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1/10/10 02:56:55 ID : RDxWkmslA7x 2
내 이름은 (이름). (나이)살. 내 최애 게임인 (제목)을 하던 어느 날. 이 게임 속으로 들어오고 말았다. 이곳에서 산지도 어연 (기간)... 이제 난 이 세계 속의 생활에 슬슬 익숙해지고 있다. 앗, 벌써 (시간)잖아?! 학교는 (시간)까지 가야 하는데! 빠르게 준비를 하고 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인 (이름)으로 향했다. *개그 지향. 진지도 ㄱㅊ음. 연애도 ㄱㅊ음. *모든건 레더들이 정한다. *빨리 끝내고 싶으니까 레스 오랫동안 안 달리면 스레주가 대신 담. *최대 3번 연속앵커 가능. *욕 가능.
2 이름없음 2021/10/10 03:06:12 ID : nu1fPhdXwK4 0
윤하연
3 이름없음 2021/10/10 03:19:40 ID : lbipcNArunz 0
20
4 이름없음 2021/10/10 03:28:18 ID : A1A0mrhs2oK 0
어느날 왕자님이 고자라니가 되어버린 사연
5 이름없음 2021/10/10 04:20:23 ID : O1g2Mo7wE4I 0
일주일
6 이름없음 2021/10/10 09:43:25 ID : IGmrdQq1zTT 0
7시 반
7 이름없음 2021/10/10 09:45:26 ID : ilA0ttcpSNu 0
8시반
8 이름없음 2021/10/10 11:06:51 ID : bu5Rxvjvu8k 0
로크베르덴 왕립 학교
9 이름없음 2021/10/10 11:58:13 ID : RDxWkmslA7x 0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을 나온 나는 고민했다. 음, 1시간 안에 가면 되겠네. 학교랑 집은 (거리)니까 (이동수단-다이스)으로 가자! 1. 걸어서 2. 버스 3. 지하철 4. 택시 *뭐가 나오냐에 따라 스토리가 바뀝니다.
10 이름없음 2021/10/10 12:11:38 ID : zVcE1fWmLf9 0
1분 거리
11 이름없음 2021/10/10 12:14:36 ID : IGmrdQq1zTT 0
dice(1,4) value : 2 1분인데 다이스라니 과연
12 이름없음 2021/10/10 12:21:22 ID : RDxWkmslA7x 0
다리가 아픈건 싫으니까 버스 타고 가야겠다.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린 뒤 승차한 나는 조용히 안을 둘러보았다. 아... 뭐야. 괜히 탔네. 출근 시간대라 그런지 버스 안에는 사람이 많았다. 그냥 걸어갈걸. 한숨을 쉬며 자리를 잡고 서 있는데 갑자기 사람 한 명이 눈에 띄었다. 아니, 저 사람은...! 이 게임의 (주연-다이스)인 (이름)잖아?! 1. 여주 2. 남주 3. 서브남주
13 이름없음 2021/10/10 12:31:28 ID : IGmrdQq1zTT 0
dice(1,3) value : 1
14 이름없음 2021/10/10 12:43:36 ID : RDxWkmslA7x 0
춘자 에프란시스카 듀 프롱 카즈타라하 박
15 이름없음 2021/10/10 12:54:46 ID : RDxWkmslA7x 0
춘자는 이 어느날 왕자님이 고자라니가 되어버린 사연이란 게임 속의 여주인공으로, (머리스타일&색&묘사)와 (눈색&묘사)을 가지고 있는 세계관 최고 미인이었다. 게다가 가난한 집의 딸이지만 공부를 잘해 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학교인 로크베르덴 왕립 학교에 입학할 정도로 성실하기까지 했다. 아직 (나이)인데 알바까지 뛰고... 대견하기도 하지...
