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1/10/04 22:04:01 ID : GsnSE4K459b 8
-스레주가 앵커판에 익숙하지 않아 진행이 더딜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이름을 정해주세요. -당신의 나이를 정해주세요. -당신의 성격을 정해주세요.
2 이름없음 2021/10/04 22:04:38 ID : ktvBdQoJPik 0
유주현
3 이름없음 2021/10/04 22:04:40 ID : pRBcGtzbyHw 0
김여정 아 아깝네
4 이름없음 2021/10/04 22:10:15 ID : K3RzXtinPg3 0
11
5 이름없음 2021/10/04 22:12:59 ID : 8lDAphusi4I 0
주인공은 역시 덜렁이에 엉뚱발랄하고 희망차고 끈기 있지만 공부엔 흥미가 없는 성격
6 이름없음 2021/10/04 22:21:12 ID : GsnSE4K459b 0
유주현!” 학교에 가던 도중, 어딘가에서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뒤를 돌아보니 보이는 것이라곤 파란 눈동자에 하얀 털을 가진 고양
유주현!” 학교에 가던 도중, 어딘가에서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뒤를 돌아보니 보이는 것이라곤 파란 눈동자에 하얀 털을 가진 고양이뿐이다. 어떻게 할까?
7 이름없음 2021/10/04 22:23:15 ID : K3RzXtinPg3 0
무서우니까 도망친다
8 이름없음 2021/10/04 22:29:21 ID : GsnSE4K459b 0
당신은 괜히 온몸에 소름이 끼쳐 곧장 학교로 뛰어간다. 그러나 정문에 도착하기 직전 누군가가 당신을 부르는 소리가 또 들리기 시작한다. 어떻게 할까?
9 이름없음 2021/10/04 22:31:05 ID : JRxvjtclcq7 0
빨리 교실로 들어가자
10 이름없음 2021/10/04 22:31:13 ID : 8lDAphusi4I 0
앗 새로고침 안 했더니...
11 이름없음 2021/10/04 22:40:58 ID : GsnSE4K459b 0
당신은 소리를 지르며 교실로 줄행랑을 친다. 아무도 없는 것을 보니 당신이 가장 먼저 도착한 듯 하다. 뛰어오느라 숨이 찼던 당신은 곧장 휴식을 취하려 하는데… 그러나 열려있던 문으로 아까 마주쳤던 고양이가 들어온다. 어떻게 할까?
12 이름없음 2021/10/04 22:41:51 ID : fcHA7AmNtgY 0
왜 자꾸 따라오냐고 말을 걸어본다
13 이름없음 2021/10/04 22:41:59 ID : dSFimIGrhvB 0
창문 밖으로 뛰어내린다 아 이런
14 이름없음 2021/10/04 22:42:39 ID : 8lDAphusi4I 0
ㅋㅋㅋㅋㅋㅋㅋ 자꾸 겹쳐 ㅋ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1/10/04 22:58:07 ID : GsnSE4K459b 0
“이제야 말을 걸어주는 거냥? 왜 자꾸 도망치는 거냥! 서론은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말하겠다냥! 너 마법 소녀가 되라냥!” 어쩐지 화가 나 보이는
“이제야 말을 걸어주는 거냥? 왜 자꾸 도망치는 거냥! 서론은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말하겠다냥! 너 마법 소녀가 되라냥!” 어쩐지 화가 나 보이는 고양이의 당황한 당신. 고양이가 말하는 내용도 모두 당황스럽기 그지없다. 당신은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자각하기 위해 볼을 꼬집는다. 아픔이 느껴지는 것을 보니 현실인 게 분명하다. 어떻게 할까?
16 이름없음 2021/10/04 23:00:07 ID : JRxvjtclcq7 0
일단 화장실에 다녀오자
17 이름없음 2021/10/04 23:04:26 ID : 8lDAphusi4I 0
고양이 표정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1/10/04 23:23:40 ID : GsnSE4K459b 0
고양이가 그런 당신에게 질렸다는 표정을 짓는다. 하지만 화장실에 간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라는 것! *** 화장실에 다녀오니 고양이가 당
고양이가 그런 당신에게 질렸다는 표정을 짓는다. 하지만 화장실에 간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라는 것! *** 화장실에 다녀오니 고양이가 당신을 빤히 바라본다. 마법 소녀가 되라는 말에 대답을 기다리는듯 하다. 어떻게 할까?
