㄱㅅ 그치 본인이 참가해서 바꾸면 돼

ㄱㅅ 뉴비야 들어와라 얍

>>120 나도 뉴비라서 무슨 의견인지는 솔직히 동감이 가. 내 기대와는 다르게 스토리든 이름이든 정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아쉽지ㅠ 그런데 기간은 짧지만 지금껏 지켜본 결과 그냥 그게 앵커판의 특징같아. 무엇보다 스레주가 정말 개그를 지양하는 편이라면 처음부터 그렇게 말을 해주기도 하고, 혹은 스레를 조금만 읽어보면 분위기가 파악이 되니까 나는 그런 것들 위주로 골라서 보는 편이거든. 내가 원하는 방향과 다르게 개그성으로 정해질까봐 걱정돼서 내가 그냥 먼저 레스를 단 적도 있고! 재밌다고 생각한거면 해봐도 좋았을텐데 이건 내가 좀 아쉽다. 같이 하고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고 하는데 레스주가 정말 이 앵커판이 좋고 재밌다고 느껴진다면 한 번쯤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 참여해서 함께 스토리를 만들어가다보면 더 재밌거든. 그리고 동전의 양면처럼 뭐든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라고 보는데, 나는 보다보니까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서 이제는 별로 불편함도 안 느껴지더라구.

오랜만에 와서 잘 기억 안나는데 앵커걸때 범위앵커 있지 않았어? >>1~2 이런 느낌으로 뭔가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

>>136 그건 참치랑 구레딕

뉴비가 늘어난 것 같으니까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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