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9)
2.펑 (2)
3.안경벗을때 (3)
4.교복 찾으러 갔다가 친구 보호자 란에 우리 아빠 이름을 봤어 (9)
5.심리치료 받고싶은데 너무 소심해서 못할거같아.. (2)
6.이거 정신병이야? (9)
7.학교 폭력 가해자가 됐어 (22)
8.이거 정신병일까? (9)
9.내가 눈치가 없는거야? (5)
10.할머니 때문에 고민이야 한번씩 읽어줘 (2)
11.이거 병 같은거야??? (10)
12.그냥 취미일 뿐인데 비싼 돈 들이는거 어떻게 생각해? (13)
13.모더나 맞았는데 머리가 어지러워 (4)
14.ㅋㅋㅋㅋㅋㅋ 그래 전부 다 내 탓이지 (5)
15.가족문제 나선거 잘못한걸까? (3)
16.외롭당 (2)
17.생일때빼곤 한번도 연락안주고받는 친군데 (4)
18.엄마가 미워 (3)
19.삭제 (42)
20.아빠가 예전처럼 안 보여 (6)
1
이름없음
2021/09/19 00:58:20
ID : qZeNzak4FeK
1
미용판 갈지 고민상담판 갈지 몰라서 그냥 내 나름 고민이라 여기로 왔어
내가 눈 도수가 높아서 안경 쓰면 눈이 콩알만해져서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그나마 안경벗으면 눈의 존재감이라도 생기거든??
그래서 투명렌즈 끼고 안경 벗을 생각인데 저번에 그냥 하루 저렇게 하고 갔다가 애들이 무슨 날이냐, 왜 안경벗었냐, 왜그러냐 이런 반응이길래 좀 당황스러웠어..... 그냥 안경 부러졌다고 하고 다신 시도 안했는데...
좋은 핑계거리가 혹시 있을까???ㅠㅠㅠ 그냥 예뻐지고 싶어서 렌즈끼긴 하는건데....... 그렇게 말하면 애들이 웃고 놀릴것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 걍 애들의 큰 관심이 싫어서.....
조언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이름없음
2021/09/19 06:55:03
ID : 62Fck8i8rxV
0
괜찮아 레주 너가 하고싶은 걸로 하면 돼 그냥 안경 너무 걸리적 거리고 불편해서 렌즈끼고 싶어서 낀다고 말해버려 한창 외모에 관심가질 나이니까 예뻐지고 싶은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3
이름없음
2021/09/19 13:15:36
ID : Y01eMqqqrBx
0
윗레더 말대로 그냥 당당하게 나 안경 불편해서 이제 렌즈 끼고 다니려구~! 해바 둘러대면서 어색한 핑계 대는 거보단 이게 나을 수도 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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