19 이름없음 2021/10/04 23:24:07 ID : dSFimIGrhvB 0
돔황챠
20 이름없음 2021/10/04 23:28:55 ID : jvwsoZfQk64 0
와웈ㅋㅋㅋㅋ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21/10/04 23:31:33 ID : GsnSE4K459b 0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당신으로 인해 고양이의 인내심이 한계까지 다다른 듯 하다! 어떻게 할까? >>22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당신으로 인해 고양이의 인내심이 한계까지 다다른 듯 하다! 어떻게 할까?
22 이름없음 2021/10/04 23:41:39 ID : jvwsoZfQk64 0
마법소년은 안돼? 라고 물어본다. 참고사진 존재
마법소년은 안돼? 라고 물어본다. 참고사진 존재
23 이름없음 2021/10/04 23:42:07 ID : 8lDAphusi4I 0
ㅓ?
24 이름없음 2021/10/04 23:43:53 ID : fRAZfQsi7cG 0
그러고 보니 아직 성별이 여자라고 한 적은 없지?ㅋㅋ
25 이름없음 2021/10/05 00:06:07 ID : GsnSE4K459b 0
“마법 소년은 이미 내정자가 있다냥. 그리고 넌 여자잖냥!” 고양이의 단호한 대답에 당신은 잠시 할 말을 잃는다. 어떻게 할까? <당신이 여자라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26 이름없음 2021/10/05 00:10:51 ID : 8lDAphusi4I 0
"기대되는 세계관.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나도 모르게 발판을 남기게 된다." - thre*** (★★★★☆ 4/5)
27 이름없음 2021/10/05 00:11:35 ID : K3RzXtinPg3 0
와 충격적이다 주인공이 여자였구나
28 이름없음 2021/10/05 00:18:06 ID : JRxvjtclcq7 0
어 그러면 화장실은 자신이 여자라는 사실을 모른채 갔다온건가 주현이의 나이는 11살.... 그렇다면 여기는 아마 초등학교... 어.... 생각나는게 없다.... 마법소년 내정자가 누구냐고 물어보자
29 이름없음 2021/10/05 00:32:13 ID : GsnSE4K459b 0
“안 알려줄 거다냥. 마법 소녀가 된다고 대답하면 알려줄 수도 있지냥.” 고양이의 야비한 웃음에 당신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는다. 그러던 중 당
“안 알려줄 거다냥. 마법 소녀가 된다고 대답하면 알려줄 수도 있지냥.” 고양이의 야비한 웃음에 당신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는다. 그러던 중 당신은 누군가가 교실로 걸어들어오는 듯한 발걸음 소리를 듣게 된다. 고양이와 대화한다는 사실을 알면 자신을 비웃을 것이 분명했다. 마음이 조급해진 당신! 어떻게 할까?
30 이름없음 2021/10/05 00:34:31 ID : 8lDAphusi4I 0
무선이어폰을 귀에 꽂고 통화하는 척 말한다 라는 발판
31 이름없음 2021/10/05 00:35:35 ID : JRxvjtclcq7 0
선생님이려나? 같은 반 애들이려나? 어느쪽이든 괜찮을 것 같은데
32 이름없음 2021/10/05 00:41:57 ID : fcHA7AmNtgY 0
30으로!
33 이름없음 2021/10/05 00:42:28 ID : 8lDAphusi4I 0
이야~ 채택됐다~
34 이름없음 2021/10/05 01:04:12 ID : GsnSE4K459b 0
강혁배. 당신이 요새 즐겨하고 있는 게임의 포인트를 얻기 위해 말을 걸었던 녀석이다. 당신과는 딱히 친하지 않다. 혁배는 통화하는 척하는 당신을
강혁배. 당신이 요새 즐겨하고 있는 게임의 포인트를 얻기 위해 말을 걸었던 녀석이다. 당신과는 딱히 친하지 않다. 혁배는 통화하는 척하는 당신을 힐끔 바라볼 뿐 별다른 행동은 하지 않는다. 어떻게 할까?
