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자 심리 (3)
2.욱하는 동생 성격 고치는 법 (9)
3.너무 우울해 (1)
4.연애하는데 상대 능력을 신경써야할까? (14)
5.이거 가스라이팅이야? (15)
6.그림을 너무 그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21)
7.서럽다 진짜 (8)
8.깊티 선물했어 (9)
9.짝남이 나 은근 무시하는 라이벌 전남친임 (1)
10.아 씨발 배아파 (1)
11.학원에서 나눠주는 공책이 너무 좋아 (10)
12.우린 여동생 서로 몸 바뀐것 같지만 어떻게 새로 살것같애 (6)
13.. (1)
14.엄마한테 심하게 맞는 사람 있어? (8)
15.진짜 학교라는 공간이 너무 힘들다 (7)
16.20살에 임신했어 (26)
17.임신일까? 지식있는사람 다들 와주라 (6)
18.5주 동안 나랑 얘기하고 내 얘기 들어줄 사람 (367)
19.아빠 시발 (11)
20.길고양이 때문에 잠을 못자겠어 (15)
1
이름없음
2021/09/16 04:10:23
ID : y1zWjcq43Wq
0
새벽 3시~4시만 돼면 길고양이들 영역싸움 하느라 계속 우는데
너무 시끄럽고 소리도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 지금 또 일어남.
2
이름없음
2021/09/16 04:11:06
ID : y1zWjcq43Wq
0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귀엽고 깜찍한 야옹~이 아니라
ㅣㅇ오아아야야양양양우오우우우오옹ㅇ 이런느낌
처음에는 애기가 우는줄 알았어 소리도 너무 크고 진짜 애가 우는 소리나서..
3
이름없음
2021/09/16 04:12:17
ID : y1zWjcq43Wq
0
한두마리도 아니고 족히 10마리는 넘어보이는데 이거 어쩌지
우리동네 캣맘 캣대디들 많아서 그런가 저소리 때문에 미쳐버리겠음 내일 시험 있는데
4
이름없음
2021/09/16 04:12:30
ID : y1zWjcq43Wq
0
도대체 고양이들 밥을 왜주는거야 중성화 수술 안하나?
5
이름없음
2021/09/16 04:12:48
ID : y1zWjcq43Wq
0
저거 소리 들을때마다 무섭고 소름끼침. 하필 우리집 1층이라서 소리가 더 잘들림
6
이름없음
2021/09/16 04:15:06
ID : y1zWjcq43Wq
0
진짜 이런말 하는게 아니긴 한데 길고양이들 다 죽었으면 좋겠어
7
이름없음
2021/09/16 04:15:34
ID : y1zWjcq43Wq
0
지나가다 고양이 보면 귀엽지, 나도 고양이 좋아하고
근데 지금 이사 오고나서 하루도 제대로 자본적이 없어 미칠것 같아
8
이름없음
2021/09/16 04:16:29
ID : y1zWjcq43Wq
0
발정기도 아닌데 저렇게 우는지도 모르겠고 시끄럽고 소름끼침.
고양이 사체도 겁나 많이 생김. 초딩들 등굣길에 죽어 있는거 비둘기가 쪼아먹더라.
9
이름없음
2021/09/16 04:18:03
ID : y1zWjcq43Wq
0
고양이들 제발 밥좀 안줬으면 좋겠음 아님 중성화라도 시키던가
10
이름없음
2021/09/16 04:19:04
ID : y1zWjcq43Wq
0
시험 봐야되는데 컨디션 조졌네ㅔ 하하하 시부럴
11
이름없음
2021/09/16 04:31:16
ID : 0lfQpO3yNwK
0
아 나도 공감ㅠㅠ
고양이 귀엽지 근데 밤에 싸우는 소리 들으면 놀라서 잠 못자고ㅠㅠ
가정트라우마 심해서 애기 우는 소리가 10분 동안 들리니깐 혼자 쫄아서 어떡해... 이러고 떨고 있었는데 자세히 들어보니깐 고양이 울음 소리고ㅋㅋ
우리 옆동에 길고양이 키우시는 분 있거든... 걔인 거 같은데 시간 되면 집에 들여 보내고 그런단 말임ㅠㅠㅠ 전에는 동 착각해서 2~30분동안 문앞에서 울던데 아 이래서 고양이 밥 주지 말라는 거구나 깨달음...
지들은 피해 보는 거 없으니 귀엽고 불쌍한 고양이 밥 주는거겠지...(나도 그랬으니깐ㅋㅋ) 밥 주고 싶으면 멀리 가서 주라고 하는 방법 밖에 없을듯... 주지 마라 그러면 안 줄 사람들 아니니깐... 근처에 공지? 같은 거 적어놔봐
12
이름없음
2021/09/16 04:33:22
ID : y1zWjcq43Wq
0
관리사무소에 민원 넣을까 고민중이야..
동네에 캣맘들이 너무 많아
그거 그릇 치우면 재물손괴죄 어쩌고 해서 건들지도 못하겠고..
13
이름없음
2021/09/16 04:42:16
ID : y1zWjcq43Wq
0
시발 아직도 울어대네 요즘 더 심해진듯
쟤네는 죽지도 않아 시발...
14
이름없음
2021/09/16 04:57:33
ID : y1zWjcq43Wq
0
시발 지금 자면 못일어나겠지..
존나 거지같네 진짜 어떡하지..시험..
15
이름없음
2021/09/16 15:04:35
ID : bB89y1u3xyH
0
구청에 신고 못하나. 예전에 주택가에 살았을 때 한달동안 고양이 울음소리 시달려봤는데, 스레주처럼 새벽 3~4시 사이에 엄청 크게 울어댐. 귀여운 울음이 아니라 진짜 와아앙아!!!!!!!!!! 하고 울어대는데 한달동안 그렇게 잠 못 자고 설치니까 욕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더라. 잠 못 자는 거 진짜 스트레스야. 아파트면 관리사무소 민원 넣어보고 그거 안되면 구청이든 어디 길고양이 관리하는 곳에 민원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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