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9)
2.펑 (2)
3.안경벗을때 (3)
4.교복 찾으러 갔다가 친구 보호자 란에 우리 아빠 이름을 봤어 (9)
5.심리치료 받고싶은데 너무 소심해서 못할거같아.. (2)
6.이거 정신병이야? (9)
7.학교 폭력 가해자가 됐어 (22)
8.이거 정신병일까? (9)
9.내가 눈치가 없는거야? (5)
10.할머니 때문에 고민이야 한번씩 읽어줘 (2)
11.이거 병 같은거야??? (10)
12.그냥 취미일 뿐인데 비싼 돈 들이는거 어떻게 생각해? (13)
13.모더나 맞았는데 머리가 어지러워 (4)
14.ㅋㅋㅋㅋㅋㅋ 그래 전부 다 내 탓이지 (5)
15.가족문제 나선거 잘못한걸까? (3)
16.외롭당 (2)
17.생일때빼곤 한번도 연락안주고받는 친군데 (4)
18.엄마가 미워 (3)
19.삭제 (42)
20.아빠가 예전처럼 안 보여 (6)
1
이름없음
2021/09/18 20:36:43
ID : eLgpdO08mLe
0
일단 난 16살이고 지금은 내 잘못으로 핸드폰이나 카드 등 모두 압수당한 상태야 다이어트도 반강제로 하고있고. 지금은 내 컴퓨터로 쓰고 있어. 그러니까 뭐 하고싶은건 거의 다 못하는 상황인셈이야. 여튼 본론으로 동생이 제주도에서 공부하다가 추석방학으로 들어왔고, 아주 물 만났다고 제주도에서 못하던거 서울에서하고 있어. 뭐 배달 시켜먹거나 놀러가거나 네일아트 받는다거나 하는거. 근데 아빠가 동생이 하는 거마다 트집잡아 너는 왜 하냐 언니 눈치 안 보이냐 언니는 하고싶얻도 안하고 못하는데 너가 왜 하냐 등등. 근데 난 진짜 정말 내가 둔한건지 뭔지 정말 아무것도 신경 안쓰이거든 내가 잘못한거니까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또 동생은 기숙사 생활 하다가 서울에 왔으니 하고싶은거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가끔 뭐 지 돈으로 사먹을때만 조금 그렇지 사실 어디 놀러가고 친구 만나고 네일아트 하고 그런건 진짜 얄밉다거나 그런건 아냐. 근데 아빠가 동생이 어디 나가거나 자기가 원하는거 할때마다 꼭 내 핑계 대면서 혼내서 난 내 생각을 말했거든 나 별로 그런거 신경 안쓴다 왜 그러냐 하면서. 근데 그러면 꼭 눈치없다 그러더라 누가 내 편 들어달랬어? 왜 공부하고 온 애 언니 때문에 아무것도 못한다 생각 들게 만드는지 이해가 안돼. 일부러 동생 편 드는거도 아니고 동생의 행동에 대한 내 의견을 말한건데 눈치 없는건가?
2
이름없음
2021/09/19 02:55:21
ID : 9hgry1u03yF
0
이런말하기엔 좀 그러지만 아버님께서 좀 꽉 막히신것 같은데 뭐만하면 언니 눈치 안보이냐 이런식으로 걸고 그러면 동생이 나중에 언니 존재가 싫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그렇게 말할게 아니라 룰을 만들어서 그에 맞는 대응을 해줘야지 무턱대고 그런말 할게 아니라
3
이름없음
2021/09/19 03:10:11
ID : 3u66o0nDxRC
0
눈치없는건 아닌데 방식은 잘못됨
4
이름없음
2021/09/19 03:23:37
ID : u9urcMjdvdD
0
음... 아빠가 그냥 너 핑계대는 것 같기도하고.. ㅎㅎ ㅠ
5
이름없음
2021/09/19 06:51:21
ID : phAi2nyLhxO
0
아니야 레주 이건 너가 눈치가 없는게 아니라 아버님이 답답하신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9레스펑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0
2레스펑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0
3레스안경벗을때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1
9레스교복 찾으러 갔다가 친구 보호자 란에 우리 아빠 이름을 봤어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0
2레스심리치료 받고싶은데 너무 소심해서 못할거같아..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0
9레스이거 정신병이야?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0
22레스학교 폭력 가해자가 됐어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2
9레스이거 정신병일까?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0
5레스» 내가 눈치가 없는거야?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0
2레스할머니 때문에 고민이야 한번씩 읽어줘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0
10레스이거 병 같은거야???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1
13레스그냥 취미일 뿐인데 비싼 돈 들이는거 어떻게 생각해?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0
4레스모더나 맞았는데 머리가 어지러워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0
5레스ㅋㅋㅋㅋㅋㅋ 그래 전부 다 내 탓이지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0
3레스가족문제 나선거 잘못한걸까?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0
2레스외롭당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9
0
4레스생일때빼곤 한번도 연락안주고받는 친군데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8
0
3레스엄마가 미워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8
1
42레스삭제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8
2
6레스아빠가 예전처럼 안 보여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