35 이름없음 2021/10/05 01:05:12 ID : K3RzXtinPg3 0
뭐지 초딩인데도 불구하고 성숙하게 생겼는데
36 이름없음 2021/10/05 01:09:08 ID : fcHA7AmNtgY 0
은근히 잘생겨서 열받는당
37 이름없음 2021/10/05 01:09:09 ID : 8lDAphusi4I 0
어? 잘생겼다 라고 말한다 1초 차이 실화냐구 앵커판 화력 뭐야~~
38 이름없음 2021/10/05 02:00:44 ID : GsnSE4K459b 0
혁배가 당신을 이상한 사람 보듯 쳐다본다. 혁배와 친해지는 것은 그른 것 같다. 곧 있으면 조례 시간이니 슬슬 고양이에게 답해볼까? >>41
혁배가 당신을 이상한 사람 보듯 쳐다본다. 혁배와 친해지는 것은 그른 것 같다. 곧 있으면 조례 시간이니 슬슬 고양이에게 답해볼까?
39 이름없음 2021/10/05 02:03:59 ID : 8lDAphusi4I 0
ㅂㅍ 미안해 혁배야... 그러니까 누가 잘생기게 태어나래? 쯧쯧
40 이름없음 2021/10/05 02:05:34 ID : K3RzXtinPg3 0
표정 썩었네...
41 이름없음 2021/10/05 02:55:54 ID : K6pgmLhAp9e 0
마법소녀가 되면 얻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해 먼저 묻자
42 이름없음 2021/10/05 03:06:31 ID : GsnSE4K459b 0
“이 세계에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네가 바라는 것 한 가지를 이룰 수 있다냥. 물론 주현이 네가 이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었을 때를 전제 조건으로 두었지만냥.” 고양이의 대답을 들은 당신. 어떻게 할까?
43 이름없음 2021/10/05 03:08:28 ID : 8lDAphusi4I 0
주현이 걍 오케이 콜 할 것 같음 + 아 ㅋㅋ 세계 평화가 좀 힘들긴 하지...
44 이름없음 2021/10/05 03:08:36 ID : K6pgmLhAp9e 0
겨우 하나??? 그것도 전제 조건을 붙여서? 안 해 하지마 주인공아ㅋㅋㅋ
45 이름없음 2021/10/05 04:49:25 ID : 0rfdQpQtxWk 0
싫어요 안 해요 강요하지 마세요!
46 이름없음 2021/10/05 05:20:34 ID : GsnSE4K459b 0
“…수밖에 없을 거야.” 고양이가 의미심장한 혼잣말을 내뱉고 밖으로 나가버렸다. 왠지 모르게 찝찝한 기분이 든다. *** 하필 1교시가 수학이다. 이과 과목에 자신이 없는 당신은 늘어져 잠이나 청하려고 한다. 그러나 당신이 책상에 엎드림과 동시에 복도에서 비명이 들리기 시작하는데… 어떻게 할까? 1. 무슨 일인지 궁금해! 복도로 나가보자. 2. 위험할 수 있으니 반에 가만히 있자. 3. 기타.
47 이름없음 2021/10/05 08:56:27 ID : fcHA7AmNtgY 0
1하자는 발판
48 이름없음 2021/10/05 08:58:28 ID : JRxvjtclcq7 0
2. 잠을 자고 싶으면 자야지. 성장기에 잠을 못자면 위험해.
