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15 22:21:14 ID : 2LcNBy3O9s0 0
술먹고오면 강아지란테 맨날 뭐람 ㅓ라하고 발만지고 일부러 건들이거 개가 싫다고 펴현하면 반항한다고 혼내고 방금도 개가 하지말라거 으르렁대는데 건들여서 손 물었거든 근데 귀잡고 던졌어 시발 말이안통해 몇번이고 강아지를 혼내려면 훈련을 해야지 왜 폭력하냐고 좀 그만하라거 아빠가 자꾸 건들이니까 그런거다 라고해도 지가 왕인것처럼 지랄이야 이 시험공부도 해야해서 짜증난데 술처먹고와서 난동부리잖아
2 이름없음 2021/09/15 22:54:24 ID : q3QqZiqrtjA 0
그거 학대인건 인지하고 계신거야..? 심각한데??? 강아지 보호해줘야할 듯 그대로 두면 절대 안된다 진짜
3 이름없음 2021/09/15 22:56:04 ID : dTRyNwGlimJ 0
꼭 술마시면 그런 사람들 있더라 진짜 한심해 죽겠음. 왜 지 정신머리 못 가눌 정도로 쳐마시는지 어휴....
4 이름없음 2021/09/15 23:32:03 ID : 2LcNBy3O9s0 0
아빠가 술만 안마시면 간식도 잘주고 제일 잘놀아줘서 우리개도 엄청 좋아하지만 무서워하는 사람이야 그래서 차근차근 교육하려고 알아보고있고 아빠는 건강도 안좋은데 계속 술먹어 짜증나진짜
5 이름없음 2021/09/15 23:34:12 ID : 2LcNBy3O9s0 0
그니까 물론 우리개가 조금 버릇이없어 손을 물은 개도 잘못이고 아빠도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폭력을 쓰면 어떡해 내가 그렇다고 폭력을 왜쓰냐고 몇번을 말하고 하지말라거 운적도있는데 아빠는 술만먹고오면 저래 진짜 술먹고오면 곱게 잘것이지 와서 목소리 높히고 진짜...그래놓고 다음날이면 자긴 모르겠지
6 이름없음 2021/09/15 23:37:30 ID : 2LcNBy3O9s0 0
더 어이없는건 이때 엄마가 막 아빠한테 참다가 터진듯이 뭐라뭐라 아빠한테 화내고 막 귀잡고 던졌다고 나한테 너가 봤으면 엄청 놀랐을거라고 개 데리고 들어가래서 들어가서 난 공부하고 강아지한테는 내가 공부해야해서 그냥 냅두면 나갈려고 짖고든 그래서 노즈워크 하게하고 있다가 간식 가지러 갔는데 엄마가 뭐래는지알아? 자기가 좀 과정되게 얘기했다고 갑자기 말바꾸는거 ㅋㅋㅋ 내가 그래서 순간 빡치고 어이없어서 갑자기 말바꾸네 라고 조용히 말했어 진짜 우리집 너무싫다 똑같아
7 이름없음 2021/09/15 23:42:58 ID : 2LcNBy3O9s0 0
내가 그거 학대라고 말해도 말 안들음 내가 뭔말을해도 자기 할말만 해 아 진짜 아빠랑 말하기도싫어 내일 학교갈때 아침밥 같이먹을텐데 어떡할까 아빠랑 안마주칠래 물론 우리 개도 잘못했어 근데 얘가 사람도 아니고 혼낸다고 알아듣겠어 그냥 무시하고 아 진짜 난 어떻게해야해
8 이름없음 2021/09/15 23:57:07 ID : q3QqZiqrtjA 0
개가 왜 잘못을 함? 싫어하는 표현 여러번 했고 으르렁도 댔는데 계속 하면 사람이라도 물겠다..
9 이름없음 2021/09/16 00:13:01 ID : 2LcNBy3O9s0 0
그런가..이젠 뭐가맞는지도 모르겠다
10 이름없음 2021/09/16 12:44:06 ID : XtjyY6ZdCi9 0
개는 잘못 없다. 아무리 읽어봐도 개가 잘못한 부분은 없어. 사람도 건들면 기분 나쁘고 수치스러운 부위가 각자 다 있듯이 강아지라고 없겠어? 걔도 싫은 부위가 있을거고 아버지가 지속적으로 건드셨다며. 짜증나는거 참으면서 으르렁도 대보고 최대한 표현했는데도 계속 그러면 나라도 물 것 같은데? 말도 못 하는 강아지를 귀만 잡아서 던진단게 말이 되냐 진짜.
11 이름없음 2021/09/16 16:18:04 ID : e2Le6jfO8jc 0
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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