16 이름없음 2021/10/10 13:00:52 ID : lbipcNArunz 0
흑발 히메컷 긴 생머리를 로판처럼 묘사하면...; 흑요석처럼 새까맣고 비단처럼 고운 긴 머릿결에, 양 옆 머리카락을 똑 잘랐다? 이 이상으로 더 못 쓰겠다 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21/10/10 13:10:50 ID : IGmrdQq1zTT 0
왼쪽 눈은 녹색이 섞인 파랑색 눈동자 오른쪽 눈은 파랑색이 섞인 녹색 눈동자
18 이름없음 2021/10/10 13:12:30 ID : srxO5RxCqks 0
dice(15,22) value : 16
19 이름없음 2021/10/10 13:26:59 ID : lbipcNArunz 0
중3 알바... ㅜㅜ 공부 잘하니까 장학금은 받았겠지?
20 이름없음 2021/10/10 14:22:02 ID : RDxWkmslA7x 0
"여기가 바로 그 로크베르덴 왕립 학교..!" 옥구슬 같은 목소리에는 기대가 묻어 있있다. 아우 귀여워. 뿌듯한 얼굴로 춘자를 바라보고 있는데 갑자기 힐끗힐끗 나를 바라보던 옆사람이 내 손목을 잡고 큰 소리를 질렀다. "여기 변태가 있어요!!" "네?!" 춘자뿐만 아니라 버스 안의 모든 사람들이 날 바라봤다. 아니 내가 뭘 했다고...! 그냥 쳐다본건데 내 표정의 어디가 변태같단 거야? 억울한 눈빛으로 신고자를 쳐다보자 그 사람이 어이없단 듯이 말했다. "왜 그렇게 봐요? 당신 아까부터 계속 저 여자애를 음흉하게 쳐다보고 있었잖아요!" "저, 저요?!" "그게 뭔 말도 안되는...!" "봐요! 지금도 절 보는 표정이 딱 변태잖아요!" 좀 쳐다본 거 가지고 그럴거면 그냥 나보고 변태처럼 생겼으니까 성형을 하라고 해라! 여주마저 날 범죄자처럼 바라보고 있는 지금, 난 뭐라도 변명을 해야 할 것 같다. 뭐리고 하지? (발언)
21 이름없음 2021/10/10 14:25:22 ID : nu1fPhdXwK4 0
유치원 동창같아서 쳐다보고 있었던거예요!!
22 이름없음 2021/10/10 14:36:20 ID : RDxWkmslA7x 0
"그게 말이야 방구야!!" "악-!!" 흥분한 신고자에게 한 대 맞은 나는 그만 풀썩 쓰러지고 말았다. 흑, 흐흑... 사람이 좀 변태같이 생길 수도 있지... 왜 애꿎은 저한테 난리세요... 전 그냥 애가 기특해서 본 거라고요...! 서럽게 울자 날 안쓰럽게 본 춘자가 다가와 신고자를 말렸다. "그만하세요!" "네, 네?" "이 분이 절 많이 변태같이 쳐다보시긴 했지만, 전 알아요. 그런 의도로 본 게 아니시란거! 굳이 따지자면 처음으로 심부름을 하고 온 어린애를 기특하게 보는 눈빛이었다고요!" "그, 그런 거였을 줄이야...! 죄송합니다." "아녜요... 그냥 제 볼만 아프고 끝나면 된 거죠, 뭐." 춘자는 버스에서 내리고 나서도 날 위로해 주었다. 같은 학교에 다닌다는 것도 알게 되어 등교도 같이 하게 되었다. "근데 언니는 어디로 가세요?" "아, 난 (전공이나 이과문과)라 (반이나 건물이름)로 가야해."
23 이름없음 2021/10/10 15:16:57 ID : lbipcNArunz 0
마도구 디자인
24 이름없음 2021/10/10 17:51:07 ID : RDxWkmslA7x 0
예드브리춍
25 이름없음 2021/10/10 17:59:48 ID : RDxWkmslA7x 0
"헐, 저도 거기 가는데! 전공도 똑같아요!" 뭐? 미친 대박. 그럼 앞으로도 우리 사랑스러운 춘자를 볼 수 있는건가? 신난 우리는 손을 마주잡고 방방 뛰었다. "앞으로 점심도 같이 먹고, 과제도 같이 해요!" "좋아~!" 아, 교수님 들어오셨다. 한껏 들떠있던 분위기는 출석 확인이 시작되자 가라앉았다. 수업 첫날이라 그런지 빠진 사람은 없는 것 같았다. 춘자와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내는데 교수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무래도 한 명 빼고 다 온 모양이군요." 엥, 첫날부터 수업을 째는건가? 별 미친놈이 다 있다고 생각하며 수업을 시작하려는 그 때, "죄송합니다. 조금 늦었습니다." 헉, 이 중후한 목소리는...! 고개를 돌려 쳐다본 그곳엔 남주인 (이름)이 있었다.