49 이름없음 2021/10/05 16:30:01 ID : pdVcNvwnwnw 0
당신은 너무 졸린 나머지 속수무책으로 잠에 빠져들게 된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눈을 뜬 당신 앞에 보이는 것은 아수라장이 된 교실! 그리고
당신은 너무 졸린 나머지 속수무책으로 잠에 빠져들게 된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눈을 뜬 당신 앞에 보이는 것은 아수라장이 된 교실! 그리고 흉측하게 생긴 ???가 당신에게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어떻게 할까? <목숨의 위협을 느낀 당신! 민첩성이 15% 증가합니다.>
50 이름없음 2021/10/05 16:40:56 ID : 0rfdQpQtxWk 0
흐미 뭐시여 저게? 확 눈깔 찔러뿌자
51 이름없음 2021/10/05 16:55:57 ID : wFdvjBvA6pf 0
도망치자
52 이름없음 2021/10/05 16:56:14 ID : JRxvjtclcq7 0
꿈이네
53 이름없음 2021/10/05 17:21:59 ID : vfWrAlwk4E2 0
“왜 머저리같이 가만히 서 있기만 하는 거야? 이건 꿈이 아니라고, XX아! 빨리 내 손 잡아, 도망쳐야 해!” 당신은 얼떨결에 누군가의 손을
“왜 머저리같이 가만히 서 있기만 하는 거야? 이건 꿈이 아니라고, XX아! 빨리 내 손 잡아, 도망쳐야 해!” 당신은 얼떨결에 누군가의 손을 잡고 교실 밖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이 모든 것이 꿈이 아니란 것에 대해 혼란스럽기만 당신. 그때 당신의 뒤통수를 누군가 후려친다. “너 때문에 나까지 요단강 건널 뻔했잖아, XX 같은 XX야.” 어떻게 할까?
54 이름없음 2021/10/05 17:23:48 ID : 8lDAphusi4I 0
아니 뒤통수를 후려치네 개너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 이름없음 2021/10/05 17:26:33 ID : 0rfdQpQtxWk 0
그렇다면 뺨을 후려쳐 주자!
56 이름없음 2021/10/05 18:38:20 ID : GsnSE4K459b 0
“이게, 살려줬더니 감히 내 뺨을 때려? 너 돌았어?” 얼굴을 자세히 보니, 3반의 욕쟁이 할머니 김또치가 분명하다. 또치의 뺨을 다시 한번 후
“이게, 살려줬더니 감히 내 뺨을 때려? 너 돌았어?” 얼굴을 자세히 보니, 3반의 욕쟁이 할머니 김또치가 분명하다. 또치의 뺨을 다시 한번 후려치려고 준비를 하고 있던 도중, 화가 나 보이는 듯한 ???가 등장했다! 이대로라면 잡아먹힐 것이 분명하다. 어떻게 할까? <민첩성이 30% 증가합니다.>
57 이름없음 2021/10/05 18:42:02 ID : JRxvjtclcq7 0
아니 저건 또 뭐야 쟤 뺨도 때리자
58 이름없음 2021/10/05 18:42:21 ID : 8lDAphusi4I 0
역시 마법소녀물은 1화가 제일 재밌어
59 이름없음 2021/10/05 20:21:33 ID : sp9beE1hdVh 0
주먹으로 ???의 뺨을 치곤 냅다 도망간다!
60 이름없음 2021/10/06 10:56:57 ID : TPctwMmHzWr 0
뺨을 때려보았으나 먹히지 않은 것 같다. 도망가보려 했지만 ???의 위압감으로 인해 발걸음이 떼지지 않는다. 그때 고양이가 등장했다! “이대로
뺨을 때려보았으나 먹히지 않은 것 같다. 도망가보려 했지만 ???의 위압감으로 인해 발걸음이 떼지지 않는다. 그때 고양이가 등장했다! “이대로 저 괴물한테 먹히고 싶은 게 아니라면 빨리 마법 소녀가 되겠다고 말하라냥!” 어떻게 할까?
61 이름없음 2021/10/06 11:05:23 ID : zWqrvvdzWjd 0
또치야 빨리 말해 주현이는 일단 구경만하고
62 이름없음 2021/10/06 11:07:37 ID : 0rfdQpQtxWk 0
협박죄로 고소해버린다고 하면 어때
63 이름없음 2021/10/06 11:57:10 ID : jvwsoZfQk64 0
옆의 또치를 괴물에게 던진다.
64 이름없음 2021/10/06 21:00:05 ID : GsnSE4K459b 0
어쩔 수 없다. 당신은 또치를 희생양으로 삼기 위해 또치의 등을 밀어버리려 했다. “야, 빌어먹을 고양이. 마법 소녀인지 뭔지 내가 할게. 그러
어쩔 수 없다. 당신은 또치를 희생양으로 삼기 위해 또치의 등을 밀어버리려 했다. “야, 빌어먹을 고양이. 마법 소녀인지 뭔지 내가 할게. 그러니까 주현이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 줘.” 당신은 또치의 눈물겨운 우정에 잠시 손을 멈칫했다. 어떻게 할까? 1. 민다. 2. 밀지 않는다.
