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길고양이 때문에 잠을 못자겠어 (15)
2.내 친구 갑자기 쿨병 걸림 (7)
3.너무 서러워서 (11)
4.알바 그만 둘까? (9)
5.너무 힘들어 (4)
6.한쌤이 내 말 무시해. (1)
7.나 승부욕이 너무 없어 (3)
8.새치 (2)
9.아 내 친구 진짜 화난다 (11)
10.ㅎ...얘들아 너무 힘들다..... (2)
11.무리에서 몇명이랑만 손절하는 법 (6)
12.엄마한테 빡칠때마다 하소연하는 스레 (9)
13.불안해서 미칠 거 같아 (1)
14.미안한데 나 위로 좀 해주면 안될까 (3)
15.아 진짜 개시끄러워 (8)
16.나 스트레스성 위염 걸렷는데 (4)
17.. (1)
18.나 왕딴데 (9)
19.펑 (2)
20.고삼 되니까 참 일탈도 심해지고 현타도 오고 뭣같네 (2)
1
이름없음
2021/09/16 04:10:23
ID : y1zWjcq43Wq
0
새벽 3시~4시만 돼면 길고양이들 영역싸움 하느라 계속 우는데
너무 시끄럽고 소리도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 지금 또 일어남.
2
이름없음
2021/09/16 04:11:06
ID : y1zWjcq43Wq
0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귀엽고 깜찍한 야옹~이 아니라
ㅣㅇ오아아야야양양양우오우우우오옹ㅇ 이런느낌
처음에는 애기가 우는줄 알았어 소리도 너무 크고 진짜 애가 우는 소리나서..
3
이름없음
2021/09/16 04:12:17
ID : y1zWjcq43Wq
0
한두마리도 아니고 족히 10마리는 넘어보이는데 이거 어쩌지
우리동네 캣맘 캣대디들 많아서 그런가 저소리 때문에 미쳐버리겠음 내일 시험 있는데
4
이름없음
2021/09/16 04:12:30
ID : y1zWjcq43Wq
0
도대체 고양이들 밥을 왜주는거야 중성화 수술 안하나?
5
이름없음
2021/09/16 04:12:48
ID : y1zWjcq43Wq
0
저거 소리 들을때마다 무섭고 소름끼침. 하필 우리집 1층이라서 소리가 더 잘들림
6
이름없음
2021/09/16 04:15:06
ID : y1zWjcq43Wq
0
진짜 이런말 하는게 아니긴 한데 길고양이들 다 죽었으면 좋겠어
7
이름없음
2021/09/16 04:15:34
ID : y1zWjcq43Wq
0
지나가다 고양이 보면 귀엽지, 나도 고양이 좋아하고
근데 지금 이사 오고나서 하루도 제대로 자본적이 없어 미칠것 같아
8
이름없음
2021/09/16 04:16:29
ID : y1zWjcq43Wq
0
발정기도 아닌데 저렇게 우는지도 모르겠고 시끄럽고 소름끼침.
고양이 사체도 겁나 많이 생김. 초딩들 등굣길에 죽어 있는거 비둘기가 쪼아먹더라.
9
이름없음
2021/09/16 04:18:03
ID : y1zWjcq43Wq
0
고양이들 제발 밥좀 안줬으면 좋겠음 아님 중성화라도 시키던가
10
이름없음
2021/09/16 04:19:04
ID : y1zWjcq43Wq
0
시험 봐야되는데 컨디션 조졌네ㅔ 하하하 시부럴
11
이름없음
2021/09/16 04:31:16
ID : 0lfQpO3yNwK
0
아 나도 공감ㅠㅠ
고양이 귀엽지 근데 밤에 싸우는 소리 들으면 놀라서 잠 못자고ㅠㅠ
가정트라우마 심해서 애기 우는 소리가 10분 동안 들리니깐 혼자 쫄아서 어떡해... 이러고 떨고 있었는데 자세히 들어보니깐 고양이 울음 소리고ㅋㅋ
우리 옆동에 길고양이 키우시는 분 있거든... 걔인 거 같은데 시간 되면 집에 들여 보내고 그런단 말임ㅠㅠㅠ 전에는 동 착각해서 2~30분동안 문앞에서 울던데 아 이래서 고양이 밥 주지 말라는 거구나 깨달음...
지들은 피해 보는 거 없으니 귀엽고 불쌍한 고양이 밥 주는거겠지...(나도 그랬으니깐ㅋㅋ) 밥 주고 싶으면 멀리 가서 주라고 하는 방법 밖에 없을듯... 주지 마라 그러면 안 줄 사람들 아니니깐... 근처에 공지? 같은 거 적어놔봐
12
이름없음
2021/09/16 04:33:22
ID : y1zWjcq43Wq
0
관리사무소에 민원 넣을까 고민중이야..
동네에 캣맘들이 너무 많아
그거 그릇 치우면 재물손괴죄 어쩌고 해서 건들지도 못하겠고..
13
이름없음
2021/09/16 04:42:16
ID : y1zWjcq43Wq
0
시발 아직도 울어대네 요즘 더 심해진듯
쟤네는 죽지도 않아 시발...
14
이름없음
2021/09/16 04:57:33
ID : y1zWjcq43Wq
0
시발 지금 자면 못일어나겠지..
존나 거지같네 진짜 어떡하지..시험..
15
이름없음
2021/09/16 15:04:35
ID : bB89y1u3xyH
0
구청에 신고 못하나. 예전에 주택가에 살았을 때 한달동안 고양이 울음소리 시달려봤는데, 스레주처럼 새벽 3~4시 사이에 엄청 크게 울어댐. 귀여운 울음이 아니라 진짜 와아앙아!!!!!!!!!! 하고 울어대는데 한달동안 그렇게 잠 못 자고 설치니까 욕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더라. 잠 못 자는 거 진짜 스트레스야. 아파트면 관리사무소 민원 넣어보고 그거 안되면 구청이든 어디 길고양이 관리하는 곳에 민원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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