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9)
2.펑 (2)
3.안경벗을때 (3)
4.교복 찾으러 갔다가 친구 보호자 란에 우리 아빠 이름을 봤어 (9)
5.심리치료 받고싶은데 너무 소심해서 못할거같아.. (2)
6.이거 정신병이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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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거 정신병일까? (9)
9.내가 눈치가 없는거야? (5)
10.할머니 때문에 고민이야 한번씩 읽어줘 (2)
11.이거 병 같은거야??? (10)
12.그냥 취미일 뿐인데 비싼 돈 들이는거 어떻게 생각해? (13)
13.모더나 맞았는데 머리가 어지러워 (4)
14.ㅋㅋㅋㅋㅋㅋ 그래 전부 다 내 탓이지 (5)
15.가족문제 나선거 잘못한걸까? (3)
16.외롭당 (2)
17.생일때빼곤 한번도 연락안주고받는 친군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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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아빠가 예전처럼 안 보여 (6)
1
이름없음
2021/09/19 06:26:35
ID : Xy1xxCkmpTP
0
부모님한테 심리치료 받고싶다고 말 못하겠는것도 있고
치료 받으러 가기도 무서워.. (중2병 걸린 그런 시선으로 볼거같아 )
나 자신한테 내가 그래도 될까...
이런게 생각이 심해..
사소한것도 남이 하는거 따라해야 마음이 편하고 (옷 따라하고 그런다는거 아님)
상담할떄도 속마음 못 말할거 같아 상담사가 날 웃기고 한심하게 생각할거같아..
2
이름없음
2021/09/19 10:47:02
ID : 82r87cHwq2N
0
상담사가 괜히 상담사겠니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안심해도 돼 나도 우울증 때문에 폐쇠병동 다녀오고 시설에 입소 했는데 처음엔 나도 그런게 좀 두려웠는데 익숙햐지고 나니까 그래서 뭐 라는 마인드로 바뀌더라 치료 잘 받고 나중엔 웃으면서 스레 쓸 수 있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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