65 이름없음 2021/10/06 21:39:05 ID : JRxvjtclcq7 0
대신 고양이를 던지는 건 어때?
66 이름없음 2021/10/06 21:46:45 ID : jvwsoZfQk64 0
뭐야 또치 왜이리 착해
67 이름없음 2021/10/06 22:12:11 ID : 8lDAphusi4I 0
ㅠㅠ 밀지 말자
68 이름없음 2021/10/06 22:32:01 ID : GsnSE4K459b 0
밀지 않기로 택했다. 당신은 또치를 밀려던 손을 살며시 내려놓는다. “넌 마법 소녀가 될 수 없을 거다냥! 마법 소녀가 되려면 이 반지와 상성이
밀지 않기로 택했다. 당신은 또치를 밀려던 손을 살며시 내려놓는다. “넌 마법 소녀가 될 수 없을 거다냥! 마법 소녀가 되려면 이 반지와 상성이 잘 맞아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그럴 확률은…” “아니, 내게 맞아.” 당신은 또치의 확신에 찬 대답에 의아해한다. 그 순간 또치가 고양이의 손에 올려져 있던 반지를 빼앗아 손가락에 끼었다! 그러자 또치의 주변에서 새하얀 빛이 나기 시작한다. 어떻게 할까? <첫 번째 마법 소녀의 등장을 목격하셨습니다.>
69 이름없음 2021/10/06 22:35:18 ID : jvwsoZfQk64 0
이제 주인공은 마법소년이 될 수 있는건가?!?
70 이름없음 2021/10/06 22:38:29 ID : 0rfdQpQtxWk 0
와 대단해! 박수를 쳐주면 어떨까?
71 이름없음 2021/10/06 22:53:41 ID : jvwsoZfQk64 0
또치를 향해 박수를 치고 이제 자신은 마법소년이 될 수 있는지 물어본다.
72 이름없음 2021/10/06 23:05:55 ID : GsnSE4K459b 0
“마법 소년은 이미 내정자가 있다니까?” 고양이가 살기 어린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본다. 당신은 ???와 열심히 싸우고 있는 또치에게 격려의 박수
“마법 소년은 이미 내정자가 있다니까?” 고양이가 살기 어린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본다. 당신은 ???와 열심히 싸우고 있는 또치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부끄러운 듯 하다. 또치의 체력이 부족해진 것 같다. 이대로라면 또치가 잡아먹힐 것이 분명하다. <마법 소녀가 되겠습니까?> 1. 예. 2. 아니요.
73 이름없음 2021/10/06 23:18:49 ID : 0rfdQpQtxWk 0
이제 거의 이 스레 주제는 주인공을 마법소녀로 만들려는 스레주 vs 그걸 막는 레스주인 것 같다ㅋㅋㅋㅋ + 만약 레주가 빨리 쥔공 마법소녀로 만들고 싶다면 이제 마법소녀가 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마법소녀가 될까? 이런거 써놓고 예 아니오 선택지만 주거나 하면 어때? 혹시 우리가 레주 괴롭히고 있는건가 싶어서 조심스럽게 말하는거야! ㅋㅋ도움됐다니 다행이네!
74 이름없음 2021/10/06 23:25:00 ID : GsnSE4K459b 0
좋다!!! 근데 오히려 레더들이 내가 생각하는 선택지를 족족 피해가서 재밌는 거 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기가 생기는 걸^^ 우선 70 레스가 넘도록 마법 소녀가 되지 못하고 있는 주인공을 위해 그 선택지를 넣어보겠어…… 의견 고마웡!!!