26 이름없음 2021/10/10 18:15:04 ID : 9h88nRu3DvD 0
라라라 밸리 루브레스트 랄라
27 이름없음 2021/10/10 18:17:31 ID : lbipcNArunz 0
남주 이름 귀엽네
28 이름없음 2021/10/10 18:22:22 ID : RDxWkmslA7x 0
라라라 밸리 루브레스트 랄라. (머리스타일&색&묘사)에 (눈색&묘사)를 가진 메인 남주. 모든 만화에서 다 그렇듯이 싸가지 밥말아먹은 성격이다. 하지만 내 여자에겐 다정하겠지. (이름) 제국의 제 1왕자이며 뭐든지 잘하는 것으로 소문난 놈이다. 역시 주인공은 늦는다는 건가. 딴생각을 하며 멍하니 라라라를 쳐다보던 난 그가 춘자를 바라보고 있다는 걸 알았다. 오, 이렇게 남주여주가 만나는 거구만?
29 이름없음 2021/10/11 00:40:26 ID : lbipcNArunz 0
앞머리 깐 숏컷 흑발 (묘사 더 필요하면 말해 조,,,)
30 이름없음 2021/10/11 01:09:09 ID : nu1fPhdXwK4 0
고양이상에 금안
31 이름없음 2021/10/11 09:43:31 ID : IGmrdQq1zTT 0
라 퓨타
레스 작성
앵커 62 실시간
40레스 흔한 풍경 >>41 292 Hit
앵커 ◆WnWkk3wrbu7 21.10.23 5
32레스 👻귀신 보는 당신! 심령사진 동아리에 가입하다!👻 277 Hit
앵커 이름없음 21.10.21 2
67레스 이름만 알면 미연시가 되어버려서 320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9 0
429레스 20레스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일ㅅㅏㅇ 1988 Hit
앵커 ◆lbirtfSGoHy 21.10.17 18
30레스 나의 평범한 인생을 위해 143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5 0
23레스 어쩌면 소소한 일상 121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3 0
28레스 스레주와 놀자! 111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3 0
13레스 어느 날 동화 속 히로인이 되어버렸습니다. 172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2 2
14레스 나랑 같이 여행할래? 110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2 1
12레스 현실에서는 평범한 직장인인 내가, 눈 떠보니 이세계 용사?! ~해피해피라이프~ 126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1 1
31레스 » 미연시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 191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1 2
33레스 너희 그거 알아? 167 Hit
앵커 이름없음 21.10.10 2
48레스 𝐃𝐨𝐧'𝐭 𝐭𝐫𝐮𝐬𝐭 𝐚𝐧𝐲𝐨𝐧𝐞. 242 Hit
앵커 ◆5O63TWmIHxA 21.10.10 2
47레스 미친 악역에 빙의해버렸다!(부제: 목표는 엑스트라로 전직하기) 339 Hit
앵커 이름없음 21.10.08 3
18레스 예고생의 학교생활╰(*°▽°*)╯ 169 Hit
앵커 ◆bu9xRBcFh80 21.10.07 2
192레스 조선재판 0장. 이몽룡 살인사건 760 Hit
앵커 사또◆9zgo59hbDxS 21.10.03 7
118레스 닥전닥후 놀이를 해보자 2424 Hit
앵커 이름없음 21.10.02 8
745레스 당신은 익명 채팅방에 입장했습니다. 6486 Hit
앵커 ◆3vfRwmq0q7u 21.09.29 66
1000레스 치유물 라디오 - 치명적인 유해물이 되는 他來之友(타래지우) 라디5# (가을이닷!) 3727 Hit
앵커 ◆i61zO09y458 21.09.28 6
396레스 [단간론파] 부담없이 즐기는 스레 935 Hit
앵커 단간론파 몰라도 상관 없으니까 컴온 21.09.27 5