75 이름없음 2021/10/07 00:13:31 ID : 8lDAphusi4I 0
예 난 빠른 전개를 원한다
76 이름없음 2021/10/07 01:54:59 ID : GsnSE4K459b 0
당신은 고양이의 반지를 덜컥 가져가 손가락에 끼었다! 따뜻한 빛이 당신을 감싼다. 드디어 마법 소녀가 된 당신. ???를 공격하기 위해선 마법
당신은 고양이의 반지를 덜컥 가져가 손가락에 끼었다! 따뜻한 빛이 당신을 감싼다. 드디어 마법 소녀가 된 당신. ???를 공격하기 위해선 마법 주문이 필요하다. 무엇으로 정할까?
77 이름없음 2021/10/07 03:21:42 ID : 8lDAphusi4I 0
???? 세계 최초 변신복이 누더기인 주인공;;
78 이름없음 2021/10/07 04:45:57 ID : zRA7xTO2nvf 0
우주의 기운을 모아 받아라 샤라링뿅뿅
79 이름없음 2021/10/07 05:29:57 ID : GsnSE4K459b 0
“우주의 기운을 모아, 받아라! 샤라링뿅뿅!” 당신은 왠지 모르게 입안에서 튀어나온 주문을 외쳤다! 어딘가 익숙해 보인다. 그러자 ???가 큰
“우주의 기운을 모아, 받아라! 샤라링뿅뿅!” 당신은 왠지 모르게 입안에서 튀어나온 주문을 외쳤다! 어딘가 익숙해 보인다. 그러자 ???가 큰 굉음을 내며 바닥에 고꾸라졌다. <‘슈크라팅탕뇽책상을두드리다와구’에게 치명상을 입혔습니다. 보상을 획득하시겠습니까?> 어떻게 할까? 1.예. 2. 아니요.
80 이름없음 2021/10/07 08:39:09 ID : 0rfdQpQtxWk 0
발판!
81 이름없음 2021/10/07 10:50:33 ID : O8qnQty0q2H 0
ㅂㅍ
82 이름없음 2021/10/07 11:50:48 ID : jvwsoZfQk64 0
83 이름없음 2021/10/07 16:51:55 ID : GsnSE4K459b 0
‘슈크라팅탕뇽책상을두드리다와구’가 꿈틀대는 것 같다. 현재 가진 것뿐이라곤 방금 보상으로 받은 아이템밖에 없다. 어떻게 할까? >>84
<낡은 밧줄, 국어사전, 부러진 연필을 획득하셨습니다.> ‘슈크라팅탕뇽책상을두드리다와구’가 꿈틀대는 것 같다. 현재 가진 것뿐이라곤 방금 보상으로 받은 아이템밖에 없다. 어떻게 할까?
84 이름없음 2021/10/07 16:52:19 ID : jvwsoZfQk64 0
키우자!
85 이름없음 2021/10/07 16:59:06 ID : GsnSE4K459b 0
레더들, 내게 감동스럽고 기쁜 일이 찾아왔어… 글쎄 스레딕 팬아트 통합 스레의 혁배를 그려준 레더가 있지 뭐야??? 너무 귀엽고 잘생기게 그려줘
<본 스토리와는 전혀 연관 없는 글입니다.> 레더들, 내게 감동스럽고 기쁜 일이 찾아왔어… 글쎄 스레딕 팬아트 통합 스레의 혁배를 그려준 레더가 있지 뭐야??? 너무 귀엽고 잘생기게 그려줘서 주먹 꽉 깨물구 우는 중…… 내가 생각했던 혁배의 이미지와도 완전 찰떡이야. 보답으로 혁배를 끄적여 왔당. 그려준 레더 정말x100000 고맙고 지금껏 레스 재밌고 참신하게 달아준 레더들에게도 고마워!!!
86 이름없음 2021/10/07 18:10:12 ID : 8lDAphusi4I 0
혁배가 너무 귀엽고 누더기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는 발판
87 이름없음 2021/10/07 21:19:24 ID : GsnSE4K459b 0
당신은 밧줄로 ‘슈크라팅탕뇽책상을두드리다와구’를 묶었다. 저항할 수 없는 상태가 된 것 같다. 키우기 위해선 적당한 집이 필요할 텐데, 어떻게
당신은 밧줄로 ‘슈크라팅탕뇽책상을두드리다와구’를 묶었다. 저항할 수 없는 상태가 된 것 같다. 키우기 위해선 적당한 집이 필요할 텐데, 어떻게 할까?
88 이름없음 2021/10/07 21:24:30 ID : 8lDAphusi4I 0
또치랑 혁배를 끌고 와서 슈 뭐시기의 집을 지어 주자고 제안한다 혁배는 아직 정체 모르니까 안 되나? 안 되면 또치만!
89 이름없음 2021/10/07 21:33:11 ID : GsnSE4K459b 0
“우주의 기운을 모아, 받아라! 샤라링뿅뿅!” “묠리묠리묠리묠리샤라람빰빠빰빠람뚜룹삐삐!” 또치와 당신이 함께 주문을 외치니 거대한 집이 완성됐다
“우주의 기운을 모아, 받아라! 샤라링뿅뿅!” “묠리묠리묠리묠리샤라람빰빠빰빠람뚜룹삐삐!” 또치와 당신이 함께 주문을 외치니 거대한 집이 완성됐다! ‘슈크라팅탕뇽책상을두드리다와구’를 집에 쑤셔 넣으니 좋아하는 듯 하다. 그러자 또치가 당신을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본다. “어디 아프거나 하진 않지? 예를 들어 속이 울렁거린다거나, 뭐 그런 것들.” 뭐라고 대답할까?
90 이름없음 2021/10/07 21:35:24 ID : 8lDAphusi4I 0
ㅂㅍ 가만 보니 또치도 누더기였잖아 ㅋㅋㅋㅋㅋㅋ
91 이름없음 2021/10/08 16:44:56 ID : oLfdPcpSE3v 0
전부터 느낀건데 또치가 뭔갈 알고있는 듯 그걸 왜 물어보냐고 물어보자
92 이름없음 2021/10/08 17:00:38 ID : fXxV87hApgp 0
“…그냥 물어볼 수도 있지.” 또치와 당신 사이에서 어색한 침묵이 감돈다. 그리고 몇 분 뒤, 사물함 쪽에서 뒤척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그냥 물어볼 수도 있지.” 또치와 당신 사이에서 어색한 침묵이 감돈다. 그리고 몇 분 뒤, 사물함 쪽에서 뒤척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어떻게 할까?
93 이름없음 2021/10/08 17:02:04 ID : 8lDAphusi4I 0
당장 확인해!!!!
94 이름없음 2021/10/10 01:15:55 ID : GsnSE4K459b 0
누군가 사물함 뒤편에서 곤히 자고 있다. 만약 깨운다면 누더기 차림을 한 당신과 또치를 보게 될 것이다. 어떻게 할까? >>97
누군가 사물함 뒤편에서 곤히 자고 있다. 만약 깨운다면 누더기 차림을 한 당신과 또치를 보게 될 것이다. 어떻게 할까?
95 이름없음 2021/10/10 01:17:47 ID : 8lDAphusi4I 0
ㅂㅍ 띠용 왜 저기서 자고 있대
96 이름없음 2021/10/10 01:17:55 ID : xzQnyMqjg46 0
ㅂㅍ
97 이름없음 2021/10/10 18:20:03 ID : jvwsoZfQk64 0
팬다
98 이름없음 2021/10/11 19:06:24 ID : GsnSE4K459b 0
당신은 주먹으로 누군가를 있는 힘껏 두드려 팼다.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 것을 보니 기절한 것 같다! “무서운 자식… 주현아, 이제 네 힘을 이용해서 학교를 다시 원상복구 하라냥. 학교 친구들은 모두 운동장으로 대피했다냥.” 당신이 “우주의 기운을 모아, 받아라! 샤라링뿅뿅!”을 외치니 부서졌던 물건들이 원래대로 되돌아가기 시작했다! 이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깨끗해진 학교. 사람들이 하나둘씩 학교로 걸어들어온다! 어떻게 할까?
99 이름없음 2021/10/11 20:59:33 ID : 7AlDwE7gqrv 0
가까운 화장실로 들어가서 숨는다
100 이름없음 2021/10/21 14:00:37 ID : 0rfdQpQtxWk 0
ㄱㅅ
101 이름없음 2021/12/14 17:24:40 ID : IMi8mHwpU1C 0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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